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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보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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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첼로를 사랑하는 목수 / 목공방 꿈 방장 / 꿈을 찍는 공방 매니저 / 목공예품, 글, 사람 등 무엇이든 만들어 내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04:30: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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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첼로를 사랑하는 목수 / 목공방 꿈 방장 / 꿈을 찍는 공방 매니저 / 목공예품, 글, 사람 등 무엇이든 만들어 내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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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의 도마 - [첼로를&amp;nbsp;사랑하는&amp;nbsp;목수&amp;nbsp;- 목공6]</title>
      <link>https://brunch.co.kr/@@cbBe/24</link>
      <description>무언가 만들어내는 것은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다. 예쁘고 쓸모 있는 것이라면 받는 이의 입은 귀에 걸리고 그것을 바라보는 목수는 마냥 흐뭇하기만 하다. 그러나 받는 이가 남자일 때는 반응이 시큰둥하니 주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기도 한다. 그래도 방법이 있으니 남자의 어머니, 아내, 여자친구에게 줄 만한 것을 선물하는 것이다. 선물을 주는</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22 06:09:19 GMT</pubDate>
      <author>임보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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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빠씨, 난 이제 지쳤어요 - - 버스는 때 되면 떠나고 기다리면 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cbBe/23</link>
      <description>=================================================================== [가까운 말들08] 우리가 쓰는 모든 말은 방언입니다. 그래서 우리 곁에 가장 가까이 있는 말은 곧 방언입니다. 그 말에서 느껴지는 온기, 향기, 열기를 짧은 글 속에 담아봤습니다. 우리 삶의 힘이 될 수 있는 말들을. =========</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21 00:53:14 GMT</pubDate>
      <author>임보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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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 돌라갈 낭일랑 베붑서 - -괴짜 공학자의 거친 사랑법</title>
      <link>https://brunch.co.kr/@@cbBe/22</link>
      <description>=================================================================== [가까운 말들07] 우리가 쓰는 모든 말은 방언입니다. 그래서 우리 곁에 가장 가까이 있는 말은 곧 방언입니다. 그 말에서 느껴지는 온기, 향기, 열기를 짧은 글 속에 담아봤습니다. 우리 삶의 힘이 될 수 있는 말들을. =========</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22:02:24 GMT</pubDate>
      <author>임보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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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부야 이기는 기라! - - 보이즈, 비 엔비어스 [가까운 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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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가까운 말들06] 우리가 쓰는 모든 말은 방언입니다. 그래서 우리 곁에 가장 가까이 있는 말은 곧 방언입니다. 그 말에서 느껴지는 온기, 향기, 열기를 짧은 글 속에 담아봤습니다. 우리 삶의 힘이 될 수 있는 말들을. =========</description>
      <pubDate>Mon, 02 Aug 2021 23:39:29 GMT</pubDate>
      <author>임보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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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진 아비의 나그네 설움 - - 힘내라 아저씨! [가까운 말들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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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가까운 말들05] 우리가 쓰는 모든 말은 방언입니다. 그래서 우리 곁에 가장 가까이 있는 말은 곧 방언입니다. 그 말에서 느껴지는 온기, 향기, 열기를 짧은 글 속에 담아봤습니다. 우리 삶의 힘이 될 수 있는 말들을. =========</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21 00:08:54 GMT</pubDate>
      <author>임보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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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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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떡도 실도 에미도 아니랑께 - - &amp;lsquo;아줌마&amp;rsquo;의 독립선언&amp;nbsp;&amp;nbsp;[가까운 말들04]</title>
      <link>https://brunch.co.kr/@@cbBe/19</link>
      <description>=================================================================== [가까운 말들04] 우리가 쓰는 모든 말은 방언입니다. 그래서 우리 곁에 가장 가까이 있는 말은 곧 방언입니다. 그 말에서 느껴지는 온기, 향기, 열기를 짧은 글 속에 담아봤습니다. 우리 삶의 힘이 될 수 있는 말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Be%2Fimage%2Fmu1MRrJ5PYYNYbxexM_AwHUIl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21 00:06:15 GMT</pubDate>
      <author>임보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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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절이 수상헐 땐 시절이 질이여 - - 현명한 바보로 사는 법 [가까운 말들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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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가까운 말들03] 우리가 쓰는 모든 말은 방언입니다. 그래서 우리 곁에 가장 가까이 있는 말은 곧 방언입니다. 그 말에서 느껴지는 온기, 향기, 열기를 짧은 글 속에 담아봤습니다. 우리 삶의 힘이 될 수 있는 말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Be%2Fimage%2FmdzU7yWhums9ZxMNwDSivn3_Z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21 06:59:14 GMT</pubDate>
      <author>임보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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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오래 앉으세요 - - 노년의 삶에 띄우는 축사 [가까운 말들02]</title>
      <link>https://brunch.co.kr/@@cbBe/17</link>
      <description>=================================================================== [가까운 말들02] 우리가 쓰는 모든 말은 방언입니다. 그래서 우리 곁에 가장 가까이 있는 말은 곧 방언입니다. 그 말에서 느껴지는 온기, 향기, 열기를 짧은 글 속에 담아봤습니다. 우리 삶의 힘이 될 수 있는 말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Be%2Fimage%2F4Ua2C7xHcXe3TQsm0YqCWjBNQew.JPG" width="411"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ul 2021 22:28:29 GMT</pubDate>
      <author>임보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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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오람까? - - 훅 들어가기와 살곰이 다가가기 [가까운 말들01]</title>
      <link>https://brunch.co.kr/@@cbBe/16</link>
      <description>=================================================================== [가까운 말들01] 우리가 쓰는 모든 말은 방언입니다. 그래서 우리 곁에 가장 가까이 있는 말은 곧 방언입니다. 그 말에서 느껴지는 온기, 향기, 열기를 짧은 글 속에 담아봤습니다. 우리 삶의 힘이 될 수 있는 말들을. =========</description>
      <pubDate>Wed, 30 Jun 2021 05:03:15 GMT</pubDate>
      <author>임보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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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의 약속과 주먹의 약속 - &amp;lt;첼로를 사랑하는 목수 - 목공06&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bBe/15</link>
      <description>언어의 특성에 대해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언어의 자의성'이다. 여러 가지로 설명될 수 있지만 한 마디로 언어의 내용과 형식이 필연적이지 않다는 뜻이다. 어떤 말이 가리키는 사물이나 개념(내용)은 같아도 그것을 일컫는 말, 문자(형식)은 얼마든지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말로는 '나무'라 하지만 영어로는 tree라 하고, 중국어로는 木 [m&amp;ugrav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Be%2Fimage%2Fb55Q2jGd8B8qGcqd_4rv9P_6d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n 2021 00:14:51 GMT</pubDate>
      <author>임보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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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연산 나무의 설움 - &amp;lt;첼로를 사랑하는 목수 - 나무04&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bBe/14</link>
      <description>&amp;lsquo;부생모육(父生母育)&amp;rsquo;이란 한자성어가 있다.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아버지가 낳으시고 어머니가 기르신다는 것인데 뭔가 좀 이상하다. 낳는 것은 당연히 어머니이고 기르는 과정에서도 어머니의 역할이 더 크기 때문이다. 운을 맞춰 만들어야 하는 사자성어의 특성상 &amp;lsquo;부모&amp;rsquo;와 &amp;lsquo;생육&amp;rsquo;을 결합하다 보니 이리 된 것이다. 본래의 뜻은 부모가 낳아서 기른다는 것인데 한자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Be%2Fimage%2FTIa1WnShq_rX8xpLNgp7y1ZMx_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21 03:47:52 GMT</pubDate>
      <author>임보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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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짜 가짜에게 감사를 - &amp;lt;첼로를 사랑하는 목수 - 나무03&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bBe/13</link>
      <description>나무는 많은데 나무가 귀하다. 앞뒤가 안 맞는 말인 것 같지만 우리나라의 현실이 그렇다. 국토의 65%가 산이고 모든 산이 풀과 나무로 뒤덮여 있는데도 그렇다. 사실 몇십 년 전만 하더라도 &amp;lsquo;민둥산&amp;rsquo;이니 &amp;lsquo;산림녹화&amp;rsquo;니 하는 말을 늘 들을 수 있었다. 모든 것이 귀하던 시절 땔감으로 나무는 물론 나뭇잎까지 싹싹 긁어다 때다 보니 마을에서 가까운 산들은 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Be%2Fimage%2FFbb0Tdw6y1lFViMNkEpwEQSVJDM.JPG" width="484" /&gt;</description>
      <pubDate>Sat, 17 Apr 2021 23:45:20 GMT</pubDate>
      <author>임보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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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운 뚝배기 아래의 냄비받침 - &amp;lt;첼로를 사랑하는 목수 - 목공05&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bBe/12</link>
      <description>&amp;lt;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Cat on a Hot Tin Roof&amp;gt;라는 제목의 영화가 있다. 테네시 윌리엄스의 희곡을 영화화한 것이다. 1958년도에 영화로 만들어진 너무 오래된 영화여서 주연을 맡은 폴 뉴먼과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멋진 모습 빼고는 별로 기억에 남는 것이 없다. 그런데 공방에서 이런저런 작업을 하다가 뜬금없이 이 영화가 생각난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Be%2Fimage%2FmC6udSskAyohcAGTckN9kvTBd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pr 2021 23:15:44 GMT</pubDate>
      <author>임보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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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첼로 켜는 애인, 피아노 치는 배우자 - &amp;lt;첼로를 사랑하는 목수 - 음악03&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bBe/11</link>
      <description>&amp;ldquo;꿈 깨! 귀머거리, 1층이나 펜트하우스 복층, 그리고 정기 상납 자신 있어?&amp;rdquo;  모임에서 왁자지껄하게 이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한 구석에 조용히 앉아 있던 선배가 한 방 날린다. 이름을 말하면 금세 알 수 없는 피아니스트와 결혼한 선배다. 마흔이 넘은 나이에 만난 부인은 하얀 날개옷을 입은 선녀 같았다. 모두들 그 결혼을 부러워했다. 그런데 나무꾼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Be%2Fimage%2FsvPEDtbalMNmVIjl-iLOfNv1i6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pr 2021 21:00:52 GMT</pubDate>
      <author>임보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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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280미터, 20분, 그리고 1만원 - &amp;lt;첼로를 사랑하는 목수 - 목공04&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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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맨 처음 터를 잡았던 공방 근처의 동네 짜장면집 점심시간. 그저 후루루룩 짜장면을 흡입하는 소리만 들리는 홀 안이 갑자기 소란스러워진다. 회색 교복 차림의 남학생 둘, 먼 길을 달려왔는지 숨이 가쁘고 이마에 땀도 삐질삐질 난다.  &amp;ldquo;짜장면 두 개, 탕수육 하나요. 빨리요.&amp;rdquo;   정말 다급하게 외친다. 양파와 단무지를 가져다주시는 아주머니의 얼굴에 살짝 미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Be%2Fimage%2FrVa559JQBEeLS-j6NYVuRDNES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pr 2021 02:31:35 GMT</pubDate>
      <author>임보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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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탁 예찬 - &amp;lt;첼로를 사랑하는 목수 - 목공 03&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bBe/9</link>
      <description>밥이 아닌 빵이나 국수가 올라와 있어도 밥상이다. 공부할 책상 대용으로 쓰더라도 역시 밥상이다. 상이라면 바닥에 놓고 식구 대여섯 명이 둘러앉아 먹을 크기와 높이 정도가 되어야 하는데 의자에 앉아야 할 높이에 크고 넓은 것도 밥상이라고 한다. 밥은 본래 쌀로 지어낸 먹거리를 뜻하지만 우리의 말에서는 먹을 것 전체를 뜻하는 말이 되었다. 그래서 음식물을 올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Be%2Fimage%2Fm8ywpNwVUtPu-hRyBMXZEzxkSXY.jp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pr 2021 21:53:54 GMT</pubDate>
      <author>임보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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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버님의 유산, 그리고 참 죽이는 이야기 - &amp;lt;첼로를 사랑하는 목수- 음악02&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bBe/5</link>
      <description>음악을 하는 이 모두의 아버님이 한 분 계신다. 시냇가에 사시지는 않았지만 시내 혹은 개울이란 뜻의 성을 가진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Johann Sebastian Bach)이다. 음악의 아버지이기도 하지만 첼로 연주자들에게는 은인이기도 하다. 이 분이 아니었으면 가뜩이나 빈약한 첼로 레퍼토리가 훨씬 더 빈약해졌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분과 동갑내기이고 음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Be%2Fimage%2FegbAIvYHUWhK5d1jk9iGc3pVwCc.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pr 2021 20:23:10 GMT</pubDate>
      <author>임보련</author>
      <guid>https://brunch.co.kr/@@cbBe/5</guid>
    </item>
    <item>
      <title>장부의 사랑 - &amp;lt;첼로를 사랑하는 목수 - 목공02&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bBe/7</link>
      <description>&amp;lt;가시나무&amp;gt;란 노래가 있다. 조성모, 자우림 등의 노래로 알고 있는 이도 있지만 본래 하덕규가 중심이 된 시인과 촌장이 부른 노래이다. 본래 듀오였으나 하덕규 혼자 남아 주로 활동을 하게 됐는데 이름은 듀오에게나 어울릴 이름을 여전히 쓰고 있어 헷갈리게 한다. 짧은 노래이지만 노랫말은 생각할 거리를 꽤나 많이 남겨 준다.  시인과 촌장의 &amp;lt;가시나무&amp;gt;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Be%2Fimage%2FeIYjmNgWPAtlqihlJauhbxBHqug.png" width="486"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pr 2021 20:22:47 GMT</pubDate>
      <author>임보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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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니엘 바렌보임을 위한 변명 - &amp;lt;첼로를 사랑하는 목수 - 음악03&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bBe/8</link>
      <description>피아노 연주자로서, 그리고 지휘자로서의 뛰어난 명성에도 불구하고 첼로를 사랑하는 모든 이의 공적이 하나 있다. 그의 이름은 다니엘 바렌보임(Daniel Barenboim). 태생도, 성장과정도, 성장 이후의 삶도 비범하지 않은 인물이다.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피아니스트 부모에게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러시아 국적의 유대인, 러시아를 떠나 아르헨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Be%2Fimage%2FXLk6pvBUDT8w0VjUsTCkeinom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pr 2021 20:22:23 GMT</pubDate>
      <author>임보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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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니, 이런 내가? - &amp;lt;첼로를 사랑하는 목수 -나무02&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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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Burl), 컬(Curl), 스폴팅(Spalting), 어쩔 수 없이 시작부터 영어 단어를 쏟아놓게 된다. 나무로 작업을 하는 사람들이 아주 좋아하는 특별한 나무들이다. &amp;nbsp;나무 자체의 색과 결만으로도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지만 이런 종류의 나무로는 훨씬 더 화려하고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흔한 소재가 아니어서 구하기도 어렵고 값도 비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Be%2Fimage%2FaEow5xgUu10plfpwt9Le-wX3Z_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pr 2021 20:21:58 GMT</pubDate>
      <author>임보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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