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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라벤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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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는  플로리스트.패션 MD출신.  꽃에  담긴 이야기를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00:18: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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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플로리스트.패션 MD출신.  꽃에  담긴 이야기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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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말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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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원 두 분이   샵에  들어온다.  &amp;quot;작약 있어요?&amp;quot; 지금은   11월.  순간, 엄동설한에 어머니 드리겠다고  잉어 잡으러 온 그  옛날의 효자에게  하루 품삯을 미리  받은   뱃사공의  심정이 된다.  &amp;quot; 내년 5월까지 기다리셔야 하는데요&amp;quot; 그 어떤 감정도 갖지 않고  대답해야 한다.  기분 상하시지 않게.  손님은 팔짱 끼고 꽃 냉장고를 들여다</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22 15:48:03 GMT</pubDate>
      <author>블루라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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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일홍 - 포엽에 대한   긴  설명문</title>
      <link>https://brunch.co.kr/@@caz/16</link>
      <description>딱  한  번  피고 스러지는 한해살이 꽃의 이름이 천일홍이라니.   이것은 명백한 실수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알바는  꽃에 대한  선택권이  없다. 일주일에  두 번,  배송된 꽃들을  박스에서 꺼내서  손질을 하고 포장을 해서  매장 입구에  정리할     뿐이다.   필요에 따라 그때그때 꽃이 제작되는 것이 아니라 편의점 진열대처럼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2Fimage%2FjQLGNNzPmhl8c_KlbUpuAtITv2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22 14:51:21 GMT</pubDate>
      <author>블루라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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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첫 화분을 버린 당신에게 - 플랜팅의   진정한  시작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az/15</link>
      <description>먼저, 너무 많은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말하고 싶다.  사실,  지금의 내 관리능력 뒤엔 수많은 희생이 있었다.  ​  이름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구입한 식물이   내게 맞지 않았거나   환경조건에  어울리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된다.  ​  &amp;quot; 3일에 한 번씩 물 주시면 돼요. &amp;quot;     관리법을 묻는  손님들의   질문에   선임은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2Fimage%2FsZSZvbFvgOkiCH9zagcpSV_Tt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22 22:47:57 GMT</pubDate>
      <author>블루라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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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꽃이 젤  예뻐. - 플로리스트의 직업병</title>
      <link>https://brunch.co.kr/@@caz/14</link>
      <description>-물론  플로리스트에게도  직업병은 존재한다.   같은   학원이라도   쌤마다  스타일은  조금씩 달랐다.  우아하고  깔끔하거나    화려하고  대담하거나. 물론 난 대담 스타일 쌤의 강의가  더  편했다.   문제는 서로의 스타일을 맘에 들어하지  않는 것을  수강생들이  결국에는   알게 된다는 거다.  하얀  얼굴에  여성스러운 미소를 담고  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2Fimage%2F8jAG_l0CtWvtsGwFPJg2VAgw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22 22:38:21 GMT</pubDate>
      <author>블루라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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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친절한  리시안셔스</title>
      <link>https://brunch.co.kr/@@caz/13</link>
      <description>리시안셔스의 장점은 많다. 색깔 다양하고 페이스 크고 가격까지 좋다. 굳이 묻지 않는다면 장미인 척할 수도 있다. 싫어할 이유가 없다.  ​  한 여름 꽃 학원에서 처음 접한 리시안은 플라밍고 댄서의 넓은  풀 스커트처럼 예쁘기만 했었다. 장미 옆에 있으면 그냥 조연이지만 혼자 있어도 그리 어색하지 않다. 둥글둥글하게 생겨서 그 어떤 꽃과도 잘 어울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2Fimage%2FhL1J-qd4nvIQCM5iOlM6QsSb63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22 22:33:43 GMT</pubDate>
      <author>블루라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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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의  이름 -  플로리스트   이야기  0.</title>
      <link>https://brunch.co.kr/@@caz/10</link>
      <description>2017년 여름 한가운데.    커다란 칠판 가득히 재료들의 이름이   적혀있다. 럭셔리한 작업대 위에는 화려하기 그지없는 꽃들이 있다. 노트에 부지런히 펜을 놀린다. 사실 별 상관은 없었다. 그게 5번가였든, 카푸치노였든. 내게는 그저  희미하기만 한 존재감 없는 연보라 장미였고 개인작업이었다면 절대 선택하지 않았을 갈색이 도는 세상 희한한 색깔의 꽃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2Fimage%2F4G_PQaXo_bEEBRpeE_3dNzf6g8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22:02:02 GMT</pubDate>
      <author>블루라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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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라넌큘러스  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caz/12</link>
      <description>이 우아한 꽃의 라틴어 학명이 '작은 개구리'에서 유래됐단다. 아이고 억울해라. 풍성한 반투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점점 더 예뻐지는 내 최애 꽃을 개구리에 투영해서 본 사람이 있었다니. 이런 질감으론 독보적인데.  ​  미나리아재비과 그리고 전형적인 충매화. 언뜻 보면 외떡잎식물과 비슷한 꽃대를 가지고 있지만 단면을 보면 속이 꽉 차 있는 것이 아니라 중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2Fimage%2FJkiCBsVPAwXYbk1aXKm0eQmPD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22 20:01:32 GMT</pubDate>
      <author>블루라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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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스토크에 대한  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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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꽃만 보면 긴장을 한다. 가끔 참고하는 내 꽃 교과서에 줄기가 무르다고 설명이 되어 있다. 아니다. 굵고 단단하다. 알바할 때 이 꽃 정리하다가 손 베었다. 일주일을 쉬어야 했을 정도로.  ​  광주를 순우리말로 하면 빛고을이 되듯이 스토크를 이르는 다른 이름은 '비단향 꽃무'다.  무성의해 보이는 영어보다 고급 진 무광의 실크를 연상시키는 조금 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2Fimage%2FLroECy27YMlO4-3zdCepufUF-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22 15:09:04 GMT</pubDate>
      <author>블루라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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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수국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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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 수국의 기능 혹은 역할 ; 수국은 철저한 조연이다. 화려하지 않고 너른 폭만 있는 행주치마처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2Fimage%2F7aBtFimT-y6ZMi0q1vKBMplWT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22 23:06:20 GMT</pubDate>
      <author>블루라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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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수국  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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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년 동안  살았던 뉴질랜드 집 정원에는    여러 꽃과 나무들이 있었다. 주먹보다  작았지만   따먹었던 배는 꿀맛이었고   나무 창틀 바로 아래에는 부추 같은 잎 사이사이, 손톱만 한 작은 흰 꽃들이 널려 있었다. 그리고 정원  담벼락의 반은 차지하고 있었던 크고 우람한 나무에는 쟁반만 한 수국들이 이제 막  쏟아질 듯 달려 있었다.  나중에 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2Fimage%2FUq5MxrJgAPG5a5HY58P6ZATBnY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22 23:05:50 GMT</pubDate>
      <author>블루라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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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알스트로메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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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만드는 작품 안에서 나는 마에스트로다. 깐깐한 캐스팅 디렉터이자 예술혼 가득한 감독이며 가위를 꼬나쥔 절대적 권력의 편집자다. 그리고 대량 생산을 꿈꾸는 공장장이다.  ​  공장장의 입장에서는 좋은 꽃이다. 가성비와 물리적 공간 장악력이 훌륭하니까. 캐스팅 디렉터도 찬성을 했다. 수국 값이 금값인 겨울에 이만한 꽃 없다면서. 주연 결정에 열을 올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2Fimage%2F_nzm3Ezt8oQW0eJeS--3hHZeC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22 20:15:26 GMT</pubDate>
      <author>블루라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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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에  파묻히다 -   플로리스트  이야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caz/9</link>
      <description>한두 달 동안 계속 찾았던   만년필을 드디어 발견했다.  샵 작업대 맨 밑 서랍 필통 안에 고이 모셔져 있었다. 그것도 모르고 승질내며 집을 뒤지고 또 뒤졌었다. 이젠 웬만한 집기는 집에 하나 가게에 하나씩 있다. 딱 하나씩 있는 것은 갈무리를 잘해야 한다. 잘못하면 찾고 또 찾고를 반복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  이동진 영화 평론가는 신중하게 고른</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22:07:19 GMT</pubDate>
      <author>블루라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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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튤립 - 알고 보면 전혀 다른 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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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튤립이라는 꽃.   처음부터 분명히 밝히지만  결코 다루기 쉽지않다. 조금 귀엽기도 한  둥근 꽃 모양. 선명한 색감. 단호한 두꺼운 잎. 비교적 긴 수명 때문에    인기가 좋지만     그건   튤립의 진짜  모습을 몰라서다.  이 녀석. 정말 까다롭다.    2. 이유 ;   (1)  기온에 민감하다.   쌀쌀한 꽃집 냉장고 안에 있을 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2Fimage%2FHbNIDFxraOS5v_Cx1S84XyISCx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22:45:55 GMT</pubDate>
      <author>블루라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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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 청소부 - 플로리스트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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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 어느 날.                                                                                                                               지금 제 꽃 냉장고에 조팝이 있습니다. 유려하게 휘어지는 가지,  몽글몽글 하얗고 화사한  꽃,  자잘한 잎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2Fimage%2FB5p55qMBCsVQ15TRqyfjP0Q3u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00:17:50 GMT</pubDate>
      <author>블루라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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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소국 이야기 - 꽃다발에  담긴 경제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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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예산은 어느 정도로   생각하세요?&amp;quot;      꽃 선물을 하고 싶다는 손님께 언제나 제일 먼저 하는  질문이다.  사용 목적, 받을 대상,  상황보다 앞서는 최우선 고려 대상이다.  그 대답에 따라 일단 '와꾸'가 정해 진다고나 할까.    처음에는 예쁘게만 만들면  장사가 잘 될 줄 알았다. 내   생각에   수요를 높이는  확실한 방법이었으니까. 황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2Fimage%2FU50xSGNMClFQWw2a19QCbrV5H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15:19:27 GMT</pubDate>
      <author>블루라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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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장미라는 텍스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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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줄리엣이라는  장미가 있다. 물론  크고 예쁘고  비싸다. 이 장미가 유명해진 이유는 고소영씨의  웨딩부케에  사용됐기 때문이다.  심은하- 고소영- 이효리 - 전지현- 손예진으로 이어지는 빅스타  신부 라인업은 웨딩사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식의 형식을 비롯해 착용한 드레스 헤어 메이크업 장신구 그리고 손에 들고  배경으로 깔고 장식한 꽃들이 그다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2Fimage%2FuezohZXogRxPkoCerWOBm8pArP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22 22:07:54 GMT</pubDate>
      <author>블루라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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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미  드라이의  비법 - 장미에 대한  첫 번 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az/1</link>
      <description>의외의 사실 하나. 원래 장미라는 이름의 꽃은 없었단다.     꽃 시장에  있는 수많은 꽃들 중 모양과 색이 가장 다양한 것은 단연코  장미다. 또한  사시사철 계절에 관계없이 구입할 수 있는  대표적인  꽃   또한 장미이다.   그래서 꽃 시장은 사실 장미의 영토라고 불러도 된다. 이렇듯  예쁜데 다양하고  재배까지  용이한 것은 장미가 실험실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z%2Fimage%2F-wcLg6Afmd5DSr7_IKuy4Egxc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22 07:17:30 GMT</pubDate>
      <author>블루라벤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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