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최성아</title>
    <link>https://brunch.co.kr/@@cX8t</link>
    <description>리더를 돕는 리더, S-Up대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9:50:4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리더를 돕는 리더, S-Up대표</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t%2Fimage%2FNYTxCKEAH1LaTgAtqavCs8Aelf8.JPG</url>
      <link>https://brunch.co.kr/@@cX8t</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실패를 성장의 디딤돌로 바꾸는 법 - '김규철 PwC컨설팅 전략본부 이사'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X8t/226</link>
      <description>유능하면 실패하지 않을 거란 믿음이 있었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 시골 유지의 아들로 자랐어요. 시골 마을이지만 동네에는 아버지의 공장건물이 있었고, 친구들은 초등학교 운동장에 있는 정글짐에 올라 놀면서 &amp;quot;저기가 규철이 아버지 회사야&amp;quot;라며 추켜 세워주고는 했어요. 그런던 아버지의 사업은 하루아침에 부도가 났습니다. 이후 안정을 되찾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t%2Fimage%2F8cJHlmhkiEeTmlbeXnN2FcOP6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8:02:56 GMT</pubDate>
      <author>최성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X8t/226</guid>
    </item>
    <item>
      <title>'한강라면'에서 '세계라면'으로 성장한 이야기 - '신영석 범일산업 대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X8t/225</link>
      <description>끓는 물속의 개구리가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가 창업한 회사를 이어받았습니다. 하던 일은 전기밥솥용 열판과 인덕션레인지용 히팅코일을 만드는 거였어요. 그걸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일본과 국내 대기업에 납품했습니다. 기술을 우리가 가지고 있으니 수출도 꾸준히 했고, 매출도 잘 나왔어요. 그렇다고 저도 회사도 현재에 머물 수 없었습니다. 겉으로는 안정적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t%2Fimage%2FTv7zah3Kerd0p5ErME5K7WP2F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6:33:38 GMT</pubDate>
      <author>최성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X8t/225</guid>
    </item>
    <item>
      <title>콘텐츠 제작자에서 비즈니스 설계자가 된 PD들의 이야기 - 'CJ ENM 커머스팀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X8t/224</link>
      <description>모바일 라방의 성공 비결은 단골 가게 문법입니다.  사람들은 왜 1시간 남짓한 라방을 보고 물건을 살까요? 이유는 누군가와 소통하고 싶다는 니즈를 채우기 위해서입니다. 지금은 쇼핑 플랫폼이 넘치는 시대잖아요. 그래도 1시간 하는 모바일 라방을 챙겨본다? 그건 다른 곳에서는 없는 여기서만 가능한 게 있다는 겁니다. 과거 TV라이브시절에는 고객과 쌍방향으로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t%2Fimage%2FJvmYdMJJYV7FcZNm5U1tr8iDj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0:15:09 GMT</pubDate>
      <author>최성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X8t/224</guid>
    </item>
    <item>
      <title>고민을 인정하는 기록법 - '콰야 작가'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X8t/223</link>
      <description>일하면서 괴리가 있었습니다.  패션 디자인을 전공했어요. 입시를 오래 했는데, 그림과 디자인의 갈림길에서 결국 디자인을 선택했습니다. 어른들이 그림은 나중에 취미로라도 그리면 된다고, 일단 디자인을 하는 게 낫지않겠냐고들하셨어요. 하지만 일하면서 괴리가 있었습니다. 하고 있는 것, 할 수 있는 것, 하고 싶은 것의 간극이 컸어요. 저는 포멀웨어 말고 아트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t%2Fimage%2F7YELESKk4oEW2y6tiuToFG68l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10:50:31 GMT</pubDate>
      <author>최성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X8t/223</guid>
    </item>
    <item>
      <title>익숙함을 벗어나는 한 끗 차이 마케팅 - '김정훈 더포지티브 대표'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X8t/222</link>
      <description>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찾아내는데서 출발합니다.  저희는 경쟁 PT를 통해 넥슨 FC온라인 캠페인, 코카-콜라 환타 리뉴얼 캠페인을 맡았고, 하반기에는 SK하이닉스와 삼성화재 광고 콘텐츠까지 연달아 대행할 수 있었습니다. 기업이 대행사를 찾는 이유는 결국 하나입니다. 우리가 문제를 해결해 줄 파트너라는 확신을 줬습니다. 저희는 늘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찾아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t%2Fimage%2Fn9YPcTKH4BYvZ2dl2c3o3MDATk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9:51:29 GMT</pubDate>
      <author>최성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X8t/222</guid>
    </item>
    <item>
      <title>효율을 높이는 일은 효율이 낮은 일부터 시작됩니다. - '토다 후미 &amp;lt;&amp;amp;Premium&amp;gt; 편집장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X8t/221</link>
      <description>'프리미엄'을 재해석했습니다.  &amp;lt;&amp;amp;Premium&amp;gt;은 2013년 10월에 창간했습니다. '크로와상 프리미엄'이라는 잡지가 리뉴얼된 건데요. '일상을 기분 좋게 지내는데 도움이 되는 사물과 행위를 생각한다'는 방향성을 내세워, 지금은 종합 라이프스타일 잡지로 자리 잡았습니다. 7명의 에디터들이 인테리어부터 요리, 문화와 여행, 패션까지 우리 생활을 윤택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t%2Fimage%2FiWSOgPDR5HtcLUS8gollgfE7Z5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1:09:21 GMT</pubDate>
      <author>최성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X8t/221</guid>
    </item>
    <item>
      <title>CJ온스타일 피벗전략에서 배우는 커리어 전략 - '성동훈 CJ ENM 커머스부문 플랫폼본부장/경영리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X8t/220</link>
      <description>기존 라방과 반대로 접근했습니다.  업계에서 &amp;quot;모바일 라이브 커머스로 돈 번 곳이 없다&amp;quot;라는 말이 있는데 이건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처음에는 아무도 돈을 못 벌었었던 건 맞습니다. 모바일 라방 초창기인 2020년, 쇼호스트가 최저가를 강조했거든요. TV라이브에서 검증됐던 성공 공식을 모바일로 옮겨도 자연스럽게 통할 거라 본 거죠. 하지만 이미 쿠팡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t%2Fimage%2FUKu3yEMZd6TAlos6-m9bJAYgM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5:59:20 GMT</pubDate>
      <author>최성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X8t/220</guid>
    </item>
    <item>
      <title>디지털 시대의 글쓰기 - '폴인이 고른 책 : 콘텐츠 설계자 /김혜림 폴인 에디터' 아티클</title>
      <link>https://brunch.co.kr/@@cX8t/219</link>
      <description>한 가지 공통된 성장의 길, 인터넷에 글 쓰는 일입니다.  누구나 글을 써서 성장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프리랜서는 글을 통해 잠재고객에게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프리랜서는 글을 통해 잠재고객에게 자신을 어필할 수 있고, 강연자는 그간 쌓아온 통찰력을 더 많은 독자에게 알릴 수 있습니다. 평범한 직장이어도 콘텐츠를 통해 다음 커리어를 설계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t%2Fimage%2FSz2LjNzFirNq_IcBtU5Z8vUh-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10:06:08 GMT</pubDate>
      <author>최성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X8t/219</guid>
    </item>
    <item>
      <title>확신은 데이터가 아닌 태도에서 나옵니다. - '김진우 라이너 대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X8t/218</link>
      <description>구글보다 나은 검색 서비스를 만들어야겠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라이너는 원래 AI검색 서비스가 아니라 하이라이팅 서비스였습니다. 제가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는데, 구글링을 하면서 코딩 정보를 찾았거든요. 근데 맨 위에 있는 정보가 안 맞더라고요. 다음 정보를 따라 해 봐도 안되고.. 그래서 목표를 세웠습니다. 구글보다 나은 검색 서비스를 만들어야겠다고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t%2Fimage%2F2xN-eKKU1wv0Wbrp1Dehn3D5W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7:26:50 GMT</pubDate>
      <author>최성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X8t/218</guid>
    </item>
    <item>
      <title>내 영역에 한계를 두지 마세요. - '고성찬 삼성전자 디자이너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X8t/217</link>
      <description>기존의 정답을 깨려면 반대로 생각해야 합니다.  제품 디자인에는 원형이 존재합니다. 카메라는 렌즈, 버튼, 뷰파인더의 배치가 익숙하고 냉장고라면 문을 열고 식재료를 보관하는 수직 구조가 떠오르죠. 이미 있는 형태에서 출발하면 혁신하기가 힘듭니다. 사용자의 경험에서 출발해서 기존의 제품을 해체하는 게 먼저예요. '경험 중심으로 제품을 해체한다.' 함께 일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t%2Fimage%2Fknn5xq4xPxPW5OFKtgS5BPHEu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9:54:33 GMT</pubDate>
      <author>최성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X8t/217</guid>
    </item>
    <item>
      <title>진짜 좋아하는 일을 찾는 법 - 폴인이 선택한 책 '진짜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사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cX8t/216</link>
      <description>스스로에게 하는 거짓말을 알아차리기  '돈이 충분히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그 일을 위해 당신은 지금 무슨 일을 하고 있나요?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말했다면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그림을 그리는지, 공부를 더 하고 싶다면 주말에 책 한 권 읽고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데릭 시버스는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이 있다고 말하면서 막상 아무 일도 하고 있지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t%2Fimage%2FI0E5UygHCZNf_00rs7WqpZ_Tw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7:41:12 GMT</pubDate>
      <author>최성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X8t/216</guid>
    </item>
    <item>
      <title>나답게 쓰는 법 - '최은영 작가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X8t/215</link>
      <description>늦어도 좋습니다.  20대 후반 처음 소설을 써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조금 늦게 시작한 거라 조급한 마음도 있었지만, 요즘은 천천히 시작하길 잘했다는 생각도 들어요. 소설이라는 게 나이가 들수록 수월해지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30살 데뷔 당시, '쇼코의 미소'라는 책이 나왔을 때는 한국어 강사로 일할 때였습니다. 그전에는 초등학교 방과 후 교사, 대학원 신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t%2Fimage%2FeWtWV1AVRkXDCYG_3lbYqpx84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4:14:09 GMT</pubDate>
      <author>최성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X8t/215</guid>
    </item>
    <item>
      <title>'나'처럼 일하면 결과도 '나만의 것'으로 나옵니다. - '윤가은 감독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X8t/214</link>
      <description>'나'라는 존재도 결국 바뀝니다.  10대 때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겠다'는 포부를 품었어요. 40대인 지금에 이르기까지, 방향이 크게 바뀐 적은 없는데 흔들린 적은 너무 많아요. 특히 재능과 자질에 대한 의문이 컸었는데, '내가 영화를 할 만한 재능이 있나'하는 질문에 너무 괴로웠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선명한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에서 출발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t%2Fimage%2FI28d6pgLBP6P_waw7OumIDqae4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9:33:03 GMT</pubDate>
      <author>최성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X8t/214</guid>
    </item>
    <item>
      <title>좋은 창작자에게 필요한 건 '매력'과 '체력'입니다. - '이원웅 CJ ENM 예능 PD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X8t/213</link>
      <description>해내면 대박일 거라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회사에서 &amp;quot;마동석 배우가 찾아왔는데 네가 만나봐야 할 것 같아.&amp;quot;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무슨 일인가 하고 바로 달려 나갔어요. 이유는 복싱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고 하셨어요. 사실 3년 전, '여자 복싱 서바이벌 프로그램' 기획안을 냈었는데 그때 통과가 안 됐거든요. 그 기획안을 기억하셨던 선배 PD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t%2Fimage%2F0vSYP9yAqrWMzLRTXi4vsk6Ao3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8:01:35 GMT</pubDate>
      <author>최성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X8t/213</guid>
    </item>
    <item>
      <title>제가 있는 팀이 최고의 팀이 될 거예요. - '이민형(구마유시) 프로게이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X8t/212</link>
      <description>우승한다고 세상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월즈 3연패를 이루고 파이널 MVP까지 받았을 땐 개운했어요. 잘 마무리했다는 개운함 같은 게 있었거든요. 이전의 우승과는 달랐던 점이었는데, 마냥 신나고 짜릿하지 않더라고요. 한 해 동안 굴곡이 많았거든요. 선수 생활은 늘 다사다난했지만, 마음이 그 정도로 내려간 건 처음이었어요. 2023년, 2024년 2년 연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t%2Fimage%2F_I3AQNVW3Fkdwh-JopdtA3BVB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9:04:22 GMT</pubDate>
      <author>최성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X8t/212</guid>
    </item>
    <item>
      <title>커리어와 브랜드의 성장에서 중요한 것은? - 'KFC 신호상 대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X8t/211</link>
      <description>커리어 전환은 '도전적', 함께 하는 사람은 '안정감'으로.  회계학 전공으로 컨설턴트-&amp;gt;버거킹, 이마트 24&amp;nbsp;&amp;nbsp;CMO-&amp;gt; KFC 대표까지 커리어를 이어올 수 있었던 건 두 가지의 이직방법으로 가능했습니다. 첫째, 회사가 싫어서 하는 이직은 절대 하지 않았어요. 둘째, 성공을 함께 만드는 사람들과 오래 일한 덕분입니다.&amp;nbsp;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서를 바꾸거나 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t%2Fimage%2FmyB51cK7aKOoXXi9UVrf2-h5X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11:08:03 GMT</pubDate>
      <author>최성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X8t/211</guid>
    </item>
    <item>
      <title>경험의 밀도를 높여야 선택받습니다. - '컨플릭트 스토어 박진훈 대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X8t/210</link>
      <description>고객이 시간, 돈 쓰는 걸 아깝게 느끼지 않도록 설계하는 게 핵심입니다.  컨플릭스 스토어가 8년간 확장, 생존한 비결은 다른 가게에 없었던 게 있었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취급하는 원두가 20가지를 넘어가요. 두 번째, 캐시카우 역할을 하는 시그니처 메뉴 하나하나에 밀도와 디테일을 담았습니다. 이제는 집, 집 근처 카페, 회사에서도 질 좋은 커피를 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t%2Fimage%2F6AmT_ENr6lbex5W1GBZlt7upM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5:09:10 GMT</pubDate>
      <author>최성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X8t/210</guid>
    </item>
    <item>
      <title>내가 하고 싶어 만든 서비스는 '사업'이 아닙니다. - 수집 '이창우 대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X8t/209</link>
      <description>'장사는 손님이 필요한 걸 제공하는 것'  대학 시절에 경영학을 전공했었습니다. 경영은 기업을 운영하며 이윤을 창출하는 건데, 이걸 책 펴고 암기하며 익히는 게 답답했어요. 그래서 휴학 후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것을 찾다 시작한 것이 군고구마 노점장사였습니다. 이때 월 1200만 원씩 팔았어요.  이게 가능했던 이유는 문제에 집중했습니다. 고구마를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t%2Fimage%2F7RWlvxB9CNw279Z9I_n9QARyR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05:31:08 GMT</pubDate>
      <author>최성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X8t/209</guid>
    </item>
    <item>
      <title>정말 급여인상이 최선일까? - 가인지캠퍼스 우대희 컨설턴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X8t/208</link>
      <description>1.&amp;nbsp;승진과 급여인상이 최선은 아닙니다.  직원이 10명 내외가 되는 한&amp;nbsp;회사 대표님이 질문을 했습니다. MD경력직을 최근 채용했는데 일을 잘하지만 업무가 남아있어도 6시 칼퇴를 하던지 아쉬운 모습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amp;nbsp;어떻게 하면 더 책임감 있게 일하고 도전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으로 팀장 직책과 함께 급여 인상을 하고, 더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t%2Fimage%2FfSHwPHC9qCCjj9f_j98DDCG_49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12:45:56 GMT</pubDate>
      <author>최성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X8t/208</guid>
    </item>
    <item>
      <title>'애플'에게 배우는 단순하게 일하는 법 - 전 애플, 현 메타 개발 '박지수 매니저'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X8t/207</link>
      <description>1. 애플에서 인상 깊었던 문화는 '완벽주의'입니다.  애플은 워킹레벨의 팀원뿐만 아니라 탑리더십까지 상대방, 그리고 팀원들에게 완벽을 요구합니다. 눈높이가 아주 높아서 흔히 말하는 어리바리한 팀원은 발을 붙이기가 어렵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100m 달리기 하듯 뛰고 있기 때문에 조금만 뒤쳐져도 바로 티가납니다.  어떤 결과를 발표해야 하는 자리에서는 최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8t%2Fimage%2F5edmI9mUKef56t9vz_JFeKK3U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11:42:41 GMT</pubDate>
      <author>최성아</author>
      <guid>https://brunch.co.kr/@@cX8t/20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