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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title>
    <link>https://brunch.co.kr/@@cbTe</link>
    <description>활기차고 열정 가득한, 그러나 상처와 아픔으로 단단하게 다져진, 아름아름 앓아온 인생으로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03:5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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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기차고 열정 가득한, 그러나 상처와 아픔으로 단단하게 다져진, 아름아름 앓아온 인생으로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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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 하기 싫다. 그럼 뭐하게? - 신입 서비스 기획자의 직장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cbTe/4</link>
      <description>회사에 입사하고 몇개월이 지나자 회사가 요구하는 &amp;lsquo;기획자&amp;rsquo;의 역할이 무엇인지 차츰 알아갔다. 내가 회사에서 파악한 기획자의 역할이란, &amp;lsquo;경영진이 원하는 시스템을 실현 가능하게 기능화하고 설계하는 사람&amp;rsquo; 이다.  일 할 수 있다는 즐거움을 얻었던 것도 잠시, 이런 기획자의 롤이 나에게 안맞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 또다시 부족함과 결핍을 느끼는 하루하루를 살게</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10:04:31 GMT</pubDate>
      <author>아름</author>
      <guid>https://brunch.co.kr/@@cbTe/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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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한다는 즐거움 - 신입 서비스 기획자의 직장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cbTe/3</link>
      <description>뜨거운 태양, 수많은 사람들을 태운 무거운 버스 잘 안 닫히는 지하철과, 서로 밀고 밀치는 아침의 출근 게임  이 가운데서 웃으며 회사에 갈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그런 사람이 나였다. 취직 0개월 차 신입 서비스 기획자. 매일 8시간, 일을 한다는 것 자체로 나는 정말 즐거웠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보다 좋은 환경에서 근무했나̆̎? 전혀 아니었다. 다</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2:23:21 GMT</pubDate>
      <author>아름</author>
      <guid>https://brunch.co.kr/@@cbTe/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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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준비 중, 첫 브런치 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bTe/2</link>
      <description>이 글은 저의 첫 브런치 글입니다.  이직을 준비하며 끊임없는 경험정리, 자기소개에 파묻혀 진짜 나는 누구고 보여주고 싶은 나는 누군지 모르겠을 때 브런치 작가를 신청하여 통과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솔직한 저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는 게, 어쩌면 참 안도가 됩니다. 남에게 보여주는 나에 묻혀서 진짜 나를 잊어버릴 뻔했기 때문입니다.  2</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1:41:48 GMT</pubDate>
      <author>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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