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조이</title>
    <link>https://brunch.co.kr/@@caY5</link>
    <description>이별에 관련된 만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당신의 서툴렀던 이별이, 저의 글과 그림으로 인해 공감받고 치유받기를 소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07:37:1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이별에 관련된 만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당신의 서툴렀던 이별이, 저의 글과 그림으로 인해 공감받고 치유받기를 소망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Y5%2Fimage%2Fx8jxJWSgpFCtSReBzoPpRWNQYhg.png</url>
      <link>https://brunch.co.kr/@@caY5</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현재 외로움을 느끼는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 - 치열하게 외로웠던 그 시절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caY5/3</link>
      <description>나는 기록을 사랑한다. 특히 고통을 느낄 때 쓰인 기록들을 사랑한다. 2019년, 연달은 이별들에 마음이 갈기갈기 찢어졌고 끝없는 고독함을 느꼈던 순간들이 있었다. 그때의 나는 내 뇌리에 새기기라도 하듯이 계속해서 기록을 쏟아냈다. 그때의 흔적들이 2년이 지난 지금도 큰 위로가 되어줄 때가 많다. 혹시라도 외로움이나 공허함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치열하게</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22:15:43 GMT</pubDate>
      <author>김조이</author>
      <guid>https://brunch.co.kr/@@caY5/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