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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빛</title>
    <link>https://brunch.co.kr/@@caPF</link>
    <description>함께성장 커뮤니티 '리챌' 운영자, 디지털튜터, 칼림바 강사, 학습코치, 챌린지 리더로 나와 타인 나와 음악 나와 환경의 조화. 지속가능한 삶을 꿈꾼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18:09: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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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성장 커뮤니티 '리챌' 운영자, 디지털튜터, 칼림바 강사, 학습코치, 챌린지 리더로 나와 타인 나와 음악 나와 환경의 조화. 지속가능한 삶을 꿈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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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꼭 가보고 싶은 장소는?</title>
      <link>https://brunch.co.kr/@@caPF/16</link>
      <description>가장 파랬던 나의 20대의 추억, 늘 그리운 친구가 있는 그곳 &amp;quot;발리 누사두아&amp;quot;  마음속으로 늘 응원하고 있지만 살다 보면 잠시 잊고 지내는 사람이 있다. 마치 ON-OFF 스위치처럼 어느 날은 갑자기 그리움이 밀려와 예전 사진을 들춰보고 흐릿한 기억을 애써 하나하나 끄집어서 들쳐볼 때가 있다. 그나마 카카오톡이 있어 &amp;quot;잘 지내지? 친구야 보고 싶다.&amp;quot; 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PF%2Fimage%2FDGUD6ulc9yJzP2pkGrndTPRkTo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22:00:39 GMT</pubDate>
      <author>성장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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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련 - 하루 10분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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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소 물건을 잘 잃어버린다.  음식쓰레기 버릴때 꼭 필요한 티머니카드는 급할때 자취를 감춰 다시 사길 여러번이다  어딘가 잘 있겠지 하는 믿고 있다가 어느날 코드주머니에서 발견하면 반갑고 여기 있는 걸 왜 몰랐을까 자기반성에 빠지곤 한다  가끔 내가 왜 이럴까 생각해본 적이 있다 MBTI에서 이야기하는 J보다는 완전 P에 가까운 나다 덤벙거리는 성향도 한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PF%2Fimage%2FGY6zpQDLb2V9eUvbMxhkPUBFH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15:10:57 GMT</pubDate>
      <author>성장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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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가장 재미있는 무언가 - 하루 10분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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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나는 다음주에 있을 나답게 시작하는 커뮤니티 운영법&amp;nbsp;특강과 4월 마지막주부터 시작할 커뮤니티 리더십 관련&amp;nbsp;유료 강의를 준비하고 있다.  집안 일을 하면서도 걸어가면서도 머릿속에는 온통 커뮤니티 생각이다. 책을 읽고 챗GPT에게 묻기도 하고 수첩에 끄적거리면서 온갖&amp;nbsp;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무언가 빠져들기 쉽지 않은 세상에 이만큼 에너지를 쏟는 일이 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PF%2Fimage%2FwUqNnB2yAAqWl81I3xbg_7Nka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15:22:59 GMT</pubDate>
      <author>성장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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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 - 한 단어 이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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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은 둘, 코는 하나, 귀는 둘, 입은 하나인데 손이 두 개에 손가락은 자그마치 열 개라는 건 어떤 의미일까 생각하게 돼. 더 많은 가능성을 주었으니 더 움직이고 더 많은 일을 하라는 의미일까? 열 개의 손가락이 각자 움직이지만 절묘하게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내는 일. 지금 돌아보니 그 삶의 철학을 손 너를 통해 배웠다고 생각해.  초등학교 2학년 때 피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PF%2Fimage%2FZAhUalVB8Qcjk_SCAkaYR5aP_L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04:17:19 GMT</pubDate>
      <author>성장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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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내화 - 한 단어&amp;nbsp;이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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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어김없이 9시가 되면 아이와 집을 나선다. 코로나19로 3개월 만에 학교에 간 지 이제 3주 차에 접어들었지만 계속 등굣길에 함께하는 중이다. 집에서 학교까지 걸어가려면 성인걸음으로 10분이 채 걸리지 않으나 도보가 확보되지 않은 시골길을 걷는 것은&amp;nbsp;위험천만한 일이다. 제주에 온 이후&amp;nbsp;길 한복판에 떡하니 세워진, 도보 공사안내판을 오며 가며 수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PF%2Fimage%2F0oOMxYpq3-6X0sJi_yjFVpzCaZ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y 2023 06:30:27 GMT</pubDate>
      <author>성장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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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 한단어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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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2월, 나는 자발적 백수가 되었다.  백수가 되면서 시작한 제주살이는 공간과 시간의 자유를 가져다주었지만 때때로&amp;nbsp;'나는 이제 일이 없는 사람이야' 라는 생각이 스물스물 올라오는 날도 있었다. 그럴때면&amp;nbsp;'나는 대학생이야. 배우는데 집중해.' 스스로에게 처방전을 내려주곤 했다. 백수되기 1달전에 가입한, 학생의 정체성을 준 MKYU대학이 참 고맙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PF%2Fimage%2FT_exFAaogV17tGnIEMi0vaoa5n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y 2023 14:48:52 GMT</pubDate>
      <author>성장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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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가 선물입니다 - 인생을 바꾸는 방법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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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가를 바라지 않는 관계가 가능해?  2004년 1월 어느 화요일, 칼바람에 가만히 서있기도 힘든 날씨다. 을지로 입구에 모인 사람들은 짧게 인사를 한 후 김치전과 옷가지들을 들고 일사분란하게 흩어졌다. 우리조는 쁘랭땅(그렇게 불렀다)으로 향했다. 휴학을 하고 우연히 알게 된 곳에서 나는 일주일에 한 번씩 노숙인들을 만났다. 처음엔 아저씨들이 불편했지만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PF%2Fimage%2Fr15zyGZfb4pZu7GPcZ2cpzsWBG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May 2023 00:20:02 GMT</pubDate>
      <author>성장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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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을 좋아하시나요? - 인생을 바꾸는 방법 2</title>
      <link>https://brunch.co.kr/@@caPF/9</link>
      <description>2020년 9월,&amp;nbsp;청정제주에도 코로나가 덮쳤다. 학교에 잘 가던 아이들이 추석을 앞두고 갑자기 온라인학습으로 집에 있게 되었다. 추석연휴가 지났는데도 학교에서는 다시 등교하라는 말이 없었다. 셋이&amp;nbsp;복작거리다 보니 긴 하루동안 책리뷰 한편 쓸 온전한 시간이 없었다.&amp;nbsp;생각을 정리할 나만의 시간이 필요했다. 여태껏 내가 한 번도 깨어있지 않았던 새벽 5시,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PF%2Fimage%2FwMunExDw8JMKBiZJTBReCiq_u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23 12:17:17 GMT</pubDate>
      <author>성장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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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가 나에게 준 선물 - 인생을 바꾸는 방법 1</title>
      <link>https://brunch.co.kr/@@caPF/2</link>
      <description>마흔,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그 시간이 생각보다 너무나 빨리&amp;nbsp;다가왔다. 13년 차 사회복지사로, 슈퍼바이저로,&amp;nbsp;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으로서 무한 반복되는 생활이 버겁다고 느껴진 것도 신기하게 마흔을 몇 개월 앞둔 즈음이었다. 일은 여전히 좋았지만 몇 년이 지나도 지금의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나를 덮쳤다. 말로 할 수 없는 답답함,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PF%2Fimage%2FH8ZqHU0cexAZ9f6gD8_k3RYU4W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pr 2023 17:53:32 GMT</pubDate>
      <author>성장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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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심하면 생각나는 사람 - 모든 건 나 좋아서 하는 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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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4월 11일, 비 그리고 우중충 어제 몰아서 일을 한탓인지 날씨 탓인지 오늘은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다. 아이들을 보내고 뒹굴거리다 보니 어느새 한 시간이 흘렀다. '앗! 오늘 브런치에 글 올리기로 한 날인데..' 극강의 P인 나를 움직이는 건 단연 사람들과의 약속이다. (현재로서 가장 강력한 도구임에 분명하다)  '귀찮아'를 몸에 칭칭 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PF%2Fimage%2F7-iQxvIk-k-Y7vcF7YCFlfUWG2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23 17:48:27 GMT</pubDate>
      <author>성장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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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는 사람 쓰는 사람 -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계속할 수 있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caPF/7</link>
      <description>하와이에&amp;nbsp;걸으러 가는 사람이 있다고? 하루에&amp;nbsp;10만 보&amp;nbsp;걷기라니&amp;nbsp;대체 이게 가능한 일이야? 2019년 완연한 봄, 책방 매대에서 우연히 잡은 이 책을 그 자리에 선 채로 다 읽었다. 2021년 이른 봄, 편안한 책상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다시 천천히 읽었다. 2023년 다시 봄, 걷기와 인생 그리고 글쓰기의 닮은 점을 찾다.  걷는 사람,&amp;nbsp;하정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PF%2Fimage%2F1LOL6ZJMwXURo3eJ9aVop5scP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pr 2023 16:16:55 GMT</pubDate>
      <author>성장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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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어지면 일어나야지 - 다시 봄이 온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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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책하기 참 좋은 봄날입니다  3월 17일, 양력 내 생일이다. 생일에는 으레 미역국을 먹지만 내 생일은 예외다. 내가 직접 끓여야 하는 것이 탐탁지 않아서이기도 하지만 오늘은 아이들 챙기기도 촉박하게 늦잠을 잔 터였다. 계란프라이와 김, 생선 한 마리 구워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은 아침밥상을 차려냈다. 미역국과 케이크는 없지만 무뚝뚝한 사내아이 둘에게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PF%2Fimage%2FreydYUJsvrBU-YnDv5zgSp8Y_0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Apr 2023 15:05:45 GMT</pubDate>
      <author>성장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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