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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공유자의 기억 서랍</title>
    <link>https://brunch.co.kr/@@cZeE</link>
    <description>개인적이고 소소하지만 소중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많은 이들의 경험이 서로 공유되어 가치있는 사슬을 만들어 가는 세상을 꿈꿉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4:10: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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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적이고 소소하지만 소중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많은 이들의 경험이 서로 공유되어 가치있는 사슬을 만들어 가는 세상을 꿈꿉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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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지산 할아버지 구름 모자 썼네 (1부) - 가와구치 호수에서 바라보는 후지산</title>
      <link>https://brunch.co.kr/@@cZeE/5</link>
      <description>(2025/07/25 (금)의 일기. 종이 작성 2025/08/05 (화). 온라인 작성 2025/08/22 (금) )  어젯밤 아들의 요청으로 급 결정된 후지산 일정. 여행지에서 숙면을 취하기가 여간 쉽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여행지에서 가만히 있을 수는 없지.  여러 교통수단 중 아들의 기차 선호를 반영하여 신주쿠 역에서 가와구치코 역까지 가는 후지카이유</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10:07:31 GMT</pubDate>
      <author>경험공유자의 기억 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cZeE/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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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있었니, 우리 동네 - 그리웠던 장소와 친구들, 그리고 추억</title>
      <link>https://brunch.co.kr/@@cZeE/4</link>
      <description>(2025년 7월 24일 (목) 일기. 종이 작성 2025년 8월 4일 (월). 온라인 작성 2025년 8월 15일 (금))  도쿄 2일차. 어제는 밤늦게 일본에 도착한 관계로 특별한 일정이 없었다. 오늘부터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될 것을 기대한다.  간밤에는 에어컨이 너무 세서 추위에 떨며 숙면을 취하지 못한 채, 평소 출퇴근 습관으로 아침 7시경에 일어났</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0:10:48 GMT</pubDate>
      <author>경험공유자의 기억 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cZeE/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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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갑다. 도쿄야! - 5년 반만의 도쿄 방문기</title>
      <link>https://brunch.co.kr/@@cZeE/3</link>
      <description>(2025년 7월 23일 (수)의 일기. 종이 작성 2025년 8월 1일 (금). 온라인 작성 2025년 8월 15일 (금))  2020년 1월 귀국한 이후, 약 5년 반 만의 도쿄 방문이다. 세월이 흐른 탓인지, 지긋지긋할 정도로 살다와서 인지, 이번 여행은 다소 공무적 목적 (은행 업무 등)도 있고 하여, 어린 시절만큼의 설레임, 기대감은 많이 느껴지지</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0:09:57 GMT</pubDate>
      <author>경험공유자의 기억 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cZeE/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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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b.G의 일본생활 메모리 - 일본살이 드디어 시작! 불친절한 택시기사와의 불쾌한 첫 출발</title>
      <link>https://brunch.co.kr/@@cZeE/2</link>
      <description>2014년 3월 마지막날, 우리 가족은 나리타 공항을 통해 일본에 입국했다. 붐비는 공항에서 입국관리 수속을 마치고, 스카이라이너를 타고 신주쿠역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한나절이 지나 어둑한 밤이 되어 있었다.  우리에게는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한돌 반의 아들이 있었고, 아들을 태운&amp;nbsp;커다란 유모차 한대 (잠시 후에 이 커다란 유모차가 우리에게 잊지 못할</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0:08:38 GMT</pubDate>
      <author>경험공유자의 기억 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cZeE/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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