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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곤 별다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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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피바라 당신이 되고 싶은 사람처럼 행동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29: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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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바라 당신이 되고 싶은 사람처럼 행동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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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기불안 5살, 아이보다 엄마 마음부터 다스리세요 - 유기불안이 있는 5살 아이를 위한 다섯 가지 마음 처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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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살은 애착이 가장 예민하게 드러나는 시기예요. 아이의 유기불안(attachment anxiety) 은 &amp;ldquo;엄마가 나를 떠날까 봐 두려워하는 마음&amp;rdquo;으로 표현해요. 이 시기엔 논리보다 엄마의 감정적 안정감이 아이에게 곧 &amp;lsquo;세상은 안전하다&amp;rsquo;는 메시지가 되요.   울며 매달리는 아이 뒤에는, 불안한 엄마의 마음이 있습니다. 유기불안을 다독이는 5가지 방법을 소개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vV%2Fimage%2FFT3b3d7Rc8Tpz6flySDDEoqxfH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21:00:12 GMT</pubDate>
      <author>호곤 별다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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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든 Walden - 헨리 데이비드 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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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월든 Walden 헨리 데이비드 소로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2025.05.30.  p10-11 생활의 경제  호곤의 카피바라 책에 대해 설명하고자 하므로 내게 특별히 관심이 없는 독자에게는 미리 양해를 구하고 싶다.   대부분의 책에서는 일인칭 대명사인 나를 생략하지만 이 글에서는 나를 생략하지 않는다. 글 속의 화자가 작가 자신이라는 점이 바로 이 책과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vV%2Fimage%2FOzWELRUYODYsyNuZnJaSJJ2UlW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21:40:14 GMT</pubDate>
      <author>호곤 별다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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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사를 합시다 - ep.20 밥은 어린이집에서 다 먹었다며 집에서는 간식만 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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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교육적인 영상을 보면 아이와 밥상머리 교육을 하라고 한다. 식사를 하면서 여러 가지 예절을 가르쳐 줄 수 있다고 한다. 허나 우리 집 아들에게 밥상머리교육은? &amp;lsquo;개나 줘버려 &amp;lsquo;이다. 아들이 우리 집 밥상에 예쁘게 앉아 밥을 먹을 때는 잠들기 전에 뭔가 허기진 느낌이 있을 때 찾는 김에 싼 맨밥이 전부이다.   평소에 네 가족이 식사를 하려고 밥상에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vV%2Fimage%2F9yRbF5Zyxr0n_JFEq0HemcMvl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08:04:36 GMT</pubDate>
      <author>호곤 별다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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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장대의 밤 #1 - 1. 서장대에서 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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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사 깊은 곳에 가면 옛날 사람들은 여기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생각하게 된다. 이렇게 높은 곳에 올라오니 수원 시내가 잘 보이는구나.   조선시대에 정조대왕은 서장대에서 군대를 지휘했다고? 저 아래 광장까지 목소리가 들릴까? 아니야. 정조가 명령을 내리면 아랫사람이 부지런히 내려가 전달했겠지. 아니야 호령하는 목소리가 워낙 커서 아래까지 잘 들렸을지도 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vV%2Fimage%2Fo1y1anO_llcdtITOPlsRyT7YG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01:22:11 GMT</pubDate>
      <author>호곤 별다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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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터 죽순이와 서핑장 죽순이의 공통점 - 엄마와 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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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 아파트 놀이터 죽순이와 뉴질랜드 서핑장 모래사장 죽순이의 공통점은? 정답은 글 맨 아래에 있습니다.    놀이터에서 노는 아들을 바라보는 마음과 뉴질랜드 해변가에서 서핑하는 아들을 하염없이 기다리는 엄마의 마음은 일맥상통한다.   결혼 전 뉴질랜드의 바다를 좋아했다. 바다에서 파도소리를 감상하는데 어떤 할머니인지 엄마인지가 바다를 하염없이 바라보며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vV%2Fimage%2FsAO62pbN-zBPhNXyCDsw9Zq8v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10:04:53 GMT</pubDate>
      <author>호곤 별다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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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시트에 앉아서 발차기 100번 하기 - ep.19 장거리 이동할 때 아들이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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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편의 다른 말은 남의 편이다. 내 편이 되고자 원해서 받아들였고 결혼했지만 어느새 남의 편이 되고야 말았다.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가자고 계획을 세우는 나를 전혀 돕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이해한다. 주당 40시간이 아닌 80시간에 가까운 시간을 출퇴근을 포함해 회사와 관련된 시간에 인생을 보내고 있으니 말이다.  나도 결혼 전에 야근도 해보고 오랜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vV%2Fimage%2FNzlnrgdIQPmDyowgwCA3GW1R9S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21:47:50 GMT</pubDate>
      <author>호곤 별다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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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 포터 영화를 정주행 하다가 - 쿠팡플레이에서 해리 포터를 다시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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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TV보다 OTT가 볼만하다. 원하는 시간대에 내가 원하는 영화나 드라마를 찾아볼 수 있으니 말이다.   결혼 전 내가 가장 행복했던 때를 떠올리면 서울에 독립해 있던 어느 주말이었다. 수원집에 내려오라는 부모님의 잔소리도 없고, 회사에서 전 직원 토요일 수락산 등반이라는 명도 없고, 아무 약속도 없는 주말 내내 미드 &amp;lsquo;프리즌&amp;rsquo;을 정주행 하던 시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vV%2Fimage%2F5Htmk_jPd_782y0zfEvHuyoC5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23:45:20 GMT</pubDate>
      <author>호곤 별다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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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바라 - 2.&amp;nbsp;마리아의 자장가</title>
      <link>https://brunch.co.kr/@@cbvV/297</link>
      <description>카피바라 분야: 소설 2023년 9월 15일 수정 저자: 브런치스토리 작가 호곤&amp;nbsp;https://brunch.co.kr/@hogon  목차 프롤로그: 엄마와 딸의 마음속엔 같은 아이가 산다 1. 앨리스의 눈물 2.&amp;nbsp;마리아의 자장가 3. 데레사의 남동생: 인생을 고치고 싶을 때마다 글을 고쳐 썼다. 4. 앨리스의 남동생 5. 데레사와 한국전쟁 에필로그: 모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vV%2Fimage%2FJCVkJf4D7n2QECa66YkiCdJZW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23:14:09 GMT</pubDate>
      <author>호곤 별다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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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바라 - 1. 앨리스의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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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피바라 분야: 소설 2023년 9월 5일 수정 저자: 브런치스토리 작가 호곤&amp;nbsp;https://brunch.co.kr/@hogon  목차 프롤로그: 엄마와 딸의 마음속엔 같은 아이가 산다 1. 앨리스의 눈물 2. 데레사의 남동생 3. 마리아의 자장가 4. 앨리스의 남동생 5. 데레사와 한국전쟁 에필로그: 모녀 무의식 치유 글  1. 앨리스의 눈물  앨리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vV%2Fimage%2FcgtEFB3SjpgA6UvZD5tiW7gZX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22:54:17 GMT</pubDate>
      <author>호곤 별다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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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바라 - 프롤로그: 엄마와 딸의 마음속엔 같은 아이가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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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피바라 분야: 소설 저자: 브런치스토리 작가 호곤 https://brunch.co.kr/@hogon  목차 프롤로그: 엄마와 딸의 마음속엔 같은 아이가 산다 1. 죽음과 애도 2. 엄마의 남동생 3. 할머니의 자장가 4. 나의 남동생 5. 엄마와 한국전쟁 에필로그: 모녀 무의식 치유 글  프롤로그 엄마에 대한 마음을 마주하려는 모든 딸과 딸에 대한 마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vV%2Fimage%2F-q-PVeyZXbH-MbM0xrmXrGQdT9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22:30:43 GMT</pubDate>
      <author>호곤 별다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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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무 대통령 - 엄마대통령과 아빠대통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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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들과 공원에 갔다. 공원 입구에 서있는 나무의 낙엽이 모두 떨어져 나뭇잎이 하나도 달려있지 않았다. 그 뒤로 소나무의 푸르고 초록초록한 잎은 추운 겨울에도 남아 초록색 배경으로 서있었다.     그 모습을 본 5살 아들이 말한다.   아들: 엄마! 소나무가 대통령이야. 이제 우리를 지켜줄 거야. 저건 엄마대통령 이건 아빠 대통령이야.   엄마: 대통령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vV%2Fimage%2FVrpBbSjQdd-DJK1wJG509npkp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Dec 2024 09:29:08 GMT</pubDate>
      <author>호곤 별다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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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배의 안경원에서 어떤 일이 있었을까 - ep.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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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3. 2019년 6월 17일 오후 2시/과거. 경기도의 한적한 안경원/ 선배의 안경원 안(회상)  어느덧 선배의 안경원에서 경력단절녀였던 주인장이 안경사일을 다시 시작한 지 3년째 접어들었다. 첫째가 4살 때부터 시작했던 일이었다. 하루 5시간 정도 일했다. 선배가 바빠 근무를 요청하면 주말에도 일을 했다. 그렇게 그럭저럭 안경사 경력을 이어가고 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vV%2Fimage%2FextuB-7LXgiy12U0GeqdYtoI2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03:11:56 GMT</pubDate>
      <author>호곤 별다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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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모차 타고 부서져라 마구 흔들어대기 - ep.18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 가면 잠 좀 자라 아가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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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우리 아기는 혼자 남아 잠들지 않고 유모차를 부서져라 마구 흔들어댄다. 공원으로 나와 산책을 하더니 아기는 저쪽으로 가고 싶은데 엄마가 집으로 가는 방향으로 가기 때문이다. 공원을 더 돌고 가야 하는데 엄마는 집으로만 가려고 하니 아이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아기는 낮잠을 곤히 자고 있으면 좋으련만 어린이집에서라면 낮잠에서 깰 시간이 되도록 잠들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vV%2Fimage%2FfBvWgetnce0YVzbJe3Y0cHXZ_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02:35:43 GMT</pubDate>
      <author>호곤 별다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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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후 육아와 알바를 하는 안경사가 되었다 - ep.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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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1. 2040년 8월 7일 오후 7시/현재. 서울 대치동 써브웨이/ 식당 안  퇴근 후 샌드위치를 먹으러 갔다. 창밖으로 종종걸음을 치며 인도를 걷는 남자가 있다. 그의 오른손에는 지팡이가 쥐어져 있다. 나는 창밖이 잘 보이는 창가에 앉아서 길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샌드위치를 먹고 있었다. 식당 안쪽의 다른 자리는 모두 4인용이라 혼자 온 나는 창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vV%2Fimage%2F3FHtuMnQLEikyrBxGxoYQ9bhY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ug 2024 20:14:14 GMT</pubDate>
      <author>호곤 별다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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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버스에서 혼자 큰소리로 노래하기 - ep.17 아이는 기분이 좋아 흥얼거릴 뿐</title>
      <link>https://brunch.co.kr/@@cbvV/439</link>
      <description>대한민국 경기도의 도심에 사는 우리는 어린이집을 버스를 타고 등하원한다. 그것도 대중교통인 시내버스로 말이다. 버스로 네 정거장 정도의 거리지만 안 막히면 10분, 출퇴근시간에 막히면 30분이 되는 거리이다. 버스를 타는 시간만 그렇지 기다리는 시간도 짧으면 1분에서 길면 15분가량 기다려야 한다. 아들은 엄마와 버스로 등원한 지 2년째 되어간다. 처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vV%2Fimage%2Fc_v0DnZupkiFHWDKmiJu3homo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ug 2024 19:48:57 GMT</pubDate>
      <author>호곤 별다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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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테네, 그리스 Athens 그리고 코스타 나바리노 - part twenty four</title>
      <link>https://brunch.co.kr/@@cbvV/433</link>
      <description>상상 속의 패밀리 트래블 시나리오 #해외여행 #여행 #가족  The Bucket List Family처럼 가족해외여행 하기 시나리오  7살 아들과 13살 딸이 함께하는 1년간의 4 인가족 해외여행 시나리오  2026년 2월부터 2027년 1월에 떠날 가족해외여행을 상상하며 써 내려가는 시나리오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패밀리 트래블을 꿈꾸는 분 family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vV%2Fimage%2FockOpuZiWd5_ub9I5MTvjADo7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ug 2024 19:15:12 GMT</pubDate>
      <author>호곤 별다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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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교호수공원이 된 원천점보풀장과 전유나의 너를 사랑하고 - #14 33년 전 원천점보풀장의 입장료는 얼마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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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밀린 일기1991년 8월 1일 목요일최혜진이랑 원천점보풀장에 갔다.입장료는 어른 3000W               청소년 2600W               어린이 2000W이었다.청소년 2600W을 내고 들어갔다.실외수영장이었다.7000W 가져가서 다 썼다.김밥, 우동을 사 먹고, 먹을 것 1000W어치 사갔다.아침 9시 도착, 오후 5시에 떠남.혜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vV%2Fimage%2Fa4LXSyw7TCb7evNdahVkGsf6_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20:25:34 GMT</pubDate>
      <author>호곤 별다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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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경원의 거래처로 살기로 했다 - ep.16 살면서 만난 나르시시스트들</title>
      <link>https://brunch.co.kr/@@cbvV/431</link>
      <description>#50. 2040년 8월 1일 오후 2시/현재. 서울 강남의 한적한 안경원/ 프랑스 안경 안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인간군상을 만나게 된다. 회사동료의 독특한 모습, 거래처 사장님의 오만한 모습, 거래처 직원의 어이없는 모습 등등을 말이다. 나르시시스트를 만나지만 않으면 감정적 소모 없이 나름 평탄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vV%2Fimage%2Fcmxu7i2PdnnEoWCA6KcK3mJFy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22:17:52 GMT</pubDate>
      <author>호곤 별다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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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당에서 밥 먹다 잠들어버리기 - ep.16 배부르고 누울 자리 보이면 바로 잠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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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가 고파서 식당에 아이와 함께 간다. 아이는 많이 놀았고 조금 먹다가 배부르다 싶으면 낮잠시간을 놓쳤을 때 그 자리에서 바로 기댄 채 잠들어 버린다. 심지어 의자에 머리를 기대고 그대로 눈을 감는다. 바로 취침. 4년째 이런 일이 생기니 이제는 그러려니 한다. 전문가들은 아기의 수면교육은 4~6개월 이상 된 아기라면 부드러운 수면 교육 기법들을 사용해 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vV%2Fimage%2FAuX5JayukbxkNcc-mm7kAH1R7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20:51:45 GMT</pubDate>
      <author>호곤 별다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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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라파고스 섬, 에콰도르 Galapagos Island - part twenty three 자연 자연 자연</title>
      <link>https://brunch.co.kr/@@cbvV/385</link>
      <description>***휴재공고_잠시 쉬어갑니다. 호곤 별다방의 브런치북 '상상 속의 패밀리 트래블 시나리오'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주는 아이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돌봄이 필요해 잠시 쉬어갑니다. 호곤 별다방의 브런치북 '상상 속의 패밀리 트래블 시나리오'를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월에 찾아뵙겠습니다. ***  상상 속의 패밀리 트래블 시나리오  #해외여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vV%2Fimage%2FRZXKiGGVVwltgn1xq4oWN_1YE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00:52:54 GMT</pubDate>
      <author>호곤 별다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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