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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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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것저것 걱정과 불안이 많으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행복한 사람, 그렇지만 부자가 꿈인 모순 덩어리 1인의 일기장.</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5:14: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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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저것 걱정과 불안이 많으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행복한 사람, 그렇지만 부자가 꿈인 모순 덩어리 1인의 일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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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액션플랜과 객관화의 중요성 - 곰곰히 생각하기와 마인드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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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약 2주간, 우울한 시기를 지나서 내 자신에 대한 많은 고찰을 한 결과, 생각과 감정이 많이 정리가 되었다. 내가 왜 그토록 마음이 힘들었는가... 스트레스라고 하기도 웃기지만, 그 누구도 나에게 압박을 준 사람도 없지만, 내가 왜 내 자신을 힘들게 했는가 생각해보니 크게 5가지 정도 원인 제공을 한 생각들이 있었다.  1. 취업이 안될까봐 막연한 불</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22:54:15 GMT</pubDate>
      <author>비밀창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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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verything has a purpose - Everything is perfect the way it 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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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 모든 일들은 잘못된 것도 없고, 완벽한 것도 없다. 나에게 엉뚱한 일들이 반복적으로 몇번 씩 일어나고 있지만, 그 또한 내가 원하는 결과로 이루어지기 위한 과정임이 분명하다.  이번주에 일어났던 골치 아픈 일들  1. 보스턴에 8월 부터 살 집을 구하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하게 거절되었다. 보통 한달 렌트비에 2.5~3배를 요구하는데 그 집 주인이 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6V%2Fimage%2Fihe0A09YIzfLsFQ2OvBClw1NPJg.jpg" width="474"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24 05:56:23 GMT</pubDate>
      <author>비밀창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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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향성 - 주저리주저리, 의식의 흐름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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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10월 미국으로 이민을 와서 이 곳에 살게 된지&amp;nbsp;벌써 9개월이 되어간다. 23년 6월에 내가 즐겁게 다니던, 그리고 엄청 사랑하던&amp;nbsp;회사를 퇴사하고, 미국으로 이민 와서 커리어를 지속하기 위해서 MBA 입시 준비를 시작했다.  다른 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우리 부모님과 남편도 신기하다고 했다.) 나는 우리 회사가 너무 좋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6V%2Fimage%2FFY1FWJqrQACr7J3KCQX-oajj8fs.jpg" width="299"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24 05:48:54 GMT</pubDate>
      <author>비밀창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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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비밀창고 -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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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MBA 시작까지는&amp;nbsp; 1달 반, 학교가 있는 곳으로 이사까지는 정확히 1달이 남은 시점이다. 이것 저것 쓸데 없는 잡 고민들이 나의 머릿속을 혼돈의 도가니로 만드는 지금 상황에서 나의 정신을 가다듬고 스스로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고자 글쓰기를 시작한다.  나와 비슷한 성격이거나 비슷한 고민들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내가 쓴 글을 지나가면서 힐끗 읽어보며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6V%2Fimage%2FMPJ0Ij8n7yt5ANQ_kO7OJd00mnQ.jpg" width="283"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24 05:48:31 GMT</pubDate>
      <author>비밀창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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