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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완</title>
    <link>https://brunch.co.kr/@@cbWA</link>
    <description>감정을 다루는 습관으로 무기력한 직장인에서, 습관 부자가 되었습니다. 무기력함을 극복해낸 과정을 나누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15:16: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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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다루는 습관으로 무기력한 직장인에서, 습관 부자가 되었습니다. 무기력함을 극복해낸 과정을 나누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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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집에서는 휴대폰이, 출근하면 아이가 보고 싶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bWA/170</link>
      <description>아침 출근길. 회사 로비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는데, 큰 목소리가 나서 돌아보니 회사 어린이집에 온 아이가 엄마 손을 잡고 장난을 치고 있었어요. 그 모습을 보니 집에 있는 아이가 너무 보고 싶어 졌어요. 근데 그 마음이 참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만 해도 출근 전에 집에서 준비를 하면서 아이가 일찍 일어났는데, 그때는 아이가 좀 더 자면</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9:09:27 GMT</pubDate>
      <author>이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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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감정을 마주하라는데, 어떻게 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cbWA/169</link>
      <description>자전거 타본 적 없는 사람에게 페달만 밟으면 중심이 잡힌다는 조언처럼 말 뜻은 이해해도, 도통 어떻게 하는 건지 알 수 없었어요.  불편한 감정에 관심을 갖게 된 건, 무기력한 하루가 반복되면서였어요.  아침에 억지로 회사에 나가고. 하루 종일 정신없이 일을 하고. 집에 돌아와도 갈 곳도, 볼 사람도 없어서. 세상과 또 나에게 실망한 채로 밤늦게까지 도파민</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8:43:58 GMT</pubDate>
      <author>이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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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점심시간 혼자 구내식당에서 밥 먹기.</title>
      <link>https://brunch.co.kr/@@cbWA/168</link>
      <description>점심시간 구내식당에서 혼자 밥 먹을 때면, 눈치가 보입니다. 점심 약속이 없으면 아침부터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예요.   근데 참 이상합니다. 누구랑 같이 밥을 먹고 싶다기보다, 누군가에게 나 혼자 밥 먹는 것을 보이기 싫다는 마음이 더 큽니다. 같이 밥을 먹는 저 사람들도 서로 각별한 사이가 아니란 걸 알면서도, 왜 그런 순간들이 불편할까요.   저 역시</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0:04:39 GMT</pubDate>
      <author>이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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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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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되는 실패를 과정으로 보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cbWA/167</link>
      <description>말이 통하지 않는 회의를 하고 이해되지 않는 일을 맡아야 할 때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되나 싶죠.   이제 그만 일하겠다고 말하면 얼마나 통쾌할까.  평일에 여행도 가면 얼마나 여유로울까.   그러려면 내가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벌고, 프리워커가 되어 자유롭게 살아야 할 텐데. 참 그게 쉽지 않아요.   특히 요즘은 회사 집만 오고 가고, 남는 시간에 계</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10:10:38 GMT</pubDate>
      <author>이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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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st do it 말고 Just Know You</title>
      <link>https://brunch.co.kr/@@cbWA/166</link>
      <description>에너지가 적은 사람일수록, 나를 이해해야 한다. 그런 사람에게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기 때문에 그냥 하는 것은 지속하기 어렵다.  그래서 그냥 하지 말고, 고르고 고른 것을 해야 한다. 기준은 무조건 나내가 이걸 하는 이유가 본인이 납득이 되어야 한다.    침착맨님 영상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저는 특히 &amp;lsquo;에너지가 적은 사람에게 무언가를 하는</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3:13:40 GMT</pubDate>
      <author>이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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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곳을 천국으로 만들겠다는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cbWA/165</link>
      <description>내 마음 챙김은 시작은 결핍.  내가 충분히 가졌다면,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었다면 마음 챙김에 관심을 가졌을까? 아마 아니었을 것 같다.  내가 마음 챙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 때문이었다. 나아지지 않는 인간관계, 만족되지 않은 직장, 기대치에 못 미치는 경제력. 이런 문제들을 감당하기 힘들었다. 앞으로 시간이 지나간다고</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13:39:14 GMT</pubDate>
      <author>이완</author>
      <guid>https://brunch.co.kr/@@cbWA/1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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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사람은 모두 별로다 &amp;lsquo;는 생각이 건강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bWA/164</link>
      <description>레전드 관찰 예능에는 화려한 빌런이 존재합니다. 빌런의 행동과 말은 놀라움을 불러일으키고 다양한 씹을 거리를 제공합니다. 빌런의 시그니처 말투나 행동은 밈이 되고, 빌런은 모두가 비난하고 조롱합니다. 그 밈을 이해해 트렌드에 동참하려 프로그램을 보는 사람들도 생깁니다.  저 역시 그중 하나로, 말투를 따라 하며 조롱하고,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보통의 사람</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9:48:35 GMT</pubDate>
      <author>이완</author>
      <guid>https://brunch.co.kr/@@cbWA/1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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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사회가 숨 막히는 20%를 위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bWA/163</link>
      <description>어릴 적부터 지적과 지시를 참 싫어했어요. 지적은 비판으로 들렸고, 지시는 명령으로 느껴졌어요.&amp;nbsp; 할 생각을 하다가도 누군가 시키면 하기 싫었고 지적을 하면, 그 내용을 듣기보다 기분이 나빠 삐딱하게 반응했어요. &amp;nbsp; 자라면서 가족들과 정말 많이 부딪혔습니다.  부모님은 규칙에 맞는 삶을 살아오셨고, 또 자식들도 그러길 원하셨죠.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품위</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9:36:02 GMT</pubDate>
      <author>이완</author>
      <guid>https://brunch.co.kr/@@cbWA/1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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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점심시간에 홀로 남아 마음 챙김 글을 쓸까. INF</title>
      <link>https://brunch.co.kr/@@cbWA/162</link>
      <description>평일 오전 11시 30분이 되면 하나 둘 일어납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주변에는 텅 빈 의자만 조용해집니다. 조용한 사무실에서 홀로 마음 챙김 글을 씁니다. 20분에서 길게는 40분까지 쓰고, 20분 만에 밥을 먹습니다. 이를 닦고 10분가량 남은 시간 동안 읽거나 씁니다.  가끔 왜 이렇게까지 하나 싶습니다. 빨리 회사에서 벗어나고 싶은 게 이유지만, 그</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9:52:09 GMT</pubDate>
      <author>이완</author>
      <guid>https://brunch.co.kr/@@cbWA/1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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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락이 패턴이 되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bWA/161</link>
      <description>현실이 괴로워도, 마음은 편안했으면 합니다. 더 많이 벌지 않아도, 더 성공하지 않아도 마음이 편안할 수 있는 방법을 탐구하고 나눕니다.   언젠가부터 나락은 사회의 패턴이 되어버린 듯합니다.    대중의 사랑을 받는 사람이 등장하면, 모두들 그 사람이 왜 멋진지, 왜 사랑받을 만 한지 이야기 합니다. 그 사람의 오점이 드러나면, 상황은 돌변합니다. 세상</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9:37:25 GMT</pubDate>
      <author>이완</author>
      <guid>https://brunch.co.kr/@@cbWA/1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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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인으로 왜 힘들지 알아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bWA/160</link>
      <description>&amp;rdquo;직장인이면 다 그렇지. 유난이야. &amp;ldquo;  직장인이면 모두들 힘들다는 말로는 해결되지 않는 저 같은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저는 생각이 많고, 눈치도 자의식도 많습니다. 덕분에 회사생활에 취약합니다. 10년 정도 회사 생활을 하며 늘 어려움이 많았어요. 여전히 힘든 회사 생활이지만, 그래도 살아남는데 도움을 받은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픔의 이유를</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9:51:09 GMT</pubDate>
      <author>이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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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너진 회사생활, 마음 챙김으로 재건하기(2/2) - 내가 마음을 회복한 5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cbWA/159</link>
      <description>많은 마음 챙김 책을 읽었지만, 적용이 어려웠어요. 저자가 내 상황이어도, 나의 조건을 가지고 있어도 잘 해낼까? 궁금했어요.  마음 챙김을 생활화한 지 어느 정도 시간이 쌓이다 보니, 과거보다는 마음이 힘들 때, 어떻게 대처할지 방향이 조금 더 보입니다.   오늘은 최근 마음에 바닥을 친 제가 어떻게 마음을 정리할 수 있었는지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1</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9:49:50 GMT</pubDate>
      <author>이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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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너진 회사생활, 마음 챙김으로 재건하기(1/2)</title>
      <link>https://brunch.co.kr/@@cbWA/158</link>
      <description>저는 6년 넘게 매일 마음을 챙기고 있습니다. 매일 눈을 뜨고, 눈을 감기 전에 15분 호흡에 집중하면 지금 여기에 머무려고 합니다. 1년 정도 제가 하는 마음 챙김을 소개하고 함께 마음 챙김을 하는 리더 역할도 했죠.   굳이 자랑 같은 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있어요. 매일 꾸준히 마음 챙김을 해도 마음 아픈 일은 생기고, 한 번씩은 무너진다는 걸 말하고</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09:55:00 GMT</pubDate>
      <author>이완</author>
      <guid>https://brunch.co.kr/@@cbWA/1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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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이 모든 걸 바꿔줄 거라 기대하던 내게 전하고 싶은</title>
      <link>https://brunch.co.kr/@@cbWA/157</link>
      <description>이직을 해도 너의 문제가 사라지는 건 아니야. 어딜 가도 그곳엔 네가 있어.    Too cool for school 브랜드를 보며,  여러 번 나는 회사 생활하기에는 너무 예민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렇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자동으로 주변을 파악합니다.   누군가의 말에 의미를 담고, 행동에 뒷 심리를 읽어내려고 하죠. 주변 사람을 신경 쓰기에, 사람들</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11:05:30 GMT</pubDate>
      <author>이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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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안정을 유지하는데 실패한다면, 확인해 볼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cbWA/156</link>
      <description>마음이 힘들 때 어떻게 하나요? 저는 10년 넘게 이런 패턴을 반복했어요.   [마음이 힘들다 &amp;gt; 마음을 챙긴다 &amp;gt; 힘든 마음이 잦아든다 &amp;gt; 마음에 대한 관심이 멀어진다 &amp;gt; 다시 마음이 힘들다]  패턴을 반복할수록 삶의 질이 점점 떨어졌어요. 회복되지 않고 덮어둔 상처가 쌓이다 보니, 번아웃도 찾아왔죠.   번아웃에서 벗어나는 데, &amp;lsquo;지금 여기에 머무는 연</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3:12:14 GMT</pubDate>
      <author>이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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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년간 헤매며 찾은 공허함을 메꾸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bWA/155</link>
      <description>그런 느낌 느껴본 적 있나요?   이유는 모르겠는데, 마음이 가라앉는 느낌.  주말이 되어도, 보고 싶던 예능이나 영화를 봐도 마음이 구멍 난 것처럼 허전한 느낌.   오늘은 제가 공허함을 벗어나려고 했던 시도들과 제가 정착한 방법을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공허함을 어떤 느낌이라고 기억하시나요?  제가 느꼈던 공허함은 구멍 같았어요. 마음에 구멍이 난 것</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10:02:49 GMT</pubDate>
      <author>이완</author>
      <guid>https://brunch.co.kr/@@cbWA/1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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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챙기면, 지옥 같은 직장생활도 바뀌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cbWA/154</link>
      <description>지난 6년간 매일 30분 이상 마음 챙김을 하고 있어요.  원하는 걸 이룰 수단으로써의 마음 챙김은 지속하지 못했지만, 번아웃 속에서 마음의 평화만 얻겠다는 의도로 시작한 마음 챙김은 지속하고 있습니다.  지속하는 마음 챙김도 제 삶을 바꾸지는 못했지만, 같은 삶 속에서 느끼는 삶의 질을 온전히 바꿨습니다.  여전히 지옥 같은 직장에 있지만, 그 안에서도</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9:46:29 GMT</pubDate>
      <author>이완</author>
      <guid>https://brunch.co.kr/@@cbWA/15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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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질을 높이는 간단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cbWA/153</link>
      <description>행복은 강도보다 빈도입니다. 삶의 질은 무엇이 결정할까요? 경제적, 사회적, 감정적 등 다양한 지표들이 있겠지만 결론적으로 얼마나 행복감을 느끼는지가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amp;nbsp;행복의 강도와 빈도를 조사한 연구가 있습니다. 결혼이나 승진과 같은 인생의 큰 행복은 도파민 수치를 크게 높입니다. 하지만 그 영향력은 3개월이면 사라집니다. 반면 작은 행복이라도 자주</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09:52:53 GMT</pubDate>
      <author>이완</author>
      <guid>https://brunch.co.kr/@@cbWA/1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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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렵지 않게 결정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bWA/152</link>
      <description>휴가 계획이 즐겁지 않은 이유 3일 정도 휴가를 계획 중입니다. 여행지를 정하고 가고 싶던 숙소 후보도 정했습니다. 신이 납니다. 그중 가장 마음에 드는 숙소를 보니, 예약 가능한 날짜가 한정적입니다. 숙소에 가려고 하니 이제는 여행 시기가 고민됩니다. 숙소를 위해 이 날짜로 바꿔볼까 생각하다 보니, 이제는 날씨에 대한 고민이 시작됩니다. 그러다 공휴일이</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09:22:55 GMT</pubDate>
      <author>이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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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기력에서 '무' 빼기.&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cbWA/151</link>
      <description>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시기가 있습니다.  출근 시간이 되면, 계속 준비를 미루다 뒤늦게 챙기고 나갑니다. 아슬아슬하게 출근하고 나면, 정신없는 시간이 지나갑니다. 의욕이 없을수록 일은 더 파고드는 듯합니다. 일은 계속 밀리고, 실수는 많아집니다. 정신 차리라는 듯 문제가 발생합니다. 늘 바쁘고 힘든데, 막상 성과를 적은 것은 없고 인정도 받지도 못하</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09:06:12 GMT</pubDate>
      <author>이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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