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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한결</title>
    <link>https://brunch.co.kr/@@ccqm</link>
    <description>'시네필'이라는 단어 사용을 안 좋아하는 사람. 2021년부터 약 4년간 21세기 이전 영화 소개 뉴스레터를 매주 발행후 휴재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6:51: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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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네필'이라는 단어 사용을 안 좋아하는 사람. 2021년부터 약 4년간 21세기 이전 영화 소개 뉴스레터를 매주 발행후 휴재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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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수아 트뤼포에 대한 주절거림 - 너무나도 애정하지만 그가 '좋아하는 감독'은 될수 없는 이유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ccqm/34</link>
      <description>내가 영화를 좋아하는걸 사람들이 알게 되거나 대화를 하는 상대방도 영화를 좋아할 경우 &amp;quot;어떤 감독 좋아하세요?&amp;quot;라는 질문이 종종 나온다.&amp;nbsp;보통 자동응답기처럼 나오는 대답은 &amp;quot;알프레드 히치콕, 버스터 키튼, 그리고 우디 알렌 좋아해요&amp;quot;다. 사실 이 3명의 감독의 이름을 아예 모르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이마저도 잘 말을 안하거나 눈치보면서 이야기하는 편이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qm%2Fimage%2FZ-9KvHHeDWomZRxNoSmQpIxxH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09:00:06 GMT</pubDate>
      <author>정한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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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7개월차 뉴스레터 발행인의 잔소리 - feat. 할 일 하기 싫은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ccqm/33</link>
      <description>올해도 벌써 8월이 끝나간다.  매주 뉴스레터를 쓴지도 벌써 3년 반이 넘었다. 작년까지만 해도 매년 여름~초가을에 뉴스레터 발행에 권태기를 느끼고 엄청 힘들어해서 구독자 대상 이벤트를 하거나 어떻게든 권태기를 벗어나려고 혼자 난리를 쳤는데&amp;nbsp;올해는 이상하게 굉장히 수월하게 여름을 넘기고 있다. 게다가 나의 경우 뉴스레터를 발행하면서 공식적인 휴재기간을 가진</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24 14:49:13 GMT</pubDate>
      <author>정한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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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면접 후기 - 7 - 6.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ccqm/32</link>
      <description>*TMI 남발 주의 /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인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8/21(수) 1시반이 되었고 화상미팅에 참석하였다. 리크루터님이 내가 들어온 이후에 들어오셔서 간단하게 근황 토크를 하고 면접 결과에 대한 운을 떼시는데 사람도 감이라는게 있지 않나. 이미 도입부만 듣고 거기서 '아...떨어졌나보다....'싶었다.  리크루터분이 말씀주시기로는 해당</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05:32:13 GMT</pubDate>
      <author>정한결</author>
      <guid>https://brunch.co.kr/@@ccqm/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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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면접 후기 - 6 (2탄) - 5. 4차 면접 (2nd round panel interviews)</title>
      <link>https://brunch.co.kr/@@ccqm/31</link>
      <description>*TMI 남발 주의 /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인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번째 면접: 콘텐츠를 넷플릭스로 가져오는 분과의 면접이었다. 사실 면접을 보는 중, 그리고 면접을 본 후에도 굉장히 찜찜했던게 면접이 너무 면접같지 않았다. 물론 넷플릭스가 면접을 캐주얼한 대화 형식으로 하는것을 좋아하는건 이전 면접들을 통해 이미 캐치를 하였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05:31:03 GMT</pubDate>
      <author>정한결</author>
      <guid>https://brunch.co.kr/@@ccqm/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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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면접 후기 - 6 (1탄) - 5. 4차 면접 (2nd round panel interviews)</title>
      <link>https://brunch.co.kr/@@ccqm/30</link>
      <description>*TMI 남발 주의 /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인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주 초에 연락을 주시겠다고 리크루터분이 말씀하셨지만 바쁘셨는지 수요일에 메일이 왔다. 다음 면접을 보자는 말을 하시며 또 가능한 시간을 물어보셨는데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나에겐 이 당시 반차 1개 밖에 남아있지 않았다...(feat. 나는 왜 하필 이 시기에 이직을 하였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qm%2Fimage%2Fi0vVUPNB0E2p-7iOH21CarXZrP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05:30:40 GMT</pubDate>
      <author>정한결</author>
      <guid>https://brunch.co.kr/@@ccqm/30</guid>
    </item>
    <item>
      <title>넷플릭스 면접 후기 - 5 (2탄) - 4. 3차 면접 (1st round panel interviews)</title>
      <link>https://brunch.co.kr/@@ccqm/29</link>
      <description>*TMI 남발 주의 /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인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명의 면접관분들과 각각 1:1로 30분씩 면접을 보는 일정이었고 면접 2개 이후 15분 쉬는 시간이 있었다. 원래 스케줄대로라면 면접이 뒤로 갈수록 seniority가 더 높아지는 것인데 면접관분들 스케줄로 인해 순서가 약간 바뀌어서 2번째 면접때 디렉터급의 면접관분과 면접을 보게</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05:30:20 GMT</pubDate>
      <author>정한결</author>
      <guid>https://brunch.co.kr/@@ccqm/29</guid>
    </item>
    <item>
      <title>넷플릭스 면접 후기 - 5 (1탄) - 4. 3차 면접 (1st round panel interviews)</title>
      <link>https://brunch.co.kr/@@ccqm/28</link>
      <description>*TMI 남발 주의 /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인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메일을 보내고 드디어 그 다음주 화요일 늦은 오후에 리크루터분으로부터 다음 면접 메일이 왔다.  근데 내가 생각한거랑 전혀 내용이 달랐다. 1. 나한테 이번주와 다음주에 시간되는때를 알려달라고 하셨다. -&amp;gt; 난 그동안 스케줄 조율때문에 메일을 안주는줄 알았는데 그럼 약 2,3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qm%2Fimage%2FARpRHHvQQN0W0K5gbcJPy7iMA0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05:29:50 GMT</pubDate>
      <author>정한결</author>
      <guid>https://brunch.co.kr/@@ccqm/2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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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면접 후기 - 4 - 3. 2차 전형 (과제 전형)</title>
      <link>https://brunch.co.kr/@@ccqm/27</link>
      <description>*TMI 남발 주의 /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인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혹시나싶어 미리 말씀드리자면 과제 전형 질문들은 공개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관련해서 어떤식의 문제라도 생기는건 원하지 않기에 과제 질문들은 따로 요청하셔도 죄송하지만 공유하지 않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리크루터분은 다음 스테이지는 과제 전형을 진행하고자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qm%2Fimage%2Ff0scF2JMcdZGHFxIIZDd_Hfdj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05:29:16 GMT</pubDate>
      <author>정한결</author>
      <guid>https://brunch.co.kr/@@ccqm/27</guid>
    </item>
    <item>
      <title>넷플릭스 면접 후기 - 3 - 2. 1차 면접 (hiring manager interview)</title>
      <link>https://brunch.co.kr/@@ccqm/26</link>
      <description>*TMI 남발 주의 /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인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리크루터 스크리닝이 목요일 오후, 1차 면접은 다음주 월요일 오후. 나에겐 약 4일의 시간이 있었다.  물론 리크루터분이 보내주신 링크들도 열심히 보고 참고했지만 제일 중요한건 피드백 받은대로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시청을 하는것이었다. 다행히 넷플릭스 구독은 계속 해놓은 상태</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05:28:58 GMT</pubDate>
      <author>정한결</author>
      <guid>https://brunch.co.kr/@@ccqm/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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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면접 후기 - 2 - 1. 리크루터 스크리닝 (recruiter screening)</title>
      <link>https://brunch.co.kr/@@ccqm/25</link>
      <description>*TMI 남발 주의 /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인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친오빠도 서류제출해도 연락오는데 오래걸릴수도 있다는 말은 했지만 그래도 면접후기 찾아보면 연락은 늦어도 1달안에 오는것 같았기에 제출하고 한동안만 긴장하고 있다가 나중엔 그냥 떨어졌나보다~~~줸장~~하면서 회사 잘 다니고 있었다.  근데 내가 다니던 회사를 참고 참다가 아무리 생각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qm%2Fimage%2FXCAXhH4f_LGpDHGyD757g7zF1W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05:28:24 GMT</pubDate>
      <author>정한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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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면접 후기 - 1 - 0. 도입부 + 서류 지원</title>
      <link>https://brunch.co.kr/@@ccqm/24</link>
      <description>넷플릭스 채용 프로세스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말이 많다. 나도 면접 준비때문에 준비내내 계속해서 이리저리 검색을 해봤는데 뭐 면접부터 채용에만 2년?이 걸렸다 같이 도시전설 같은 이야기도 있고 면접을 8번, 10번 봤다는 이야기도 자주 봤다.  근데 뭔가 그 채용 프로세스들이 정확히 어떤식으로 흘러갔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나 후기는 찾기가 어렵더라. 그나마</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05:27:45 GMT</pubDate>
      <author>정한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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