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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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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라는 절기를 타주세요.저서 &amp;lt;지금은 웃지만, 그때는 울었다.&amp;gt;(2021)&amp;lt;누구의 삶도 아닌 내 삶&amp;gt;(202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04:26: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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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는 절기를 타주세요.저서 &amp;lt;지금은 웃지만, 그때는 울었다.&amp;gt;(2021)&amp;lt;누구의 삶도 아닌 내 삶&amp;gt;(2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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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성년의 시작 - 내가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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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시신경이 모두 죽었다.&amp;quot;  자세하지는 않지만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나는 왼쪽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 기억이 없다. 부모님 말로는 내가 3살이던 시절, 가난했던 가사에 보탬이 되기 위해 어머니가 가내 부업을 하셨다. 그 시절 가내부업은 정말 흔한 일이었는데 그 중 우리집에서 하던 일은 머리띠를 가공하는 일이었다는데 자세히는 모르겠다. 아무튼, 작은 방 한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TG%2Fimage%2F0gRv5955V13sPx5WH6kQp27F93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22 06:38:00 GMT</pubDate>
      <author>환절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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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살고 싶다. - 영화 &amp;lt;내일을 위한 시간&amp;gt;을 보고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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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생활 6년차. 대부분의 능력이 회사생활을 할수록 개선되지만, 끝까지 개선되지 않는 것이 있으니 바로 타부서에 전화하기이다. 이것은 매우 치명적이다. 왜냐면, 행정직의 업무는 50%의 문서작업, 나머지 50%가 타부서 및 기관과의 협의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대부분의 협의는 전화로 이루어진다.  요즘 세대들은 문자가 더 편하다고 했던가. 그렇게 요즘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TG%2Fimage%2FB0S9WpKyzz0_CPQFI5TSIzIiF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13:25:16 GMT</pubDate>
      <author>환절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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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를 위한 변명 - 영화 &amp;lt;이터널선샤인&amp;gt; 속 조엘은 왜 자신의 과거를 말하지 않았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XTG/9</link>
      <description>나는 어릴 적부터 내 과거를 이야기 하는게 두려웠다. 아니, 내 과거를 이야기하고 싶었다. 나는 내게 벌어지는 모든 일들이 내 과거 때문인 것 같았고 그래서 나는 내 과거를 꺼내놓고 싶다.  나는 연애를 꽤나 늦게 했다. 요즘이야 다들 중고등학교의 연애를 한다지만 내 주변은 보통 대학교 들어가는 스무살에 첫 연애를 했고, 나는 그것보다 한참 뒤인 스물 셋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TG%2Fimage%2FgXC3i0t7RlOj-PVwEUWrMG4Kv3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21 23:24:50 GMT</pubDate>
      <author>환절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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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어바웃타임&amp;gt;처럼 시간여행 해보기 in 현실 - &amp;lt;어바웃 타임&amp;gt;처럼&amp;nbsp;삶의 의미를 찾고 싶다면 이 글을 따라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cXTG/8</link>
      <description>예쁜 장면은 머릿속에서 계속해서 재생된다. 예를 들면 어바웃 타임의 결혼식 장면. 재밌게도 &amp;lt;어바웃 타임&amp;gt;은 명백히 따져봤을 때&amp;nbsp;레이첼&amp;nbsp;맥아담스가&amp;nbsp;연기하는 &amp;lsquo;메리&amp;rsquo;는 매우 중요한 인물이지만 정작 중요한&amp;nbsp;서브 주인공&amp;nbsp;역할을 아버지 캐릭터에게 빼앗기고 만다.&amp;nbsp;그럼에도&amp;nbsp;이 영화는&amp;nbsp;레이첼&amp;nbsp;맥아담스로&amp;nbsp;기억된다. 이유는 단순하다. &amp;lt;어바웃 타임&amp;gt; 속 그녀는 너무 아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TG%2Fimage%2FnOK_4o2sQlvF-Im4lKx39_SRxE4.jpg" width="442" /&gt;</description>
      <pubDate>Sun, 19 Dec 2021 14:34:24 GMT</pubDate>
      <author>환절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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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루코에겐 마모루보다는 펭수. - &amp;lt;사랑이 뭘까&amp;gt; 에서 마모루는 왜 테루코를 떠났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XTG/7</link>
      <description>&amp;ldquo;마침 지금 회사야, 막 집에 가려던 참이었어. 어쩔 수 없네, 도와줘야지. 한시간도 안걸릴거야.&amp;rdquo;   자기가 짝사랑하는 마모루가 몸이 안좋으니 먹을 것 좀 사다 달라는 부탁에, 집에 있던 테루코는 저렇게 거짓말을 하고는 마모루의 집으로 향한다. 좋아하는 사람을 보고 싶은 마음에 저렇게 대답하는 테루코를 보면 한편으로 이해가 가지만 저 대답을 자세히 뜯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TG%2Fimage%2FRUNTMwiBt1ZUvsrIKRJaQ6zWZ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Dec 2021 13:03:14 GMT</pubDate>
      <author>환절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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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하지 않는 방법이란 존재할까 - 영화 &amp;lt;먼훗날 우리&amp;gt;에는 사랑보다 후회가 더 많다.</title>
      <link>https://brunch.co.kr/@@cXTG/6</link>
      <description>&amp;quot;난 내 삶에 후회같은건 없어&amp;quot;  고등학교때 친구가 했던 말이다. 약 18년전에 했던 그 친구의 이야기가 아직도 생각나는 이유는 그때 내가 속으로 의아함을 가졌기 때문이다. 자신은 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가진, 자신감이 넘치던 그 친구는 이상하게도 남을 놀리는 것들을 좋아했는데 그래서였는지 그 아이가 자신의 행동을 후회안한다는 말을 듣고는&amp;nbsp;문득 이런 생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TG%2Fimage%2FQex6wRz3ex9BKrN9R_l7CT7po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Nov 2021 00:55:22 GMT</pubDate>
      <author>환절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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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남의 사랑에 대해 함부로 말하세요? - 영화 &amp;lt;클래식&amp;gt;을 보고 꼭 좋아할 필요는 없는거잖아요! 안그래요?</title>
      <link>https://brunch.co.kr/@@cXTG/5</link>
      <description>가끔 사람들이 모두 극찬하지만 나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작품이 있다. 예를 들면 한 순박한 시골 남자가 좋아하게 된 여자가 하필이면 친구의 정혼자이고 결국엔 각각 다른 사람과 결혼하고 만나게 된다는 이야기. 그리고 그 이야기를 딸이 편지로 읽게 되는데 알고 보니 자신과 사랑에 빠진 사람이 그 아들이라는 이야기 같은 거 말이다.  이 영화는 이야기 자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TG%2Fimage%2FjXN3DnAscoiFio6lXuIsvPKwB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Nov 2021 12:26:10 GMT</pubDate>
      <author>환절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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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는 끝났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cXTG/4</link>
      <description>영화가 끝나도 할 이야기가 많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해나가야 할까요?</description>
      <pubDate>Sun, 26 Sep 2021 13:33:48 GMT</pubDate>
      <author>환절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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