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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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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과 사람과 삶.</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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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Apr 2026 23:12: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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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 사람과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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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비투스 - #020 #도리스_메르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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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성 : 2021년 5월 5일  계기  교보 북드림으로 받았던 책이다. 자기계발책을 사랑하는 나에게는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다. 하지만 작은 화면의 폰에서 책을 읽는 게 그렇게 편하지 않았다. 몇 권 정도 폰으로 잘 읽었긴 했지만 책은 역시 종이로 읽는 게 좋다. 종이책이 있는데 굳이 불편하게 전자책을 읽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Jf%2Fimage%2FOMMWZtRZcSf4Llhrts9SPFaKXq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9:21:38 GMT</pubDate>
      <author>이채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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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밀밭의 파수꾼 - #019 #JD_샐린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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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성 : 2021년 4월 29일  계기  이 책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중 유일하게 작가 사진과 커버 아트가 없는 책이다. 나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은 작가 사진과 커버 아트가 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을 평가 절하하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보다 간단하면서 강렬한 표지가 있을 수가 없다. 표지의 반을 차지하는 인상 깊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Jf%2Fimage%2FBc463Fr4XyYS8na9snW6DX7boc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9:21:10 GMT</pubDate>
      <author>이채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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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챙김 - #018 #샤우나_샤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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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성 : 2021년 3월 31일  계기  나는 자비라는 것을 몰랐던 사람이었다. 자비는 합리화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조금 더 조으고 볶으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하고 믿고 있었다. 내가 자라온 환경에서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는 당연하게도 전부 다 나의 잘못이었다. 그런 마인드를 가지다 보니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그 결과에 대해 책임지는 것이 익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Jf%2Fimage%2FD2ff3RaojilchLUXO7f31g4LTe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9:20:41 GMT</pubDate>
      <author>이채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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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 - #017 #곽해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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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성 : 2021년 3월 17일 계기  요즘 코스피 지수가 3000에서 횡보를 하면서 경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진중문고에 경제 관련 책이 있길래 바로 빌려보았다. 읽고 있던 &amp;lt;혼돈의 시대 리더의 탄생﻿&amp;gt;을 던져버리고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느낀 점  경기는 좋았다 나빴다를 종횡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경기가 좋을 때는 하락을 대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Jf%2Fimage%2FxmfTx3MRvzQA5lPvW3R6mKM5Nn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9:20:05 GMT</pubDate>
      <author>이채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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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016 #프랑수아즈_사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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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성 : 2021년 2월 25일  계기  드라마 &amp;lt;브람스를 좋아하세요?&amp;gt;를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다. &amp;lt;스토브 리그&amp;gt; 때 이세영 역을 맡았던 박은빈이 주인공 채송아 역으로 나온다. 몰입하면서 너무 재미있게 본 드라마였다. 같은 이름의 소설이 있다고 들었다. 직접적인 모티프에 대한 얘기를 들어보진 못했지만 궁금해서 읽기 시작했다. 박은빈 너무 이쁘다. 헤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Jf%2Fimage%2Fw_QpeC76RoQmuQZJsvP_hPi8cs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9:19:20 GMT</pubDate>
      <author>이채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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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과 6펜스 - #015 #서머싯_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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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성 : 2021년 2월 20일  계기  이 책을 읽기 전에 &amp;lt;오만과 편견﻿&amp;gt;을 읽고 있었다. 충분히 재미는 있는 책이었지만 너무 두꺼웠다. 읽어 볼만 한 얇은 책을 찾아보다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오히려 이 책을 읽고 싶어서 오만과 편견이 두껍다는 핑계를 댄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이 천재에 관한 소설이라는 이야기를 공군 커뮤니티에서 봤었다. 고갱의 삶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Jf%2Fimage%2Frh-wFP-n5e0QipnqAkrLWx4bx5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9:18:44 GMT</pubDate>
      <author>이채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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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의 수용소에서 - #014 #빅터_프랭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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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성 : 2021년 2월 8일  계기 &amp;lt;타이탄의 도구들﻿&amp;gt;에서 언급된 타이탄들이 읽었던 책이다. 그 책에서 언급된 책들을 완독 해보려고 계획 중이다. 그중 첫 번째 책으로 이 책을 읽었다. 나는 지금 있는 통신소에서 환경이 안 좋은 통신소로 파견 나가게 된 상황에 있다. 현재 시련으로 내가 느끼고 있는 불안은 감당하기 버거울 정도다. 이런 시련을 이겨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Jf%2Fimage%2Fsy1DY2TTyqwl4ZYJaqIZxvmou2s" width="19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9:18:07 GMT</pubDate>
      <author>이채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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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개츠비 - #013 #스콧_피츠제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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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성 : 2021년 1월 30일  계기  이 책은 무라카미 하루키에게 영향을 준 책 중 하나라고 한다. &amp;lt;노르웨이의 숲﻿&amp;gt;에서도 이 책이 직접적으로 언급이 된다. 주인공 와타나베와 나가사와가 친해진 것도 &amp;lt;위대한 개츠비&amp;gt; 때문이었다. 나가사와는 &amp;quot;위대한 개츠비를 세 번 읽는 사람이면 우리와 친구가 될 수 있지!&amp;quot;라고 말한다. 나가사와가 롤모델인 나에게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Jf%2Fimage%2FdGA1IHFs1sziPbmAb8GLoFfEzH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9:17:34 GMT</pubDate>
      <author>이채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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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년의 고독 - #012 #가브리엘_가르시아_마르케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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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성 : 2021년 1월 24일  계기  밀란 쿤데라﻿가 극찬을 한 책이라고 해서 읽어봐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amp;quot;책꽂이에 가브리엘 마르케스의 &amp;lt;백년의 고독&amp;gt;을 꽂아놓고 어떻게 소설의 죽음을 말할 수 있단 말인가?&amp;quot;라고 밀란 쿤데라가 말했다고 한다. 노벨 문학상을 탄 책이라고도 하니 길게 생각할 것도 없이 명작일 것이라고 생각해 읽기 시작했다. 요즘 고독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Jf%2Fimage%2FWmXm2t8sE7LmXv_mfYJ_78yxdr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9:16:49 GMT</pubDate>
      <author>이채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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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르웨이의 숲 - #011 #무라카미_하루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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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성 : 2021년 1월 9일  계기  &amp;lt;상실의 시대&amp;gt;라는 책이 베스트셀러였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다. &amp;lt;상실의 시대&amp;gt;의 표지는 꽤나 인상적이었다. 심장 쪽에 총은 맞은 듯한 사람의 형체가 그려져 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표지를 몇 주 전 통신소를 정리하면서 다시 봤다. 뭔가 강하게 끌리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고전이 아닌 소설에는 크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Jf%2Fimage%2FpZ3JdlQQ2urEBwFDXTu-ozID7k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9:16:15 GMT</pubDate>
      <author>이채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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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고 싶다는 농담 - #010 #허지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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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성 : 2021년 1월 7일  계기  2020년 4분기 진중 문고로 이 책이 선정되었다. 진중 문고를 정독해보는 것이 나 나름의 목표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졌다. 허지웅이라는 사람 자체도 마녀 사냥과 유튜브로 익히 봐왔고 호감도 있었기에 이 책을 읽기로 했다.  느낀 점  이 책은 암투병 끝에 건강을 되찾은 그의 이야기가 나온다. 하루하루가 고통스럽고 지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Jf%2Fimage%2FouLweA2P9Dnq2FU-A8CYQXbASl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9:15:34 GMT</pubDate>
      <author>이채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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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 #009 #알렉산드르_솔제니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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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성 : 2020년 12월 31일  계기  러시아 문학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솔제니친은 꼭 읽어보고 싶은 작가였다. 이 책 전에 솔제니친의 &amp;lt;수용소 군도﻿&amp;gt;는 책을 한 챕터 정도 읽었다. &amp;lt;수용소 군도&amp;gt;를 읽고 싶긴 했지만 너무 어렵고 두꺼웠다. 레닌과 스탈린이 저지른 범죄와 이런저런 혁명 등의 러시아사가 나한테는 조금 생소하고 어려웠다. 그래서 솔제니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Jf%2Fimage%2FvldMk5f-hqdSiVkh_FgbJRv8SF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9:15:02 GMT</pubDate>
      <author>이채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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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이 분다 - #008 #호리_다쓰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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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성 : 2020년 12월 25일  계기  이 책도 더클래식 출판사라서 읽은 책이다. 감성적인 문학 서적을 읽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됐다. &amp;lt;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amp;gt;을 처음 적용해본 책이다. 되게 빨리 읽었다. 그래서 그런지 책에 흠뻑 젖지 못했다. 좋은 소설을 읽으면 비 오는 거리를 우산 없이 걷는 느낌을 준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신발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Jf%2Fimage%2FmPZMDUgKKr2QwF4l4rjnkcNOKd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9:14:22 GMT</pubDate>
      <author>이채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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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 - #007 #김병완</title>
      <link>https://brunch.co.kr/@@cbJf/8</link>
      <description>작성 : 2020년 12월 25일  느낀 점  분당 1,000 ~ 1,200자를 읽을 수 있도록 훈련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천천히 속읽기를 하면서 책을 읽으면 안 된다고 한다. 그렇게 읽으면 책을 읽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냥 가볍게 한 번에 한 줄씩 뇌에 때려 박는 식으로 읽어라고 한다. 한 줄에서 여러 줄, 여러 줄에서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Jf%2Fimage%2FCCu7ZbyT_J96IMTOtUJQVPdgy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9:13:40 GMT</pubDate>
      <author>이채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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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정리스킬 - #006 #박주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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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성 : 2020년 12월 21일  계기  확실하지는 않지만 자기 계발 관련해서 인터넷 이런저런 글을 돌아보던 중이었다. 자소서 적는 글이었지 싶다. 그 글의 댓글 중 생각정리스킬이란 책이 좋다는 댓글을 봤었다. 언젠가 읽어봐야지 하면서 내 머릿속 어느 곳에 박아뒀다. 그러다 교보 육군 도서관에서 이 책을 발견한 것이다. 바로 빌려 읽어봤다.  느낀 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Jf%2Fimage%2Fh1ZS2hHknaxx2FqFnhdW6RSTu8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9:13:04 GMT</pubDate>
      <author>이채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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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005 #레프_니콜라예비치_톨스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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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성 : 2020년 12월 19일  계기  육군 전자도서관에서 읽은 첫 번째 책이다. 이 책의 출판사는 더클래식﻿ 이다. 더클래식 출판사는 무기여 잘 있거라﻿ 를 읽으면서 처음 알았다. 더클래식은 표지가 예쁜 출판사라고 생각한다. 그러서 더클래식 위주로 책을 찾아봤는데 그중 저자가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인 이 책이 눈에 띄었다. 도스토예프스키를 포함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Jf%2Fimage%2FqQ3aJagjyCP_u6_nnyfQzArQJI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9:12:25 GMT</pubDate>
      <author>이채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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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왕자 - #004 #앙투안_드_생텍쥐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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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성 : 2020년 12월 15일  계기  이 책이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읽을 때마다 느낀점이 다르다는 이야기고 많이 들었다. 그래서 한 번 읽어보고 싶었다. 마침 진중문고에 있길래 읽어봤다. 느낀 점 은은한 여운이 있었다. &amp;lt;길들임&amp;gt;과 &amp;lt;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amp;gt;라는 말이 큰 깨달음을 주었다. 많이 가지는 것이 중요한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Jf%2Fimage%2F7-hZYVNwWkiSovtLoN8qiCoZU_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9:11:38 GMT</pubDate>
      <author>이채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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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 - #003 #헤르만_헤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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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성 : 2020년 12월 8일  느낀 점  책은 이렇게 시작한다. &amp;lt;내 속에서 솟아 나오려는 것. 바로 그것을 살아보려고 했다. 왜 그것이 그토록 어려웠을까.&amp;gt; 싱클레어라는 이의 성장기를 잘 보여주는 책이다. 그는 선의 따뜻한 보살핌 아래서 큰다.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큰 것이다. 그러다 데미안을 만나면서 어두운 악의 쪽을 알아가게 된다. 그 과정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Jf%2Fimage%2FJQ-ke2lJYGCUmcHruSp2-aVMo_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9:10:51 GMT</pubDate>
      <author>이채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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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이후의 세상 - #002 #제이슨_생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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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성 : 2020년 12월 4일  계기 이것도 북드림에서 예전에 받아뒀던 책이다. 직전에는 문학을 읽었기 때문에 비문학을 읽고 싶어서 억지로 읽은 책이다. 처음 몇 장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코로나라고 다 똑같은 코로나가 아니구나였다. 코로나 얘기를 하고 있지만 뭔가 공감이 안 되는 느낌이었다. 이 책은 미국을 중점적으로 쓰였으며 3~4월쯤에 쓰인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Jf%2Fimage%2Flc7rbw1kAZPTvB6wVaCSgtnoOPU"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9:08:50 GMT</pubDate>
      <author>이채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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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러구트 꿈 백화점 - #001 #이미예</title>
      <link>https://brunch.co.kr/@@cbJf/1</link>
      <description>작성 : 2020년 12월 3일  계기  삼성 교보 북드림으로 받았었던 책이다. 북드림으로 주는 책들을 받기만 하고 안 읽었었는데 처음으로 완독 해봤다. 유튜브 보다가 이 책을 추천하는 영상을 봤다. 영상을 보지는 않았는데 엄청 재밌게 읽었다는 댓글을 봤다. 지금 당장 읽을 수 있는 책인데 한번 읽어봐야지라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  느낀 점  꿈속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Jf%2Fimage%2F5k92Idjf4LGPVoZqt8v15hdyTpg.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9:08:39 GMT</pubDate>
      <author>이채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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