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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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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하루를 잘 보내기 위해 애쓰는 지연입니다. 오늘이 없으면 내일도 없잖아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6:41: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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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를 잘 보내기 위해 애쓰는 지연입니다. 오늘이 없으면 내일도 없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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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나 혼자 먹습니다.  - 혼자서도 괜찮다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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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 후, 프리랜서로 강사일을 하면서, 내게는 많은 자유의 시간이 주어졌고, 이 자유시간은 다시 말해, 나의 독립을 허락했음을 의미한다. 주부가 되면 수많은 과정을 스스로 선택하고 판단하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외롭고 의미 없는 시간처럼 느껴졌던 부분이 점심식사시간을 혼자 잘 보내는 것이었다.  나는 분명 MBTI에서 외향적 성향을 더 많이 가진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q%2Fimage%2Ff-1HGeKsUO3B0mEIeelFcQ3Nx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03:27:00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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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작가의 하루는 27시간  - 기록하는 순간, 하루는 특별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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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6시가 되면 탁상 위에 밤새 충전되어 배가 터질 듯한 핸드폰도 그만 눈떠라며 알람 소리를 우렁차게 토해낸다. 그리고 아이들 등교를 마치고 나면, 7시. 나의 하루는 상가 카페의 커피 향과 함께 시작된다. 카페에는 이른 아침임에도 서사가 가득하다. 젖은 머리로 아이를 챙겨온 엄마, 화장을 완벽히 마치고 자신감을 드러내는 엄마, 아기에게 시달린 티가 역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q%2Fimage%2FPO_K-CMl9DtckckVWSgL8iW1Z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9:53:22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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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하기 싫어서 화분을 샀어요?! - 지저분하다는 집에 웬 식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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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소는 너무 하기 싫지만, 깨끗한 집은 원했던 나. 나만 이상한 걸까? 아니면 너무 솔직한 걸까? 깨끗하고 잘 꾸민 집에 대한 내 기대치는 점점 커져 갔고, 현실에 대한 벽은 더 높아져 갔다. 앞으로 내가 나가야 할 길은 광막하기 그지없었다. 한국에 있었다면 정리해 주는 업체도 있다고 하던데, 그런 곳조차 베트남에서 찾기는 힘들었고, 나는 결국 쌍심지를 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q%2Fimage%2FdUANrkUMXHEYrsxqGqb7aTU1f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03:12:27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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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는 싫지만, 깨끗한집을 원해 - 나도 이런 내가 싫어.</title>
      <link>https://brunch.co.kr/@@ccDq/44</link>
      <description>오늘은 무엇에 대해 얘기해 볼까. 우리 모두는 세계적 재앙을 한 차례, 아니 몇 차례 연이어 겪었다. 코로나라는 감염병은 온 지구를 움츠러들게 했고, 우리 모두는 서로를 의심하며 각자의 영역에서 누구도 들여보내지 않고, 조심히 각자도생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이 시기에 누가 더 큰 피해자인지 우리는 굳이 따질 필요 없을 만큼 제각각의, 각자 다른 무게의 부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q%2Fimage%2FXHRIS9IO-SCBxBoy9gZ9O237W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4:06:54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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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에서 오늘 - 단 하루뿐인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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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때는 한 글자를 찍는 것도 힘들었던 내가, 다시 글 앞에 앉았다. 그렇다. 힘든 글쓰기 과정이 있었던 시기가 분명히 있었다. 누굴 위해 글을 쓰는지, 이 글이 정말 내 진실된 마음에서 나온 것이 맞는지, 그러다 내 글 속에서 나의 순수함을 잃은 것이 보일 때, 더 이상 노트북을 펼치기도 힘이 들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나는 지금 다시 수년 만에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q%2Fimage%2FU3EqFLhEP34kvjaw7M6NpDpOG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8:21:56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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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이 미운 불량엄마 - 그래도 나는 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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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 쉬운 일이 어디 있겠냐만은, 그중에서도 내게 손꼽히는 힘든 과제를 이야기해보자면, 그건 매일 아침 보내는 시간들이다. 내가 대학에 들어갈 무렵 &amp;quot;아침형 인간&amp;quot;에 대한 책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는데, 한 번도 내 이야기라고 교감한 적은 없었다. '뭐 아침형 인간이 있으면, 저녁형 인간도 있는 것 아니겠는가'. 새벽녘 동트기 전의 그 설렘을 기다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q%2Fimage%2FJzKp6pkDpphAnSSPjWAvueHM9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Oct 2021 04:14:09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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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자의 엄마  - 엄마  하기 참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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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애들은 어찌나 다들 야무지고 말도 잘하고 똑똑한지 집에서 하루 종일 춤추고 노는 내 아이 둘을 보면서  땅이 꺼지도록 한숨 쉬는 걸 보면, 나도 지극히 평범한 엄마인가 보다. 이 불안감은 분명 엄마라면 누구나 제 새끼에게 가지는 최소 필요조건이며,  덕분에 그 아이들은 매일매일 그렇게 똑똑 해지는 건가 싶다. 또한 아이들이 일취월장하게 하는 데에는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q%2Fimage%2F2yTgVJ9uB4hJoEztMCnKNqLXt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Oct 2021 02:14:54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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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자의 조건  - 손해 보는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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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코로나가 전 세계를 뭉개버렸고, 베트남 호찌민도 예외는 아니었다. 지금도 여전히 호찌민은 코로나 비상사태에 놓인 지 수개월째이며, 이로 인해 아이들은 각 방에서 컴퓨터 모니터를 통해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고 있고,  남편 역시 포상휴가인지 벌칙인지 모를 &amp;quot;재택근무&amp;quot;를 하게 되었다. 나와 남편이 만난 이래,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붙어 지낸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q%2Fimage%2F7jFZr5Cc4oZGCf0T7KJuVEW2c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03:26:11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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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살, 또 사춘기 - 바람이 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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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사는 이곳은 뜨거운 여름날이다. 일 년 내내 나는 그 여름날을 보내고 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계절이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냄새에 나는 온몸으로 아드레날린을 느꼈었고, 그런 시간 속에서 내 안에 새로운 인격체를 만나는 준비를 한 기억이 있다. 특히 겨울에서 여름이 되어갈 때 느끼는 따스한 공기 냄새, 가을에서 겨울에 넘어갈 때  코가 뚫릴 듯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q%2Fimage%2FE6udnXcrs7xTfexFmAqFmZdUt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Oct 2021 02:31:19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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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해버린 나, 멈춰버린 나 - 누가 나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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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람 소리가 울렸을 것이다. 얼마나 울렸었지는 모르지만, 분명 난 의욕 없는 손가락으로 알람 소리마저 의욕 없이 잠재웠을 것이다. 그리고 얼마나 더 침대에서 버텨봤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열 살 된 딸아이가 내게 다가와 인기척을 낼 때까지 나는 의도적으로 숨을 죽이고 있었다. 마치 깊은 산기슭에서 배고픔에&amp;nbsp;헐떡이는 사자에 쫓겨 숨을 고르고 있는 새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q%2Fimage%2FMfg4DqAg_iBbJv6-wJPknbo0A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Oct 2021 02:53:45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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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커피를 좋아서 마시는건가 - 익숙하고 흔한 것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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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 년 내내 따뜻한 날씨 코로나 바이러스에서 조금은 자유로운 환경 저렴한 물가 내 집 앞 야자수 나무 온종일 물놀이 사교육에서 벗어난 생활  그리고 아이스커피!     내가 호찌민을 이사 오기 전에 기대했던 것들은 이러했다.  일 년 내내 따뜻한 태양 아래 가끔은 마스크를 벗어도 될 것 같았고, 단돈 만원이면 우리 네 식구 쌀국수 네 그릇 다 사 먹어도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q%2Fimage%2Fg8npJU8eP0B0UBro3BPt-Pare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21 03:57:49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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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 영어공부법 찾기를 위해... -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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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그동안 이야기해왔던 내 아이 영어공부법 찾기 시작 편을 마무리하는 날입니다. 말 그대로 시작 편을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다시 말해, 본론은 아직 들어가지 못했다는 뜻이지요 ^^  생각보다 시작 편에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의도대로라면, 그럴듯한 브런치 북을 만들기 위해 좀 더 요약하고 정리를 해서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우선 글을 꾸준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q%2Fimage%2FkT2fcpxdvwEhFqJS8yKmtQu4k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May 2021 02:48:06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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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얼굴에기미 꽃을 피웁니다. - 오늘도 난 더 예뻐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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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나는 가장 아름답다. 어제보다 더 많은 꽃이 피었다.  어릴 때는 &amp;nbsp;하얀 얼굴에 잡티 하나 없는 고운 얼굴을 가졌었다. 내 엄마 내 아빠가 주신 선물이었다.  한 여름, 뜨거운 햇볕 아래에도 내 피부는 항상 하얀 피부였다. 볼 빨간 얼굴은 항상 착한 아이로 변하듯 다시 고운 얼굴로 돌아갔다.  10년 전 결혼을 했다. 첫째 서현이를 임신했다. 직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q%2Fimage%2F-rPl2N74EzoD7jE65WiFcheMu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y 2021 22:27:25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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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 심사숙고형 vs충동형? - 내 아이 영어학습자 유형 알아보기 마지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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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그동안 이야기했던 영어 학습자 유형에 대한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해 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다양한 학습자 유형에 대해 이야기했었죠. ​ ​ 마지막으로 이야기해 볼 학습자 유형은&amp;nbsp;심사숙고형(Reflectivity)과 충동형(Impulsivity)입니다. 이 유형에 대해서는 이름만으로도 충분히 그 개념을 이해하는데 무리 없으실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q%2Fimage%2FE48zJ9lDjnIohjHODqdZwbiV9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y 2021 01:08:35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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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몰라도 주눅 들지 말아요. - 영어 모범생의 학습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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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를 배운다는 것은 우리가 살아보지 않은 생활 문화와 그 문화가 내포된 언어를 배운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그 언어 중 수많은 어휘들이 하루에도 생성되고 사라지고 있지요. 과연, 영어가 모국어인 내 아이의&amp;nbsp;원어민 선생님은 모르는 단어 하나 없으실까요? 제가 본 바로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모르는 단어를 만났을 때 어떻게 대처하고 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q%2Fimage%2Fp0Mf49k_cSvLGpi9qrA47PEYg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pr 2021 03:35:26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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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자분은 &amp;nbsp;편두통입니다? - 아니요, 저는 &amp;nbsp;편두통이 아닙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cDq/11</link>
      <description>내 인생은 지금껏 크게 세 번 바뀌었다. 하나는, 결혼이었고, &amp;nbsp;내 인생에 아직도 후회 없는 결정이라고 본다. 다른 하나는 두 번의 출산이었다. 역시 후회 없는 결정이었으며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경험이었다. 마지막 하나는...... &amp;quot;그 녀석&amp;quot;을 만난 것이었다. 피할 방법은 없었을까... 후회하고 있다.  사실 원래도 그렇게 건강한 체질은 아니었다. 항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q%2Fimage%2FP8G-ay6psLCydZFDxfFke0z9R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pr 2021 00:52:48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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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는 좌뇌 지향인? 우뇌지향인? - 내 아이 영어공부와 좌뇌, 우뇌의 발달</title>
      <link>https://brunch.co.kr/@@ccDq/27</link>
      <description>일상생활 속에서 우리는 좌뇌형 인간 혹은 우뇌형 인간이라는 단어를 많이 듣고는 했죠. 우스갯소리로, 혈액형으로 사람의 성향을 미리 예측하고 맞추어 나가는 재미와 비슷한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를 제외한 저희 남편, 저희 아이 둘 모두 AB형인데요. 그러고 보면 항상 제가 이해 못하는 그들만의 영역, 리그가 존재하더라고요 ^^ 신기하고도 억측 같기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q%2Fimage%2FM9adFGHd3sbJvr3MUWZw-YF89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21 01:15:04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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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것을 놓치지 않는자 vs 큰그림을 보는자 - 영어공부 유형: 장 독립형 vs장 의존형</title>
      <link>https://brunch.co.kr/@@ccDq/24</link>
      <description>지금부터는 우리 본격적으로 아이 학습에 대해 개입하기 전에 &amp;nbsp;내 아이의 학습 유형을 자가 진단해 보는 시간을 가질 거예요. 학습유형(learning stye)이란 개인에 따라 방식이 달라지는 학습 양식을 의미하는데요. 이러한 학습유형에 따라 특정 상황에서 특정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들이 선택하는 전략(learning strategies)이 달라진다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q%2Fimage%2Fbv7nlgfLbc20jr7eBcUSKnK4at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pr 2021 01:00:05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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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나를 살렸다! - 브런치 작가3주 차,내게 일어나는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ccDq/31</link>
      <description>그동안 내 본업은 전업주부, 부업은 강사, 컨설턴트였다. 다른 사람들만큼 공부도 많이 했고, 다른 사람들만큼 일도 열심히 해본...... 전업주부였다. 그러다 지난번 연재 글처럼 새벽 기상을 통해 내게 조금씩 변화가 오기 시작했다. 새벽 기상이 내게 준 변화를 먼저 나열해 보는 것이 순서에 맞겠다.  새벽 5시에 일어나는 것은, 일단 남편과의 사이를 더 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q%2Fimage%2F8uYkUhJEY4PT-RmF9Zti6sMsf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pr 2021 01:03:15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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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공부 잘하는 아이들 특징 아세요? - &amp;lt;내 아이 영어공부법 찾기시작편 &amp;gt; 영어 모범생은 영어 우수생과 다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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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표지에 제목을 입히면서, 표지 화면 속 저희 딸 서현이에게 문득 미안해졌어요. 이렇게 아이 얼굴을 드러내며 이야기해도 좋을까 하고요. 주변에서 서현이 영어공부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항상 있었습니다. 엄마가 영어 선생님이니 오죽 잘 가르칠까? 였겠지요. ​ ​ 그러나, 다시 한번 말씀드리건대, 서현이는 영어 우수생이 아닙니다.&amp;nbsp;&amp;nbsp;영어 모범생에 가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Dq%2Fimage%2Fft30Yw9qgmx4xvtuoKxDMqhJg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pr 2021 01:39:28 GMT</pubDate>
      <author>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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