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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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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안녕 갑상샘&amp;gt; ,&amp;lt;북한 영화 통해 본 북한 종교성&amp;gt; 출간. 리브쌤의 독서교실 대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43: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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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안녕 갑상샘&amp;gt; ,&amp;lt;북한 영화 통해 본 북한 종교성&amp;gt; 출간. 리브쌤의 독서교실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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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녀 교육을 부모가 직접 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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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 한 명을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아프리카 속담이라고해요. 힐러리 클린터의 저서로 유명해진 격언이라고 해요. 한 명의 아이를 온전히 키워내기 위해서 부모뿐만 아니라 이웃과 지역 사회 전체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미래요.  아들들을 훈련시키는 것을 꾸준히 하고 있어요. 뭐 특별한 것을 훈련시키는 줄 아시는데, 그게 아니라 -학교 다녀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ai%2Fimage%2FYio_38xOXRqWSP1GiHUH8sAWgb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3:59:47 GMT</pubDate>
      <author>새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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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중독 상담하며 배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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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에 초등 5학년 아들과 게임으로 갈등이 많았다. 점점 갈등이 심해졌다. 휴대폰을 가지고 학교에 간 아들은 밤 9시가 되도록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전화를 걸면 전화를 받는다. &amp;quot;늦었으니 지금 바로 들어와!&amp;quot; &amp;quot;알았어.&amp;quot; 오고 있나 보다 기다리다 보면 30분이 훌쩍 지나 있어서 다시 전화를 걸어 얘기한다. &amp;quot;왜 안 오고 있어? 어서 와!&amp;quot; &amp;quot;알았어. 지금</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2:07:01 GMT</pubDate>
      <author>새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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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번의 명절을 보내고서야 비로소 깨닫는 거!</title>
      <link>https://brunch.co.kr/@@cXai/206</link>
      <description>결혼한 지 17년째 세어보니 결혼 이후 34번의 명절을 보냈다. 처음에는 멋모르고 시키는 대로 하느라 정신없었다. 부당한 대우와 상황도 제대로 파악이 안 됐었다. 그냥 시키는 대로 다 했다. 불만은 있었지만 하라는 대로 다 했다. 그러다 몇 년이 지나고 난 뒤, 시할머니댁에서 차례상 차리는 것은 정리하고 시댁에서만 하자고 얘길 꺼냈다. 그 뒤로는 시댁과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ai%2Fimage%2F5cjvl9N7-cLBKTulECee2si_8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13:25:35 GMT</pubDate>
      <author>새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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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동화 쓰기 2년 차&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Xai/205</link>
      <description>동화를 쓴 지 벌써 2년이다. 그러니까 동화를 배우면서 쓴 지 꼬박 2년! 한 달에 단편 한 편 정도 꼴로 계속 썼다. 함께 쓰는 글벗들이 없었다면 절대로 못했을 것이다. 벌금이 없었다면 안 썼을지도... 벌금이 아까워서 꾸역꾸역 쓰다 보니 이제는 잘 쓰지는 못해도 단편 한편을 하루면 쓸 수 있다. 설정을 하고, 후루룩. 그렇게 쓴 글을 반드시 수정을 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ai%2Fimage%2FB2_JlZLWndcDxkRnLcoXzTXd1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13:27:42 GMT</pubDate>
      <author>새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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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이 잔인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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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겨우내 웅크리고 따뜻한 봄이 오기만을 고대했었다. 2월부터 차가운 겨울바람 속에도 온화함이 있다. 그냥 나만의 기대감 때문일 수도 있다. 영하로 떨어지는 추위가 몇 번 찾아와도 곧 다가올 봄이 오고 있다는 희망 때문에 덜 춥다. 그렇다고 옷을 봄느낌 나게 입으면 무지하게 춥다. 옷은 겨울 그대로 가되 마음만 봄을 향하여 열어두어야 한다. 3월 봄이 되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ai%2Fimage%2FAeKQMLz7c8aqAAJGNiklD_ecX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13:53:32 GMT</pubDate>
      <author>새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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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자녀 훈련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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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년 봄. 매번 찾아오는 봄이고 기다렸던 봄이다. 매년 경험한 봄이지만, 새로운 게 한 스푼 더해졌다. 나이가 들수록 어른이 되었다 생각하게 하는 것은 시간이 얼마나 빨리 흘러가는지가 보인다는 것이다. 시간이 빨리 감기 되어 흘러가고 나는 그 흘러가는 시간이&amp;nbsp;한가운데에서 제자리 걸음하듯 움직이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산의 나무가 색깔이 바뀌고, 꽃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ai%2Fimage%2FJLeWTXcnbycod4vDC1uw4RC3g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25 12:28:31 GMT</pubDate>
      <author>새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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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남은 시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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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가 드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  첫 번째는 시간의 중요함이다. 날이 갈수록 시간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매일 더 깊게 느낀다. 시간이 금이라고 했던 말이 상투적이라 생각했지만, 진실이고 진리였다. 유한한 인생이기에 그렇다. 누군가는 말할 것이다. &amp;quot;80년, 100년이라는 시간이 있지 않냐&amp;quot; 우리가 아프지 않고, 여유가 있는 시간이 얼마 없기 때문에 80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ai%2Fimage%2FNeO7g7wBYa5U8JrnCKui9Ti5S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24 06:09:57 GMT</pubDate>
      <author>새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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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의 목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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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교실을 시작한 지 1년이 지났다. 처음 하는 내 이름을 내 건 사업이었기에 매일매일 열심히 준비하고 책을 읽었다. 내가 자주 가는 도서관의 책들 위치를 거의 외울 만큼 어린이 책을 읽었다. 지금도 어린이 책만 읽으며 지내고 있어서 가끔 어른들 책을 읽으면 낯설다. '뭐 이리 어렵게 써놨어?' 이런 생각이 들기도. 창작 이야기는 어른 것이 더 재밌고,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ai%2Fimage%2FiKNnQZxJA26IV75MZon_TBW50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24 14:53:39 GMT</pubDate>
      <author>새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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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amp;nbsp;이야기에&amp;nbsp;끌리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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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이야기 안에서 무엇을 얻는가?  아주 오래전부터 이야기는 만들어졌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또 누군가는 직접 만들어내고 거기에 덧붙이고 하면서 전해졌다. 싫증난 아이를 달래기 위해서 이야기만큼 좋은 것도 없다.  이야기는 있을법하면서 느꼈을 법하면서 내가 경험한 듯한 것에 내가 꿈꾸는 것, 내가 기대하는 것을 함께 섞어서 비벼서 내놓다가 끝내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ai%2Fimage%2FFcYpLqmWbwg0CLsE-30BfpiGo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01:53:23 GMT</pubDate>
      <author>새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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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연기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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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 뮤지컬 공연을 보면서 뮤지컬 배우가 되는 꿈을 꾼 적이 있었다. 영화과에 가면서 연기도 배웠고, 연기도 해봤다. 선배들이나 동기들 작품에 조연 역할, 엑스트라로 동원되어서. 하지만, 연기는 눈꼽만큼도 하기 싫었다. 카메라로 보이는 내 얼굴은 늘 다른 사람의 것 같아서다.  오늘 문득 내가 연기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 앞에서 연기를 해야 할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ai%2Fimage%2Fy-V3CqY2ERvUGDHXKPQAxT_j6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24 12:47:25 GMT</pubDate>
      <author>새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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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상선 없이도 잘 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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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로 갑상선암 수술 3년차이다. 갑상선 날개 중 오른쪽에만 암이 있었지만, 왼쪽까지 잃게 되었다. 메뉴얼 상 암이 두개 이상이면 전 절제라고 했다. 가운데 쪽에 작은 것을 조직검사하고 기다리다 암으로 나오자 전절제로 하게 되었다. 그렇게 수술 이후부터 저는 말할 수 없이 피로해졌다.  밤 10시부터 아침이 될 때까지 깨지않고 잠을 잤음에도 아침에 7시 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ai%2Fimage%2F7L23-_VDdUr5blmG2V0gqeOx_uI.png" width="494"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13:25:33 GMT</pubDate>
      <author>새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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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동을 주는 식탁!</title>
      <link>https://brunch.co.kr/@@cXai/179</link>
      <description>오늘 식사 대접을 받았다. 친정 엄마가 아닌 그리고 가족/친지가 아닌 타인에게 식사를 대접받았다. 그래서 더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식탁에 앉아 큰 감동을 받았다.&amp;nbsp;잘 차려진 식탁. 정성스런 음식은 감동을 준다.&amp;nbsp;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식탁을 선물하고 싶어진다.&amp;nbsp;오랜만에 받은 감동과 식사 대접에 재주라도 부려야 할 것 같아서 말이 많아졌었다. '나에게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ai%2Fimage%2F07ldpjTgX_3wElFnT1cm13Whd0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14:16:41 GMT</pubDate>
      <author>새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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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작고 귀여운 게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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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에 쓸데없어 보이는 돌멩이도 예쁘면 집에 가져와서 놔두고, 버릴 물건에 귀여운 게 달려 있으면 그것을 떼서 갖고 있었다. 그리고, 강아지 인형을 아기로 생각하고 업어주고, 안아주고, 옷도 입혀주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대학생이 되어서는 새끼 고양이의 귀여운 사진을 보고 또 보았다. 새끼 고양이, 강아지들이 컵에 들어 가있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해했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ai%2Fimage%2F1xD4mczK6Mq6VLyTCkfMkjbHt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04:06:46 GMT</pubDate>
      <author>새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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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낌없이 쓰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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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쓸 때 플롯을 정한 뒤 쓰는 사람이 있고, 플롯 정하지 않고 생각나는 대로 쓰면서 플롯을 짜는 사람이 있다. 나는 후자이다. 글쓰기 수업을 배우면서 기승전결 플롯을 짠 뒤에 이야기를 쓰기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문제가 생겨났다. 글 쓰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이것이 가장 큰 단점이었다. 그리고 플롯을 짜는 것을 계획에 따라 하느라 논리적인 부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ai%2Fimage%2FwLNyntKL-4q9dX0S3Bq8iyt2TA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r 2024 10:20:18 GMT</pubDate>
      <author>새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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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의 원인은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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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이 자랄수록 아이들의 말과 행동이 부모를 닮아간다. 우리 아이들은 나와 남편을 닮아가고 있다. 그래서 나도 몰랐던 나의 모습을 생각하게 되었다. 아이들이 하는 말투나 행동. &amp;quot;어리석은 행동이야!&amp;quot; &amp;quot;너!&amp;quot; 소리를 지르면서 하거나, 아니면 소리를 지르지 않고도 딱딱하고 비난하는 말투로 말한다. 내가 얼마나 비난하는 말을 많이 했는지 보게 되었다. 금쪽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ai%2Fimage%2FZn2awD3Zc7ojMdzIbL9Q1A8NNDU.png" width="392"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14:02:33 GMT</pubDate>
      <author>새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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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와 사랑 표현을 미루지 않기로.</title>
      <link>https://brunch.co.kr/@@cXai/172</link>
      <description>일주일 동안 지인이 두 분이나 돌아가셨다.&amp;nbsp;너무나 갑작스럽게. 마음이 무겁고 슬퍼서 힘들었다. 한동안도 계속 생각날 거 같아서 생각을 정리하려 글을 써본다.  두 분 다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 혼자 주무셨기에 누군가가 곁에서 도와줄 수 없었던 것 같다. 다른 한 분도 집에 혼자 있으면서 통증을 호소하였지만, 별일 아니겠지 생각하며 병원으로 가지 않았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ai%2Fimage%2FxOm-mSNSo04B13KtfiSX6n1cgkw.jpg" width="371"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an 2024 12:59:21 GMT</pubDate>
      <author>새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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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 훗날 동화 쓰기 머신이 될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cXai/168</link>
      <description>동창모에 들어가고 두 달간 동화만 생각하며 지낸 것 같다. 매주 제출해야 하는 과제도 그렇고, 동화를 읽어야 하는 독서교실을 하고 있어서도 그렇고 마지막 주에 제출해야 하는 한 편의 창작 동화를 위해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 요인 때문에 두 달간 동화만 생각하며 지냈다. 그러면서 엄청난 스트레스도 받았었다. '무엇을 써야 하나?', '어떻게 써야 재미있을까?'</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13:45:17 GMT</pubDate>
      <author>새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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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합격이라니!</title>
      <link>https://brunch.co.kr/@@cXai/163</link>
      <description>시험을 볼 때만해도 '나도 될 수 있을까?' 생각으로 막연하였고, 구체적으로 계획하거나 생각하지 않았다. 너무 계획했다가 떨어지면 실망하게 될테니까. 그렇게 동화를 배우기 위해 동창모에 지원을 하게 되었고, 1차 서류 합격하고 어제 2차 면접을 보고 왔다. 근거 없는 자신감도 있어서 내가 이 모임에 들어가면 글은 잘 못써도 도움은 될 수 있어 라고 생각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ai%2Fimage%2FcluUsuQeAhziLE7ial7tEybNrFU.png" width="424" /&gt;</description>
      <pubDate>Wed, 27 Sep 2023 12:44:51 GMT</pubDate>
      <author>새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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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교실 시작 2주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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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이름을 내 걸고 사업을 한다는 것은 나를 포장해서 판매하는 것과 같다. 얼마나 긴장이 되었던지 처음 시범수업을 하는 날, 카페에 홍보 글을 올리던 날의 긴장과 불안감이 대학입시를 앞두고 느꼈던 그날과 같았고, 면접을 앞두고 느꼈던 그것과 비슷했다. 내 나이 44살이 되고, 이제 많이 살아봤으니 실패에 익숙해져야지, 처음 사업은 무조건 실패라는 것을 명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ai%2Fimage%2FVlYhOCnhO5uor9u7TuFmh-prq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Sep 2023 00:44:10 GMT</pubDate>
      <author>새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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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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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몇 번의 이사를 했고, 어떤 집에서 살았는지를 찬찬히 생각해 보니 학교 기숙사까지 포함해서 열한개의 집이 생각났다. 사십이 넘게 살아오면서 열한 번 이사했다는 것은 많은 것도 아니고 적은 것도 아니다. 그런데, 열한개의 집 중에서 사십 년 동안 꿈 속에서 나오는 집은 한결같이 한 곳이다. 과거와 현재가 결합되는 짬뽕 같은 꿈을 종종 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ai%2Fimage%2FeMR9qI6WAvd2z6cMKxkmBOQtz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23 02:15:28 GMT</pubDate>
      <author>새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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