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Ardor Nurse</title>
    <link>https://brunch.co.kr/@@caxL</link>
    <description>내시경실에서 일하는 간호사입니다.위&amp;middot;대장내시경이 덜 무섭고, 덜 부끄럽고, 더 안전하게 느껴지도록 검사 준비법과 현장 이야기를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9:27:5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내시경실에서 일하는 간호사입니다.위&amp;middot;대장내시경이 덜 무섭고, 덜 부끄럽고, 더 안전하게 느껴지도록 검사 준비법과 현장 이야기를 기록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xL%2Fimage%2F2iddSd5IYqaVZc4MKUrUdjtgI9k.jpeg</url>
      <link>https://brunch.co.kr/@@caxL</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내시경실 아날로그 간호사의 &amp;lsquo;스마트&amp;rsquo;한 생존법 - 아날로그 수첩을 버리고 &amp;lsquo;디지털 뇌&amp;rsquo;를 장착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axL/37</link>
      <description>AI와 함께 내시경실을 누비는 간호사의 &amp;lsquo;스마트&amp;rsquo;한 생존기   검진센터 내시경실의 아침은 정적 속의 긴장감으로 시작됩니다. 세척된 내시경 스코프들이 정렬되어 있고, 모니터들은 환자의 내부를 비출 준비를 마칩니다. 최근 몇 개월 사이, 이 익숙한 풍경에 낯선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제 손에 들린 두꺼운 내시경 책 대신 자리 잡은 아이패드입니다.  아날로그 간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xL%2Fimage%2FI5crXHMZdI5exuCyr4wyOxp4Bf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22:33:39 GMT</pubDate>
      <author>Ardor Nurse</author>
      <guid>https://brunch.co.kr/@@caxL/37</guid>
    </item>
    <item>
      <title>바쁜 내시경실, 아이패드 하나로 정리했다. - 왜 아이패드 프로였나</title>
      <link>https://brunch.co.kr/@@caxL/36</link>
      <description>내시경 간호사가 아이패드 프로를 쓰면 생기는 변화  내시경실은 빠르다. 환자는 계속 들어오고, 검사는 끊기지 않는다. 그런데 기록은 느리다.  하루 30명, 많으면 40명까지 검사하는 환경에서 나는 늘 같은 문제를 겪었다.  * 종이에 적어둔 메모는 사라지고 * 인수인계는 빠지기 쉽고 * 중요한 정보는 결국 &amp;lsquo;기억&amp;rsquo;에 의존하게 된다  이 구조로는 한계가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xL%2Fimage%2FaR_wUotSn9Xk34neMZNWAlsp-X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8:43:51 GMT</pubDate>
      <author>Ardor Nurse</author>
      <guid>https://brunch.co.kr/@@caxL/36</guid>
    </item>
    <item>
      <title>잠든 당신 곁에서, 우리는 가장 치열하게 움직입니다 - 전쟁터로 출근하는 마음, 오늘의 명단 40명</title>
      <link>https://brunch.co.kr/@@caxL/35</link>
      <description>고요함이 짙게 깔린 병원 복도를 가로질러 내시경실의 문을 엽니다. 아직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새벽 공기처럼 차분한 공간에, 오늘 하루를 시작하는 작은 불빛이 켜집니다. 벽에 걸린 스케줄 보드에는 빼곡하게 적힌 수십 명의 이름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그리고 혹시 모를 응급 상황까지. 이 작은 종이 한 장이 오늘 하루 내시경실의 모든 것</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23:01:37 GMT</pubDate>
      <author>Ardor Nurse</author>
      <guid>https://brunch.co.kr/@@caxL/35</guid>
    </item>
    <item>
      <title>서울 1호선, 공공공간 속 돌봄의 사각지대</title>
      <link>https://brunch.co.kr/@@caxL/34</link>
      <description>서울 1호선은 특정 &amp;ldquo;노선&amp;rdquo;이라기보다, 서울 도심이 안고 있는 정신건강&amp;middot;빈곤&amp;middot;주거&amp;middot;노동의 문제들이 한 칸 객차 안으로 압축되어 들어오는 통로다. 사람들은 1호선에서 더 자주 불안정한 행동을 목격했다고 말하지만, 그 말의 핵심은 &amp;lsquo;누가 이상하냐&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왜 공공공간에서 위기가 반복되느냐&amp;rsquo;에 있다. 이 노선은 오래된 도심 거점과 수도권 외곽을 길게 잇고,</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8:07:18 GMT</pubDate>
      <author>Ardor Nurse</author>
      <guid>https://brunch.co.kr/@@caxL/34</guid>
    </item>
    <item>
      <title>내시경실에서 간호사가 가장 무서워하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caxL/33</link>
      <description>내시경실에서 간호사가 가장 무서워하는 말 &amp;ldquo;괜찮아요&amp;rdquo;라는 말이 나올 때 내시경실에서 가장 위험한 말은 비명이 아닙니다. &amp;ldquo;괜찮아요&amp;rdquo;입니다. 이 말이 들리는 순간 간호사는 오히려 더 긴장합니다. 환자분들은 안심시키려는 뜻으로 말씀하십니다.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는 의미일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시경실에서 &amp;ldquo;괜찮아요&amp;rdquo;는 상태가 안정적이라는 증거가 되지 못합니다</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23:00:18 GMT</pubDate>
      <author>Ardor Nurse</author>
      <guid>https://brunch.co.kr/@@caxL/33</guid>
    </item>
    <item>
      <title>내시경실 간호사는 왜 의사보다 먼저 움직일 때가 많을까 - 검사실에서 가장 먼저 움직이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caxL/32</link>
      <description>내시경실에서 일하다 보면 이런 말을 종종 듣습니다. &amp;nbsp;&amp;ldquo;아직 의사 말도 안 했는데, 왜 먼저 움직이세요?&amp;rdquo; 겉으로 보면 그럴 수 있습니다. 의사가 중심이 되는 검사실에서, 간호사가 지시 전에 움직이는 장면은 낯설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시경실에서 간호사의 선행 행동은 성급함도, 월권도 아닙니다.  그것은 예측을 기반으로 한 업무 방식입니다. 1.</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8:49:57 GMT</pubDate>
      <author>Ardor Nurse</author>
      <guid>https://brunch.co.kr/@@caxL/32</guid>
    </item>
    <item>
      <title>문이 닫히면 시작되는 일들 &amp;ndash; 내시경실 간호사의 자리</title>
      <link>https://brunch.co.kr/@@caxL/31</link>
      <description>병원 복도 끝, 사람들이 별생각 없이 지나치는 문 하나가 있습니다.문 위에는 이렇게 적혀 있죠. &amp;ldquo;내시경실&amp;rdquo;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이곳은 &amp;ldquo;아프다던데&amp;hellip;&amp;rdquo;, &amp;ldquo;무섭다던데&amp;hellip;&amp;rdquo; 이 정도의 이미지로만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제게 내시경실은 제가 하루를 시작하고, 수많은 사람들의 불안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공간입니다. 긴장한 사람들 사이에서 시작되는 하루 아침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xL%2Fimage%2FHntFH5eUzVpK3thw5woVohUQCN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00:30:41 GMT</pubDate>
      <author>Ardor Nurse</author>
      <guid>https://brunch.co.kr/@@caxL/31</guid>
    </item>
    <item>
      <title>내시경 전에 왜 이렇게 많이 물어볼까요? - 병원이 귀찮게 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axL/30</link>
      <description>내시경 검사를 받으러 가면 비슷한 질문을 여러 번 듣게 됩니다. 오늘 드신 약이 있으신가요 평소에 앓고 계신 질환이 있으신가요 혈압이나 당뇨가 있으신가요 언제부터 금식하셨나요 약이나 음식 알레르기가 있으신가요  환자 입장에서는 이미 앞에서 이야기했는데 왜 또 묻는지, 마치 형식적으로 반복하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질문들은 모두 실제로 검사 중</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8:53:22 GMT</pubDate>
      <author>Ardor Nurse</author>
      <guid>https://brunch.co.kr/@@caxL/30</guid>
    </item>
    <item>
      <title>아이폰 건강 앱을 활용한 환자 맞춤형 간호 계획</title>
      <link>https://brunch.co.kr/@@caxL/29</link>
      <description>서론  최근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의 발전은 의료 분야에서도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그 중 아이폰의 건강 앱은 개인의 건강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앱은 사용자의 운동, 식사, 심박수 등 다양한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분석하여, 개인화된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특히, 간호 분야에서도 이 건강 앱을 활용한 환자 맞춤형 간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xL%2Fimage%2FtQO-JSTmVVbus9cjVxFj8SctP5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06:21:45 GMT</pubDate>
      <author>Ardor Nurse</author>
      <guid>https://brunch.co.kr/@@caxL/29</guid>
    </item>
    <item>
      <title>간호사의 새로운 파트너, 로봇 - 세계는 이미 로봇 간호사를 활용 중</title>
      <link>https://brunch.co.kr/@@caxL/28</link>
      <description>1.로봇간호사, 간호 현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다. 최근 몇 년 사이 간호 현장에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바로 로봇 간호사의 등장이다. 처음 로봇 간호사가 소개됐을 때만 해도 먼 미래 이야기처럼 느껴졌지만, 이제는 현실이 되어 병원 복도를 누비고 있다.  2.구체적 기능과 현장 성과 (1) 약품&amp;middot;검체 배달 병동 사이를 누비며 신속하게 약품, 검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xL%2Fimage%2FMePBb3iMfV9aiEyeKYLJ-dNfR7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15:00:15 GMT</pubDate>
      <author>Ardor Nurse</author>
      <guid>https://brunch.co.kr/@@caxL/28</guid>
    </item>
    <item>
      <title>AI와 로봇, 더 안전한 간호 환경을 위하여 - 『AI와 로봇, 간호사의 안전지킴이』</title>
      <link>https://brunch.co.kr/@@caxL/27</link>
      <description>기술 발전이 가져온 간호 현장의 변화 간호 업무 환경에서는 다양한 위험 요소들이 간호사의 안전을 위협한다. 특히 환자 이송 과정에서의 허리 부상, 정확한 환자 상태 평가의 어려움, 약물 관리 중 발생할 수 있는 오류, 그리고 감염병 노출은 간호사들에게 큰 부담이다. 최근 도입된 AI와 로봇 기술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간호 환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xL%2Fimage%2FeLcaBuUfy9ctAwuqZjJgAsQEE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15:00:13 GMT</pubDate>
      <author>Ardor Nurse</author>
      <guid>https://brunch.co.kr/@@caxL/27</guid>
    </item>
    <item>
      <title>인공지능 시대, 간호 윤리를 묻다 - 간호 윤리, 어디서 시작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caxL/26</link>
      <description>&amp;ldquo;두 개의 알림 사이에서&amp;rdquo; 새벽 4시, 응급실 모니터의 &amp;ldquo;삐&amp;mdash;&amp;rdquo; 소리가 꺼지기 무섭게 간호사 민지의 태블릿에 또 하나의 알림이 떴다.&amp;nbsp;&amp;ldquo;AI 예측 알고리즘: 30 분 내 저혈압 위험 높음.&amp;rdquo;&amp;nbsp; &amp;nbsp;한쪽엔 민지의 임상 직감, 다른 쪽엔 데이터로 무장한 알고리즘. 이때 &amp;lsquo;누구의 판단을 따를 것인가?&amp;rsquo;라는 질문은 개인 선택을 넘어 간호 윤리의 주제가 된다. 인공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xL%2Fimage%2Fv7zS2_4AyWL35oztR3pW2IggU-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8:23:15 GMT</pubDate>
      <author>Ardor Nurse</author>
      <guid>https://brunch.co.kr/@@caxL/26</guid>
    </item>
    <item>
      <title>노인 간호에서의 혁신 기술 적용 사례 - 초고령 사회, 돌봄 공백을 메우는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caxL/25</link>
      <description>&amp;ldquo;혁신 기술이 노인 간호를 다시 쓰다&amp;rdquo; 인구 고령화 속도는 의료 시스템보다 훨씬 빠릅니다. 현장의 간호사들은 만성질환, 인지 기능 저하, 낙상 위험 등 복합적 문제를 가진 어르신들을 돌보며 &amp;ldquo;더 많은 손과 눈&amp;rdquo;을 원합니다. 이 격차를 메우기 위해 기술은 이제 &amp;lsquo;미래&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현장&amp;rsquo;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다음 다섯 가지 사례는 임상 연구와 실증 데이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xL%2Fimage%2FGljHuN34S8_L7EF8tmz_FMMJd5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15:00:11 GMT</pubDate>
      <author>Ardor Nurse</author>
      <guid>https://brunch.co.kr/@@caxL/25</guid>
    </item>
    <item>
      <title>비약물적 중재의 중요성과 최신 연구 - &amp;ldquo;약 말고도 방법은 있어요&amp;rdquo; &amp;ndash; 비약물적 중재의 힘과 과학</title>
      <link>https://brunch.co.kr/@@caxL/24</link>
      <description>&amp;ldquo;약 말고는 방법이 없을까?&amp;rdquo;&amp;nbsp;누군가는 고혈압 약을 먹으면서도 가슴이 답답하다고 말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우울증 약을 먹고 있지만 여전히 세상이 흐릿하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물론 약은 매우 중요하고, 생명을 지키는 데 필수적인 존재입니다. 하지만 약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은 경우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의료계에서는 약물에 의존하지 않으면서도, 환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xL%2Fimage%2F-hcBG-VYmAuKmHtEy_ERS3P6Q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07:23:12 GMT</pubDate>
      <author>Ardor Nurse</author>
      <guid>https://brunch.co.kr/@@caxL/24</guid>
    </item>
    <item>
      <title>간호 분야에서의 성별 다양성과 그 의미 - 간호는 누구의 일인가: 성별 다양성과 돌봄의 균형</title>
      <link>https://brunch.co.kr/@@caxL/23</link>
      <description>간호는 오랜 시간 동안 주로 여성의 영역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환자를 돌보고 보살피는 역할에 대한 사회적 고정관념과 역사적인 배경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였죠. 하지만 시대가 변하고 사회 인식이 달라지면서 이제 간호 현장에서는 남성 간호사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간호 분야의 성별 다양성은 단순한 인력 구성의 변화를 넘어 간호 서비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xL%2Fimage%2F3NLJutGH1cPZpIVk_KbqCNGDWz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22:00:22 GMT</pubDate>
      <author>Ardor Nurse</author>
      <guid>https://brunch.co.kr/@@caxL/23</guid>
    </item>
    <item>
      <title>간호사의 근무 환경과 번아웃 예방 전략 - 지치지 않고 오래 일하고 싶다면: 간호사를 위한 번아웃 예방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caxL/22</link>
      <description>&amp;ldquo;출근하는 길에 눈물이 났어요.&amp;rdquo; 익숙한 병원 건물을 향해 걷는 발걸음이 무겁고, 나도 모르게 울컥한 감정이 올라왔습니다.&amp;nbsp;병동 문을 열기 전까지는 아무렇지 않은 척 숨을 고르고, 웃으며 인사를 건넸지만, 속으로는 이렇게 생각했죠.  간호사의 근무 환경은 상상 이상으로 가혹합니다.&amp;nbsp;밤낮이 바뀌는 교대근무, 인력 부족으로 인한 과중한 업무, 감정노동, 폭언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xL%2Fimage%2F1qxFxOnOCNWebIMqxVpsPoUgq1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21:00:11 GMT</pubDate>
      <author>Ardor Nurse</author>
      <guid>https://brunch.co.kr/@@caxL/22</guid>
    </item>
    <item>
      <title>가상현실을 활용한 간호교육 혁신 - VR과 간호교육 새로운 패러다임</title>
      <link>https://brunch.co.kr/@@caxL/21</link>
      <description>간호 교육은 이론과 실습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실제 임상 환경에서는 교육적 목적만을 위해 환자에게 다양한 처치나 중재를 반복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윤리적, 현실적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의료 교육계는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학습 방식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왔으며, 최근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 기술이 혁신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xL%2Fimage%2Ff-KTZc3E-_F6a_DQm331J_TUxr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09:58:26 GMT</pubDate>
      <author>Ardor Nurse</author>
      <guid>https://brunch.co.kr/@@caxL/21</guid>
    </item>
    <item>
      <title>AI와 간호의 융합 - 새로운 돌봄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caxL/19</link>
      <description>​인공지능(AI)과 간호의 융합은 현대 의료 환경에서 간호사의 역할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AI 기술은 간호 실무와 교육, 환자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간호사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환자 중심의 돌봄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AI와 간호의 융합: 주요 적용 사례 1. 임상 현장 &amp;middot; 조기 경고 시스템 AI 알고리즘은 환자의 생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xL%2Fimage%2FBD4YObOoKYRGG8aGpUFdDuGC9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01:00:08 GMT</pubDate>
      <author>Ardor Nurse</author>
      <guid>https://brunch.co.kr/@@caxL/19</guid>
    </item>
    <item>
      <title>간호사 윤리의식의 중요성과 신생아실 SNS 논란의 교훈 - 간호사 윤리의식 향상을 위한 실천 방안</title>
      <link>https://brunch.co.kr/@@caxL/18</link>
      <description>최근 신생아실에 근무하던 간호사가 SNS에 &amp;lsquo;낙상 마렵다&amp;rsquo;라는 표현을 사용해 커다란 논란이 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취약한 대상자인 신생아의 안전과 존엄성을 무엇보다 우선적으로 보호해야 할 간호사가 부주의한 언행을 보인 결과, 대중의 신뢰와 간호 전문직 전체의 이미지가 심각하게 훼손되었다는 점에서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이는 간호사의 윤리의식이 단순히 개인</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25 10:31:27 GMT</pubDate>
      <author>Ardor Nurse</author>
      <guid>https://brunch.co.kr/@@caxL/18</guid>
    </item>
    <item>
      <title>병원 실습, 이것만 알면 된다!  - 병원 실습, 이것만 알면 된다! 간호학과 실습생을 위한 100가지 팁</title>
      <link>https://brunch.co.kr/@@caxL/17</link>
      <description>실습을 앞둔 간호학과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불안함과 긴장감을 느껴요. 이 글은 그런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amp;nbsp;&amp;nbsp;&amp;lsquo;병원 실습 100가지 꿀팁&amp;rsquo;입니다.&amp;nbsp;실제 병동에서 필요한 기본 준비부터, 커뮤니케이션, 간호기록, 멘탈 관리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며&amp;nbsp;&amp;lsquo;실습생에서 프로 간호사로&amp;rsquo;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1. 실습 전 준비편 학생증, 볼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xL%2Fimage%2FX9zDFU2ApLO3y5MdKy0Z7ZtzB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10:03:48 GMT</pubDate>
      <author>Ardor Nurse</author>
      <guid>https://brunch.co.kr/@@caxL/1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