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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 연 우</title>
    <link>https://brunch.co.kr/@@cXbJ</link>
    <description>인생의 제 2막 60대가 되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내가 좋아 하는 것, 배우고 싶은 것에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고 싶었다.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오늘을 열심히 살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30: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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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제 2막 60대가 되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내가 좋아 하는 것, 배우고 싶은 것에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고 싶었다.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오늘을 열심히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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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돌책 완독기: &amp;lt;총, 균,쇠&amp;gt;를 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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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바람과 함께 시작된 도전  창문 사이로 스며드는 살랑이는 봄바람이 &amp;quot;이제 책 읽기 좋은 계절이야&amp;quot;라고 속삭이던 그때였습니다. 저는 다시 한번 '벽돌책 깨기'라는 무모한 도전에 뛰어들기로 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총, 균, 쇠』.  수많은 독서가들이 도전했다가 중도 포기한다는 그 악명 높은 책이었죠. 실제로 제 책장 한편에는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bJ%2Fimage%2FkzO5K37m0b_ckfYStXecKFw0Q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7:31:29 GMT</pubDate>
      <author>최 연 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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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어령의 말 -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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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름은 단순한 호칭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그것은 우리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우리가 누구인지를 세상에 알리는 첫 번째 표식이다. 이름이 주어 짐으로써 우리는 비로소 의미를 얻고&amp;nbsp; 세상에 존재 가치를 지니게 된다.&amp;nbsp;  이름을 가진다는 것은 책임감을 동반하기도 한다. 우리는 그 이름에 걸맞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이름값을 한다'는 말은 자신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bJ%2Fimage%2FGYkTWCK42xQ2lVhZxzXBQgnduL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07:10:57 GMT</pubDate>
      <author>최 연 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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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어령의 &amp;lt;말&amp;gt; - 나이</title>
      <link>https://brunch.co.kr/@@cXbJ/7</link>
      <description>나이 드는 것이 결코 두렵거나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나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이 느낀다. 젊은 시절에는 나이 드는 것을 막연히 두려워했지만, 이제는 오히려 내 나이를 즐기며 살아가고 있다. 세월이 내게 준 선물은 주름만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넓은 시야와 깊은 이해, 그리고 나만의 소중한 추억들이다. 지나온 시간 속에서 쌓인 경험과 지혜는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XbJ%2Fimage%2FUhgV0XOyR0hod8vHCyWo-ST0kbc.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06:57:02 GMT</pubDate>
      <author>최 연 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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