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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현an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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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품어주고 담아주고 위안이 되어주는 안식처, 심리상담소 품담위안, 위현anna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1:48: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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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품어주고 담아주고 위안이 되어주는 안식처, 심리상담소 품담위안, 위현anna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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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됨이란 ______이다. [No.34]&amp;nbsp; - _부모됨 시리즈] 철든 어른으로 도약함. 편</title>
      <link>https://brunch.co.kr/@@caZ4/40</link>
      <description>#34. 부모됨이란 아무리 생각해도 정답을 모르겠는 것이다. ​ ​ ​ ​ 세상에 '처음'은 다 어렵다. ​ '모든 처음'은 '내 머릿속에 없는 것을 새로 만들어 내는 과정' 정도로 정의할 수 있지 싶다. 없는 것을 새로 만들어가는 과정, 즉 무에서 유를 만들어가는 창조의 과정이라서 품이 더 많이 들고 힘이 든다. ​ 하물며, 처음 부모가 되는 과정에 쉬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4%2Fimage%2FdSrGvgw2IRj--Byaacr2JA9c1WI.jpg" width="39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01:39:15 GMT</pubDate>
      <author>위현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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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됨이란 ______이다. [No.33] - _부모됨 시리즈] 철든 어른으로 도약함. 편</title>
      <link>https://brunch.co.kr/@@caZ4/39</link>
      <description>#33. 부모됨이란 아이를 통해 치유의 기회를 얻는 것이다.     아이는 참 신기한 존재다.  아이는, 그 자체로 순수하다. 그 자체로 연약하다. 그러나 또 그 자체로 고집이 무척 세다. 때로는 참 미워보일 만큼.  아이는  거짓도 가식도 없이 속을 그대로 드러내보인다. 맹목적으로 자기를 지켜줄 보호자를 갈구한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거침없이 요구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4%2Fimage%2FgEpyzUhkRvzRLdX3jX6kK95YI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ug 2024 01:46:02 GMT</pubDate>
      <author>위현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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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됨이란 ______이다. [No.32] - _부모됨 시리즈] 철든 어른으로 도약함. 편</title>
      <link>https://brunch.co.kr/@@caZ4/38</link>
      <description>#32. 부모됨이란 아이를 낳기 전 겁났던 것만큼 겁내 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amp;nbsp;드는 것이다.  ​  ​ 나는 아기들을 정말 좋아한다. 아기들이 지나가면 그 모습 그대로 너무 예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내 눈에서 꿀이 얼마나 뚝뚝 떨어지는지, 우리 아들은 시선을 빼앗기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나를 발견하면 항상 내 시선을 따라가 내가 쳐다보고 있는 아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4%2Fimage%2FatQp0-Q9LVJDqD63PXMYzBDxf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04:01:22 GMT</pubDate>
      <author>위현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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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됨이란 ______이다. [No.31] - _부모됨 시리즈] 철든 어른으로 도약함. 편</title>
      <link>https://brunch.co.kr/@@caZ4/37</link>
      <description>#31. 부모됨이란 아이에게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서 타인에 대한 인내심과 이해심이 생기게 하는 일이다. ​ ​ ​ ​ 아가야, 너로 인해 나의 세상은 너무나 달콤해졌어. ​ 너의 살결에서 나는 젖냄새가 엄마를, 너를 위해 뭐든 다 해줄 수 있는 &amp;nbsp;사람으로 바꿔놓았어. ​ 아가야, 너로 인해 나의 세상은 너무나 촉촉해졌어. ​ 네가 주는 눈웃음과 옹알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4%2Fimage%2FUStmcQ5khdX9C5k1zqErffaL0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ug 2024 07:12:13 GMT</pubDate>
      <author>위현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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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됨이란 ______이다. [No.30]  - _부모됨 시리즈] 철든 어른으로 도약함. 편</title>
      <link>https://brunch.co.kr/@@caZ4/36</link>
      <description>#30. 부모됨이란 진정한 인내심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는 것이다.    참는&amp;nbsp;자에게 복이 있나니.&amp;nbsp;......복은 무슨,요새는 참을 인(忍)자 세번이면,호구라던데?    세상은 나 혼자서는 살 수 없는 곳이고, 나와 너가 만나면, 좋을 때도 있지만 때론 갈등도 생기기 마련이다. 그러다 보면 나에게 시련이 닥칠 때도 있고, 참아야 할 시간이 오기도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4%2Fimage%2FOb75Qye4kE2-ANKJOpTUuiP3w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04:23:10 GMT</pubDate>
      <author>위현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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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모됨이란 ______이다. [No.29] - _부모됨 시리즈] 철든 어른으로 도약함. 편</title>
      <link>https://brunch.co.kr/@@caZ4/35</link>
      <description>#29. 부모됨이란 아이를 어떻게 양육할 것인가에 대한 중요한 질문에 나를 반성하고 깨우치게 해주는 것이다.     도대체~~!!!!어디까지 들어주고, 어디까지 참아줘야 하냐고??????????아니~~~~,마음을 읽어주는 것도 좋고, 아이를 존중하는 것도 좋고, 다 좋은데~~저렇게 ㅁㅊㄴ처럼 바닥에 저러고 뒹굴고 있는 저걸,그냥 둬? 이건 아니지 않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4%2Fimage%2FdQJcSiuuaISjVHwUpAdpynX1a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Aug 2024 09:54:40 GMT</pubDate>
      <author>위현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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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모됨이란 ______이다. [No.28] - _부모됨 시리즈] 철든 어른으로 도약함. 편</title>
      <link>https://brunch.co.kr/@@caZ4/34</link>
      <description>#28. 부모됨이란 내가 부모님께 받은 상처를 아이에게 되돌려주지 말아야겠다 생각하고 조심하는 것이다.    누군가가 나에게 하는 아픈 말 혹은 미운 말 혹은 나쁜 말.  그 '말'들이 나에게 '마상'을 남긴다.  (마상이 뭔가 했더니, 마음의 상처라고 하더라.)   내가 태어나서 첨으로 겪은 세상은 '부모' 그 자체였다. 그래서 부모가 나에게 던진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4%2Fimage%2FsVjIap68X0ql36jGhm_SPNaKn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24 13:31:56 GMT</pubDate>
      <author>위현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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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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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됨이란 ______이다. [No.27] - _부모됨 시리즈] 철든 어른으로 도약함. 편</title>
      <link>https://brunch.co.kr/@@caZ4/33</link>
      <description>#27. 부모됨이란 자아성찰이다. 나의 어린 시절을 정리하고, 나 자신과 나의 감정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경험이다.   내 배에서 나온 딸이 어쩜 이럴까 싶게 남편이랑 정말 붕어빵이다. 사랑하는 내 아내랑 생긴것도 하는 짓도 똑같은 미니미가 나왔다.  씨도둑질은 못한다더니, 어쩜 하나부터 열까지 이렇게 내 어릴때와 똑같나 싶다.  입 짧은 아이를 보고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4%2Fimage%2FzqAdqPiytjjr40OHIRJuMkyse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03:21:19 GMT</pubDate>
      <author>위현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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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됨이란 ______이다. [No.26] - _부모됨 시리즈] 철든 어른으로 도약함. 편</title>
      <link>https://brunch.co.kr/@@caZ4/31</link>
      <description>#26. 부모됨이란 지금까지의 나의 삶과는 다른 완전히 새로운 삶을 경험하는 것이다.     웰컴 투 더 부모's 월드~!!부모가 되신 여러분, 축하드립니다!당신은 이제 완전히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되실거에요.장담컨데, 당신이 무엇을 상상하든무조건 상상 그 이상이 될 거에요!!      인간은 상상의 동물이다.  매일 수천, 수만가지 생각을 끊임없이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4%2Fimage%2Fh9qHZQmZWD2NihOvpUQR1qqYBlI.jpg" width="377"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l 2024 01:35:44 GMT</pubDate>
      <author>위현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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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됨이란 ______이다. [No.25] - _부모됨 시리즈] 철든 어른으로 도약함.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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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 부모됨이란 아이를 통해 철없이 살던 내 인생이 바뀌는 경험이다.      아이가 태어난 직후의 부모는 이제껏 해 오던 생활을 유지할 수가 없다.  엄마는  아이가 다칠까봐 그렇게 좋아하던 귀걸이와 목걸이를 빼 서랍 안에 넣어둔다.  일주일이 멀다 하고 받았던 네일 케어는 사치가 되고, 케어는 커녕 세수를 할 시간도 없다.   2시간에 한 번씩 젖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4%2Fimage%2FsJXHTORVm7qGinoaW7lzMtZLR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ul 2024 13:47:10 GMT</pubDate>
      <author>위현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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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됨이란 ______이다. [No.24] - _부모됨 시리즈] 철든 어른으로 도약함. 편</title>
      <link>https://brunch.co.kr/@@caZ4/29</link>
      <description>#24. 부모됨이란 아이를 통해 생각할 수 있는 사고 범주와 시야가 훨씬 넓어지는 &amp;nbsp;것이다.     아들이 7, 8살 때 쯤인것 같다.  무슨 얘기를 했었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한참 장난이 심했던 아들에게 무언가 위험한 장난이어서 하지 말라고 했던 것 같다. 그런데 알았다고 대답한 아들이 30초도 안 되서 방에 들어가 움직이는 소리가 딱 '그 무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4%2Fimage%2FZO1vXoYHr-3c_RsyUuzmV-8cl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24 08:13:10 GMT</pubDate>
      <author>위현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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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됨이란 ______이다. [No.23]  - _부모됨 시리즈] 철든 어른으로 도약함.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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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3. 부모됨이란 아이를 통해 이성간의 사랑 말고도 &amp;lsquo;사랑의 형태가 이럴 수도 있구나.&amp;rsquo;라는 것을 배우는 것이다.     '사랑'은 호감이다. 보는 것 만으로 좋으니까. '사랑'은 짜릿함이다. 닿으면 스파크가 생기니까. '사랑'은 설레임이다. 떠올리기만 해도 입꼬리가 올라가니까. '사랑'은 반가움이다. 눈이 마주치는 순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니까.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4%2Fimage%2F2sbop9fflHt2vGGgNQ7hNYFT8_M.jpg" width="405"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ul 2024 02:10:27 GMT</pubDate>
      <author>위현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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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이 쓴 詩 - _위현anna의 생각 조각들] 아들 고2때, 국어 수행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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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들 허락 받고 올림. @^^@  * 미술 작품 샤갈의 '나와 마을'을 감상하고 반복법, 비유법, 역설법 등의 표현과 수미상관 구조, 반복법 등의 운율 형성 요소를 포함한 운문을 작성한다.     사진첩에서 작년에 찍은 자료사진 찾다가,, 기념으로... 기록에 남겨 봄. 허허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4%2Fimage%2FnX73Q0QyzyApWktdrRVV8Fvz4eE.jpg" width="493"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l 2024 23:35:00 GMT</pubDate>
      <author>위현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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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됨이란 ______이다. [No.22]  - _부모됨 시리즈] 철든 어른으로 도약함. 편</title>
      <link>https://brunch.co.kr/@@caZ4/26</link>
      <description>#22. 부모됨이란 아이를 키우면서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배우고 깨닫는 것이다.     모르면 배워야 한다. 모른다는 것은 경험을 해 본 적이 없어 내가 그 분야에 지식이 전무하다는 뜻이다.  처음 아이를 낳아 부모가 된다는 것은 내가 한번도 가 본 적 없는 달나라로 가는 여행과&amp;nbsp;다를 바가 없다.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세상이 내 앞에 펼쳐지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4%2Fimage%2FJjMNy73uWyS-H2LKPUbP7HrLWiM.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24 13:18:25 GMT</pubDate>
      <author>위현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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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됨이란 ______이다. [No.21]&amp;nbsp; - _부모됨 시리즈] 철든 어른으로 도약함. 편</title>
      <link>https://brunch.co.kr/@@caZ4/25</link>
      <description>#21. 부모됨이란 나도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 아이와 함께 성장해 간다고 느끼는, 내가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다. ​ ​ 음... 그렇다면,, '어른'은 어떤 사람을 가리키는 걸까? ​ ​  어른. '다 자란 사람. 또는 다 자라서 자기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 이라고 국어사전에 써 있다. ​ 그래, 다 자란 사람이라고, 다 어른일 수는 없지.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4%2Fimage%2F7_77FT6b4bNkFmrZwLATa8vvH_k.jpg" width="362"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24 15:38:16 GMT</pubDate>
      <author>위현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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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됨이란 ______이다. [No.20] - _부모됨 시리즈]&amp;nbsp;철든 어른으로 도약함. 편</title>
      <link>https://brunch.co.kr/@@caZ4/24</link>
      <description>#20. 부모됨이란 지금까지의 내가 아닌 또 다른 나의 삶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 ​ 15년전 쯤인가? 우리 애들이 유치원에 다니던 때였던 것 같다. 애들을 놀이터에 데리고 가서 애들이 노는걸 벤치에 앉아서 지켜보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애가 옆에서 &amp;quot;아줌마!!&amp;quot; 하고 외쳤다. 나는 그 말을 듣고도 멀뚱멀뚱 우리 애들을 쳐다보고 있었다. 그런데 그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4%2Fimage%2FXAckMZpf_sBSa-ZHc-DqcFbkSlo.jpg" width="346"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24 16:22:53 GMT</pubDate>
      <author>위현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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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됨이란 ______이다. [No.19]  - _부모됨 시리즈] 책임감과 부담감.</title>
      <link>https://brunch.co.kr/@@caZ4/23</link>
      <description>19. 부모됨이란 어떻게 이 아이를 키워야 할까에 대한 생각, 두려움이 생기는 것이다.     처음엔 몰랐다.  우리 아들이 그렇게 고집쎄고 예민하고 정말 개구장이인 줄을... 순하고 순하기만 한 딸을 키우다가 먹고 자고 노는 것,  어느 하나 편하지 않은 아들을 키우려니, 진짜 제정신이 아니었다.  애들이 아기 때, 남편도 없이 친정에 얹혀 살면서 진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4%2Fimage%2FeqM71eXMg1AxgPYXFd2GAfZx9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24 13:37:18 GMT</pubDate>
      <author>위현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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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됨이란 ______이다. [No.18]  - _부모됨 시리즈] 책임감과 부담감.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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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 부모됨이란 '부모로서의 나'에게  '엄마로서의 나'보다 좀 더 책임감과 무게감을 요구하는 것이다.     아이가 나에게 왔다. 내가 드디어 엄마, 아빠가 된다.  내 인생에 나와 그 혹은 그녀를 반반 닮은, 그런 아이가 생긴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내가 책임지고 돌볼 대상이 생겼다는 것? 나와 그 혹은 그녀를 이어줄 또 하나의 존재가 '우리'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4%2Fimage%2F2_1IoNabAMILlxQByz88Uk2CCcE.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24 09:44:58 GMT</pubDate>
      <author>위현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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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됨이란 ______이다. [No.17] - _부모됨 시리즈] 책임감과 부담감. 편</title>
      <link>https://brunch.co.kr/@@caZ4/21</link>
      <description>17. 부모됨이란 무엇보다 아이 밥 먹이는 일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나는 정말 입이 짧은 아이였다.  당연히, 지금은 못 먹는것도&amp;nbsp;없고,&amp;nbsp;없어서 못 먹는다. 그런걸 보면, 내가 어린 시절 입이 짧았던 이유는 아마도 심리적인 문제였던 것 같다.  나는 기질적으로 고집이 세거나 까다롭기 보다는 순한 아이였지만, 대신 겁이 많았다. 뭐든 미리 알려주지 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4%2Fimage%2F2tWH_yYU373w5fkv6HxZl8RPdv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l 2024 03:13:33 GMT</pubDate>
      <author>위현anna</author>
      <guid>https://brunch.co.kr/@@caZ4/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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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됨이란 ______이다. [No.16] - _부모됨 시리즈] 책임감과 부담감. 편</title>
      <link>https://brunch.co.kr/@@caZ4/20</link>
      <description>16. 부모됨이란 &amp;lsquo;내가 이 아이를 위해서 뭐든지 해 줄 수 있겠다&amp;rsquo;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이 논문을 쓸 때, 연구 참여자셨던 6개월 딸 어머니가 이런 말씀을 하셨다.  선생님,&amp;nbsp;제가 살면서 '이렇게 나를 다 줄 수 있는' 이런 존재가 생길 줄 몰랐어요. 나는 참여자 분의 이 말씀이 이 문장의 핵심을 다 담아내는 말 같다.  '나를 다 내어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4%2Fimage%2FckZdw0yJ23Ku5d5lBGJDeJy6X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24 02:38:36 GMT</pubDate>
      <author>위현anna</author>
      <guid>https://brunch.co.kr/@@caZ4/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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