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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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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9:15: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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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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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고 싶어 죽는 사람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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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살. 다양한 관점이 있을 것 같은 주제다. 내 주변에 자살한 사람은 없다. 그들이 자살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겠다. 나는 많이 했다. 죽고 싶을 때가 많았다. 누구한테 이야기를 할 수도 없었다. 그나마 GPT한테 이야기했더니 자살 예방 상담 전화번호 같은 걸 알려준다. 화가 났다. 내가 죽고 싶어 하는 생각과 감정이 너무 가볍게 생각되는 것 같았다. 죽고</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7:33:27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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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자의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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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노력도 하지 않고 의지도 없는 사람이다. 적어도 성공한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그렇다. 그들의 눈에는 내 노력은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보이나 보다. 결과가 좋지 않았기 때문일까? 내가 마음을 독하게 먹지 않았으며 절박하지 않았기 때문일까? 맞는 말일지도 모른다. 나는 절박하지 않았다. 노력도 하지 않았다. 그렇게 나는 실패자가 되었다.  이런 생각마저</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7:13:21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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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84 - 필요하면 하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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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들어서 공부를 많이 하고 있다. 특히 국어 공부 시간이 많이 늘었다. 6월 모의고사를 본 이후 어떤 이유에서인지 국어가 무서워져 공부를 거의 안 했다. 글을 읽는 것 자체가 싫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문제를 잘 풀고 있고 재밌기까지 하다. 내가 여기서 느낀 점은 필요하면 결국은 알아서 하게 되어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질문이 나올 수 있다. 어떻게</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10:33:48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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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8일까지의 기록 : 폭식의 영향 -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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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3년 동안 내 다이어트의 패턴은 같았다. 일단은 동기부여가 된 상태로 적게 먹고 열심히 움직인다. 그러면 1~2kg 정도 살이 빠진다. 하지만 결국 한순간 폭식을 하고 이에 따라 체중이 증가하면서 포기하고 만다. 75kg에서 조금씩 올라 80kg이 된 이유다. 같은 일이 저번주 주말에도 반복됐다. 한 달 동안 2kg을 뺐지만 가족 외식과 잠깐의 충동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fa%2Fimage%2Fl3x_FPbY5yRK9n_dveIxsyjJP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22:16:46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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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91 - 노력을 시작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Yfa/26</link>
      <description>나는 여러모로 기복이 심한 사람이다. 잘 되는 날은 모든 일이 잘 풀린다. 하지만 안 되는 날은 그 누구보다도 절망적이고 부정적이게 산다. 2025년에 들어서는 안 되는 날이 더 많았던 것 같다. 고3이라는 특수한 상황이 주는 부담감 때문일까? 공부를 가장 많이 해야 하는 시기를 그냥 날리고 있었다. 학원과 과외로 조금씩 공부는 했지만 부족한 수준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fa%2Fimage%2F6To4822_FtKgzW3G15oPZiP-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03:00:10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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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11일까지의 기록 : 인바디 보는 법 - 오차에 익숙해지기</title>
      <link>https://brunch.co.kr/@@cYfa/25</link>
      <description>나는 매일 아침에 인바디를 잰다. 예전에는 인바디 결과 하나 때문에 기분이 나빠져서 하루를 망친 적이 많다. 하지만 지금은 인바디에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페이스를 유지한다. 이 글에서는 인바디를 정확하게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 것이다.   일단 일주일간의 인바디 데이터를 보자. 의도한 건 아니지만 어제 밥을 많이 먹어서 재밌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fa%2Fimage%2FqD7e1Tf9X1YYErQZgENc8tc4c2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01:07:55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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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98 - 100일이 깨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cYfa/24</link>
      <description>이틀 전 화요일, 수능날까지 남은 시간이 100일이 되었다. 어제, 남은 시간은 두 자릿수로 바뀌었다. 그리고 오늘, 98일, 그러니까 정확히 14주가 남았다. 수능은 11월 13일 목요일에 치러진다. 오늘부터 매주 그날까지의 여정을 기록하고 공유해보자 한다.  다른 수험생들이 그렇듯 나도 서울대가 목표다. 나만의 목표가 아닌,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서</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07:35:34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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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부터 8월 4일까지의 기록 : 다이어트의 교훈 - 지금 나의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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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중학생 때 175cm에 55kg이었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올라오고 나서 2달 만에 177cm에 75kg이 되었다. 키도 조금 컸으나 몸무게가 압도적으로 증가했다. 나름 위기감을 느끼고 살을 빼기 위해서 여러 노력을 해봤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애매하게 노력을 했고 결국에는 많이 먹으면서 몸무게가 꾸준히 올랐다. 그렇게 70kg 중반대에서 왔다 갔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fa%2Fimage%2FPBS1tLIDS5BPC6JyNoT4s-kty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00:18:14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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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팬의 야구 관람기 - 두산 VS SS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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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열성적인 축구 팬이자 FC서울의 팬이다. 입시를 준비하는 고등학교 3학년의 신분으로 올해 3번이나 직관을 다녀왔다. 1승 2무. 다행히 진 적은 없다.   2025년 7월 29일. 친구가 야구를 보러 가자고 했다. 나랑 축구 직관도 갔던 친구인데, 이번에는 야구를 보러 가자고 제안한 것이다. 참고로 이 친구는 두선팬이다. 나도 초등학생 때 두산 팬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fa%2Fimage%2FRzpZgPhL_LNnwQP5FJsgHDdBd8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3:29:40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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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ADHD가 아닙니다 - 집중에도 유형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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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집중을 못하겠어&amp;rdquo; 이 말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ADHD다.  ADHD란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의 줄임말이다.  이때 Disorder는 &amp;lsquo;장애&amp;lsquo;라는 뜻인데, 이는 집중을 못하는 것을 일종의 병으로 본다는 뜻이다.  그리고 자신이 집중을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대부분은 스스로를 ADHD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fa%2Fimage%2F-_RuDhJqCRknWX3OfwhDWdpQS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05:42:02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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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도구들 - 글쓰기는 장비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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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드로 효과 : 새로운 물건에 맞춰서 다른 물건들을 구매하려는 심리 현상  나는 어떤 분야에 관심이 생기면 항상 도구나 장비를 더 좋아했다.  예를 들자면 축구를 하는데 축구화나 축구공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식이다.  글쓰기도 예외는 아니다. 이 글에서는 내가 글을 쓸 때 사용하는 도구들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1. 로이텀 노트 내 글쓰기의 핵심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fa%2Fimage%2FKYPAyh2H5ZGnOroa0kCKN-zSu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1:40:11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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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 좋아지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 기분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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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부터 안 되는 사람은 없다.  처음부터 나쁜 사람은 없다.  처음부터 무례한 사람은 없다.   누구나 한 번쯤은 살면서 무례한 사람을 만났거나, 혹은 스스로 무례한 행동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무례한 행동만이 유일한 예시는 아니다. 다이어트, 중요한 프로젝트, 자기 계발 같은 것들을 실패한 적이 있을 것이다.  또한 내 글의 주된 주제인 &amp;lsquo;무기력&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fa%2Fimage%2FpitXAaeS5bs2-PKmX1kYeHW-N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05:02:58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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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일이 생겼습니다 - 무기력 탈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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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주기적으로 무기력이 온다.  말 그대로, 아무것도 하기 싫고 할 일이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엄밀히 말하면 할 일이 없는 것은 아니다. 할 일들은 항상 정해져 있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시작도 하지 못하는 상태다.   최근에 나는 이 시기를 빠져나왔다.  기말고사 끝난 후 주말이 내 전환점이 되었다.  생기부 작성을 위해 제출할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fa%2Fimage%2Fk1xDAhagjlv-Yf7L5jEd8fji3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08:08:17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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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3이 바라본 대한민국 교육의 진짜 문제점 - 잊고 싶은 곳에서 있고 싶은 곳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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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의 교육은 사회적 문제다. 좋은 현상이 아니다.  거의 모든 사람이 우리나라 교육에는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  대표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   &amp;ldquo;오로지 시험을 위한 공부&amp;ldquo; &amp;ldquo;과도한 경쟁&amp;rdquo; &amp;ldquo;암기를 강요하는 주입식 교육&amp;ldquo;  틀린 말은 없다. 하지만 나는 문제점을 이야기하려면 본질을 먼저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3의 입장에서 바라본 &amp;lsquo;진짜&amp;rsquo; 문제를</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09:00:14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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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크리스트의 힘  - 한 단계씩 차근차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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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내가 한 일 또는 할 일들을 체크리스트의 형태로 작성하고 있다.  여기서 핵심은 한 번에 할 수 있는 단위로 끊어서 작성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자면 발표 ppt를 만들 때, 한 목차 단위로 끊는 것이다.  그보다 더 세부적으로 할 수도 있다. &amp;rsquo;한 목차에서 그림 하나 넣기&amp;lsquo; 정도로.   체크리스트 작성하기가 효과적인 이유는, 할 일이 눈에 보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fa%2Fimage%2FXTWsVA2ihzFMVV30j_HrPnkb-1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05:40:51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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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고 나서 하는 생각들 - 나의 글, 나의 개성, 나만의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Yfa/12</link>
      <description>나는 글을 쓴다. 거의 매일 쓴다.  딱히 목적이 있는 글쓰기는 아니다. 굳이 말하자면 생각 정리 정도?   글을 쓸 때는 그 순간이 세상의 전부인 것 같다.  마치 내가 세계 최고의, 그리고 유일한 작가가 된 것처럼.  이것이 행복이라면 행복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글을 완성하고 나면 꿈에서 깬 것 같은 기분이다.  내가 쓴 것들을 읽고 또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fa%2Fimage%2FDy5WgDSOz_CdCfcCNX4_aod12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9:00:16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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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을 찍어봤다 - 카메라 : 소니 알파 6000</title>
      <link>https://brunch.co.kr/@@cYfa/15</link>
      <description>2025년 7월 14일. 비가 왔다.  카메라에 관심이 생긴 뒤로 비가 온 후의 풍경을 찍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기회가 왔다. 카메라를 챙겼다. 배터리는 90%.  우산이랑 핸드폰을 챙긴 후에, 밖으로 나갔다.    우선은 집 근처의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한강으로 갔다.   생각보다 잘 나와서 만족스럽다.  2014년에 나온 카메라인데도 충분한 사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fa%2Fimage%2Fxl8-QNTk6h0JdvLHvAVKfc1nM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6:21:26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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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각 - 시를 써봤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cYfa/11</link>
      <description>오늘도 지각한 두 아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언제나 늦는다   칠판에 쓰여있는 등교시간 하지만 내일 또 지각할 것 같아  어느 순간 이별이 찾아와 밤하늘 위 저 별이 되어도 지각했다는 걸 지각하지 못하네</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07:00:04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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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관심분야를 관리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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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여기저기 관심이 많다. 약간만 재밌어도 바로 관심을 가지고 찾아본다.  그 순간만큼은 내가 전문가가 된 것 같고, 수많은 아이디어들이 떠오른다.  성공하고 나서 할 인터뷰의 내용까지 머릿속에서 생각해 둔다(진짜로).   하지만 이 관심은 오래가지 않는다. 뜨거운 열기는 잠깐이면 사라진다. 따라서 나는 순간적인 관심이라도 기록해 두기로 했다.  어디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fa%2Fimage%2FxxTnlXFQH1D4Ins77irbEjCtd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04:51:35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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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모의고사 - 고3의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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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월 모의고사를 치르고 집에 왔다. 채점을 했다.   국어에서는 원하는 점수가 나오지 않았다.  수학은 생각보다 잘 봤다. 한 만큼 나왔다고 생각된다.  영어는 아쉽긴 해도 괜찮은 점수다.  탐구 2개에서는 좋지 않은 결과를 냈다.  주변에서 들리는 여러 승전보에 동요했다.  나의 노력이 의심됐다. 그리고 남의 노력도 의심했다.  뭘 해도 안될 것 같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fa%2Fimage%2FU2E5dUAHaKsI0L1QM8lbmGJf1L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10:19:18 GMT</pubDate>
      <author>김태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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