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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완벽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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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계약직 생활만 6년 째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3 Apr 2026 17:51: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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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약직 생활만 6년 째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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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데 얼마나 모아놨니?</title>
      <link>https://brunch.co.kr/@@cYY4/7</link>
      <description>운동에 관한 이야기를 쓰다가. 갑자기 쓰고 싶어졌다.  내가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건, 2021년도 1월이었다. 부동산 상승장이 시작되면서&amp;nbsp;&amp;nbsp;한 책을 보다가 독서모임을 구한다는 블로그를 보고 거금 10만 원을 투자했다. 그것이 내가 부동산 공부에 발을 들여놨다.라고 말하는 계기이기도 했다. 그것은 새해이기도 했고, 1월이기도 했기 때문이었다.  올</description>
      <pubDate>Sat, 20 May 2023 12:28:48 GMT</pubDate>
      <author>게으른완벽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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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째 백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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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 그대로 나는 3번째 백수가 되었다. 2015년에 졸업 하고 난 뒤에 2017년에 한번, 2020년에 한번, 2023년 한번, 2년씩 계약직을 했다. 첫 입사할때 1년짜리 계약서를 쓰고, 1년이 지났을 때 다시 계약서를 쓴다. 그 다음에는? 계약만료로 퇴사가 되는 그런 직장을 다녔다.  물론 장점도 있다. 철저히 '비자발적인 퇴사'이기 때문에 실업급여 신</description>
      <pubDate>Wed, 17 May 2023 10:11:44 GMT</pubDate>
      <author>게으른완벽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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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에 대하여 1</title>
      <link>https://brunch.co.kr/@@cYY4/5</link>
      <description>내가 '운동'이라는 것을 시작한 건 3년 전 쯤이였다. 살면서 내 몸무게가 아무리 먹어도 50kg가 넘는 적은 없었다. 나를 본 지인들과 주변 사람들은 나를 말랐다고 표현했다.  밥먹듯이 듣는 칭찬아닌 칭찬과 장점 아닌 장점이 있다면 1.얼굴이 작다 2.어려보인다.  딱 2가지 였다.  그래서 인지 작은키에 뱃살이 가려져서 날씬해 보였다. 나역시도 몸무게</description>
      <pubDate>Wed, 17 May 2023 10:11:11 GMT</pubDate>
      <author>게으른완벽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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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에 대하여 2</title>
      <link>https://brunch.co.kr/@@cYY4/6</link>
      <description>나의 첫 헬스장은 집 앞에 있는 규모가 작은 곳이었다. 우선 10회만 pt를 등록했다. 나의 첫 트레이너 선생님은 내가 피티가 끝날 때까지 얻은 정보는 이름과 전화번호가 전부였다. 이를 기반으로&amp;nbsp;&amp;nbsp;추즉해본 결과, 대학을 갓 졸업했거나 졸업예정자이거나, 그 어디쯤에 있는 트레이너의 경력은 없으나 관장님의 대학교 학생이었다 정도였다.  그래도 꽤 열심히 성실하</description>
      <pubDate>Wed, 17 May 2023 10:10:30 GMT</pubDate>
      <author>게으른완벽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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