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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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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민준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08:00: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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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준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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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떤 불을 가져다줄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ccU9/9</link>
      <description>프로메테우스 신화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amp;nbsp;워낙 그만큼 유명한 신화 이기도 하고 실제로 많은 곳에서 인용하기도 한다  수많은 사람들은 때로, 자신 안에 프로메테우스의 불이 있다는 걸 잊곤 한다. 우리는 인간이다. 인류의 과정에서 늦든 빠르든  무언가를 발견하고 만들고 조합하고 더 나은 것을 창출해왔다. 근데 놀랍게도 현대인들은 전혀 그 불이</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4:45:58 GMT</pubDate>
      <author>조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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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 Self Feedback Part 1. 전투력</title>
      <link>https://brunch.co.kr/@@ccU9/8</link>
      <description>삶 안에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충분히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면의 겁쟁이친구 덕에  스스로의 한계를 규정짓고 나아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보통 이의 경우 2가지가 있으면 쉽게 해결 가능한데  1. 정교한 문제시각화 2. 적절한 응원 (?)  그래서 늘 어른들이 말했던가? 주변 친구들을 잘 두라고 말이다. 이 세상에는 만나면 케미스트리를 일으</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16:26:23 GMT</pubDate>
      <author>조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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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몰토크 - ING</title>
      <link>https://brunch.co.kr/@@ccU9/7</link>
      <description>스몰토크를 쓸데없는 말장난이라고 생각해 본 적 없는가? 빙빙 헛도는 영양가 없는 대화만 하다가 '내가 도대체 왜 이런 시간낭비를 하고 있지?'라고  한 번쯤은 다들 생각해 봤을 거다 (나만 그런 거 아닐 거다) 근데 놀랍게도 이 스몰토크가 필요하다는 걸 무의식적으로 모두 알고 있다  그 이유는 이 스몰토크의 기원에서 쉽게 알 수 있는데, 스몰토크는 스트로크</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15:14:29 GMT</pubDate>
      <author>조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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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마로 가득한 자신감</title>
      <link>https://brunch.co.kr/@@ccU9/6</link>
      <description>자신감이란 뭐지? 아마도 대부분의 나를 포함한 사람들은 자신에 대한 의심과 불안을 마음속에 가득 채우고 살 것이다.  그러다가 한 두번씩 긍정적인 무언가를 해내고 나선 순간적인 뽕(?)에 취해 자신감을 얻곤 하는데 나는 이를 자신감의 본질이라고 여기진 않는다  자신감은, 좀더 날 것에 가까운 감정이라고 생각한다, 성공하든 (하면 혁명..) 실패하든 (하면</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13:10:11 GMT</pubDate>
      <author>조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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