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moonjuyeon</title>
    <link>https://brunch.co.kr/@@cbJB</link>
    <description>어느 회의성애자의 셀프회의록 그리고 예전에 다녀온 뮤지컬 여행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4:21:2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어느 회의성애자의 셀프회의록 그리고 예전에 다녀온 뮤지컬 여행기.</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cqIpvD%2FbtqNG1K98QX%2FR9csMK7TdIYkIw7IaXhNo0%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cbJB</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헤드윅 단상? 메모?</title>
      <link>https://brunch.co.kr/@@cbJB/11</link>
      <description>최근에 뮤지컬 헤드윅과 관련해 원고를 하나 작성할 일이 있었고, 그래서 이 작품을 다시 한 번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 글을 쓰기 위해 정말 많은 메모가 작성되었지만 2/3은 글의 주제와 맞지 않아서 원고에 쓰지 못했다. 그래도 적어두고 싶은 내용들. 상당히 많아서 원래는 하나의 글로 쓸 생각이었는데, 글에 집중할 여유가 안된다. 그래서 단상.</description>
      <pubDate>Tue, 07 Sep 2021 09:47:44 GMT</pubDate>
      <author>moonjuyeon</author>
      <guid>https://brunch.co.kr/@@cbJB/11</guid>
    </item>
    <item>
      <title>&amp;lt;빌리엘리어트&amp;gt;, 궁극의 뮤지컬 - 뮤지컬 &amp;lt;빌리엘리어트&amp;gt;를 통해 본 뮤지컬장르의 특성</title>
      <link>https://brunch.co.kr/@@cbJB/12</link>
      <description>빌리엘리어트 (2005, 한국 라이선스 2010)  2000년에 나온 &amp;lt;빌리엘리어트&amp;gt;라는 영화를 다들 기억하실겁니다. 1980년대 영국의 광부파업시대를 배경으로, 혼란스러운 현실 속에서 빌리라는 소년이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나가는 내용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었던 영화죠. 이 영화가 최초로 칸 영화에서 상영되었을 때, 그 자리에</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21 02:12:38 GMT</pubDate>
      <author>moonjuyeon</author>
      <guid>https://brunch.co.kr/@@cbJB/12</guid>
    </item>
    <item>
      <title>나는 나를 말하는 사람 - 뮤지컬 감상법을 기록하기에 앞서</title>
      <link>https://brunch.co.kr/@@cbJB/10</link>
      <description>&amp;lt;레드북&amp;gt;이라는 창작 뮤지컬이 있다. 우리나라의 창작진이 만든 작품이고, 여성의 사회진출과 자기표현에 보수적이었던 19세기 후반의 런던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다. 주인공인 안나 노크는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그 감정을 표현하는데 거리낌이 없는 인물로, 이런 성격 때문에 인생 초반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과거 어느 고상한 노부인의 하녀로 일을 할 때 부인으</description>
      <pubDate>Fri, 26 Mar 2021 23:46:01 GMT</pubDate>
      <author>moonjuyeon</author>
      <guid>https://brunch.co.kr/@@cbJB/10</guid>
    </item>
    <item>
      <title>다시 시작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bJB/8</link>
      <description>루틴이 망가진 후에 항상 하는 말은 &amp;quot;다시 시작하면 된다&amp;quot;는 말이다. 그리고 지겹지만 그 말은 진짜다. 끊어진 부분이 아쉽지만, 그땐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고 그냥 구멍으로 두고, 모른 척 눈 딱 감고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시치미를 뚝 떼고. 물론 나의 몸과 정신은 안다. 그것이 한 번 멈췄고, 생각보다 오랜 기간 멈췄고,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을 갖자면 또</description>
      <pubDate>Wed, 24 Mar 2021 23:21:48 GMT</pubDate>
      <author>moonjuyeon</author>
      <guid>https://brunch.co.kr/@@cbJB/8</guid>
    </item>
    <item>
      <title>2021년 두 개의 문학상 작품집 1 - 최은미 &amp;lt;우리 여기 마주&amp;gt;, 이승우 &amp;lt;마음의 부력&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bJB/7</link>
      <description>북클럽 때문에라도 '현대문학상'과 '이상문학상'은 매년 1분기에 읽게 되는 책이다. 작품집을 통째로 읽어본 것은 2019년이 처음이었는데, 그 해의 작품집에서는 좋은 인상을 받지 못해서, 이렇게 한국문학은 희미해져 가나 하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런데 올해의 문학상 작품집은 모두 다 재미있는 소설들이었다. 형식도 짜임새 있고 디테일도 살아있다. 주제의식</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21 21:43:11 GMT</pubDate>
      <author>moonjuyeon</author>
      <guid>https://brunch.co.kr/@@cbJB/7</guid>
    </item>
    <item>
      <title>매일 하나의 글을 쓰기로 마음먹은 이유 - 브런치 작가가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bJB/6</link>
      <description>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100%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글 쓰는 것은 종종 두려운 일이다. 말은 날아가지만 글은 남는다. 말은 육체를 갖고 있지 않지만 글은 그 육체를 갖고 있는 까닭이다. 때로는 스스로 생명력을 갖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글은 자라서 미래의 내 눈에 도착하고, 공개 발행된 글은 타인에게 닿아 내 의도 너머로 도착하곤 한다. 내 손을</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21 23:50:38 GMT</pubDate>
      <author>moonjuyeon</author>
      <guid>https://brunch.co.kr/@@cbJB/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