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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인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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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로봇 공학자 최인구의 브런치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7:28: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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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로봇 공학자 최인구의 브런치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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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을 떠난 지 한 달 - 영어 못하는 외국인 노동자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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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8월 28일. 한국을 떠난 날이다. 그럼 여행 1주, 일한 지 3주 정도 되었으니 벌써 한국을 떠난 지 한 달 정도가 되어간다. 내년이면 막둥이가 20살이 되어서 어머니는 육아로부터 해방이 될 예정이고, 거의 30년 동안 애만 넷을 키우시느라 쉬는 방법도 모르시는 어머니를 모시고 독일에 왔다. 어머니는 두 달 동안 여기서 지내시면서 10월 21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2%2Fimage%2FED2zePpqM7BHyfJ4zkmi4knSh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18:26:38 GMT</pubDate>
      <author>최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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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 - 내가 사는 지역이 시골임을 느끼게 해준 도시</title>
      <link>https://brunch.co.kr/@@caM2/31</link>
      <description>독일의 수도 베를린에 도착했다. 내가 사는 마그데부르크와 베를린까지의 거리는 차로는 1시간 거리이지만 기차로는 2시간 정도 걸린다. 그럼 서울과 원주 정도의 거리일 것 같다. 베를린 역에 내리자마자 나를 반겨준 랜드마크는 텔레비전 타워. 서울의 남산 타워와 유사한 랜드마크라고 하던데, 생긴건 정말 비슷하게 생겼다. 다만, 남산타워는 남산에 위치해있지만 텔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2%2Fimage%2F97h_SEi9zKKNqEXhxMG58rmf1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20:11:30 GMT</pubDate>
      <author>최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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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윗한 박사님과 클라이밍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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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근길에 핸드폰 하느라 트램 한 정거장을 더 가버렸다..ㅎ 한 정거장 쯤이야 걸어갈 수 있어서 대학교에 있는 공원을 지나쳤는데, 생각보다 너무 예뻐서 찍었다. 언젠가는 시간 내서 꼭 오고 싶은 공원.  불고기스러운 고기와 스파게티같은 면을 합쳐서 먹는 음식.&amp;nbsp;무슨 잡채(?)같은 느낌인데, 생각보다 나쁘진 않았다. 다만 면이 기름기가 너무 많아서 살짝 느끼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2%2Fimage%2FSf1T45cqk5ZHYSuKkfz7Yqufr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20:54:09 GMT</pubDate>
      <author>최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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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기다리던 사무용품 - 사실은 엄청나게 빠른 사무용품 배달 시스템</title>
      <link>https://brunch.co.kr/@@caM2/29</link>
      <description>멘토님이 사무용품이 필요하면 이야기 하라고 했다. 매번 Notion에 적기는 하지만 역시나 실제로 내 손으로 작성해봐야 기억에 더 남는 것 같다. 그래서 지금 하는 프로젝트들을 오래 기억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사무용품이 간절히 필요했다.  멘토님은 나에게 링크를 하나 보내주었고 로그인을 하니까 사무용품을 고를 수 있는 홈페이지가 나왔다. 한국에서는 한 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2%2Fimage%2F8KKkWkimMdpGOBKjU1xIPUbOu3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20:52:11 GMT</pubDate>
      <author>최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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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출근 - 다리 아프지만 기분 좋았던 출근길</title>
      <link>https://brunch.co.kr/@@caM2/28</link>
      <description>아침 공기와 함께 자전거 출근 주말 저녁에 런닝을 하고나서 지속적으로 운동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출근 아침, 오늘은 자전거를 타고 출근했습니다 ㅎㅎ. 전날의 여파로 아직 허벅지가 지끈 거렸지만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고 판단해서 자전거를 타고 갔는데요. 주변 동료에게 들었을 때, 독일에서 자전거를 타는 방법은 빨간색 보도 블록 쪽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2%2Fimage%2FMwO9xi6iXJXqOzX6WX5DhslJr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18:56:14 GMT</pubDate>
      <author>최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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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 오고 첫 주말 - 오랜만에 느끼는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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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에 오랜 여행으로 인해 여독이 아직 풀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는 어디 놀러 가지는 않고 집 근처에 돌아다니고 집에서 쉬면서 LCK(한국 LOL 리그)을 봤습니다 ㅎㅎ. 한국에서도 T1을 응원하는 게임 유저로써 지금 시즌이 한창 플레이오프 기간이라서 챙겨봤던 것 같습니다. 시차로 인해 독일 시간 기준으로 아침 9시에 시작하기 때문에 눈 뜨자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2%2Fimage%2FSX5MSX4vhBn8bGoCUaoK_aMU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11:24:47 GMT</pubDate>
      <author>최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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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주가 끝나갑니다 - 점차 익숙해지는 공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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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주차가 지나갑니다 벌써 출근한 지 1주 차가 되었습니다. 어딜 가나 일을 시작할 때 첫 주는 주변 사람들에게 인사하고 일 세팅을 하느라 본업에 집중하지 못하는데요. 제가 6개월 안에 프로젝트도 잘 완수하고 싶고, 논문도 작성해내고 싶어서,, 이번 주에는 최대한 세팅을 빠르게 끝내고 싶었습니다. 친절한 멘토와 주변 직원 분들로 인해서 나름 빠르게 세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2%2Fimage%2FPYNaaFhKXFM8m6pzCefKUsebt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20:09:00 GMT</pubDate>
      <author>최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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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한 독일인들과 함께 일을 - 인복이 좋은 나</title>
      <link>https://brunch.co.kr/@@caM2/25</link>
      <description>아침 일찍 일어나 오늘은 8시 40분쯤에 연구실에 도착했습니다. A-Z부터 해야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구현하려고 일찍 출근했습니다. 오전부터 독일 멘토님께서 직원 분들을 소개해 주겠다고 한 바퀴를 돌면서 인사를 드렸는데요. 회사에 있을 때는 제가 소개를 시켜주는 입장이었지만 다시 제가 소개를 받는 입장이 되어보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2%2Fimage%2F7AUntAdPKq6Q1hcVwmse9zYwd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21:33:24 GMT</pubDate>
      <author>최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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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안멜둥(=전입신고)</title>
      <link>https://brunch.co.kr/@@caM2/24</link>
      <description>안멜둥 독일에 입독하면 2주 안에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전입신고! 한국에서는 사실 전입신고가 그렇게 급하다고 생각이 안 드는데, 독일에서는 2주 안에 하지 않으면 벌금을 낸다고 합니다. 그래서 교환 학생을 한다거나 파견 연구를 온다거나 유학생 신분으로 오거나 하면 반드시 2주 안에 전입 신고를 거쳐야 진정한 입독을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2%2Fimage%2FtkpjocBYYFKnLnDtmQZtTmO7y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19:06:17 GMT</pubDate>
      <author>최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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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고대하던 첫 출근 - 걱정과 설렘으로 가득 찬 출근길</title>
      <link>https://brunch.co.kr/@@caM2/23</link>
      <description>첫 출근 오늘 드디어 첫 출근을 했습니다. 숙소와 연구소까지는 트램과 도보 포함해서 약 40분 정도가 걸려서 7시 정도에 일어났습니다. 왜냐하면 독일 멘토님이 오전 9시까지 오라고 했었거든요. 다행히 8시 50분 전에 연구실 앞에 도착했고 앞에서 엄청 알짱(?) 거리니까 어느 독일인이 &amp;quot;Are you Ingu Choi?&amp;quot;라고 묻더군요. 그래서 &amp;quot;Yes! 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2%2Fimage%2Fr_YX9rs7H50Avq2Kt7r9b2K71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19:42:24 GMT</pubDate>
      <author>최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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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독 준비 - 짧은 휴가와 함께 리프레쉬</title>
      <link>https://brunch.co.kr/@@caM2/2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12시간 뒤면 독일 프라운호퍼 IFF 연구소에 있을 최인구입니다. 집 계약 문제 이슈로 인해서 출근이 일주일 연기가 되었는데요. 이미 항공권을 예매를 해 둔 상태여서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프랑크푸르트로 입국을 하다보니 그 주위 국가가 무엇이 있나 찾아봤고 결국 10일 동안 독일 소도시와 베네룩스(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2%2Fimage%2Fl3X91X3q-AiI4FG80cyiM6BgD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9:54:18 GMT</pubDate>
      <author>최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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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극적으로 로봇은 어떤 방향성을 갖고 개발되어야 할까 - 과연 로봇은 노동력을 줄일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aM2/17</link>
      <description>로봇의 쓰임새  로봇을 사용하는 목적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결국 반복되는 작업, 어려운 작업, 그리고 위험한 작업과 같은 일들을 하기 위함입니다. 사람이 지속적으로 하기에는 귀찮은 일들을 하는 것에 주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로 사람은 반복된 작업에 쉽게 지치고 피로함을 느끼기 때문이죠. 그래서 항상 해야 하는 집안일이 귀찮게 느껴지고 미루는 일을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2%2Fimage%2F_tx4WDr0wpdiNoheEUs5_t6Qrx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08:51:22 GMT</pubDate>
      <author>최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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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 회사들은 어떻게 돈을 벌까 - 로봇 회사들의 비즈니스 모델</title>
      <link>https://brunch.co.kr/@@caM2/16</link>
      <description>제가 로보틱스라는 학문을 선택한 때가 2016년도입니다. 그때 당시만 해도 저희 학교 선배들은 로봇 회사에 취업하기에는 현실적으로 큰 어려움이 있었는데, 바로 로보틱스를 주제로 돈을 버는 회사가 그리 많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2025년 지금 현 상황에서는 로보틱스를 주제로 돈을 버는 기업들이 꽤 존재합니다.  오늘은 한국에서 로보틱스를 사업화시키고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2%2Fimage%2Fh9m3YncC_A2-3nWEqxCUhvlkv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11:00:38 GMT</pubDate>
      <author>최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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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 회사는 나를 채용해야 할까 - 매력적인 지원자가 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aM2/15</link>
      <description>오늘 이야기는 로보틱스를 하는 회사뿐만 아니라 어쩌면 취준생들이 회사에 취업을 준비할 때,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일 수도 있겠다.  일단 대부분의 로봇 회사들은 대학교를 졸업한 학사 이상의 지원자를 채용하고자 한다. 마이스터 고등학교를 졸업한 고등학교 졸업장으로도 취업을 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학사 학위가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채용을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2%2Fimage%2FXE74OuP2mrKt424GdOY8l-eblb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14:25:42 GMT</pubDate>
      <author>최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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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일상 속에서 로봇을 보기가 힘들까 - 로봇은 언제까지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주목만 받을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caM2/14</link>
      <description>영화와 현실 세계와의 괴리  내가 로봇을 처음 접할 수 있었던 매체는 영화를 통해서이다. 로봇 관련된 영화는 아주 오래전부터 다뤄지고 있다. 나는 트랜스포머와 아이언맨 같은 영화를 보면서 로봇공학자를 꿈꿔왔지만 이미 로봇 관련된 영화는 오래전부터 개봉되어 왔다. 영화뿐만 아니라 아톰이나 건담 같은 만화들로부터 우리는 로봇의 시대가 머지않아 곧 올 수도 있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2%2Fimage%2FKBxlgnaxqAdBcRbI_gXUCqmOJi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09:57:25 GMT</pubDate>
      <author>최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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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중한 인연들에게 -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는 제 인연들에게 감사를..</title>
      <link>https://brunch.co.kr/@@caM2/13</link>
      <description>소중한 인연들에게.. &amp;quot;익숙하다&amp;quot; 라는 말을 참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amp;quot;안정감&amp;quot;을 느끼기 때문에 더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보통 익숙해지면 소홀해지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안정적으로 들어오는 수입과 복지, 항상 함께 있을 것 같았던&amp;nbsp;인연들, 그리고&amp;nbsp;가족.  시간이 지나고&amp;nbsp;생각이 점점 나지 않게 되면서 익숙했던 것들이 점차 희미해지는 것은 어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2%2Fimage%2F4Ju4IHgSZx2vgeVATDqjl9ppj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08:54:55 GMT</pubDate>
      <author>최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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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공학을 하려면 무엇을 배워야 할까-소프트웨어 이야기 - 로봇공학(소프트웨어 관점)의 자세한 분류</title>
      <link>https://brunch.co.kr/@@caM2/12</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c1aa6c632bb2486/7 지난번 글에서는 하드웨어 관점에서 어떤 것을 배워야 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소프트웨어 관점에서 어떤 것을 배워야 할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로봇공학 - 소프트웨어 첫 번째 글에서 소개를 해드리긴 했지만, 로봇공학은 크게 세 파트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세 파트가 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2%2Fimage%2FuggoanoI9op0DJEB_OxMM484s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08:00:13 GMT</pubDate>
      <author>최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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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균형을 유지한다는 것 - 쉴 새 없는 고찰과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caM2/9</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서울현대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미술관에 이런 작품이 있더군요.&amp;nbsp;처음 이&amp;nbsp;작품을 보았을 때, 무슨 이런 기괴한 기계 장치(?)가 있지 싶었습니다. 밑에 보이는 다리들이 정신없이 왔다 갔다 하는&amp;nbsp;동적인 작품이었는데, 왜 저렇게 표현했을까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작가님께서는 '균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으셨더라고요. 작가님께서는 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2%2Fimage%2Fr5owkde4ltOCLADXmuSUWpO2h3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5 05:55:35 GMT</pubDate>
      <author>최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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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그렇게 조급했을까 - 여러 가지 복합된 문제들.. 어쩌면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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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을 하다 보면 조급한 시기가 찾아온다. 왜 그런 시기가 찾아오며 왜 조급해할까. 무엇을 나를 조급하게 만들었을까.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다. 이런 말이 예전에도 있듯이 조급하면 일이 오히려 잘 되지 않는다. 왜 그럴까. 그리고 왜 그렇게 조급하다고 느꼈을까.  나는 운이 아주 좋게도 어릴 적에 원하는 목표를 빠르게 설정했다. 어릴 적부터 로봇을 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2%2Fimage%2Fcb-qLi13mHGB3ws0-LC1IzJFA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Dec 2024 14:09:59 GMT</pubDate>
      <author>최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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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공학을 하려면 무엇을 배워야 할까-하드웨어 이야기 - 로봇공학(하드웨어 관점)의 자세한 분류</title>
      <link>https://brunch.co.kr/@@caM2/7</link>
      <description>지난번 글에서는 로봇공학이 무엇인지 알아봤다면 이번 글에서는 로봇공학을 배우려면 어떤 것을 배워야 하는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근데 지난번 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사실 로봇공학은 너무나도 많은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어서 로봇공학 자체를 배우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만능캐(?)가 될 수 있을 텐데요. 현실적으로 로봇공학을 포함하는 모든 내용을 알기에는 쉽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M2%2Fimage%2FP5RZvHIW625terq2xE9AYlHGD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Dec 2024 08:50:58 GMT</pubDate>
      <author>최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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