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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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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뮤지엄+ 사람 人'. 박물관의 유물이나 미술관의 작품을 감상하며, 느끼고 감동받은 것들을 사람들과 나누는 일을 하고 있다. 뮤인의 박물관 미술관 즐기기 유튜브채널 운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5:18: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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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뮤지엄+ 사람 人'. 박물관의 유물이나 미술관의 작품을 감상하며, 느끼고 감동받은 것들을 사람들과 나누는 일을 하고 있다. 뮤인의 박물관 미술관 즐기기 유튜브채널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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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엽다고 해야 하나? 귀신을 - 팀 버튼 전시 (DDP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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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내가 주차 복(福)이 있어. 아무리 만차라도 내가 주차장에 들어가면 주차할 곳이 딱 생긴다니까&amp;rdquo;라는 친구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우리가 탄 차가 들어가는 순간 &amp;lsquo;만차&amp;rsquo;라는 푯말이 치워지며 우리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던 경험이 있다.  오호 이런 복(福)도 좋은데?라고 생각하다 보니 내게도 소소하게 전시 티켓 구입 복(福)이 있는 듯하다. 그냥 우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ot%2Fimage%2F18Ic-_XZO5d04jb3dNyV4LzXf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22 10:14:48 GMT</pubDate>
      <author>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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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감동이 두배가 아닐까? - 국립중앙박물관 &amp;lt;사유의 방&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Yot/19</link>
      <description>인기쟁이 유물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한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인기 있는 국보가 바로 반가사유상이다. 지금은 국보 몇 호라는 번호가 없어졌지만 이제까지 국보 83호, 국보 78호라고 불렸었다.            반가사유상. 한쪽 다리를 다른 쪽 다리에 올린 반가(半跏)의 자세로 생각하는 모습의 불교 조각상. 오른쪽 다리를 왼쪽 무릎 위에 올리고 오른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ot%2Fimage%2F4HTwjk8xglq6oeAaWx_8QfzEO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22 12:12:33 GMT</pubDate>
      <author>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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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수집가의 초대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 천억은 넘을 보물 눈과 마음에 담기</title>
      <link>https://brunch.co.kr/@@cYot/18</link>
      <description>관람권 구매 도전 코로나 확산 이후로 적응하기 어려운 것 중 하나가 바로 박물관 미술관의 예약 시스템이다. 오다가다 시간이 나면 가볍게 들렸던 것을 예약해야만 갈 수 있으니 가끔은 일처럼 느껴진다. 그런데 더 적응하기 어려운 것은 가려고 해도 예약 자체가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쩌겠나. 이 또한 적응할 수밖에.  이번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도 예약 가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ot%2Fimage%2FK76p1LZu2hiIWYXxlHIfNGpTi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22 13:07:10 GMT</pubDate>
      <author>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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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 갤러리 다녀왔습니다. - 유영국 기념전 - Colors of&amp;nbsp; Yoo Youngkuk</title>
      <link>https://brunch.co.kr/@@cYot/17</link>
      <description>나들이 ​그림을 보는 것은 고상해 보이기도 하지만 효율적이고 가성비가 좋은 취미라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요즘 유행하고 있는 MBTI의 분류 중에 낮은 성향의 외향형인 나에게 찰떡궁합 취미이기도 하다. ​ 스트레스가 있을 때면 밖으로 나가니 외향형으로 비치지만 여러 사람을 만나 힘과 에너지를 얻기보다 혼자 갤러리나 미술관 박물관 한 바퀴 돌면 내 고민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ot%2Fimage%2FEnEDtnNI4L8utIiJCXLzP_B6p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Jun 2022 08:32:46 GMT</pubDate>
      <author>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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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찍기 좋은 곳 &amp;ndash; 강릉 - 하슬라 아트월드</title>
      <link>https://brunch.co.kr/@@cYot/16</link>
      <description>&amp;ldquo;강릉 갈까?&amp;rdquo; &amp;ldquo;1박? 2박?&amp;rdquo; &amp;ldquo;아니, 다들 바쁜데 당일로.&amp;rdquo; &amp;ldquo;강릉을 당일로?&amp;rdquo;  이렇게 하루 만에 강릉을 다녀오기로 한 후 정한 목적지가 바로 하슬라 아트월드라는 곳이다. 월요일 아침 일찍 서둘러 부지런히 가니 2시간 조금 넘어 강릉에 도착했다. 강릉까지 고속도로가 이렇게 잘 만들어져 있다. 후기 좋은 식당을 검색해 들어가니 월요일인 데다 점심이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ot%2Fimage%2FX8t4Meg-Q8vIet_4HC1lAsP7b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22 08:00:39 GMT</pubDate>
      <author>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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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다녀오긴 했는데...... - 간송미술관</title>
      <link>https://brunch.co.kr/@@cYot/15</link>
      <description>성북동 나들이 전시 검색을 하다 간송미술관 특별전&amp;nbsp;소식을 알게 되었다. 7년 만에 열리는 전시가&amp;nbsp;6월 5일까지라 서둘러 가보자 하고 홈페이지를 들어가니 전회 매진이다. 이런! 역시 또 늦었다 싶었다. 2주간의 예약을 금요일 오전 10시에 하는 시스템이라 아침 9시 50분에 알람을 맞추어 놓고 컴퓨터 앞에 앉았다.  10시! 오픈 시간에 들어가니 다행히 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ot%2Fimage%2F5FMKohm8PaTXzKkqWr56wtlbL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22 08:26:35 GMT</pubDate>
      <author>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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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하고 싶은 작가 &amp;ndash; 권진규 - 권진규 탄생 100주년 기념 전시&amp;ndash;서울시립미술관</title>
      <link>https://brunch.co.kr/@@cYot/14</link>
      <description>대법원 청사에서 미술관으로  완연한 봄이다. 곧 여름이 될 것 같아 아쉽기만 하다. 파릇파릇 새잎이 나고 맑은 하늘을 보면 '봄바람난다'라는 말이 있듯이 이런 봄을 즐기는 일이 나에게는 전시를 보러 다니는 것이다. 좋은 전시가 있다 하여 부지런히 길을 나선 곳이 정동에 있는 서울 시립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은 일제강점기에는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재판을 받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ot%2Fimage%2FEdv3u_1S6T1sZdgvuzR7nuB42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y 2022 13:15:19 GMT</pubDate>
      <author>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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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늦은 봄 꽃구경 이야기 - 창덕궁, 창경궁 꽃구경</title>
      <link>https://brunch.co.kr/@@cYot/13</link>
      <description>결국 피해 가지 못한 코로나  가족들의 릴레이 확진으로 3월을 보내다 보니 어느새 집 앞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아니 이 글을 올리고 있는 지금은 벚꽃은 이미 다 떨어지고 푸릇푸릇 초록잎이 한창이다) 기침도 멎고 살만하니 봄나들이 한번 가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집 앞에도 벚꽃길이 있고 친정어머니가 계시는 곳도 아주 화려한 벚꽃공원이 있지만 혼자 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ot%2Fimage%2Fb0osq0irfkpJJsO7EA31lBawB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22 12:56:20 GMT</pubDate>
      <author>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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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 역 국보 - 기마인물형 도기</title>
      <link>https://brunch.co.kr/@@cYot/12</link>
      <description>외출할 때 지하철보다는 버스를 훨씬 좋아한다. 오로지 앞사람만을 보고 가는 지하철보다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은 지상 교통수단이 답답함을 덜 느끼기 때문이다. 게다가 요즘 같은 코로나 시기에는 덜 붐비는 듯하여 버스를 더 선호하게 된다.   하지만 시간을 꼭 맞춰야 하는 약속이 있을 때는 지하철을 타게 되는데 지하철 역사가 참 다양해졌음을 느낀다. 전시관이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ot%2Fimage%2F9UA0xoS8bWX8N0_fbby0W97tG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02:18:24 GMT</pubDate>
      <author>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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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오면 다시 가보렵니다. - 뮤지엄 S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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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정말 코로나가 pandemic에서 endemic으로 가나?라는 생각이 들 만큼 오미크론의 확산속도가 빠르다. 코앞까지 온 느낌이다.  그렇게만 된다면 3월 좀 지나서 여행을 갈 수 있을까? 가깝게 국내 여행이라도 1박 2일 갈까? 아니면 당일치기라도? 혼자 생각하기도 하고 친구와 전화 통화를 하면서도 &amp;quot;우리 진짜 어디 가자&amp;quot;라고 마무리를 하고 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ot%2Fimage%2Fs8ZhTg5oK4TPsgJQ1BOCwyhk4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Feb 2022 12:21:26 GMT</pubDate>
      <author>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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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에 미술관이? - 아모레퍼시픽 미술관</title>
      <link>https://brunch.co.kr/@@cYot/10</link>
      <description>요즘 돌아다니다 보면 서울 전 지역 아니 전국 곳곳이 참 많이 변하고 있음을 느낀다. 다니다 보면 &amp;lsquo;이런 곳이 있었어? 어 여기가 이렇게 변했네&amp;rsquo;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우리나라도 참 좋은 곳이 많음을 알게 된다.  그중에서도 큰 변화를 겪고 있는 곳이 바로 용산이다. 하루가 다르게 고층 빌딩이 들어서면서 이제는 옛날 용산이 어떤 곳이었는지 생각도 나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ot%2Fimage%2FbekjkXPCOVbjrqf6brY9ibkoFm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Feb 2022 07:51:15 GMT</pubDate>
      <author>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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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것을 본다는 것 - 리움 미술관</title>
      <link>https://brunch.co.kr/@@cYot/9</link>
      <description>혼자서 또는 친구와 함께 자주 전시를 보러 다닌다. 귀로 듣는 것보다 눈으로 보며 즐기는 것이 훨씬 좋다. 물론 귀와 눈으로 즐기는 것에서도 감동을 받지만 시간이 주어진다면 먼저 눈으로 보고 느끼는 전시를 찾게 된다. 미술관을 가기도 하고 박물관을 가기도 하고 하다못해 인사동과 같은 길거리를 거닐다 작은 갤러리를 방문해 슬쩍 보고 나오기도 한다.   오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ot%2Fimage%2FExzla5ZrPQQ14aFp1p0ONus6E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22 08:38:10 GMT</pubDate>
      <author>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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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계절 - 고려청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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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친구와 통화를 하면서 &amp;ldquo;겨울 치고는 안 춥네. 온난화 현상인가?&amp;rdquo; 라고 했던 말이 무색할 만큼 요 근래 추위가 매섭다. 이럴 때를 입방정 떤다라고 하던가? 이래야 겨울이지 싶다가도 외출할 일이 있으면 아휴 추워 소리가 절로 나온다. 이런 추운 날에는 따뜻한 차 한잔이 딱이다.  가끔 진한 커피 향이 나는 카페를 지날 때는 &amp;lsquo;달달한 라테 한잔 마실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ot%2Fimage%2FIoVR9zZjDimsLu6MIgeCSQNOP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an 2022 11:01:30 GMT</pubDate>
      <author>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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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 보러 가실래요? - 앙리 마티스 : 라이프 앤 조이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title>
      <link>https://brunch.co.kr/@@cYot/7</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을 찾았다. &amp;lt;마티즈의 원작&amp;nbsp;200여 점 전시&amp;gt;라는 소개글을 보고 얼리버드 기간 때 반값에 티켓을 구매하여 전시를 기다렸으니 전시 오픈 소식이 반가울 따름이었다. 사실 블록버스터급 전시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다.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전시도 잘 가지 않는다. 게다가 서양화라면 더더욱 그런 편이다. 물론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ot%2Fimage%2FzB7D1LZ0f9Z-ZDBqdzhqbq0ud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12:09:22 GMT</pubDate>
      <author>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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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산을 살리기 위한 비밀문서는  어디에? - 옷소매 붉은 끝동</title>
      <link>https://brunch.co.kr/@@cYot/6</link>
      <description>정조와 의빈 성씨의 로맨스 ​ ​ 새로운 일에 집중하기에는 짧은 자투리 시간이 생기게 될 때 가장 만만하게 하는 일이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 것이다.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보게 된 아주 예쁜 드라마가 바로 &amp;lt;옷소매 붉은 끝동&amp;gt;. 배경 영상과 궁중 복식이 아름답고 화려하게 표현되어 그저 영상을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amp;lt;옷소매 붉은 끝동&amp;gt;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ot%2Fimage%2Fx42OVwTm19Y2G0gLUk8bgXc8C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14:08:03 GMT</pubDate>
      <author>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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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좋은데 사람은 너무 없는 - 호림박물관</title>
      <link>https://brunch.co.kr/@@cYot/5</link>
      <description>호림박물관을 소개합니다.   강남구 신사동과 청담동, 논현동이 만나는 삼각지 지점에 박물관이 있다. 너무 좋은 곳인데 너무 좋아서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은데 뭐라고 딱히 설명할 방법이 없다. 조용한 곳이라고 할까? 멋진 곳이라고 할까? 기품 있는 곳이라고 할까? 한마디로 적절하게 표현할 방법이 없지만 부족한 글로나마 소개해보려고 한다. 이렇게 신사동 끝자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ot%2Fimage%2FBHGGyGK0hYZ8aIgEjE3WhE8vt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21 07:08:33 GMT</pubDate>
      <author>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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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중앙박물관 무엇을 보고 올까? - 어떻게 무엇을 볼까?</title>
      <link>https://brunch.co.kr/@@cYot/3</link>
      <description>일단 그렇게 좋다고 했으니 가보기는 할 텐데 그런데 가서 뭘 보면 되냐고 묻는다면 딱히 한마디로 말하기가 어렵다. 자주 올 수 있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한 시간 정도만 보고 다음에 와서 또 보시라고 한다. 백자만 보던지, 청자를 보던지, 아니면 회화를 보던지 조금씩 나누어 보는 것이다. 아이와 간다면 그 당시 아이가 관심이 있거나 요즘 읽었던 책과 연관된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ot%2Fimage%2Fd_ZqBXkagTpZfFh4h9eXBEJ5k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Dec 2021 07:50:13 GMT</pubDate>
      <author>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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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중앙박물관, 가보셔야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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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립박물관은 어디에 있을까요? 혹시 그곳에 가 보신 분 계실까요?&amp;rdquo;라는 질문을 가끔 한다. 사람들을 만나 박물관에 관한 이야기를 할 때면 초등학생부터 40대까지는 대부분 당연히 알고 가본 적이 있다고 답을 한다. 하지만 50이 넘어가면 어디 있냐? 경복궁에 있는 거 아니냐?라는 답을 간혹 듣는다. 아마도 중장년층 성인 남성들의 경우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ot%2Fimage%2F08R4aKcd_4ZBp8TPVyWn2zWr0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Dec 2021 07:49:50 GMT</pubDate>
      <author>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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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 박물관의 시작 - 창경궁이라는 거 알고 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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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물관 언저리를 다니며 일을 한 지 어언 30년이 되어 간다. 시작은 어린이 박물관 교육 강사였지만 지금은 박물관 이외에서도 어린이, 성인 가리지 않고 &amp;ldquo;박물관 미술관에 많이 가자, 멋지고 좋은 것 많이 보고 즐기자&amp;rdquo;라는 말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대면이든, 비대면이든 유튜브와 같은 온라인 매체를 통해서든 좋은 전시를 알리고 좋은 작품을 함께 보며 감상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ot%2Fimage%2FnsBWIOi9h-_nBUFc45ORO-kwOBQ.gif" width="478" /&gt;</description>
      <pubDate>Wed, 08 Dec 2021 07:49:30 GMT</pubDate>
      <author>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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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윤형근 - 방탄의 RM도 이승기도 찾아본다는 그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cYot/4</link>
      <description>좋아하는 작가 있으신가요?  누군가 나에게 &amp;ldquo;좋아하는 작가 있으신가요?&amp;rdquo;라고 묻는다면 한치의 망설임 없이 말하고 싶은 작가가 바로 윤형근이다. 그런데 윤형근이라고만 하면 아직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amp;ldquo;그림에 검은 기둥을 그린&amp;nbsp;화가입니다.&amp;rdquo;라고 말해도 호응이 없다.   그렇다면 &amp;ldquo;화가 김환기의 사위되는 분입니다.&amp;rdquo;라고 하면 김환기라는 말에 얼굴을 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Yot%2Fimage%2FLjwKgli_tHBM0uvSj3xzWu-2-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Dec 2021 07:47:17 GMT</pubDate>
      <author>뮤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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