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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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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핍은 나의 힘사람들에게 말하기 어려운 감정을글로 남겨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0:05: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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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은 나의 힘사람들에게 말하기 어려운 감정을글로 남겨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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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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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균열에는 서로의 상처가 서로의 슬픔이 모여있다. 그 틈으로 버림받기 싫다는, 무시당하고 말 거라는 서로의 울부짖음이 담겨있다. 치유받지 못한 마음들이 모이고 뒤엉켜 울부짖는다. 잔뜩 화가 난 남자와 여자가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송곳 같은 말들을 쏟아내고는 틈을 빠져나온다. 먼지가 잔뜩 묻은 옷을 툴툴 털어내고서는 그 자리를 일어선다. 살짝 고개를 돌려 한</description>
      <pubDate>Sat, 23 Dec 2023 17:59:33 GMT</pubDate>
      <author>박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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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스러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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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어떤 사람들은 밥값 보다 비싼 표값을 내고 전시회나 공연을 보러 간다. 가까이에서도 몇 발자국 뒤에 서서도 한참을 들여다보고 어떻게든 좋은 면을 찾아보려 애를 쓴다. 안 쓰던 안경까지 들고 가서 작품을 감상한다. 꼭 무언가를 좋게 보기로 작정을 한 사람으로 보인다. 가끔 보면 실수투성이, 상처투성이인 사람들을 밑도 끝도 없이 예쁘게 봐주는 사람들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F%2Fimage%2FkeoWLEtGtm6kTICWZDLUL2FQrd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17:54:22 GMT</pubDate>
      <author>박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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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현혹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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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절대 현혹되지 마라.&amp;quot; 영화 곡성의 명대사가 떠오른다.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누가 선이고 누가 악인지 좀처럼 판단하기가 어렵다.  말도 그렇다.  투박하지만 진심으로 사람을 감동하게 하는 솔직하고 따뜻한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온갖 감언이설로 듣고 싶은 말을 잔뜩 포장해서 사람의 마음을 쏙 빼놓는 &amp;quot;가짜&amp;quot;가 있다.  연설도 마찬가지이다. 세상을 바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F%2Fimage%2FeQGWg24KTii6t_YlYtTx_JhUy3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22 04:45:31 GMT</pubDate>
      <author>박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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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덤정치..집착일까, 사랑일까 - 외눈박이 팬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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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류시화 시인의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이란 시는 정말 아름다운 시일까? 이 시에는 혼자서는 세상을 오롯이 보지 못해 평생을 두 마리가 함께 붙어 다녀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어릴 때는 낭만적으로 보았던 시인데 요즘은 어쩐 일인지 찝찝하게 느껴진다.  결국 인생은 홀로 꿋꿋하게 살아가야 하는 것인데 둘 이 꼭 붙어 다녀야만 세상을 온전히 볼 수 있다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F%2Fimage%2F1IJduZDx2RhKV9pzYEWXt7a7Mn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22 10:34:39 GMT</pubDate>
      <author>박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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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213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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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이 20일도 채 남지 않았다.  벼랑 끝에서 겨우 한 손 걸쳐놓고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한 해였다고 표현하면 될까.?  나의 불행을 떠들고 싶지도 동정받고 싶지도 않다.누구나 살며 크고 작은 시련이 있을 것이고 각자 굳건히 버티며 살아가기 바쁘지 않을까?  그저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고 말하고 싶을 뿐이다.  그러니 사람들의 보이지 않는 아픔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F%2Fimage%2FdDV4lG9oB1dogki24nD2DgGbQ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22 10:37:37 GMT</pubDate>
      <author>박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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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갱생불가한 당신에게  - 무례한 사람에게 전하는 마지막 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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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내가 마지막 경고라고 했지?&amp;quot; 더 이상의 변명도 듣기 싫었다.나는 순간 이놈의 뒷덜미를 확 잡아채 질질 끌고 쿵쿵 쿵쿵! 지하로 내려가기 시작한다. 나에게 이렇게 강한 힘이 있었나. 나도 모르는 힘이 끓어오른다. 지하 10층.. 20층.. 한참을 더 뒷덜미를 잡아채고서는 계단을 터벅 터벅 내려간다. 새까맣고 어두운 지하 공간 낡은 철문을 열고서는 놈을 처</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22 10:19:42 GMT</pubDate>
      <author>박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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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라는 말을 함부로 쓰지 말 것. - 조제 호랑이 물고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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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amp;lt;사랑이라는 말을 함부로 쓰지 말 것&amp;gt;&amp;gt;  내가 배배 꼬인 사람인 건가?  가끔 커플들을 보면 사회적인 기준에 잘 끼워 맞춘 퍼즐도 많다는 생각이 든다.  연인을 떠나 친구를 포함한 인간관계들도 마찬가지다.  &amp;ldquo;어떤 사람을 좋아해요?&amp;rdquo;  &amp;quot;전 이러이러~한 사람이 좋습니다.&amp;quot;  이성적으로 스스로 간편하게 내린 그 사랑이란 기준에 부합하면 연인이 되는 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F%2Fimage%2FWFWR4Lk5eU5d9jU1EYCG6JpFh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22 10:03:22 GMT</pubDate>
      <author>박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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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선 후보들의 스피치, 심리 분석 인터뷰(코리아타임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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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선주자 4인의 스피치 분석을 할 수 있는 기회회가 생겼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 타임즈에서 참조하세요. (코리아 타임즈 이연수 기자와의 인터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F%2Fimage%2F3pHHMYSxRTKH-HdthFA2vR4TQWE.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22 08:24:21 GMT</pubDate>
      <author>박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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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나운서도 발표를 앞두고 떨린다. - 발표 불안 극복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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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2년차 아나운서, 스피치 전문가도 발표를 앞두고 떨린다.   이 정도면 능숙해졌겠지 싶은 순간에도 방심하는 순간 신체적, 정신적 불안감은 찾아온다.  아무렇지도 않게 말을 하다가도 갑자기 심장이 튀어나올 듯이 뛴다던가 식은땀이 흐른다거나 시야가 흐려 보이는 등의 신체적인 변화도 찾아오기도 하고 갑자기 과거에 발표를 망쳤던 순간과 겹쳐지면서 트라우마가 떠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F%2Fimage%2F2TA1k-jNx_bek5VVGYC7WzTB-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22 08:01:15 GMT</pubDate>
      <author>박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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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가는 세상을 썩지 않게 만드는 방부제 故이외수&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cX8F/16</link>
      <description>&amp;quot;예술가는 세상을 썩지 않게 만드는 방부제 역할을 해야 한다.&amp;quot; 그가 항상 하는 말이다. 방부제 중에는 예술, 종교, 교육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그것마저 썩었다는 것이다. [범인은 이안에 없다. 김창규 中]   이외수 작가님의 별세 소식을 듣고는&amp;nbsp;몇 시간 동안 아무 감정 없이 있다가 문득 불을 끄고 침대에 누웠다 그만 엉엉 울고 말았습니다. 이렇다 할 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F%2Fimage%2F8kvUcVMVVViCa1FJJqrrNgrAx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22 07:49:34 GMT</pubDate>
      <author>박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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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요설&amp;quot;이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 대중에게 말을 잘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cX8F/14</link>
      <description>&amp;quot;요설 &amp;quot;이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이야기를 번지르르하게 엮어가는 솜씨, 말 잘하는 사람을 얕잡아 표현하는 단어입니다.  아직 유교 사상의 잔재가 남아 있는 한국 사회에서는 말을 유려하게 잘하는 것에 대해 편견을 가진 사람이 많기도 합니다. 하지만 유튜브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자신의 고유한 생각, 자신의 일에 대한 정확하고 논리적인 표현으로 상대를 설득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F%2Fimage%2FDhh9SyABDEkOdwMFyLtXAx1l1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22 07:11:23 GMT</pubDate>
      <author>박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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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으로 사과하는 법 - 박사랑의 자기표현 스쿨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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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한 대선 후보의 사과 논란이 이슈가 되고 있다. 피해자들의 상처를 들춰내서 반복된 변명과 조롱 섞인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며 &amp;ldquo;나 홀로 사과&amp;rdquo;를 하고 혼자만 편안해 보이는 후보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누군가에게 말실수를 한 후 표면적으로 보이는 상대방의 반응은 빙산의 일각일 뿐일 것이다. 겉으론 웃고 있거나 무심하게 괜찮다고 답할수도 있겠</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12:19:43 GMT</pubDate>
      <author>박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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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체로 사는 것. 그게 예술인 걸. - 파블로 피카소, 애플에서 배우는 &amp;quot;제거&amp;quot;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cX8F/10</link>
      <description>어떤 그림이 가장 가치가 높아 보이는가?  파블로 피카소(1881~1973년)는 황소를 주제로 석판화 연작을 완성했다.  앞쪽의 그림들이 더 완성도가 높아 보이지만 가장 나중에 완성한 작품은 마지막 그림이다.  &amp;quot;추상은 항상 구체적인 실재에서 시작해야 한다&amp;quot;  피카소는 추상이란 기분 따라 그리는 게 아니라고 말했다. 실체가 있는 것에서 출발해 결국 오브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F%2Fimage%2FclYGtPky5aavSYS2ga85iL5GS8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21 23:32:22 GMT</pubDate>
      <author>박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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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얻는 경청 비법 5가지 - 로봇같은 리액션은 안녕!</title>
      <link>https://brunch.co.kr/@@cX8F/9</link>
      <description>로봇 같은 리액션 탈출하고 상대의 마음을 얻는 경청 비법 5가지  &amp;ldquo; 상대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주세요.&amp;quot;  1. 로봇 리액션 NO! 세련된 비언어로 리액션 하기  네네네 오버하며 고개를 끄덕거리는 반복되는 리액션은 상대방으로 오히려 가식 아닌가? 란 느낌과 가벼운 사람으로 만들며 거부감을 일으킨다.  고개는 상대방이 3~4문장을 말하면 한 번 정도 끄덕 거려</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21 23:25:49 GMT</pubDate>
      <author>박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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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2시 누군가 벌컥 문을 따고 내 집에 들어왔다. - 악플 소통러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cX8F/8</link>
      <description>새벽 2시 모두가 잠들어 있는 시간, 누군가 벌컥 문을 따고 허락도 없이 진흙 발로 내 집에 들어왔다.  짜증이 가득 섞인 표정으로 깨끗하게 청소된 내 집에 들어와 다짜고짜 소리를 지르며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트집을 잡는다.  &amp;quot;위 상황과 개인 SNS에 찾아와서 함부로 댓글을 달고 다니는 사람과 무엇이 다른가?&amp;quot;  물론 SNS는 소통의 창구이니 다양한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F%2Fimage%2FYr_uRx_vrO5VxtGtq8sX-vcBZ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21 23:24:30 GMT</pubDate>
      <author>박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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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 비호감이라 불리는 남자&amp;nbsp; - 2022 대통령 후보 스피치 분석, 이재명의 말하기 vs 노무현의 말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X8F/6</link>
      <description>&amp;quot;국민 비호감이라 불리는 남자&amp;quot;  2022 대선 후보, 이재명 경기도 지사의  &amp;ldquo;화천대유, 대장동 개발사업 의혹&amp;rdquo;에 대한 언론 위기 대응  스피치 분석  (오마이뉴스, 총 16분 29초, 대본 없는 즉석 스피치, 유튜브 검색 위 제목으로 검색 가능)  * 이 글은 스피치 분석 글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MKm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F%2Fimage%2FV82vkxL-ZdzVSGOa-_DRndwiN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21 22:08:25 GMT</pubDate>
      <author>박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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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은 꼭 끝까지 읽어야 할까? - 책 읽기가 제일 쉬웠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cX8F/4</link>
      <description>&amp;lt;&amp;lt;책은 꼭 끝까지 읽어야 할까?&amp;gt;&amp;gt;  보통 책들은 300~400페이지 정도이다. 이 많은 페이지를 읽으려고 하면 갑자기 압박감이 들기도 한다. 특히 코스모스 같은 벽돌 책은 700페이지가 넘으니 시작도 하기 전에 벌써 지쳐 읽기를 그냥 포기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amp;ldquo;사람도 만나다 보면 별로일 때는 빠른 손절이 답이니 책도 아닐 때는 과감히 접는 것이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F%2Fimage%2FZTeDyDqYoCcgh4p6BDk4EyYh1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Sep 2021 00:02:54 GMT</pubDate>
      <author>박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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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812 - 한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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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마음은 놀랍게도 밝은 기운으로 가득 차있다. 내리쬐는 햇살에 눈 한 쪽을 찡그려보기도 하고 기분 좋은 바람에 몸을 맡겨 보기도 한다. 바람이 나를 감싸 안아주고 바람에 따라 흔들거리는 나뭇잎이 나를 위로해 준다.  모든 것을 내어주고도 가슴이 짓이기는 상처를 겪을 때도 있지만 햇살과 바람과 나무는 주는 것도 없이 나를 안아준다. 고마운 마음도 모르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F%2Fimage%2FAvfjcho5dqAdeCUUmar_fh3dDb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Sep 2021 04:51:24 GMT</pubDate>
      <author>박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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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모없는 것들에 대해  - 우리는 왜 문학, 예술을 즐겨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cX8F/1</link>
      <description>&amp;quot;쓸모없는 것들에 대해&amp;quot; (우리는 왜 문학, 예술을 즐겨야 할까?)  나는 매일 꿈을 꾼다. 그것도 아주 생생하고 장황하고 서론, 본론, 결론이 있고 그 감정이 절절히 와닿아서 따로 영화를 볼 필요가 없을 때도 많다. 일어나자마자 꿈해몽을 검색한다 해도 별다른 답이 나오지 않아 덮어버린다.  요새 아주 반복해서 꾸는 꿈은 키우는 고양이를 잃어버리는 꿈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F%2Fimage%2FL2EOJr5JSSY9no3e6b3mVmdJG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21 09:38:44 GMT</pubDate>
      <author>박사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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