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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수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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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제와 철학에 관심이 높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18:09: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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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와 철학에 관심이 높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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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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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찍 일어난 참새는 매일 신선한 벌레를 남보다 먼저 먹는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먹는다는 정답이 생겨났고, 아침형 인간이 성공할 수 있다는 의미로 사용됐다. 이를 관찰하던 현자들이 &amp;ldquo;일찍 일어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amp;rdquo;고 이야기하자 많은 새가 따랐다. 그런데 조기 출근 참새들이 늘자 천적인 매도 일찍 일어나기 시작했다. 아침형 참새는 가장 먼저</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22 04:16:16 GMT</pubDate>
      <author>한수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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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토피아의 탄생과 소멸에 관한 간략한 설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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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제 농기구가 만들어지면서 생산력이 급속히 발달해 풍요가 시작될 즈음이었다. 강력한 무기가 개발되면서 맹수의 위협도 사라졌다. 그러자 인간은 더 높은 곳을 보며 새로운 상상을 하기 시작했다. 변하지 않는 영원한 젊음과 행복을 꿈꾸기 시작했다. &amp;lsquo;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이 있지 않을까&amp;rsquo;란 몽상을 한다. 철제 무기는 잔인한 전쟁을 촉발하기도 했는데, 사람들은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jd%2Fimage%2FOhnI-S3KhBZIPes134ik-SFY3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22 05:13:01 GMT</pubDate>
      <author>한수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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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걸어야 하는 게 길이고 인생이고 역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cZjd/3</link>
      <description>여행작가가 되어보자. 어차피 나의 인생은 멋진 건물이 아닌 거친 길 위가 어울린다.  모든 사회적 명예를 던졌을 때 세상의 철학을 찾았고  누구도 그 철학을 이해하지 못할때  갈 곳은 바로 길이다.  길은 내 앞에 놓여 있고  그 길의 역사를 나는 안다.  그저 걸어야 하는게  길이고 인생이고 역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jd%2Fimage%2FZeRZxjljUPnfioICxMlE8RkwI2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22 09:47:22 GMT</pubDate>
      <author>한수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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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낡은 운동화에도 영혼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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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이지 않는 세계와 보이는 세계가 대립물의 균형 속에  있다. 그런 점에서 사람을 포함한 생명체 뿐만  아니라   낡은 운동화에도  영혼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정이  들었다는 표현은  둘 간의 영혼에 그만큼 교감이  많았다는 걸  뜻할 수 있다.   그냥 쓰레기통에  매정하게  버리기보다  석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볼까  한다. 큰 아이가 6살쯤 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Zjd%2Fimage%2FicKkcSwlsItf176VrKqi_80uWD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22 03:22:07 GMT</pubDate>
      <author>한수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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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리, 유토피아 철학과의 단절</title>
      <link>https://brunch.co.kr/@@cZjd/1</link>
      <description>순리, 유토피아 철학과의 단절 순리는 문명전부터 인류가 자연 속에서 느낀 생각들이다. 평범한 일상의 철학이지만 그 안에 자연 원리가 있고, 그걸 이해하는 게 순리의 철학이다. 먼저 해야 할 일은 지상낙원의 달콤함으로 인류를 곤경에 빠트렸던 유토피아 철학들에 대한 냉정한 평가다. 지난 2500년간 인류는 지상낙원을 꿈꾸어왔으며, 위정자는 앞에서 깃발을 들었던</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22 04:04:53 GMT</pubDate>
      <author>한수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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