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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하는 기이이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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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무원 3년 준비 후 실패.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7:05: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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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3년 준비 후 실패.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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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 경험을 쓰라구요? 성공 경험이 없는데... - 자소서를 쓰며 오는 현타</title>
      <link>https://brunch.co.kr/@@cbFj/18</link>
      <description>요즘 나는 한창 채용을 위해 자소서를 열심히 쓰고 있다. 그런데&amp;nbsp;수많은 자소서들을 쓰다 보면 종종 성공 경험에 대한 질문들을 마주치게 된다.  &amp;quot;인생을 살면서 가장 크게 성공했던 경험은 무엇인가요?&amp;quot; &amp;quot;본인의 인생에서 가장 큰 성취의 경험을 적고, 그 경험을 통해 본인이 느끼고 배운 점에 대해서 기술해주세요.&amp;quot; &amp;quot;대학 시절 어떤 프로젝트이든&amp;nbsp;성공시킨 경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Fj%2Fimage%2FXTzHd7utO_LobNTXbQfKpiyLP7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21 18:23:47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기이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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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준비 실강 vs 인강. 뭐가 더 나을까? - 3년간 공무원 준비했던 사람의 공무원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bFj/9</link>
      <description>미리 내는 결론&amp;nbsp;: 1회독 or 1년&amp;nbsp;실강. 나머지는 맘대로   아마 공무원을 처음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고민해볼 주제일 것이다.&amp;nbsp;나 스스로 인강만 듣다가 게으름에 패턴이 무너져 허송세월만 보내게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생기고,&amp;nbsp;또 실제 학원에서 강의를 듣는 게 더 집중도도 다를까 싶어 실강 쪽에 처음 마음이 기운다. 그런데 반대로 실강을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Fj%2Fimage%2FfjNujvPvsj8W5WdD9bcW-w06U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13:02:42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기이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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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원직이 궁금한 당신을 위한 법원직 장점 총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cbFj/16</link>
      <description>사실 나는 법원직 공무원을 준비하다가 떨어진 사람이다. 그래서 이렇게 질문할 수 있다. 아니 들어가 보지도 않았는데 무슨 장점을 논해?&amp;nbsp;솔직히 맞다. 안 들어가 봤는데 장점을 어떻게 알겠는가. 그러나 오랫동안 법원직 공무원을 준비하면서 다년간 여러 현직자들의 이야기를 들었고, 또&amp;nbsp;아는 지인도 법원직 공무원으로 근무하고 있어서 어느 정도의 팩트 체크를 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Fj%2Fimage%2FxHQvnUWwy3FHjiG4CS3bg4M0QlE.jpg" width="352" /&gt;</description>
      <pubDate>Tue, 07 Dec 2021 18:00:56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기이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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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렇게 세상엔 잘난 사람들이 많을까? - 포트폴리오 만들다가 오는 자괴감 극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bFj/13</link>
      <description>나는 20대 후반의 취업준비생이다. 뒤늦은 나이에 취업 전선에 뛰어든 나는 해온 건 별로 없지만 그래도 뭐라도 보여주기 위해 급하게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있다. 그런데 포트폴리오를 만들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어 참고를 위해 다른 사람들의 포트폴리오들을 찾아보게 된 순간, 세상에.&amp;nbsp;머리가 어지러워졌다. 포트폴리오를 올린 이 사람들, 왜 이렇게&amp;nbsp;잘났는데??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Fj%2Fimage%2Fdc1757cYI519odWcCfBxsD0Fr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17:08:18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기이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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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도 경력을 요구하면 나 같은 무경력은 어쩌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cbFj/15</link>
      <description>벌써 7년 전 짤이다. 저 방송에서 욕하는 유병재를 보고 웃으며 공감하던 시절이 7년이나 지난 것이다. 2014년 그때 당시에 나는 취준생은 아니었기에 유병재의 짤을 보면서 그렇게 크게 공감하지는 못했다. 그냥 세상이 저렇구나 하면서 소소하게 웃는 정도? 그러나 늦은 나이에 취준생이 된 지금 저 짤을 다시 보면 솔직히 무서울 정도로 차가운 현실을 반영한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Fj%2Fimage%2FDTqOgial3_REMY5dObckKpOjP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Nov 2021 11:21:49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기이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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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어서 울고 싶을 때. 토닥토닥해 주는 노래들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cbFj/14</link>
      <description>아, 힘들다... 누구나 그럴 때가 있을 거예요. 정말 힘들고 지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데도 산더미같이 쌓인 일들이 나를&amp;nbsp;짓누를 때. 불안과 괴로움이 내 몸을 구석구석 파고들어서 새벽까지&amp;nbsp;잠에 들지 못할 때.&amp;nbsp;그냥 모든 걸 잊고 새롭게 살고 싶은데 그렇지 못해 괴로울 때. 힘들다고 결코 입 밖에 낼 수는 없지만 누구라도 내가 힘들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Fj%2Fimage%2FDlZgO64uVX8oZwHTxhDmoX9wMGw.jpg" width="273" /&gt;</description>
      <pubDate>Sun, 28 Nov 2021 16:19:09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기이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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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간의 공시생을 접고 시작된 험난한 취업기(2편) - 공시생에서 콘텐츠 마케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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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1편을 보지 않으셨다면 1편부터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어언 마케팅 공부를 시작하고 블로그를 운영한 지 몇 달이 지났지만, 생각보다 이룬 것이 별로 없음을 알자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했다.&amp;nbsp;야심 차게 시작한 블로그였지만, 생각보다 포스팅들의 조회수는 낮았고 어느 순간 반짝 오르더라도 금방 식어버렸다. 조회수를 올리고 싶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Fj%2Fimage%2FkLr2Jqvq4uZgFHvlv3FBMgeFD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Nov 2021 17:53:54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기이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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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는 &amp;quot;꿈&amp;quot;이 있나요? - 자소서를 쓰다가 현타 와서 써보는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cbFj/12</link>
      <description>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교류하고 경쟁하고 부닥치며 살아가는 이 뜨거운 용광로 같은 현실 속에서, 모두는 어떤 꿈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까? 그 수많은 꿈들은 모두 자신들이 꾸는 꿈일까 아니면 남들이 꿔주는 꿈일까? 그 꿈들은 모두 누구를 위한 꿈일까? 그 수많은 꿈&amp;nbsp;가운데 내가 가진 꿈을 놓으면&amp;nbsp;어떨까? 남들에게 보여주기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Fj%2Fimage%2FAxPWeSN_QV4aZJJPsSu8LMRlF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Nov 2021 16:29:10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기이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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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가 법원직 공무원을 준비해도 괜찮을까? - 법원직 시험 준비생들은 반드시 읽어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cbFj/11</link>
      <description>법원직 시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면 아래 글을 먼저 본 후에 이 글을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Q : 비전공자가 법원직을 준비해도 괜찮을까? -&amp;gt; 괜찮다! 하지만 분명하게 불리함은 있다. 이를 인지하고 준비하자.  내가 법원직 공무원을 처음 준비할 때 학원에서는&amp;nbsp;비전공자 합격생도 정말 많으니 전공에 상관없이 누구나&amp;nbsp;도전해도 괜찮다는 이야기를 해줬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Fj%2Fimage%2F9q9YZ6g78gCzrU_q6QaY7hlkBZ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21 17:02:29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기이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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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원직 시험 특징 전부 정리해봤습니다 - 법원직 시험 준비생들은 반드시 읽어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cbFj/7</link>
      <description>나는 전직 법원직 공시생으로 19년, 20년, 21년도 법원직 시험을 응시했으나 결국 떨어진 사람이다. 합격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3년간 법원직 시험을 진중하게 준비해왔기에 법원직 시험에 대해서는 보통 사람들보다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법원직 시험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들을 써보고자 하니 법원직을 준비하거나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보다 많은 도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Fj%2Fimage%2FuOVjRfP6460QYNQK9R0npf8RxSE.jpg" width="352" /&gt;</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21 05:31:08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기이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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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간의 공시생을 접고 시작된 험난한 취업기(1편) - 공시생에서 콘텐츠 마케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cbFj/5</link>
      <description>나는 법원직 공무원을 3년 준비하고 떨어진 사람이다.&amp;nbsp;이 이야기는 내가 공무원에 떨어지고 난 후의 내 생각들과 행동들을 정리한 글이다. 혹시나 공무원을 떨어진 후의 삶을 이어가는 분들이 있다면 이 이야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마찬가지로 이런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면 댓글로 자신들의 경험을 이야기하고&amp;nbsp;많은 것들을 같이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  법원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Fj%2Fimage%2Fk7gPMKZ5CQfZbfEDYUOZYDGOT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Oct 2021 16:02:40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기이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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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막 준비한다면 꼭 읽어보세요!(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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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편을 보지 않았다면 먼저 1편을 보고 오는 것을 추천합니다!   3. 공무원이라는 직장의 가치를 자각하고 공부를 시작하자.  요즘 공무원이라는 직업의 인식이 몇 년내 많이 깎인 것으로 보인다.&amp;nbsp;월급도 쥐꼬리만하고, 지급 입사하면 연금도 별로 못 받는 데다가 워라밸이 박살 나 야근에 시달리는 경우도 대단히 많고, 악습 등 직장 문화가 개판인 곳이 곳곳에 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Fj%2Fimage%2F9M8zLqwmDi-FBnKBCcjL719P4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Oct 2021 07:25:19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기이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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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무원 막 준비한다면 꼭 읽어보세요!(1편) - 공무원을 향한 당신의 각오를 다져줄 한 마디들.</title>
      <link>https://brunch.co.kr/@@cbFj/4</link>
      <description>나는 법원직 공무원 준비를 3년간 준비하고 떨어진 전직 공시생이다.  솔직히 떨어진 사람의 준비 글을 봐서 뭐하나 싶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래도 내가 최근 3년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것들을 최대한 솔직하게, 간결하게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최근&amp;nbsp;3년 동안의 이야기이고,&amp;nbsp;실패한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서 배울 것도 충분히 많다. 당신이 공시생의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Fj%2Fimage%2Fiqf5dhgyIepovGXouCSdQornM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16:34:21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기이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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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처음 공무원 준비를 시작했던 이유 - 공무원 준비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글.</title>
      <link>https://brunch.co.kr/@@cbFj/2</link>
      <description>3년 전 처음으로 공무원 준비를 시작했을 때, 나는 대학교 3학년 2학기를 막 마친 상태였다.&amp;nbsp;겨우 인서울 턱걸이에 취업은 드럽게 안된다는 국문과 진학. 3학년 마칠 때까지 내 삶은 그저&amp;nbsp;전공 공부, 연애, 군대, 알바로 가득 차 있었다.&amp;nbsp;내 인생에&amp;nbsp;특별한 포인트는 아무것도 없었다. 끽해야 국토대장정 경험, 인벤 주관 게임 대회 본선 진출 정도?&amp;nbsp;취직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Fj%2Fimage%2FIYJ4G631JvajYABfeXx4JfNok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21 15:45:45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기이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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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동안 준비한 공무원을 떨어진 그날의 기억 - 공무원 준비하는 분들, 공무원 준비하셨던 분들이 읽으면 좋을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bFj/1</link>
      <description>나는 지난 3월, 3년 동안 도전한 법원직 공무원 시험에 불합격 통보를 받았다.  사실 마지막 시험을 끝냈을 때부터 불안한 감이 있었다. 마지막 시간에 치는 형사소송법 문제를 풀면서부터 멘탈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 해에는 형사소송법 문제가 욕 나오게 어렵게 나왔다.&amp;nbsp;가뜩이나 긴장한 상태의 나는 말을 배배 꼰 지문들을 보고 숨이 턱 막혔다. 말이 이해가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Fj%2Fimage%2FK7ZpzntV3zDjXz4RYvmF4g3Cg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21 12:15:34 GMT</pubDate>
      <author>방황하는 기이이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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