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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노이 민언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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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와 함께 온 하노이! 주재원보다 더 험난하다는 주재원 와이프의 하노이 적응기입니다. 표준어빼고 4개국어 그리고 일러스트도 그리는 부산 민언냐의 웃픈 시트콤을 시작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1:22: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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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와 함께 온 하노이! 주재원보다 더 험난하다는 주재원 와이프의 하노이 적응기입니다. 표준어빼고 4개국어 그리고 일러스트도 그리는 부산 민언냐의 웃픈 시트콤을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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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세트테이프 타고 커피 듣는 하노이 젠지들 - 노래하는 사진by하노이민언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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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볕 좋은 하노이 오후, 한적한 골목길 카페에 &amp;lsquo;너바나&amp;lsquo;와 &amp;rsquo; 브르노 마스&amp;rsquo; 사이를 떠도는 방랑자가 있다.  nậu cafe &amp;amp; cassette workshop, 당당한 라떼 소환! 카세트테이프의 향수에 열광하는 엠지들 모여! 클릭 한 번이면 음악은 물론 세탁기부터 에어컨까지 조작이 가능한 지금! 재생 버튼을 눌러대는 수고가 실종된 지 오래다. 하지만 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aj%2Fimage%2FgPCzBsFWzZ9zwtOqOD8Gvyf1Ir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24 10:08:51 GMT</pubDate>
      <author>하노이 민언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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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노이 갤러리 카페, 예술을 향한 커피의 고백 -  비스듬한 사진by하노이민언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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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쟁 전시관에서 본 게 이거였나, 저거였나. 비슷비슷한 색깔의 전시회와 박물관에 무뎌진 거기, 유 you! 불평은 거기까지다. 처진 어깨와 건조한 가슴을 녹아낼 커피와 아트 스페이스가 하노이에는 넘쳐난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함께 꼬우, 뭅 뭅! (자신감 만 프로를 엎고 건방진 명령형 발사!)  베트남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뭘까. 블러드 뚝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aj%2Fimage%2FPoOM9gb7Jrg5B8-JgGVEGasdn-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05:15:03 GMT</pubDate>
      <author>하노이 민언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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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어 댄 커피, 쿠키 꾸미고 그림 굽는 하노이 카페 - 사진by하노이 민언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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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aison Marou에서는 실현되는 파티시에의 꿈  베트남에서 대문자 &amp;lsquo;M&amp;rsquo;을 모르는 당신은 외계인!  아직 매종 마로우를 모르는 당신, 미각이 아깝군요. 주르륵.  극락의 달콤함이란 이런 것! 한 입 베어 물면 끝도 없이 녹아든다. 진득한 초콜릿 향을 품은 이 녀석에게서 초콜릿 장인의 진심까지 느껴진다. 식도에 설탕 끼는 스위트함과는 비교불가! 이제껏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aj%2Fimage%2FqOhSKiXDZ483UBX0r2QkN0kqh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24 06:05:09 GMT</pubDate>
      <author>하노이 민언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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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위를 떠다니는 푸른 책의 섬, 하노이 북 카페 - 사진by하노이민언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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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ranquil Books &amp;amp; Coffee, 조용히 들려오는 책의 속삭임, 트랜퀼 북스 앤 커피 이제야 친해졌단 생각이 들면, 입을 싸악 닦고 얼굴을 바꾸는 너! 해는 바뀌어 2024년이 오고야 말았다. 하노이 연말은 크리스마스보다 구정인 뗏(Tết)에 더욱 들썩인다. 붕어빵이 모락모락 김을 뿜는 한국과는 달리 짤랑짤랑 알록달록 잉어와 오색 별 등 뗏 장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aj%2Fimage%2FlL2wvtfamVXtDwrUg6UH-4rrG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an 2024 14:33:53 GMT</pubDate>
      <author>하노이 민언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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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받고 브런치까지! 하노이의 브런치, 디저트 장인들 - 사진by하노이민언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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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데이 커피, All Day Coffee  국적불문, 모두가 만족하는 커피와 푸드!  올 데이 있어도 질리지 않는 &amp;lsquo;All Day Coffee 올 데이 커피&amp;rsquo;는 지구 반대편의 이방인들도 친구가 되는 기적을 선사한다.  하노이라면 꼭 가는 호안끼엠! 가장 핫한 관광지로 볼 것, 갈 곳, 먹을 곳이 넘쳐난다. 베트남에 오면 AHA 커피, 하이랜즈만 왔다가는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aj%2Fimage%2Fq_Y7Ofg_T7Hx9UgZfajk535tf9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23 16:14:01 GMT</pubDate>
      <author>하노이 민언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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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고수들의 진검승부! 그래~이 맛이야! - 사진by하노이민언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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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방울, 두 방울  꽃에 물방울이 똑똑똑  내게 커피가 뚝뚝뚝 회색으로 물든 하노이의 겨울, 입안 가득 커피를 퍼뜨려보자. 카펠라 Capella  한때 호떠이 주민에게 한인타운으로 이사하고 가장 아쉬운 게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바로 동네 커피다. 특히 카펠라는 동네 카페의 모범 답안 같은 존재! 자박자박 산책길에 들리는 정겨운 카페지만 유명한 커피 맛집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aj%2Fimage%2FfjWhwUb8x9FbmAuINJxNnMJqA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13:35:43 GMT</pubDate>
      <author>하노이 민언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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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노이 카공족 만세! 빛나는 솔로들의 카페! - 사진by하노이민언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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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인 6인석 테이블 점령? 아메 한 잔에 기본 3시간 뿌시는 카공족? 노 프로블름! 노 워리! 하노이는 카공족에게 지상최대의 관대함을 보인다. 얼른 가라는 눈치의 안구 레이저도, 잔을 비우면 광속으로 달려와 잔을 치우는 종업원도, 시끄러운 수다나 대화도 없다. 카공족의 천국~ 하노이에서 커피도 마시고 작업도 하자!  까페 가 페, G&amp;agrave; Ph&amp;ecirc;  g&amp;agrave;(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aj%2Fimage%2FeNlbmWmvFRHEFlbpvELkK1AxqO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Dec 2023 10:42:55 GMT</pubDate>
      <author>하노이 민언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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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노이에서 마시는 힐링 한 잔 - 정원을 그대 품에 - 사진 by 하노이민언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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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심 속 숨은 숲 속에서 마시는 힐링 한 잔. 일 분이 하루가 되고 하루가 일 분이 된다. 시공간을 벗어난 마법의 순간을 선물하는 비밀 정원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어디서? 하노이에서! Philo Garden  똑똑. 끼익. 나무 문을 열면 손짓하는 고양이 바리스타 한걸음에 한 방울씩 발끝도 마음도 커피 향에 젖어든다. 경치 좋고 핫한 카페, 레스토랑이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aj%2Fimage%2FZiXXgXnnzH0xdX-zvxWRkohXJ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23 12:44:09 GMT</pubDate>
      <author>하노이 민언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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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천 원 커피로 찍는 극락좌표- 하노이, 뷰 장인카페 - 사진by하노이민언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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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onjour Cafe 봉주르? 봉주흐 카페 봉주르? Non! 아니죠~ 봉주흐, 예압, oui!  호떠이 (Hồ T&amp;acirc;y, Westlake, 서호) 앞, 사뿐히 내려앉아 지긋한 시선을 던지는 카페가 있다. 하노이에서 &amp;lsquo;뷰 장인 카페&amp;rsquo;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amp;lsquo;Bonjour cafe&amp;rsquo;다. 호로록 마시는 커피와 스르륵 스며드는 뷰란! 여기가 지상 낙원, 파라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aj%2Fimage%2Fl9cN--7RXz1E36vmGMLiqH1b0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23 07:49:48 GMT</pubDate>
      <author>하노이 민언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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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줍은 당신, 골목길 그 카페 인 하노이 - 하노이 나만의 숨은 카페 탐방.  사진by하노이민언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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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궁금하지만 모른 척하고 싶다. 간략하지만 상세히 알고 싶다.  숨었지만 들키고 싶다. 그런 마음, 아시나요?   하노이, 숨어있기에 찾을 수밖에 없는 존재가 있다. 수고한 그대의 걸음에 위로와 정성을 담아 내린 커피 품은 그 골목, 그 카페.  카페 러버라면 필요한 세 가지 필수요소가 있다. 시력과 맞바꾼 인터넷 검색, 구글 맵의 배신으로 길을 잃어도 오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aj%2Fimage%2FoqL5vkqepYqvfXUcd5wFXj76x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Nov 2023 11:14:58 GMT</pubDate>
      <author>하노이 민언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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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노이 카페에서 고양이하다  - 하노이 카페투어               사진by하노이민언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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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꼰 메오 어이~ con m&amp;egrave;o ơi!  하노이 아래 같은 꽌 까페(qu&amp;aacute;n c&amp;agrave; ph&amp;ecirc;) 없고 하늘 아래 같은 꼰 메오(con m&amp;egrave;o) 없다. 천 가지 얼굴의 캣츠와 원두 볶는 집사들의 힐링 타임! 하노이에서 고양이 하다.  존재 자체가 천연 자연강장제! 숨결 하나까지 담고 싶다. 사심 듬뿍 사진은 스크롤 압박을 터뜨린다. 겁 없이 클릭한 당신에게 필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aj%2Fimage%2FEpQ4YVSxAdVhOHjVmR48DnX1IN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Nov 2023 08:09:36 GMT</pubDate>
      <author>하노이 민언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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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um 인기 베스트 등극, 달콤함에 숨은 함정 - 일희희희적 삶                   일러스트by하노이민언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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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응? 조회 수, 무슨 일이야?  심장에 해로운 조회수 폭격, 일희일비적 삶에 충실한 1인은 현기증 난다. 들리는가? 하노이에서 퍼지는 만세 삼창! 베트남 오자마자 코로나의 역풍으로 시작된 반강제 격리 생활! 꼭지가 돌기 직전에 살고자 오픈한 기록용 블로그! 그리고 멋모르고 덤벼든 무모한 도전, 브런치 연재까지! ​하노이의 모든 게 무계획이다 못해, 충동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aj%2Fimage%2FTgwaWjktQ8nmy6fYENTava2jb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Nov 2023 10:02: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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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에서 온 커알못, 하노이에서 커피에 눈뜨다 - 매거진 &amp;lsquo;하노이, 커피로 채우다&amp;rsquo; 에필로그    일러스트by하노이민언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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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데이 원 하노이 카페? kh&amp;ocirc;ng, nope! 아니 아니, 투 카페도 해내는 Người H&amp;agrave;n(응어이 한, 한국인)이 여기 있다! 예압~ 잇츠 미!   4년 꽉 채운 하노이 라이프에서 카페 지분은 8할 아니 9할은 된다. 부산에서 coffee의 c도 모르고 살았기에, 4차 산업혁명급 변화다. 한국에서는 모였다 하면 커피 마시는 걸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aj%2Fimage%2Foel8vaHV_mlPYtpA7EGbeqeEF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Nov 2023 12:15: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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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헬스장의 무법자들 - 베트남 운동문화.               일러스트by하노이민언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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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국공통, 세대 불문한 여심 스틸러는 울퉁불퉁 박력 넘치는 팔뚝 핏줄! 하노이의 I 호텔 헬스장에도 야무진 핏줄로 매력 어필하는 이가 있다. 단, 40대 케이 아줌마라는 치명적 반전에 주의하자. 아침 6시 기상, 6시 45분 두 아이와 대화 쏙 빠진 급한 조식, 7시 30분 학교 셔틀버스를 탄 아이들에게 뜨거운 안녕 투척 그리고 헬스장! 이상, 하노이의 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aj%2Fimage%2FP7D3Fsa97ke41dcNZbBi92OZe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23 12:47:31 GMT</pubDate>
      <author>하노이 민언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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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성 카페 옆의 빨간 닭장 인 하노이  - 베트남 보양식 문화              일러스트 by하노이민언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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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렌치 시크를 표방한 갬성 카페를 뒤흔드는 너의 목소리! 꼬꼬댁! 꼬꼬꼬꼬! 하노이로 오며 경제활동도 잠정 스톱되었지만 안식년이란 일생일대의 휴식도 획득했다. 그리고 10여 년 넘게 따라붙던 악습관인 폭식 대신 운동과 커피타임이 자리 잡았고 말이다. 한국에선 &amp;lsquo;논-카페인&amp;rsquo;적 삶만 고집했지만 &amp;lsquo;세계 원두 수출국 2위&amp;rsquo; 앞에 무릎을 꿇고야 말았다. &amp;lsquo;응온 람&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aj%2Fimage%2Fr_Hz61qHzht9qf7EDq7rOIt31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23 08:07:43 GMT</pubDate>
      <author>하노이 민언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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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개 국어 어학덕후, 집념의 베트남어 독학 꿀팁 - 뿌의 세계와 S은행의 관계성          일러스트by하노이민언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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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학 덕후로 숨 쉬듯 어학을 하며 산지 어언 23년 차다. 베트남어 수업을 찾기 힘든 베트남에서 내게 필요한 건 바로 독학이고 말이다. 그리고  여기 어학 덕후가 꿀팁 대방출&amp;hellip; 을 하지만 그 방출 누가 원하죠? 쿨럭쿨럭~ 수요 따윈 필요 없다. 기승결 공급만 있는 나의 브런치, 홀로 신난 위화감 따위 모른 척하고 뻔뻔하게 밀고 나가자. 레츠 기릿!  H&amp;atilde;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aj%2Fimage%2FOO3AnZGJQK8qSC0Mx3G5sxJq7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16:28:11 GMT</pubDate>
      <author>하노이 민언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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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어 수업 없는 베트남 ft. 어학원을 고발한다  - 어학덕후의 학원 탐사기                일러스트by하노이민언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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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 찾아 시간여행도 불사한 둘리, 일편단심 엄지를 향해 내달린 설까치의 절실함을 잇는 넥스트 열정 만수르는 누구인가. 베트남어를 위해 길을 나선 응어이 한꾸억(người H&amp;agrave;n Quốc, 한국인)이 여기 있소. 마음만은 지지 않아! 수업을 찾아 삼만리? 아니 하노이!  분짜 굽는 숯불 연기로 가득 찬 골목, 매운 연기와 냄새로 눈을 뜨기도 힘들 지경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aj%2Fimage%2FmC2hd2mjek1cF-GMT3wwf3EvI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10:44:35 GMT</pubDate>
      <author>하노이 민언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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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결혼식, 귀한 손님에게 받치는 귀한 지렁이탕 - 베트남 결혼식 문화체험               일러스트 by하노이민언냐</title>
      <link>https://brunch.co.kr/@@cZaj/145</link>
      <description>&amp;rsquo;앤다이야아~윌 올웨이즈으 러어뷰우~~&amp;lsquo;  (영원한 디바,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를 떠올렸는가. 영화 &amp;rsquo; 보디가드&amp;lsquo; 주제곡을 아는 당신은 X 제너레이션! )  짧은 다섯 손가락을 처절하게 흔들며 혼신의 힘으로 막아서는 한 남자가 있다. 이 여자의 비위는 내가 지킨다. 무자비하게 돌진하는 지렁이 드글대는 숟가락을 블로킹한 장신의 부산 사나이! 그리고 꿀꺽!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aj%2Fimage%2FJ10OSHlpLnvh4Bj85NvVjWFvR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Sep 2023 06:30:06 GMT</pubDate>
      <author>하노이 민언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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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의 그놈 목소리 &amp;lsquo;F***U&amp;rsquo; - 짤로 탈퇴기 - 도 넘는 스팸전화와 플러팅            일러스트by하노이민언냐</title>
      <link>https://brunch.co.kr/@@cZaj/144</link>
      <description>F*** you! 삐~삐~삐~  그놈이다! 멈추지 않는 F욕설의 향년! 놈의 목소리에 평화롭던 하노이의 오후는 무참히 짓밟히고 있었다. 스팸 전화가 이렇게 대담하고 집요한 줄 몰랐다. 덕분에 청불 영화에서나 듣는 대사를 현실에서 만나게 되었고 말이다. 뱉지도 담지도 말아야 할 F 욕설의 생생함과 수위 높은 성희롱을 베트남에서 경험할 줄이야! 그것도 세상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aj%2Fimage%2FBF0bx7AkEFAWD87D5_qw1TmWT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06:15:47 GMT</pubDate>
      <author>하노이 민언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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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 넘는 남편의 도 넘는 생일축하 ft. 케이크 지옥기 - 네버엔딩 케이크 러시           일러스트by하노이민언냐</title>
      <link>https://brunch.co.kr/@@cZaj/123</link>
      <description>바빴겠지 아니 바빠야만 했어. 남편, 네 녀석은 화장실도 못 갈 정도로 바빴던 것이다. 숟가락이 젓가락인지 포크인지도 모를 정도로 정신이 없었어. 그래야 너의 죄를 사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다.   8월이면 대망의 남편 생일! 아이들은 이미 선물 준비로 분주하다. 모아둔 용돈을 큰맘 먹고 올인할 생각인 아들, 쭌이는 연신 선물을 검색하고 엄마에게도 슬쩍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aj%2Fimage%2FLSAKAYRDOwKyMNS6YPMbmNFq3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06:08:29 GMT</pubDate>
      <author>하노이 민언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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