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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미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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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간소하고 심플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떠오르는 이런저런 생각을 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성장하고 꿈을 이루는 과정을 기록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28: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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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소하고 심플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떠오르는 이런저런 생각을 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성장하고 꿈을 이루는 과정을 기록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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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더 느슨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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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일 전 과일을 싱크대 위에 올려두는데 키위와 귤이 오와 열을 맞춰 나란히 줄서 있는 모습을 보면서 몇 년 전 일이 생각났다.  새학기를 맞아 우리반 아이들의 이름을 나비 모양의 이름표에 적어 교실 뒤 게시판에 붙이고 있었다.  옆반 언니가 우리반 교실을 지나가다 내가 붙인 나비 이름표를 보더니 막 웃었다.  이유를 물어보니 나비들이 너무나 질서정연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a6_f-K7nZQfkzpFRIKzXzBlFJW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9:02:28 GMT</pubDate>
      <author>마미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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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거야(드라마 김부장이야기 대사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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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하는 송희구 작가님의 첫 드라마. 너무나도 유명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이야기.  중국집 예약을 잘못하는 실수를 하고도 자신의 태도에 대한 반성이 없는 아버지를 보며 아들이 &amp;ldquo;뭐가 위대한거에요.&amp;ldquo;라고 따지듯 묻자 김부장은 &amp;ldquo;아파트 사고 대학까지 보낸 인생은 위대한거야.&amp;rdquo;라고 대답한다.  어쩌면 김부장의 오만함과 허영심이 담긴 대사로도 생각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DaXDs2NPohjq4aA_4BYE__9W8m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5:41:35 GMT</pubDate>
      <author>마미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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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돌아온 소중한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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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길었던 5일간의 연휴를 마치고 돌아온 일상. 고요한 내 아침 시간을 다시 마주하니 평온함을 느낀다.  북적북적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도 소중하지만 이렇게 조용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내 시간도 소중하다.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장소를 만나고 싶어 여행을 가지만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을 때 안도감을 느끼는 것처럼 연휴를 마치고 일상의 아침으로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VfzuPPqD5r3WHeI8WskJEkJAIJ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2:57:08 GMT</pubDate>
      <author>마미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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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에 맞게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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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사를 앞두고 이사갈 집의 공간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게 된다. 같은 평형이고 비슷한 시기에 지어진 아파트라서 그대로 짐만 옮기면 되겠지 생각했는데 다르다. 공간이 많이 다르다.  드레스룸이 더 작고 알파룸 대신 방이 하나 더 있고 두 개의 펜트리가 없는 대신 지하 세대 창고가 있다.  붙박이 장도 두고 가야 하고 티비는 타공을 할 수 없어 거치대를 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cnYHgU0F-xZ3iVAzsjKwhdUPrk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3:28:16 GMT</pubDate>
      <author>마미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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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건을 통제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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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공간에 적절한 만큼의 물건을 소유하는게 가장 좋은 것 같다.  냄비나 그릇을 많이 수납할 수 있도록 좋은 도구들이 많이 나오지만 되도록 그런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물건을 수납하려고 노력한다.  물론 사고 싶은 물건이 없는건 아니다. 하지만 사기 전에 어디에 둘 것인지, 둘만한 공간이 있는지, 공간이 없다면 불필요한 것을 비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4CARh2Ez0k_JRv72_auJW4ILK3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4:00:04 GMT</pubDate>
      <author>마미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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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가벼운 삶이어야겠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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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살고 있는 집에 이사를 오면서 당분간 이사할 일이 없을꺼라 생각했다. 결혼할 때 마련한 살림들을 바꾸지 않고 쓰던터라 이사올 때 가전이며 가구며 약간의 인테리어까지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들어왔다.  하지만 인생은 알 수 없는 일들이 많지. 이번 이사는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의한 선택이 아니라 감사하게도 우리가 선택한 이사이기에 불편함이 있어도 감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SPSE6Gj1oLGRbKo8ZeCkmFag1Q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3:42:02 GMT</pubDate>
      <author>마미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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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길 잘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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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평범한 엄마다.  그렇게 헌신적이지도 않고 그렇게 열성적이지도 않고 빠르고 다양한 정보에 밝지도 못하다.  부모가 살아가는 모습이 아이들에게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기에 내 모습을 돌아보며 내 삶을 더 성장시키고자 노력하는 엄마다.  그래도 두 아이를 키우며 돌아보니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있다.  어렸을 때부터 책을 읽어 준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JheCuL0cX4TzJA95UYsAnZV7uN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3:45:06 GMT</pubDate>
      <author>마미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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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 좋지만 호텔은 더이상 설레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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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 가족들과 속초로 여행을 다녀왔다. 나는 집을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새로운 곳으로 여행을 가는 것도 좋아한다.  새로운 곳에서 느끼는 설레임과 자유로움이 좋다.  특히 부모님과 함께 하는 여행은 더더 특별하고 감사함을 느낀다.  부모님과 함께 가는 여행이라서 숙소를 좋은 곳으로 정했다.  방도 세 개이고 화장실도 방마다 있어서 가족들이 지내기에 부족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hpcMtoMhG57Di8mvGCDhHfDibn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1:11:19 GMT</pubDate>
      <author>마미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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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는 것도 미니멀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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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사실 요리를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고 잘하지도 못한다. 그런데 주부이자 엄마가 되었으니 꼭 해야 하는 것이니까 성실하게 하려고 한다.  우리집에서 사용하는 양념들은 간소한 편이다. 뭐든 자연에서 온 그대로가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고 매운맛, 짠맛, 단맛만 조화롭게 맞추면  기본 양념으로도 맛을 낼 수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가 과일이나 고구마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438Tp11rqD9ivtbTLIPOzwzEie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1:40:19 GMT</pubDate>
      <author>마미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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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미니멀라이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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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8년 결혼을 하고 첫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면서 나의 워킹맘 생활은 시작되었다.  출산 휴가가 끝나고 어머님과 함께 살면서  주중에는 어머님께서 아이를 돌봐주셨다.  어머님과 남편의 도움으로 첫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와 살림이 온전히 나의 몫은 아니었다.  둘째를 임신하고 출산하고 육아 휴직을 하면서 24개월 차이의 두 아이를 키우며 살림을 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chfgefuKvM8rg3QrMiNOhH3wDI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3:19:52 GMT</pubDate>
      <author>마미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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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이 설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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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집에는 10년도 넘은 커피머신이 있다. 꾸준히 사용할 때도 있었고 한동안은 넣어 두고 사용하지 않을 때도 있었다.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해온 나에게 비움되지 않고 우리집에서 지금까지 버텼다는건 나에게 많이 애정받는다는 증표이기도 하다^^  저녁 식사 이후 되도록 간식을 먹지 않기로 한 뒤부터 자기 전 다음날 아침이 기다려진다.  뭘 먹을까? 나에게 먹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Nego1RM8XFxDRpTcEAz9oSm-s8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1:20:33 GMT</pubDate>
      <author>마미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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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정한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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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은 단순히 머무는 공간만이 아니다.  밖에서의 고단함을 씻어내고 분주한 삶에서 잠시 쉬어가며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는 곳.  식구들과 서로 온기를 느끼며 하루동안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며 따뜻한 집밥을 먹으며 공감하고 위로하며 든든함을 느끼는 곳.  인스타에서 유행하는 장식품은 없어도 유명 작가의 값비싼 미술품은 없어도 괜찮다.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SqHPvMJpOR-kWbDa0kUI0yFVz2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11:06:43 GMT</pubDate>
      <author>마미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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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여행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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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텔에서 1박을 할 때 가장 설레는 이유는 조식 뷔페때문이다.   우리 부부는 토요일 아침 가끔 맥도날드에 간다.   호텔에서 조식 뷔페를 먹으러 내려가는 것처럼 설레임을 안고.   여행을 온 것 같은 마음으로 맥모닝을 주문한다.   갓 구워진 빵과 따뜻한 커피 그리고 소중한 대화.   멀리 가지 않아도 우리는 충분히 설렌다.   마음의 행복 주머니가 가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IK46RfCX9PMfHezTxWzRYQNeXp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3:18:59 GMT</pubDate>
      <author>마미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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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해야 하는 일을 세트로 묶어서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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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해야 하는 일을 세트로 묶어서 하면 중요한 일을 별 생각 없이 두 개나 할 수 있다.   아침에 큐티를 하고 이어서 가계부를 쓴다.   어떻게 보면 일상에서 루틴을 만드는 일이다.   루틴을 만들면 할까말까를 고민하지 않게 된다.   루틴을 만들면 불필요하게 고민하는 에너지를 안쓴다.   루틴을 만들면 자존감이 올라간다.   루틴을 만들면 삶을 더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FveeX53Qg8p_BsxgIEL4YxaoVk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0:52:29 GMT</pubDate>
      <author>마미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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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자녀와 잘 지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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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와 살림, 일 중 나에게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건 바로 육아다.  사춘기 아이들을 키우며 화도 났고 이해가 안됐고 뒤에서 눈물도 흘렸다.  아직도 진행형이다.  서로의 마음에 생채기를 내지 않고 서로에 대한 신뢰가 깨지지 않고 서로의 성장을 격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이들을 믿고 기다려주기 걱정, 상상, 의심은 끝이 없다. 그동안 양육하면서 아이들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sv0EDcZmAsXG8yV66A4a69wQkY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5:07:23 GMT</pubDate>
      <author>마미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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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지출 쉬어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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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체크 카드가 연결된 계좌에 주 단위로 한 주 동안 쓸 생활비를 채워둔다.  다 쓸만한 곳에 쓰는데 특별히 헤프게 쓰는거 같지 않은데 최근 들어서 생활비가 모자라는 경우가 있었다.  돈을 어디에 지출하는지가 궁금해졌다. 그래서 12월달부터 가계부를 쓰기 시작했다.  이제 거의 한 달 정도 썼는데 가계부를 써보니 지출 항목을 알게 되고 지출 금액을 알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BEI4nO2G7zQKEId1pIWf5IjyqM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5:06:30 GMT</pubDate>
      <author>마미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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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해보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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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하는 블로그 이웃님들의 글을 오랫동안 읽어 왔다. 내가 글을 써 볼 생각은 하지 못한 채.  문득 나도 써볼까? 생각이 들었고 블로그를 열어 일단 꾸준히 쓰고 있다.  글을 쓰면서 새로운 꿈을 갖게 되었고 꿈이 좀 더 명확해졌고 새로운 꿈들도 갖게 되었다. 꿈을 가진 인생은 훨씬 더 재밌다.  첫 시작의 문턱을 높이지 말자.  해보고 바꾸면 되고 해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Or%2Fimage%2FDCw1KsVVVTaH0BMkSdFBYRMZ1a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5:06:00 GMT</pubDate>
      <author>마미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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