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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미</title>
    <link>https://brunch.co.kr/@@cX1R</link>
    <description>'실행력'에 관심 많은 게으른 갓생러. 12주를 12달처럼 밀도있게 사는 &amp;lt;12주 프로젝트&amp;gt;를 진행하며 느낀 경험을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1:52:3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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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행력'에 관심 많은 게으른 갓생러. 12주를 12달처럼 밀도있게 사는 &amp;lt;12주 프로젝트&amp;gt;를 진행하며 느낀 경험을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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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주차에 알게 된 '떡상 방식' - 12주차, 아무 일도 안 일어날 것 같던 12주가 남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X1R/13</link>
      <description>유튜브를 시작하고 평일은 대부분 유튜브를 올렸다. 초심자의 행운이었던걸까, 두번째 영상이 조회수 8천회를 넘겼다. &amp;quot;유튜브 좀만 하면 되겠는데?&amp;quot;하는 오만한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그 기분은 오래가지 않았다. 매일 올린 유튜브는 조회수 1천회 언저리에서 멈췄다. 조회수 단위를 확 바꾸고 싶은데, 확산은 좀처럼 쉽지 않았다.  유튜브야말로 성과가 즉각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1R%2Fimage%2FOudv2wpUURM3BhgkQkVDk6Sbu3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22:45:43 GMT</pubDate>
      <author>차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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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함을 멀리할 때 일어나는 변화 - 11주차, 성장은 실행 후 영점 재조정에서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cX1R/12</link>
      <description>성과가 멈추었을 때 찾아오는 조급함과 무기력 유튜브는 지난주까지만 해도 흐름이 참 좋았다. 구독자도 꾸준히 늘고, 조회수도 따라오면서 &amp;lsquo;이제 제대로 가는구나&amp;rsquo; 싶었다. 그런데 이번 주부터 갑자기 정체가 찾아왔다. 기존에 잘 나가던 콘텐츠를 확장해 나간다고 생각했는데, 이유를 도무지 알 수 없었다. 매일같이 영상을 올리지만 초반의 의욕이 많이 꺾여서 &amp;ldquo;재미가</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23:02:12 GMT</pubDate>
      <author>차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X1R/1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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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독자 100명인데요, 사업자 계좌 만들러 왔습니다 - 10주차, 근거 없는 자신감이 근거를 찾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cX1R/11</link>
      <description>지난 9주차에 사업자를 냈다. 당시 '아무것도 안하는 게 더 두렵다'라고 썼는데, 정말 그랬다. 두려움은 여전히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이제 해야만 하는 사람이 된 것이다. 칼을 들었으면 무라도 썰어야 한다. 사업자등록증이라는 얇은 종이 한 장은 나를 계속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도망칠 구멍이 없다는 느낌. 아이러니하게도 묘한 안정감을 주</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23:25:14 GMT</pubDate>
      <author>차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X1R/1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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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찌저찌 개인 사업자를 냈습니다 - 9주차, 쥐뿔도 없지만, 내 이름으로 살아갈 준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X1R/10</link>
      <description>12주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나는 중기 목표를 세웠다.  &amp;quot;내 사업으로 연 매출 1억 내보기&amp;quot;  말은 참 거창했다. 그때만 해도 내게는 대단한 아이템이 있었던 것도, 탄탄한 비즈니스 모델이 있던 것도 아니었다. 그저 하나의 확신만 있었을 뿐. 돈을 버는 방식이 달라져야 한다는 것.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이제는 내 시간, 노력, 판단이 직접 돈이 되는 구</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23:17:28 GMT</pubDate>
      <author>차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X1R/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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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맛본 워케이션의 달콤함 - 8주차, 내게 맞는 라이프스타일, 새로운 업무 환경을 경험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X1R/9</link>
      <description>일하는 방식이 바뀌면, 삶의 모양도 달라진다고 한다. 책 &amp;lt;위대한 12주&amp;gt;를 읽으며 12주 단위로 목표를 설계하고 실행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목표는 한 번 세우는 게 아니라, 매일 충실하게 살아내는 것   그래서 이번 8주차는 내게 맞는 라이프스타일을 실험해보는 기간으로 잡았다. 첫 번째 실험은 부산에서의 워케이션 일주일.  처음엔 바로 내키진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1R%2Fimage%2FaWtIhLjlfxxBZE7Wd1UAwMX1vK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1:06:20 GMT</pubDate>
      <author>차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X1R/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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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각만 하던걸 드디어 눌렀다 - '업로드 버튼' - 7주차, 실행하면 달라지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cX1R/8</link>
      <description>&amp;ldquo;유튜브 해야지.&amp;rdquo;  직장인이든, 백수든 누구든 한번쯤은 마음에 품어봤을 유튜브. 누군가는 이걸로 성공하기도 하고 부업을 한다는데, 직장 다녔을 땐 농담으로 넘겼던 말이 독립에 관심을 두니 제법 크게 다가왔다. 직장 밖에서도 내 이름으로 설 수 있는 방법, 그 중심엔 브랜딩이 있었다. 나를 표현하고 설명할 수 있는 무언가. 그걸 가장 잘 보여주는게 영상이라</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22:46:25 GMT</pubDate>
      <author>차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X1R/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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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상에 쓸모없는 경험은 없다 - 12주 프로젝트의 절반, 상반기를 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cX1R/7</link>
      <description>세상은 원래 그런 것이다 아파트 상가에 김밥가게 하나가 있었다. 장사가 잘 됐다. 하지만 길 건너편에 비슷한 가격에 여러 메뉴를 파는 김밥가게가 새로 생겼다. 고객들은 하나둘 새로운 김밥가게로 발길을 옮겼다. 결국 오래된 김밥가게는 문을 닫았다.  혹자는 이 해고와 점포 정리의 과정을 '부정의'라고 볼지 모른다. 나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 장사 안 되는 김</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03:14:03 GMT</pubDate>
      <author>차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X1R/7</guid>
    </item>
    <item>
      <title>제주 올레길에서 느낀 진짜 실행력의 의미 - 4-5주차, 실행력은 완벽한 계획보다 일단 발을 내딛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X1R/6</link>
      <description>추석 연휴가 끝나고 다시 루틴을 되찾기 위해 애썼다. 그리고 중간에는 '제주 올레길 4개 코스 완주'라는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4주차엔 잠시 휴재를 택했다. 이번 4-5주차는 계획에 없던 목표로 인해 실행력을 또다른 형태로 경험할 수 있었던 시기였다.  4주차 - 콘텐츠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글쓰기 모임장 데뷔 그동안 멤버로만 참여했던 글쓰기 모임의 운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1R%2Fimage%2F1g4xnQQSWIxygYdds5Va57BL6K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23:20:30 GMT</pubDate>
      <author>차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X1R/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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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주 프로젝트, 3주차에 무너졌다 - 흐름을 잃은 주, 나를 다시 붙잡는 법을 배웠다</title>
      <link>https://brunch.co.kr/@@cX1R/5</link>
      <description>3주차 핵심활동 목표 실행률은 50%가 채 되지 않는다. 그 말인 즉, 계획한 것을 다 못했다는 소리다. 밀도 있게 시간을 보내야 했으나, 추석 명절 연휴가 꽤나 길어버렸다. 맞다. 이것은 핑계다.  전반적으로 추석 연휴에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시간이 한정적이었다. 평소와 같은 일상이 아니라, 어딘가를 떠나야 하고 무언가를 해야 하는 특수한 상황이었기에 각</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23:05:25 GMT</pubDate>
      <author>차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X1R/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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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까 말까'의 끝에서, 나는 움직이기로 했다 - 2주차, 생각하는 사람에서 실행하는 사람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cX1R/4</link>
      <description>&amp;lt;위대한 12주&amp;gt; 책에서 &amp;lsquo;고민의 시간을 줄이고 행동해라&amp;rsquo;라는 문구를 인상 깊게 봤다. 한때 유행했던 말 중 &amp;lsquo;할까 말까 고민될 땐 하고, 먹을까 말까 할 땐 먹지마라&amp;rsquo;라는 말이 있지 않았나. 두 문장의 공통점은 경험에 대한 고민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실행에 옮기라는 것. 세상에 쓸모없는 경험은 없는 것처럼, 경험은 쌓일수록 분명 나를 풍부하게 만드는 재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1R%2Fimage%2Fi5ghplxWfAEWdKHgQbJy8pvQ5x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8:55:44 GMT</pubDate>
      <author>차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X1R/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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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부터 나의 1년은 12주다 - 1주차, 살고 싶은 삶에서 '살 수 있는 삶'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cX1R/3</link>
      <description>12주 프로젝트의 1주는 1달이다. 보통 새해 첫날엔 한해 계획 수립을 하는 것처럼, 12주 프로젝트도 마찬가지다. 12주 동안 뭘 이루고 싶은지, 내 장기비전과 중장기 목표는 무엇인지 고민할 시간이 필요하다.   내 비전이 뭐였더라? 계획을 성공적으로 실행하기 위해서는 목표와 감정적으로 강하게 연결되어야 한다. 나태해지거나 힘들 때마다 비전을 꺼내보며 마</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22:48:37 GMT</pubDate>
      <author>차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X1R/3</guid>
    </item>
    <item>
      <title>2025년이 100일 남은 이 시점에서 해야 할 일 - 1주를 1달처럼, 12주를 1년 같이 살아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cX1R/2</link>
      <description>지난 2월 말 퇴사를 했다. 그리고 7개월이 지났다. 그 시간동안 뭘했냐고 묻는다면, &amp;quot;네, 열심히 무언가 하기는 했습니다&amp;quot;. 재취업 하기 위해 퇴사 후 새벽같이 일어나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경력기술서를 업데이트하고, 적극 지원에 나섰다. 그때마다 돌아오는건 &amp;lsquo;죄송하지만 귀하의 역량은 뛰어나지만 모실 수 없게 됐습니다&amp;rsquo;.   그나마 운이 좋게 퇴사 한달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1R%2Fimage%2FlrqIrLRBdBhb1Y1pGQtUKU1fKE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2:38:18 GMT</pubDate>
      <author>차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X1R/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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