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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채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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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여행을 꿈꾸고, 매번 히치하이킹을 다짐하는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5:11: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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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여행을 꿈꾸고, 매번 히치하이킹을 다짐하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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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고 도서관 운영 첫날 - 고등학교도 처음이고, 남학교도 처음이고, 특성화고도 처음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YU1/23</link>
      <description>새로운 도시, 새로운 학교. 고등학교는 처음인 데다가 남고에 특성화고라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나 고민이 됐다. 긴장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점심을 먹으니 속이 뒤틀렸다.&amp;nbsp;교사의 장점 중 하나는 출근 첫날이 나만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20년 경력의 선생님들도 새로운 학교로의 출근을 걱정한다. 새로운 학교를 처음 만난 신입생들은 어떠랴. 모두가</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08:17:46 GMT</pubDate>
      <author>박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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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히치하이커가 될 수 있다 - 야, 너두 할 수 있어, 히치하이킹!</title>
      <link>https://brunch.co.kr/@@cYU1/17</link>
      <description>1. 우선 선다! 부산에 가고 싶다면 남쪽으로 가는 도로에, 서울로 가고 싶다면 북쪽으로 가는 도로에 서야 한다. 올바른 방향을 찾았다면 차를 세울 수 있는 널찍한 공간을 찾아야 한다. 아무 곳에서나 차를 세울 수는 없다. 차가 쌩쌩 달리는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차를 세울 수는 없는 것처럼 말이다. 갓길이 있는 도로, 주유소, 로터리 등이 괜찮은 옵션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1%2Fimage%2FjytDtcsZbiQ8SYY4CdagPRv-wV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22:45:52 GMT</pubDate>
      <author>박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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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발로 여행하기 - 내가 되고 싶은 내가 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YU1/16</link>
      <description>내가 여행을 했을 때쯤은 성수기(방학) 속의 비성수기였다. 우기 때문에 비가 오지 않는 날보다 비가 오는 날이 더 많았기 때문이다. 덕분에 내 유일한 신발이었던 스탠 스미스는 마를 날이 없었다. 선물로 받은 그 신발은 하얀색 가죽에, 발바닥 부분이 코르크 재질이었다. 잘 마르지 않는, 그 걷기 불편한 운동화는 동남아로 넘어와서 몇 번이나 애를 먹였다. 꼬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1%2Fimage%2FPI8WCIcOUkCEYJ3HQoHbR7kVyM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12:32:16 GMT</pubDate>
      <author>박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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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뚝뚝한 운전자를 대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cYU1/15</link>
      <description>나는 꼭 운전자와 대화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운전자가 왜 굳이 차를 세워가며 이방인을 태워주겠는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재밌으니까! 내가 히치하이킹을 하는 이유와 운전자의 이유를 연결했다. 그러니 운전자가 졸지 않고 즐거운 운전을 할 수 있도록 재밌는 얘기를 하는 것이 나의 임무였다. 그러나 막상 히치하이킹을 하다 보면 음악도 없이 고요할 때가 많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1%2Fimage%2FazGG3FVUIK_LLAQENNdFctQ5S3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12:24:52 GMT</pubDate>
      <author>박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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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치하이킹을 하는 이유 - 산타가 준비해둔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cYU1/14</link>
      <description>&amp;quot;몇 일동안 안 씻어봤어요?&amp;quot;  해외봉사 면접 중에 이런 질문이 있었다. 지금 이 질문을 받았더라면 단박에 합격했을텐데. 함께 면접을 본 그 누구도 그토록 더럽진 않았을 테니까 말이다.  히치하이킹을 하고, 텐트를 치고, 공항에서 자다보면 삼사일은 기본이고 일주일씩 못 씻기도 한다. 다행이었던 건 여행을 시작한 6월말의 유럽은 꽤나 시원했다는 것이다. 오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1%2Fimage%2FHcEXkAr2gVS4FFJWpAadAdS58B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12:16:16 GMT</pubDate>
      <author>박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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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치하이커는 용감한 사람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YU1/13</link>
      <description>히치하이킹을 하다 보면 종종 용감하다는 소리를 듣는다. 혼자 여행하는, 스물 언저리의 여학생이라 더 그랬을 것이다.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amp;lsquo;에이, 그렇지도 않아요~&amp;rsquo;의 일종인 &amp;lsquo;으흠, 딱히 아녜요. Hmm, Not really.&amp;rsquo;식의 반응을 하곤 했다.  용감한 건 내가 아니라 내가 용감하다고 말해주는 운전자였다. 못 본 척해도 아무 상관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1%2Fimage%2FiqpdH5hHMEFxUpMnQK1gdtAEq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11:55:03 GMT</pubDate>
      <author>박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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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꿈꾼다면 히치하이킹을 하라! - 여행에서의 로맨스</title>
      <link>https://brunch.co.kr/@@cYU1/12</link>
      <description>나는 사전조사를 크게 하지 않고 여행하는 편이다. 그래서 그 도시에 도착하고 나서야 유명한 곳이구나, 아름다운 곳이구나 깨닫게 될 때가 많다. 반대로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에서는 잘 언급되지 않는 멋진 도시를 찾아내기도 한다. 그렇게 찾아낸 곳이 돈뎃Don Det이었다. 돈뎃은 라오스의 매우 남쪽, 캄보디아와 국경과 접한 곳이었다. 베트남으로 이어지는 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1%2Fimage%2FLa6xyRNrW_0hilsP51j7Mn917L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10:49:32 GMT</pubDate>
      <author>박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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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까지 오기 위해서 - 인생은 새옹지마, 히치하이킹도 새옹지마</title>
      <link>https://brunch.co.kr/@@cYU1/11</link>
      <description>라오스는 히치하이킹을 하기 정말 좋은 나라다. 라오스 사람들은 (나를 태워준 사람들조차) 다들 이 나라에서는 안될 거라고 했다. 그러나 나는 10분 이상 기다려본 적이 없었다.   예약해둔 한국행 비행기를 타려면 라오스를 통과해 베트남으로 가야 했다. 히치하이킹으로 국경을 넘고 베트남에서 며칠을 보내기에는 조금 빠듯해 보였다. 베트남과 이어지는, 최단 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1%2Fimage%2Ftmy9gtnxdf53jSco-Q5KDHpKjX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21 07:52:52 GMT</pubDate>
      <author>박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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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치하이킹의 대가 - 히치하이킹은 공짜?!</title>
      <link>https://brunch.co.kr/@@cYU1/10</link>
      <description>새로운 국가에서 하는 히치하이킹은, 아니 도로에 서는 매 순간은, 즐겁기도 하지만 걱정스러움이 앞선다. 태국에서 처음 히치하이킹을 할 때도 그랬다. 히치하이킹 장소를 앞에 두고 망설였다. &amp;lsquo;안 되면 어떡하지, 그냥 기차를 알아볼까.&amp;rsquo; 그러다 &amp;lsquo;대체 뭐가 두려운 거지?&amp;rsquo; 싶었다. 최악의 상황은 차를 타지 못하고 기차를 타는 것이다. 차를 타지 못한 건 지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1%2Fimage%2F5B-EHvg14enObLiDQwWqRCuM25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Oct 2021 11:54:47 GMT</pubDate>
      <author>박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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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에서든 숙소를 구하는 방법 - 화장실은 생각보다 아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YU1/9</link>
      <description>나는 숙소를 짊어지고 다녔다. 7kg의 가방의 무게 중 1kg을 차지했던 내 텐트는 매일 쓰이진 않았지만 매일 심신의 안정을 가져다주었다. 히치하이킹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변수가 많이 일어난다. 잘못된 방향의 차를 탄다거나, 운전자와의 소통 불통으로 엉뚱한 곳에 내린다던가, 갑작스레 도착한 이 도시에 머물고 싶어 진다거나 등의 이유로 생각지 못한 순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1%2Fimage%2FWhYan19VMkTBdFYVNmBafaZIs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Oct 2021 13:53:43 GMT</pubDate>
      <author>박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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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지와 라이터로 안전 확보하기 - 히치하이킹 전용 호신용 무기 사용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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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호신용으로는 휴지뭉치랑 라이터가 최고야.&amp;rdquo;  카우치서핑(여행자 숙박&amp;amp;문화 공유 어플)으로 만난 C는 내 유일한, 위험했던 히치하이킹 에피소드를 듣고 이렇게 충고했다. C는 내가 들고 다니는 과도를 보곤 피식 웃었다. 그건 다루기 어려운 데다가, 뺏기기도 좋은 무기라고. 그러면서 추천한 호신무기가 라이터랑 휴지뭉치였다. 이것들이 내 대표 호신 무기가 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1%2Fimage%2FRm0H5WfKyFToR9gCc5du1tGG2T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Oct 2021 12:57:36 GMT</pubDate>
      <author>박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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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초콜렛 상자와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cYU1/7</link>
      <description>Life is like a box of chocolates. You never know what you&amp;rsquo;re gonna get. 인생은 초콜렛 한 상자와 같다. 무엇을 얻게 될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amp;lt;포레스트 검프 中&amp;gt;  더 이상 찡찡거릴 수도, 자랑스러워할 수도 없었다. 휴게소까지 가는 길이 험난했기 때문이다. 고속도로에서 걷는 것은 불법이다. 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1%2Fimage%2F75X3ILsIem2t6MptXLmRPelz9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12:06:21 GMT</pubDate>
      <author>박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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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치하이킹을 하다가 위험에 빠질 확률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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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유럽에서 서유럽까지, 태국에서 라오스까지 100대 이상의 차를 얻어 탔지만 그중 정말 위험했던 순간은 단 한 번뿐이었다. 정말 좋았던 순간들은 셀 수 없다. 그래서 위험할 확률은 100분의 1밖에 되지 않고, 행복할 확률은 100퍼센트다.  폴란드에서 독일로 국경을 넘어가려고 할 때였다. 대만 친구인 H와 함께였는데, 그 전날에도, 그날에도 다른 방향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1%2Fimage%2FVWlpnTO0UBuG2CZ678TXNczMpb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12:01:53 GMT</pubDate>
      <author>박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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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장 좋아하는 차는 벤츠가 아니라 트럭 - 근데 벤츠도 많이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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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인연은 쉽게 찾아오지 않는다. 히치하이킹에서도 그런가 보다. 그날은 장소도 괜찮고, 차를 세울 공간도 넉넉하고, 도로에 차도 많고, 비가 한 두 방울씩 떨어지는 날씨도 좋은 날이었다. 날씨가 구리면 히치하이커는 안쓰러워 보이고 친절한 운전자는 더 많아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0여분동안 차가 멈추지 않았다.   한 시간까지만 있어보고 다른 곳에서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1%2Fimage%2FMPpKmeXS-lwzjrFQAiV3JXuciB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11:53:18 GMT</pubDate>
      <author>박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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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딸의 히치하이킹을 응원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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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에게 말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한참을 망설였다. &amp;lsquo;걱정하면 어떡하지?&amp;rsquo; &amp;lsquo;위험하다고 못하게 하면 어떡하지?&amp;rsquo; 그래도 혹시 무슨 일이 생기면 왜 그랬는지는 알아야 하지 않겠나 싶어 얘기했다.  &amp;ldquo;히치하이킹이 하고 싶어.&amp;rdquo; &amp;ldquo;히치하이킹을 하려고.&amp;rdquo; &amp;ldquo;히치하이킹 했어!&amp;rdquo; &amp;ldquo;히치하이킹 해볼래?&amp;rdquo;  그리고 엄마와 함께 히치하이킹을 하게 되었다. 엄마는 내가 그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1%2Fimage%2FCX0TjH1T2dAjij_GEKNopgc5d9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11:47:37 GMT</pubDate>
      <author>박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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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이런 대회가 있다고? - 히치하이킹 대회로 히치하이킹 연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YU1/3</link>
      <description>페이스북 이벤트가 떴다. 히치하이킹 대회.   모두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에서 출발한다. 정해진 장소들에 도착해 인증샷을 찍어 페이스북에 올리면 된다. 장소들은 리투아니아의 역사적, 문화적, 자연적 가치를 지닌 곳들로 전 지역에 흩어져 있다. 가기 어려운 곳일수록 점수가 더 높고, 처음으로 그 장소에 도착한 팀은 추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대회는 1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1%2Fimage%2Fp9kkVdDP_31UK859rGTta4e6pw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11:21:53 GMT</pubDate>
      <author>박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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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밖의 나 홀로 히치하이킹 - 어디든 갈 수 있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YU1/2</link>
      <description>내게 큰 영감을 주었던 히치하이커 E는 내 인생의 첫 히치하이커는 아니었다. 첫 히치하이커는 카우치서핑(간단히 말해, 숙박 공유 플랫폼. 추후 자세히 설명할 예정)으로 만났다. L은 승마를 좋아했다. 한 번도 말을 타보지 않았다는 말에 놀라며 마구간으로 초대했다. 당장이라도 갈 수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길래 가까이에 마구간이 있는 줄 알았다. 그런데 마구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1%2Fimage%2F4z6J89JzDQ84f-kpXi1QaQeW73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11:08:49 GMT</pubDate>
      <author>박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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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치하이킹을 하기로 결심했다 - 누구나 히치하이커가 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YU1/1</link>
      <description>&amp;ldquo;스페인에서 리투아니아까지 히치하이킹으로 왔지, 화장실에서 자기도 하면서 말이야.&amp;rdquo;&amp;nbsp;히치하이커와의 짧은 대화가 나를 그런 세계로 이끌었다. 히치하이킹만 하게 될 줄 알았는데 화장실에서 자게 될 줄은 몰랐지만 말이다.  나는 막 혼자서 여행을 하기 시작한 병아리 여행자였다. 3박 4일 여행을 꾸리기 위해 한 달 내내 온갖 블로그를&amp;nbsp;뒤져 버스정류장의 위치와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U1%2Fimage%2FrdpeGizx3JdeDvb38-mx0708O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11:00:05 GMT</pubDate>
      <author>박채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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