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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터 라이블리</title>
    <link>https://brunch.co.kr/@@ccT7</link>
    <description>활력있는 삶을 안내하는 의사, 닥터 라이블리입니다. 몸을 통합된 시각으로 보는 진료를 합니다. 마음을 공부하여 환자가 아니라, 사람을 봅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글로 담아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0:27: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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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력있는 삶을 안내하는 의사, 닥터 라이블리입니다. 몸을 통합된 시각으로 보는 진료를 합니다. 마음을 공부하여 환자가 아니라, 사람을 봅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글로 담아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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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을 안내한다는 의사가 폭식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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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환자분들 중에  '강박'이 있는 사람들을 자주 만났다.   강박이란,  나 스스로 만들어낸 생각의 순환 고리가 되어, 나를 가둔다.   세상엔 갖가지 종류의 강박이 있다.   사실 어떤 강박은 누군가가 최고의 자리로 오르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1년간 내가 해온 매일의 노력이 쌓여 나의 1년의 성적표가 되기 때문에, 어느 하루도 최선을 다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T7%2Fimage%2F8NSZdXdzLCGHBzrRc0AD3f80_1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22 02:09:35 GMT</pubDate>
      <author>닥터 라이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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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협을 모르는 사람이 의사가 되면 생기는 일들.</title>
      <link>https://brunch.co.kr/@@ccT7/7</link>
      <description>나에게는 비전보드가 있다.  나의 생각은 현실이 된다는 말을 진심으로 신뢰하기 시작했을때, 나는 비전보드를 만들어두었다.    사실 이 비전보드의 적극적 활용법은 '매일 보기'이지만, 눈 앞에 있어도 매일 의식하며 보는 건 참 드물다.   그러던 어느 날. 너무 바쁘게 사느라 난장판이 되어버린 집을 청소하면서 비전보드를 바라보게 되었는데...   정말 신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T7%2Fimage%2FcXVu-AG6Ue4PevnGCuTSftTxI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ug 2022 16:56:59 GMT</pubDate>
      <author>닥터 라이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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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가 영양을 알아? 판도라 상자를 연 내 앞엔...</title>
      <link>https://brunch.co.kr/@@ccT7/6</link>
      <description>나는 사실,  내 친구들, 혹은 후배들이 버는 것의 반도 못버는, 연봉을 스스로 후려친 의사다.  스스로 연봉을 후려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하나였다.  판도라 상자 속으로 걸어들어갈  시간과 힘을 확보하기 위해.    그렇게 패기를 부리며  판도라 상자 속으로 걸어들어갔건만, 내 앞에 놓인 현실은 정말이지... 혼돈 그 자체였다.    아무것도 확실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T7%2Fimage%2F3xybxThUsVfr6uJX_LrnuQNYT0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22 17:11:56 GMT</pubDate>
      <author>닥터 라이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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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대신 판도라의 상자를 연 의사</title>
      <link>https://brunch.co.kr/@@ccT7/5</link>
      <description>'건강한 삶을 안내하는 의사'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는 나에게는 큰 과제가 있다.  진료를 보는 것도 중요하고,  건강에 관해 끊임없이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모든 것에 앞서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일이 있다.   바로 사람들의 마음을 깨우는 일이다.    나는 한평생 공부를 하면서 살았다.  서울대 의학전문대학원 최우등 졸업. 음... 그러니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T7%2Fimage%2FHhq7iRv3MT2O7dWhv0GmGYjx6T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22 17:04:27 GMT</pubDate>
      <author>닥터 라이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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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를 나눠주는 의사? 그녀가 말하는 활력을 찾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ccT7/4</link>
      <description>어제는 유난히 힘든 날이었다. 출근길도 유난히 차가 밀려, 출근 전 차안에서 보내는 10분의 명상시간도 허락되지 않았다.  첫 환자분과 인사를 하는데, 목이 잠겨 목소리가 잘 나오질 않기도 했다.    그래도 나는 환자분들을 만나면, 에너지를 되찾는다. 피검사만 하러 오신 환자분을 잠깐 뵈었는데, 붉은 얼굴이 꽤 호전되어 있었다.   12월엔 환자분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T7%2Fimage%2F9WejC2g1HWHpVeqQe_rlVQVQRF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Dec 2021 06:53:10 GMT</pubDate>
      <author>닥터 라이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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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 몇 주만 더 있다 갈게요.</title>
      <link>https://brunch.co.kr/@@ccT7/1</link>
      <description>(난소암? 자궁내막증? 저는 이제... 생각하기가 싫어요. 편에 이은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   보통 초진을 보고 나면 2주 후에 팔로업 예약을 잡는다. 검사 결과들이 보통 그때쯤이면 나오기 때문이다.   사실 초진보다 더 중요한 날이 바로 이 날이다.   초진은 증상을 병력과 증상을 위주로 몸의 맥락을 파악하는거라면, 두번째 진료는 검사 결과와 증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T7%2Fimage%2F7PXNIE47LqA9izVx9LkZ2DMrxG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Nov 2021 08:31:55 GMT</pubDate>
      <author>닥터 라이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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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소암? 자궁내막증? 저는 이제.. 생각하기가 싫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ccT7/2</link>
      <description>내 진료는 환자분들을 '환자'가 아니라 '사람'으로 알아가는 과정일 때가 많다.    30대 중반의 여자 환자분이었다.  살짝 통통한 몸집, 수더분한 차림새, 서글서글한 표정. 하지만 어딘가 위축된 느낌이 있었다.  겉보기엔 분명 밝고 목소리도 명랑한데, 어딘지 모르게 움츠러든 느낌.   사실 이분은 지난달 예약을 잡으셔야 했던 분이었다. 보통 그 달의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T7%2Fimage%2FPLeNpWAKhoBtgiMmSK11T6N_QD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Nov 2021 07:06:25 GMT</pubDate>
      <author>닥터 라이블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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