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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돈케어</title>
    <link>https://brunch.co.kr/@@cbmf</link>
    <description>주도적인 삶을 살아가고자 고민하는 직장인입니다. 제게 도움이 됐던 것들을 정리해 공유하고 싶습니다. 함께 이 세상을 잘 헤쳐나가고 살아가자고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0:0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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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도적인 삶을 살아가고자 고민하는 직장인입니다. 제게 도움이 됐던 것들을 정리해 공유하고 싶습니다. 함께 이 세상을 잘 헤쳐나가고 살아가자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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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수정 교수의 정치출마에 대하여 - 정치 글 아님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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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티브이에서 자주 보던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교수가 국민의힘 타이틀을 달고 정치에 출마한다고 한다. 지난 대선 때 &amp;lsquo;정치할 생각이 없다&amp;rsquo;고 했던 걸 기억하고 있어서 내심 놀랐다. 기사를 찾아보니 이 교수는 &amp;ldquo;생각이라는 게 살다 보면 변화한다&amp;rdquo;고 얘기했다고 한다.   그래, 맞지. 생각은 언제든 변하지.   젊었을 적 나는 블로그에 글을 자주 쓰던 편이었다.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mf%2Fimage%2FoTXFszk_iYiSvxh4GrAIbPSBnr8.JPG" width="333" /&gt;</description>
      <pubDate>Thu, 07 Dec 2023 06:54:18 GMT</pubDate>
      <author>아돈케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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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감정에 대한 소회</title>
      <link>https://brunch.co.kr/@@cbmf/16</link>
      <description>사람의 감정은 셀 수도 없이 많다. 로버트 플루치크 교수는 '감정의 바퀴(Wheel of Emotions)'를 만들며, 인간의 기본 감정에는 8가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분노, 공포, 슬픔, 혐오, 놀람, 기대, 신뢰, 기쁨.   8가지 감정이 섞이고 합쳐져 여러 가지 다른 감정들을 만들어낸다고 한다. 감정은 우리에게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인 기분을 만들어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mf%2Fimage%2FU_1MIOeqtBUSz9X6Vy5UXRMHh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Sep 2023 07:59:33 GMT</pubDate>
      <author>아돈케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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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긴급처방: 공황발작, 불안을 낮추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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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공황발작에 대해 알아보았고, 공황장애로 발전시키는 잘못된 생각습관들을 찾아봤다. 자기연민으로 나를 따뜻하게 대하면서 잘못된 자동적 사고를 꾸준하게 고쳐나가야 일상생활의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규칙적인 운동과 명상도 필수다. 어느 때보다도 나를 보살펴야 하는 시점이다.   언제라도 강한 불안이 찾아오고, 공황발작의 전조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mf%2Fimage%2F5LnYNI7HfBcs-xSXRAgI6bFB1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23 07:35:30 GMT</pubDate>
      <author>아돈케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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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가짐</title>
      <link>https://brunch.co.kr/@@cbmf/14</link>
      <description>나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많았다. 남 탓 하지 말기. 화 내지 말기. 남에게 피해 주지 말기...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했다. 약속을 깨는 때에는 많이 실망하기도 했다. 실망감은 나를 자책하게 만들고, 부정적인 감정을 키웠다.   내 공황증세에 대해서 이야기하던 상담 선생님은 내가 너무 많은 행동제한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적당</description>
      <pubDate>Fri, 15 Sep 2023 08:44:57 GMT</pubDate>
      <author>아돈케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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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나를 가장 친한 친구처럼 대하기: 자기연민</title>
      <link>https://brunch.co.kr/@@cbmf/13</link>
      <description>나는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같이 기뻐하거나 웃기도 하지만 같이 슬퍼하거나 격려해 줄 때도 있다. '다 잘 될 거야'라며 힘을 불어넣어 주고, 조금이라도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편이다.   그런데 나 스스로에게 이야기할 때는 그렇지 않다. 나약해질 때면 마음속으로 '뭐 하는 짓이야?' 하곤 다그치고, 게으름을 피울라치면 '이러</description>
      <pubDate>Fri, 15 Sep 2023 02:20:02 GMT</pubDate>
      <author>아돈케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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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공황장애 재발을 막으려면 인지행동치료를 받자 - 상황이 문제가 아니라, 생각이 문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bmf/12</link>
      <description>문제를 풀어보자.  1. 집 밖을 나서는데 모르는 사람이 칼을 들고 있다. 나의 반응은? 1) 놀란다. 2) 반갑다. 2. 옆 집 사람이 나오면서 칼을 든 사람과 친하게 인사를 한다. 칼 갈아주는 아저씨라고 한다. 나의 반응은?1) 놀란다. 2) 안심하며 아무렇지 않게 된다.   보통 1번은 1) 놀란다. 2번은 2) 안심하며 아무렇지 않게 된다. 를 선택</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02:52:38 GMT</pubDate>
      <author>아돈케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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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당신은 미래에 있나요, 현재에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cbmf/11</link>
      <description>나와 친한 형이 있다. 형은 일요일만 되면 우울하다고 말한다.   &amp;quot;형, 왜 그래?&amp;quot; &amp;quot;우울해.&amp;quot; &amp;quot;왜?&amp;quot; &amp;quot;내일부터 다시 회사 가야 하잖아.&amp;quot; &amp;quot;지금은 아직 일요일인데?&amp;quot; &amp;quot;그게 중요한 게 아냐. 내일부터 월요일이라고.&amp;quot;  불안과 우울의 극복: 현재에 머무르기 우리는 쉽게 현재를 벗어나 미래 혹은 과거에서 산다. 과거의 후회와 미련 속에서 우울해지고, 미</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08:21:39 GMT</pubDate>
      <author>아돈케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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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공황장애는 왜 생길까? 잘못된 ____때문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cbmf/10</link>
      <description>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다 망할 거 같은 데. 또 불안이 올 거 같은데. 밥도 안 넘어갈 거 같아. 하아...   머릿속을 괴롭히는 내 생각들이다. 불안이 높아지면 나쁜 생각이 더 많이 든다. 나쁜 생각이 들면 더 불안해진다. 생각의 고리를 끊어내려고 노력했지만, 그럴수록 더 많은 생각이 일어났다. 스스로를 다그쳐봐도 그때뿐이다. 걱정이 엄습하면서 가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mf%2Fimage%2FU2513ZUohH1SBd8pe-XMQD8y8s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23 07:31:31 GMT</pubDate>
      <author>아돈케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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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공황장애 극복에 가장 좋았던 건, 이거다.</title>
      <link>https://brunch.co.kr/@@cbmf/9</link>
      <description>침대 위. 후련하다. 잘했다 생각이 든다. 뿌듯함과 성취감도 있다. 운동을 시작한 지 8개월째다. SNS에 바디프로필을 찍을 몸은 아니지만, 옷도 제법 여유가 생겼고 숨도 덜 차는 느낌이다. 일주일에 최소 세 번은 운동한다. 숨차게 운동을 하니 숨 가쁜 느낌도 적응이 됐다. 숨이 가쁠 때 호흡을 고르는 연습도 덩달아하는 것 같다.   공황장애 극복에 약이든</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09:24:11 GMT</pubDate>
      <author>아돈케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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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amp;ldquo;정신과 약 당장 끊으세요&amp;rdquo;... 정말? - 용기를 주는 마법</title>
      <link>https://brunch.co.kr/@@cbmf/8</link>
      <description>&amp;quot;항우울제랑 항불안제는 지난번과 동일하게 처방해 드릴게요. 2주 후에 다시 뵐게요.&amp;quot;  &amp;quot;선생님, 근데 제가 계속 약을 먹어도 괜찮을까요?&amp;quot;  &amp;quot;이번이 두 번째 공황이니 당분간은 계속 드시고, 줄이더라도 약을 천천히 줄여보는 건 어떨까 싶어요. 항불안제는 의존성이 있지만, 환자 님처럼 경계심이 높은 분들은 잘 의존하지 않습니다. 용량도 지금 최저치고요. 항</description>
      <pubDate>Tue, 05 Sep 2023 08:12:52 GMT</pubDate>
      <author>아돈케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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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불안한 생각,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 편도체-전두엽 시소</title>
      <link>https://brunch.co.kr/@@cbmf/7</link>
      <description>심장이 빨리 뛰고 호흡이 불편한 공황발작은 꽤 흔하다. 미국에서만 매년 전체 인구의 10%가 공황발작을 겪으며, 전체 인구의 1/3 가량이 일생 중 한 번 이상의 공황발작을 겪는다. 하지만 공황발작을 겪은 사람이 모두 공황장애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 공황발작을 2회 이상 겪고, 또다시 공황발작이 나타날까 두렵고 불안한 생각에 일상생활에 영향을 받는 사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mf%2Fimage%2FBWKv2mROPsP2-_8YWRptEmaNffM.gif"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Sep 2023 14:18:05 GMT</pubDate>
      <author>아돈케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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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공황발작 이해하기: 내 몸이 놀랐을 뿐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cbmf/6</link>
      <description>공황장애가 힘든 이유는 공황발작 때문일 것이다. 공황발작이 평생 없는 약이 있다고 하면 어떻게든 사고 싶을 정도로 나는 공황발작이 힘들었다. 보통 나는 공황발작이 일어날 때 가슴이 &amp;lsquo;쿵&amp;rsquo;하고 내려앉으면서 어깨 쪽에 강한 열감을 느꼈다. 그리고는 아래와 같은 발작증세가 나타났다.  1) 심장이 너무 빠르게 뛴다. 2) 숨을 못 쉬겠다.  3) 어디로든 도망쳐</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05:58:07 GMT</pubDate>
      <author>아돈케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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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공황장애를 스스로 다스려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cbmf/5</link>
      <description>다시 그다음 날부터 병원에 가서 약을 먹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약이 잘 듣지 않았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강한 불안이 나를 덮치곤 했고, 항불안제를 먹으면 졸음이 쏟아지면서 멍해져 일을 할 수 없었다. 자려고 하면 잠이 들지도 않았다. 휴게실에 누워 조금 눈을 붙이려할땐 &amp;rsquo;토도도독&amp;rsquo;하고 가슴이 뛰어 불쾌하기만 했다.   약이 잘 듣지 않는다는 느낌이 드니,</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23 07:31:53 GMT</pubDate>
      <author>아돈케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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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공황장애를 약으로 극복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bmf/4</link>
      <description>마침 동네 후배가 알려준 정신건강의학과가 집 근처에 있었다. 전화를 해보니 초진은 한 달을 기다려야 받을 수 있다고 했다. 나중에서야 안 거지만, 대부분의 정신건강의학과는 진료시간이 길어서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었다. 나처럼 급한 환자가 바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곳은 드물었다. 휴대폰에서 지도 앱을 켜고 근처의 모든 정신건강의학과에 전화를 돌렸다.    &amp;quot;</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23 07:09:54 GMT</pubDate>
      <author>아돈케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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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멘탈 갑인 나에게 갑자기 공황이 찾아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cbmf/3</link>
      <description>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밝은 사람'으로 통했다. 목소리가 크고 웃음이 많아서 친구들과 있으면 대화를 주도하는 편이었고, 힘든 일이 있어도 잘 참아냈다. 친구가 힘들어할 때 같이 지치기보다는 &amp;quot;힘내보자! 조금만 더 가면 끝이 보일 거야!&amp;quot;하고 응원했다. 그러다 보니 심리적으로 의지하는 친구들이 종종 있었고, 나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곤 했다.   친구나 후</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23 05:13:29 GMT</pubDate>
      <author>아돈케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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