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할로겐</title>
    <link>https://brunch.co.kr/@@canq</link>
    <description>할로겐의 정의는 다섯개의 원소의 합성어 이다. 우리의 삶은 그보다 더 복잡하다. 내가 보는 삶의 원소들을 하나씩 써보려 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5:25:0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할로겐의 정의는 다섯개의 원소의 합성어 이다. 우리의 삶은 그보다 더 복잡하다. 내가 보는 삶의 원소들을 하나씩 써보려 한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dfJkTX%2FbtqXtPBsSFZ%2F7eH2QAGTJKPj6294SqzeC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canq</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인간의 실존적 공허에 관하여 - 채워지지 않는 굶주림 같은 공허함</title>
      <link>https://brunch.co.kr/@@canq/4</link>
      <description>나는 공허함에 대한 굶주림과 갈망이 있는 사람이란 걸 확신한다.이것은 만나는 사람이 있는지, 혹은 가족의 사랑과 별개이며, 주변환경과는 또 다른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완벽한 삶을 그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허함을 느끼는 이유는 아주 자연스럽다고 생각되는 결론에 이르렀다.  모든 사람은 채워지지 않는 굶주림과 같은 공허함, 허전함을 함께 살아간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nq%2Fimage%2FyuglrbLpMv3fjPGKVgEupyiso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r 2023 17:21:01 GMT</pubDate>
      <author>할로겐</author>
      <guid>https://brunch.co.kr/@@canq/4</guid>
    </item>
    <item>
      <title>다시 작곡을 하길 바라며 - 청춘 그 푸르름을 잃지 않길 모두가</title>
      <link>https://brunch.co.kr/@@canq/3</link>
      <description>얼마 전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3년간 하던 작곡일을 그만둔다고, 사실 이렇다 할 결과물도 작품도 없었기에, 미뤄뒀던 학업으로 돌아가 당장 할 수 있는 일이 마땅히 없어 학업으로 돌아가 내게 맞지 않는 공부라도 하겠다는 전화였다.  나는 사실 시간을 의미 없이 보내는 그런 시간들에 대해 무척이나 아깝게 생각했다. 마치 내 친구가 3년간 허비한 시간에 대해.</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23 10:00:24 GMT</pubDate>
      <author>할로겐</author>
      <guid>https://brunch.co.kr/@@canq/3</guid>
    </item>
    <item>
      <title>우드심지에 대하여 - 나그참파</title>
      <link>https://brunch.co.kr/@@canq/1</link>
      <description>우드 심지 캔들에 대하여 방안을 정리하다 누구에게 받았는지도 확실치 않은 우드 캔들이 있었다.&amp;nbsp;나그참파 내가 좋아하는 그 시원한 나무 냄새와 절의 오래된 나무의 향기 같은 그 향이다.&amp;nbsp;뭔가 이름부터 사원스러운 단어는 사실 어이없게도 회사 이름이었다. 1964년에 회사의 창립자의 아들이 태어난 해를 기념해 자신이 만든 향에 나그라지의 이름에서 나그와 참파꽃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nq%2Fimage%2FFxRF_CFvwQFt_3EbfrcKgep6l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23 09:54:27 GMT</pubDate>
      <author>할로겐</author>
      <guid>https://brunch.co.kr/@@canq/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