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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테이지웍스 Stageworks</title>
    <link>https://brunch.co.kr/@@cY33</link>
    <description>'지금', 그리고 '여기'를 가장 잘 감각할 수 있는, 공연예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2:49: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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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그리고 '여기'를 가장 잘 감각할 수 있는, 공연예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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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탐방 프로젝트] 극작가편 -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의 숲에는 무엇이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Y33/7</link>
      <description>자기만의 숲을 찾아가는 이야기, 숲탐방 프로젝트 - 극작가편 -   본 편은 인터뷰이의 요청에 따라&amp;nbsp;익명으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내용은 삭제하거나 각색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인터뷰이를 지칭하는 '그'는 삼인칭 대명사로서 특정한 성별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인간은 이야기 없이 살아가지 못한다. 혼자서든, 여럿이든 인간들은 상상을</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21 12:33:54 GMT</pubDate>
      <author>스테이지웍스 Stagework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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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탐방 프로젝트] 공연기획자편 - 공연의 A to Z를 담당하는 이를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cY33/6</link>
      <description>자기만의 숲을 찾아가는 이야기, 숲탐방 프로젝트 - 공연기획자편 -   본 편은 인터뷰이의 요청에 따라&amp;nbsp;익명으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내용은 삭제하거나 각색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인터뷰이를 지칭하는 '그'는 삼인칭 대명사로서 특정한 성별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공연예술을 종합예술이라고들 한다. 그렇다면 공연기획자는 그 누구보다</description>
      <pubDate>Sat, 13 Nov 2021 14:34:18 GMT</pubDate>
      <author>스테이지웍스 Stageworks</author>
      <guid>https://brunch.co.kr/@@cY3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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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탐방 프로젝트] 음악감독편 - 음악감독 이건희님의 숲을 찾다</title>
      <link>https://brunch.co.kr/@@cY33/5</link>
      <description>자기만의 숲을 찾아가는 이야기, 숲탐방 프로젝트 - 음악감독편 -   인터뷰이를 지칭하는 '그'는 삼인칭 대명사로서 특정한 성별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공연에서 음악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다. 특히 연극이나 뮤지컬에서의 음악은 장면의 무드를 결정하고,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음악은 때로 연출의도나 메시지 그 자체이기도 하고, 그 이상의 무언가를 전달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33%2Fimage%2FFzBT-3PQzzldQEeIJp_lgXF37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Nov 2021 13:28:26 GMT</pubDate>
      <author>스테이지웍스 Stagework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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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탐방 프로젝트] 공연마케터편 - 공연마케터의 숲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cY33/4</link>
      <description>자기만의 숲을 찾아가는 이야기, 숲탐방 프로젝트 - 공연마케터편 -   본 편은 인터뷰이의 요청에 따라&amp;nbsp;익명으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내용은 삭제하거나 각색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인터뷰이를 지칭하는 '그'는 삼인칭 대명사로서 특정한 성별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공연예술은 관객없이 존재하기 힘들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description>
      <pubDate>Mon, 01 Nov 2021 10:59:36 GMT</pubDate>
      <author>스테이지웍스 Stagework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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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탐방 프로젝트] 배우편 - 배우의 숲엔 무엇이 살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Y33/2</link>
      <description>자기만의 숲을 찾아가는 이야기, 숲탐방 프로젝트 - 배우편 -   본 편은 인터뷰이의 요청에 따라&amp;nbsp;익명으로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내용은 삭제하거나 각색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인터뷰이를 지칭하는 '그'는 삼인칭 대명사로서 특정한 성별을 가리키지 않습니다.   공연예술 분야에서 배우는 관객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 위치한다. 물리적으로도</description>
      <pubDate>Sun, 31 Oct 2021 14:46:30 GMT</pubDate>
      <author>스테이지웍스 Stageworks</author>
      <guid>https://brunch.co.kr/@@cY3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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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만의 숲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cY33/1</link>
      <description>&amp;quot;구부러진 나무가 아름다운가, 똑바로 선 나무가 아름다운가. 자기 숲에 선 나무가 아름답다.&amp;quot;- 뮤지컬 &amp;lt;박열&amp;gt; 중에서  버지니아 울프는 모든 여자들에게는 자기만의 방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 시절에는 여권이라는 개념조차 존재하지 않았다. 여성이 자신의 글을 쓰기 위해서는, 한 인격체가 주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기반으로서의 '돈'과 독립적으로 글을 쓸 수</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14:25:50 GMT</pubDate>
      <author>스테이지웍스 Stageworks</author>
      <guid>https://brunch.co.kr/@@cY3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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