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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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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자인과 예술을 중심으로 감각적인 전시, 공간 그리고 크리에이터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53: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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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과 예술을 중심으로 감각적인 전시, 공간 그리고 크리에이터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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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스피스 재단과 꽁떼비 갤러리의 창의인재 발굴 프로젝트 - 《S.O.P : Sounds of Peace》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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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의와 평화를 실천으로 연결하고 저작권 공헌 모델을 통해 사회적 치유와 공익 활동을 펼쳐온 &amp;lsquo;저스피스재단&amp;rsquo;과 동시대적 담론을 다루는 전시를 선보이는 &amp;lsquo;꽁떼비 갤러리&amp;rsquo;의 협업으로 기획전 《S.O.P : Sounds of Peace》가 열린다. 두 번의 기획 전시로 구성된 S.O.P 프로젝트. 첫 번째 기획전은 1월 22일부터 3월 2일까지 열리며, 김선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d%2Fimage%2FhCz7-qjgbwD2qWP_X2rGOiM5HJ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14:58:16 GMT</pubDate>
      <author>K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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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담은 취향으로 가득한, 베레프트 - 디자이너와 바리스타가 함께 만든 방화동 카페</title>
      <link>https://brunch.co.kr/@@cWwd/195</link>
      <description>서울 강서구 방화동.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의 동네 한가운데, 감각적인 취향과 따뜻한 온기가 공존하는 카페 &amp;lsquo;베레프트&amp;rsquo;가 있다. 디자이너, 바리스타 부부가 함께 만든 이 공간은 책, 음악, 커피, 그리고 정갈하게 채워진 오브제들로 공간을 찾는 이들의 하루를 풍요롭게 만든다. 빈티지 조명과 우드 가구가 전하는 부드러운 공기, 직접 큐레이션한 책과 소품, 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d%2Fimage%2FSLcg-pOqFeU-PE-0eYd3RJoHOy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7:07:26 GMT</pubDate>
      <author>K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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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이 머무는 집, 예술이 살아 숨 쉬는 시간 - 《취향가옥 2: Art in Life, Life in Ar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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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수동 디뮤지엄, 바깥의 시끌벅적한 거리와는 전혀 다른 기운이 뮤지엄 유리 벽 안쪽에서 번져 나오는 듯하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서자 은은한 색채와 빛, 그리고 낯선 가구가 주는 질감이 한꺼번에 감각을 자극한다. 발걸음을 한 걸음씩 옮길 때마다 공기의 온도와 밀도가 달라지고, 벽과 바닥, 천장과 가구 사이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이야기들이 느릿하게 흐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d%2Fimage%2FrdVu8VLZguHOHtZfNTzP6uKXM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08:42:57 GMT</pubDate>
      <author>K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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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건축상을 휩쓴 로컬 건축가, 고성호 - 칠암사계&amp;middot;선유도원&amp;middot;성림목장, 삶을 바꾸는 공간들</title>
      <link>https://brunch.co.kr/@@cWwd/193</link>
      <description>2025년 제49회 세계건축상(World Architecture Awards)에서 한국의 고성호 건축가가 세 작품으로 동시 수상하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수상작은 바닷가 어촌마을 칠암에 지은 '칠암사계', 수영강 상류 회동 수원지 앞에 자리한 '선유도원', 금정산 자락의 폐목장을 재생한 '성림목장'. 이들 작품은 모두 자연&amp;middot;지역&amp;middot;공동체라는 키워드를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d%2Fimage%2FO_7GBXO_6hTS_fBO9VZylknJu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15:04:09 GMT</pubDate>
      <author>K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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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단지 자연의 일부일 뿐이다 - 시오타 치하루 개인전 《Return to Eart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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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나아트센터에서 일본 출신 설치미술가 시오타 치하루(Shiota Chiharu, b.1972)의 개인전 《Return to Earth》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2020년 《Between Us》, 2022년 《In Memory》 이후 3년 만에 가나아트에서 다시 선보이는 시오타 치하루의 세 번째 개인전이다. 오사카 나카노시마 미술관에서 공개된 주요 신작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d%2Fimage%2F1q7317Uq2dpc6sOGGpKAnTavf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14:26:11 GMT</pubDate>
      <author>K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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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의 건축, 감각의 조향 - 《BOUTIQUE MANSION》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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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시대&amp;nbsp;주목 받는 한국의 현대미술가와 함께 미술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한 다양한 아트 프로젝트를 전개하는 &amp;lsquo;맨션나인&amp;rsquo;에서 전에 없던 감각의 전시를 선보인다. 신사동 한 골목의 6층 규모 건축물에서 열리는 《BOUTIQUE MANSION》이 바로 그것으로 본 프로젝트는 &amp;lsquo;취향의 건축, 감각의 조향&amp;rsquo;을 키워드로 이야기를 엮는다. 조향이 키워드에 담긴 것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d%2Fimage%2F9AOJFHwTflmfQvpMKXoVX1AST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12:55:52 GMT</pubDate>
      <author>K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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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모를 다한 목욕탕에서 발견한 새로운 가능성, 마하한남 - 김동현 건축가가 마하한남을 통해 전하는 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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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하건축사사무소의 김동현 소장은 &amp;quot;머물 사람의 경이&amp;quot;를 담기 위한 건축을 지향한다. 그의 건축은 형태나 구조로만 정의하기 어렵다. 서울의 복작거림에서 비켜난 골목 안에 자리 잡은 카페 마하한남은 그가 건축을 통해 전하는 가치가 잘 드러나는 곳이다. 쓰임을 다한 동네 목욕탕 건물을 활용한 이곳은 긴 세월이 묻은 묵직한 외관과 동서양의 모던한 미감이 조화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d%2Fimage%2Fm4ZtJrYzQJRM57OcTnrhFR9vS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11:05:13 GMT</pubDate>
      <author>K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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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에서 만난 모더니즘 건축가들의 20세기 주거 실험 - 도쿄 국립 신 미술관에서 열리는 &amp;lt;Living Modernity&amp;gt;전</title>
      <link>https://brunch.co.kr/@@cWwd/189</link>
      <description>매일 무심코 드나드는 집엔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일본의 도쿄 국립 신 미술관(The National Art Center, Tokyo)에서 오는 6월 30일까지 열리는 전시 &amp;lt;LIVING MODERNITY&amp;gt;는 20세기 주거 건축이 일상에 구현한 혁신과 실험을 다층적으로 재조명한다. 전시의 부제목 &amp;lsquo;1920~1970년대의 일상적이면서도 특별한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d%2Fimage%2FfpGWNPkzT1B7T6XgzFFWTkfzg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12:29:37 GMT</pubDate>
      <author>K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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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과 공예, 잠들어 있던 근대 건축물의 문을 열다 - 오픈대구에서 열리는 기획전 INSIDE DOORS, 한 걸음 문을 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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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50년대부터 대구 최초의 여성기술학교(영남여자고등기술학교)로 사용되다가 현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 중인 &amp;lsquo;오픈대구&amp;rsquo;. 이곳에서 오는 6월 1일까지 열리는 전시 &amp;lt;INSIDE DOORS, 한 걸음 문을 열면&amp;gt;은 시간과 시간을 잇는다. 시대를 거슬러 사랑 받아온 가구부터 창작자의 시간이 담긴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이 근대를 품은 공간에 놓이는 순간, 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d%2Fimage%2FwI2WiLhcNIPkGYja2FGp3KAXv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0:44:07 GMT</pubDate>
      <author>K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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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용하고 아름다운 사물들, 편집숍 큐 Kew - 해운대에 자리한 김경민 디자이너의 큐레이션 스토어</title>
      <link>https://brunch.co.kr/@@cWwd/187</link>
      <description>무용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쓸모 있는 아름다운 사물을 선보이는 브랜드 큐. 해운대 해수욕장 인근의 대림맨숀에 자리 잡은 큐의 쇼룸에선 브랜드를 운영하는 김경민 디자이너의 감각이 세심하게 묻어난다. 큐는 대림맨숀의 107, 108 두 호실을 함께 사용하는데 사무 공간은 107호, 쇼룸은 108호에 각각 위치한다. 이때 쇼룸을 방문하기 위해선 107호 사무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d%2Fimage%2FTNBAYbFatI1v5XuSM4sAH_i0T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5 00:00:38 GMT</pubDate>
      <author>K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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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에서 발견한 아름다움, 이티씨 블랭크 - 쓰레기 산책자 이티씨 블랭크의 창작 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cWwd/186</link>
      <description>이티씨 블랭크의 세계는 형형색색 다채롭고 선명하며 유쾌하다. 쓰레기를 활용한 작업을 선보이는 그의 작업은 단순히 쓰레기를 재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그것이 가진 미적 가능성을 탐구하는 데서 시작한다. &amp;lsquo;쓰레기 산책자&amp;rsquo;라는 별칭처럼 이티씨 블랭크는 일상에서 발견한 쓰레기의 형태와 색감에 주목하며 이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창조한다. 더 나아가 쓰레기라는 매개물로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d%2Fimage%2FrRnTmcTCJ9ZSzeNDpq-o89TwDW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0:00:42 GMT</pubDate>
      <author>K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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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이 곧 나, 나를 닮은 공간 - 《취향가옥: Art in Life, Life in Art》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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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은 곧 사는 사람의 정체성이자, 취향의 집약체이다. 남다른 심미안을 가진 페르소나의 집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당신의 집은 어떤 취향을 담고 있는가? 지난 2024년 11월 15일부터 오는 2025년 5월 18일까지 디뮤지엄에서 열리는 전시 《취향가옥: Art in Life, Life in Art》는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마스터 피스와 디자인 가구 컬렉션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d%2Fimage%2Fo43w_uGuxEq08C3zRoFO8Jzjw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13:14:32 GMT</pubDate>
      <author>K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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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시선으로 전하는 빈티지 가구의 감도 - 러프글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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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러프글로스는 지난 2020년부터 연남동 골목에서 특유의 편안하고 세심한 감도로 커피, 빈티지 가구를 매개로 한 브랜드 활동을 전개해왔다. 그리고 지난 6월, 러프글로스는 약 4년의 세월을 보낸 연남동 공간을 정리하고 연희동에 새롭게 문을 연다. 짧지 않은 시간 브랜드를 운영하며 연남동의 러프글로스를 애정하는 단골이 많이 생겼음에도 빈티지 가구 큐레이션, 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d%2Fimage%2F2sn-XqTA7oeckirR0a_wzo2vou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24 13:03:04 GMT</pubDate>
      <author>K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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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티지 가구를 매개로 한 디자인 플랫폼, dkff - 새로운 디자인 경험을 제안하는 dkff의 브랜드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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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기도 포천시. 쓸모를 잃고 덩그러니 있던 200평 규모의 창고가 아름답고 유용한 빈티지 가구로 가득한 감도 높은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개성 넘치는 비정형의 컬러풀한 가구부터 합리성을 기반으로 설계된 모던한 가구까지. 저마다 명확한 서사를 가진 사물들은 넓은 공간에 조화롭게 놓이며 전에 없던 몰입의 순간을 만든다. &amp;lsquo;선순환&amp;rsquo;과 &amp;lsquo;우리다운&amp;rsquo; 공간을 키워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d%2Fimage%2F0FQ_ks8tl85e6876oJNs05Lbd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09:44:25 GMT</pubDate>
      <author>K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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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의 낭만을 전하는, 망우삼림 &amp;amp; 20세기인쇄사무실 - 사진작가 윤병주의 삶과 취향이 담긴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cWwd/182</link>
      <description>을지로3가역 11번 출구 앞. 무채색 건물의 창문에 忘憂森林(망우삼림)과 20世紀印刷事務室(20세기인쇄사무실)이 선명한 붉은색 한자로 쓰여있다. 한눈에 알아보기 어려운 이름만으로 어딘가 이국적인 분위기를 뿜어내는 두 곳은 사진작가 윤병주가 운영하는 현상소와 인쇄소이다. 하지만 단순히 현상소와 인쇄소라는 업종명만으로 이 공간들을 소개하기엔 부족하다. 을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d%2Fimage%2FBa3kPvogY49v-cUXUG187Isocn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00:46:35 GMT</pubDate>
      <author>K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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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느릿하게 서서히 달팽이처럼, 커피 편집숍 렁 - 디자인 스튜디오 st.3713의 작업실, 카페, 그리고 취향의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cWwd/181</link>
      <description>문래동의 어느 한적한 골목에 자리 잡은 커피 편집숍 렁. 공간을 운영하는 주인장의 취향이 짙게 묻어나는 렁의 시간은 천천히 흐른다. 수동커피머신으로 세심하게 압력을 조절하며 핸드프레소를 내리고, 느린 템포의 음악이 공간을 감싼다. 주문한 커피는 &amp;ldquo;Take it slooooooooooooow, it&amp;rsquo; ok.&amp;rdquo;라는 메시지가 적힌 스티커와 함께 트레이에 놓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d%2Fimage%2F4p2xChTSnLGsHeDTFGBKLOao-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00:00:07 GMT</pubDate>
      <author>K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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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옥을 빼곡히 채운 스테인리스 스틸 배관 - &amp;lt;이요나: 공간 배치 서울&amp;gt;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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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시가 열리는 공간에 적합한 장소 특정적 작품을 선보이는 이요나 작가의 &amp;lt;공간 배치 서울&amp;gt;전이 오는 8월 4일까지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린다. 작가는 전 세계 도시 환경에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재료인 스테인리스 스틸 배관을 일상적인 사물과 결합해 사회 구조 안에 존재하는 여러 이분법적인 구분과 경계를 허무는 작업을 이어왔다. 그의 작업은 공간이 가진 본래의 건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d%2Fimage%2FVsRFPuqmyeYfjaDxWBFteJRRr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24 03:00:07 GMT</pubDate>
      <author>K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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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브제후드 재개관전 &amp;lt;본질을 찾아서&amp;gt; - 나의 고유한 내면을 만나는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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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예, 가구, 일러스트, 회화, 설치를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기획 전시를 선보여 온 갤러리 오브제후드. 부산의 수영강변에 자리 잡아 예술이 일상에 스민 풍경을 만들어 온 오브제후드가 기장군의 아난티 코브로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그리고 지난 4월 13일, 오브제후드 재개관전 &amp;lt;본질을 찾아서: FIND TO NATURE&amp;gt;의 오프닝과 함께 갤러리의 두 번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d%2Fimage%2FPKHkrQ23cuf0b1vhtA1ggmEeW8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24 00:00:08 GMT</pubDate>
      <author>K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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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아끼는 마음으로 취향을 탐미하는 곳, 점 - 제주를 기반으로 감각적인 사물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cWwd/178</link>
      <description>점은 감각적인 취향을 제안하는 편집숍 그 이상의 역할을 하는 가게다. 이곳은 단순히 새롭고 유명한 사물을 소개하지 않는다. 대신 오래 쓸 수 있고 자연 친화적이며 재활용할 수 있는 소재의 도구들을 발굴하는 일에 열중한다. 지구를 아끼는 마음으로 취향을 탐미하는 것. 선한 가치를 담은 사물들은 제주의 조용한 마을에 자리한 쇼룸에서 은은하게 존재감을 밝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d%2Fimage%2FxTrvDHJsJYHUOWSWjnbG_xvh9Xc.JPG" width="466"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03:00:08 GMT</pubDate>
      <author>K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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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계자의 취향이 담긴 본거지, 김금 - 커피와 차, 술, 음식과 디저트를 경험할 수 있는 제주의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cWwd/177</link>
      <description>제주도에 자리한 설계자의 공간 &amp;lsquo;김금&amp;rsquo;. 동명의 운영자는 적당한 활기와 고요가 있는 이곳에서 그가 애정하는 커피와 차, 술, 음식과 디저트를 만든다. 그리고 도자기를 빚으며 사진도 찍고 좋아하는 책을 팔며 본업인 설계를 한다. 설계자 김금이 좋아하는 모든 활동이 존재하는 곳. 그래서 그는 이곳을 본거지라 부른다. 설계자. 디자이너로 더 잘 알려진 직업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Wwd%2Fimage%2F1A6O1nB2p4BwHzEYZ5w8gOkK9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00:00:13 GMT</pubDate>
      <author>Kun</author>
      <guid>https://brunch.co.kr/@@cWwd/1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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