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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봉주</title>
    <link>https://brunch.co.kr/@@ccsE</link>
    <description>십수 년 차 변호사입니다. 일상에서 휘발되어 버리면 아쉬운 감정과 경험과, 그리고 법률지식과 정보를 쓰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2:37: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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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수 년 차 변호사입니다. 일상에서 휘발되어 버리면 아쉬운 감정과 경험과, 그리고 법률지식과 정보를 쓰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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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말레이시아 한달 살기  빵, 케익 디저트 정리 - 워케이션 음식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ccsE/100</link>
      <description>말레이시아는 빵 종류도 다양하다. 일본 빵집이 많고 Japanese라고 내 건 빵집은 다 인기가 많아 보였다. 일단 고급 빵이라는 인식이 있는 것 같고, 실제 먹어보면 생크림이 유지방 비율이 높고 품질이 좋다.  개인적으로 많이 안타깝다고 느낀 점은, 파리바게트가 대형 몰에 몇 군데 입점해 있는데, 스타벅스 맞은편에 위치하거나 딱 봐도 임대료가 겁나게 비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E%2Fimage%2FiuRPehNbRXHcBL_cBBNE0gRyH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7:37:37 GMT</pubDate>
      <author>고봉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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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한 달 살기  맛집 정리 2. - 워케이션 음식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ccsE/99</link>
      <description>말레이시아에 한 달간 머물면서 갔던 식당을 정리하고 있다. 예전에 말레이시아에 갔을 때 가봤던 식당을 다시 간 적도 있고 이번에 새로 가본 식당도 있다.  현재 말레이시아에 거주하는 분들이 자주 가는 식당만 골라서 다녔기 때문에 당연히 내가 골라서 가는 것보다 가격, 음식 맛과 품질을 더 신뢰한다. 나는 따라만 다녀서 진짜 편하게 맛집만 잘 다닌 셈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E%2Fimage%2FWBzmV5TlsB3gIk5ITTStGYJmZ9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6:26:39 GMT</pubDate>
      <author>고봉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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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한 달 살기 맛집 정리 1. - 워케이션 음식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ccsE/98</link>
      <description>말레이시아는 이번에 한 달 체류 경험 외에도 종종 갔었는데, 지역 맛집이 많다. 살찌는 스트레스만 없으면 먹는 즐거움이 많은 국가임에 틀림없다. 이제 한번 살이 찌면 잘 빠지지도 않아서 맛집도 하루에 한 끼만 가야지, 점심에 가고 저녁에 또 다른 식당에 가고 그런 것은 불가다.. 외식을 할 계획이라면 그날 다른 식사는 집에서 간단히.  그래서 한 달 살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E%2Fimage%2FsTRMlO5mRAUJkgtBDYje9ZPSM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9:04:03 GMT</pubDate>
      <author>고봉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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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한 달 살기  배달음식 모음 - 워케이션 음식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ccsE/97</link>
      <description>말레이시아에 2025년 12월에 한 달을 머물면서 배달음식도 자주 시켜 먹었다. 배달 어플은 가장 유명한 게 그랍(Grab)이고 푸드판다(foodpanda)도 많이 이용하는 것 같다.  음식 배달을 시킬 때는 여러 가지 기준으로 골랐다. 실제 방문해서 먹었던 곳 중 괜찮았던 식당에서 시키거나, 그랍에 각종 핫딜이 많이 있는데 음식이 잘 나오면서 마침 핫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E%2Fimage%2FGXj7j98Kb9hm3T4Jn7UGxfvZG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15:13:25 GMT</pubDate>
      <author>고봉주</author>
      <guid>https://brunch.co.kr/@@ccsE/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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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한 달 살기  집밥&amp;amp;과일 디저트 - 워케이션 음식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ccsE/96</link>
      <description>말레이시아에 2025년 말에 한 달간 머물면서 절반 정도는 집밥을 먹었다. 평균 하루에 한 끼는 메인 요리를 만들어서 집밥으로 먹었는데, 항상 과일과 견과류 등으로 디저트도 먹었다.  다른 동남아 국가들도 비슷한 점이 있긴 하지만, 정말 말레이시아는 음식만 놓고 보면 먹을 게 진짜 다양하고 풍부한 것 같다. 대형마트, 창고형 마트 이런 곳에 가면 과일과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E%2Fimage%2FnNcX_Pa22v6vgoMw1c9o2aY_u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1:30:57 GMT</pubDate>
      <author>고봉주</author>
      <guid>https://brunch.co.kr/@@ccsE/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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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한 달 살기 집밥 모음 - 워케이션 음식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ccsE/95</link>
      <description>2025년 말에 말레이시아에 2주 정도 머물 예정이었는데, 중간에 계획을 바꿔 수수료를 물고 항공권을 변경했다. 1개월을 꽉 채운 생활은 여행지에서의 새로운 루틴 한 일상이었다. 워케이션 여행 동안 먹은 집밥 모음. (전체 음식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E%2Fimage%2FVt9AD45BPuAYTF9qJO-SuOJce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7:04:37 GMT</pubDate>
      <author>고봉주</author>
      <guid>https://brunch.co.kr/@@ccsE/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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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앙아시아: 숙소, 비용, 음식, 장소 등 매일 기록 -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title>
      <link>https://brunch.co.kr/@@ccsE/94</link>
      <description>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을 2025. 11. 월에 여행하면서 매일 식사, 방문한 장소, 숙소 등을 가능한 전부 기록했다.  처음에는 나중에 여행기를 쓰거나 여행 사진을 정리할 때 기억을 재생하는 데 참고하려고 시간 순서에 따라갔던 장소 위주로 메모를 했으나, 기록을 하다 보니 음식도 적고, 간략한 느낌도 남기고, 비용도 기억이 나는 한 최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E%2Fimage%2FGdsQ-pNS3HxbkeAp8cqqMhmwX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6:55:22 GMT</pubDate>
      <author>고봉주</author>
      <guid>https://brunch.co.kr/@@ccsE/9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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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카자흐스탄 알마티 그린바자르에서 제품교환후기(말고기) - 전통 재래시장 경험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ccsE/93</link>
      <description>* 2025년 11월 말 기준  재래시장 경험기 1. 에 이어서.  사실, 마카다미아를 캐슈넛으로 교환하는 것은 맛보기 과제였다. 환불을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같은 가격에 해당하는 캐슈넛으로 교환하겠다는 것이었으며, 전날 시장이 문 닫을 시간에 사서 다음날 아침 시장 문 여는 시간에 바로 갔으니 시간적으로도 무리한 요청이 아니었다.  우리의 더 큰 장애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E%2Fimage%2F3CbNCmJeoNfG581fAe0VVrzzw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4:19:07 GMT</pubDate>
      <author>고봉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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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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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자흐스탄 알마티 그린바자르 상품교환후기(마카다미아) - 전통 재래시장 경험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ccsE/92</link>
      <description>* 2025년 11월 말 기준  그린바자르(Green Bazaar)는 카자흐스탄의 예전 수도이자 대표적 도시인 알마티에 있는 전통 재래시장인데,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인들도 굉장히 많이 이용하는 시장이다.   어느 도시를 가든 재래시장을 꼭 방문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작정을 했고, 이것저것 산 후 다른 상품으로 교환하는 경험을 하게 됐다. 말이 통하는 한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E%2Fimage%2Ff-lO3B8iNO6j-IgbQdHKXSB81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13:04:17 GMT</pubDate>
      <author>고봉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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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르기스스탄에서 카자흐스탄까지, 국경버스 정보 - 국경버스 경험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ccsE/91</link>
      <description>* 2025년 11월 말 기준  키르기스스탄에서 카자흐스탄에 갈 때는 주간 국경버스를 이용했고 총 소요 시간은 4시간 남짓 걸렸다.  1. 경로 요약  - 키르기스스탄에 올 때 우즈베키스탄에서 카자흐스탄을 경유해서 키르기스스탄으로 왔는데, 마지막 여행지는 카자흐스탄이라서 다시 카자흐스탄으로 갔다. 이렇게 일정을 잡은 이유는 카자흐스탄에서 out 할 계획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E%2Fimage%2FzenjaXS7EgscsoG6wkN9YIaJl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12:35:00 GMT</pubDate>
      <author>고봉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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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즈베키스탄에서 키르기스스탄까지,  국경버스 정보 - 국경버스 경험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ccsE/90</link>
      <description>중앙아시아 국가인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을 약 12일 간(2025년 11월 말) 여행하면서 국경버스를 두 번 이용했다. 우리나라는 사실상 섬나라와 다름없어서 외국에 갈 때 비행기와 선박이 아닌 육로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지만, 국경이 맞닿은 국가들은 국경버스를 타고 국경을 넘는 선택지가 있다.  국경버스는 비행기에 비해 비용이 통상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sE%2Fimage%2FJr8-SD3c15YT50HQZRUMy6FFZ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08:25:55 GMT</pubDate>
      <author>고봉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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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트레드밀&amp;gt; 민원을 받으면 깎이는  임금 - 뮤지컬 법정</title>
      <link>https://brunch.co.kr/@@ccsE/89</link>
      <description>이런 분에게. 개별 뮤지컬의 팬이나 뮤지컬을 좋아하여 감상의 여운을 복기하고 싶은 분 창작을 할 때 법적 지점에서 고민이 되는 분 뮤지컬을 보기 전에 관람 포인트가 궁금한 분 줄거리와 작품 소개  뮤지컬 &amp;lt;트레드밀&amp;gt;은 창작 뮤지컬로 현재 재연까지 공연되었고 나는 재연으로 관람을 한 작품이다. 관람 시간은 인터미션 없는 100분이고 두 명의 배우가 등장하는</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8:29:08 GMT</pubDate>
      <author>고봉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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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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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차미&amp;gt;&amp;nbsp;SNS에서의 사진도용 - 뮤지컬 법정</title>
      <link>https://brunch.co.kr/@@ccsE/88</link>
      <description>이런 분에게. 개별 뮤지컬의 팬이나 뮤지컬을 좋아하여 감상의 여운을 복기하고 싶은 분 창작을 할 때 법적 지점에서 고민이 되는 분 뮤지컬을 보기 전에 관람 포인트가 궁금한 분 줄거리와 작품 소개  뮤지컬 &amp;lt;차미&amp;gt;는 창작 뮤지컬로 2025년 기준으로 삼연까지 공연됐고 나는 재연으로 관람했다. 관람 시간은 인터미션 없이 110분이고&amp;nbsp;네 명의 배우가 등장하지만</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23:00:33 GMT</pubDate>
      <author>고봉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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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청춘소음&amp;gt;&amp;nbsp;층간소음에 대처하는 법 - 뮤지컬 법정</title>
      <link>https://brunch.co.kr/@@ccsE/87</link>
      <description>이런 분에게. 개별 뮤지컬의 팬이나 뮤지컬을 좋아하여 감상의 여운을 복기하고 싶은 분 창작을 할 때 법적 지점에서 고민이 되는 분 뮤지컬을 보기 전에 관람 포인트가 궁금한 분 줄거리와 작품 소개  뮤지컬 &amp;lt;청춘소음&amp;gt;은 창작 뮤지컬로 현재 초연 공연만 진행되었다. 관람 시간은 소극장에서 공연하는 많은 창작 뮤지컬과 비슷하게 인터미션 없이 110분 간 공연된다</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9:52:41 GMT</pubDate>
      <author>고봉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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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베어 더 뮤지컬&amp;gt;&amp;nbsp;고해성사와 아웃팅 - 뮤지컬 법정</title>
      <link>https://brunch.co.kr/@@ccsE/86</link>
      <description>이런 분에게. 개별 뮤지컬의 팬이나 뮤지컬을 좋아하여 감상의 여운을 복기하고 싶은 분 창작을 할 때 법적 지점에서 고민이 되는 분 뮤지컬을 보기 전에 관람 포인트가 궁금한 분 줄거리와 작품 소개  뮤지컬 &amp;lt;베어 더 뮤지컬&amp;gt;은 라이선스 뮤지컬로 오리지널 공연은 &amp;lt;Bare: A Pop Opera&amp;gt;이고, 현재 칠연 공연이 예정되어 있는데 나는 오연으로 관람을 했</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23:00:21 GMT</pubDate>
      <author>고봉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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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더 픽션&amp;gt;&amp;nbsp;모방살인의 진실 - 뮤지컬 법정</title>
      <link>https://brunch.co.kr/@@ccsE/85</link>
      <description>이런 분에게. 개별 뮤지컬의 팬이나 뮤지컬을 좋아하여 감상의 여운을 복기하고 싶은 분 창작을 할 때 법적 지점에서 고민이 되는 분 뮤지컬을 보기 전에 관람 포인트가 궁금한 분 줄거리와 작품 소개  뮤지컬 &amp;lt;더 픽션&amp;gt;은 창작 뮤지컬로 현재 오연까지 공연되었고 나는 사연으로 관람했다. 관람 시간은 인터미션 없이 90분으로 상대적으로 짧고 등장인물이 세 명인 3</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18:00:03 GMT</pubDate>
      <author>고봉주</author>
      <guid>https://brunch.co.kr/@@ccsE/85</guid>
    </item>
    <item>
      <title>&amp;lt;쇼맨&amp;gt; 어느 대역 배우의 고백 - 뮤지컬 법정</title>
      <link>https://brunch.co.kr/@@ccsE/84</link>
      <description>이런 분에게. 개별 뮤지컬의 팬이나 뮤지컬을 좋아하여 감상의 여운을 복기하고 싶은 분 창작을 할 때 법적 지점에서 고민이 되는 분 뮤지컬을 보기 전에 관람 포인트가 궁금한 분 줄거리와 작품 소개  뮤지컬 &amp;lt;쇼맨&amp;gt;은 창작 뮤지컬로 2025년 기준으로 삼연까지 공연되었고 나는 초연으로 관람을 했다. 이 작품은 2인극은 아니지만 주인공인 두 명의 배우가 주로 극</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17:00:02 GMT</pubDate>
      <author>고봉주</author>
      <guid>https://brunch.co.kr/@@ccsE/8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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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더 테일 에이프릴 풀스&amp;gt;  내 소설의 저작권 - 뮤지컬 법정</title>
      <link>https://brunch.co.kr/@@ccsE/83</link>
      <description>이런 분에게. 개별 뮤지컬의 팬이나 뮤지컬을 좋아하여 감상의 여운을 복기하고 싶은 분 창작을 할 때 법적 지점에서 고민이 되는 분 뮤지컬을 보기 전에 관람 포인트가 궁금한 분 줄거리와 작품 소개  뮤지컬 &amp;lt;더 테일 에이프릴 풀스&amp;gt;는 창작 뮤지컬로 두 명의 배우가 출연하는 2인극이고 제목의 의미는 &amp;lsquo;만우절 이야기&amp;rsquo;라고 한다. 관람 시간은 인터미션 없이 100</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16:00:05 GMT</pubDate>
      <author>고봉주</author>
      <guid>https://brunch.co.kr/@@ccsE/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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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배니싱&amp;gt;&amp;nbsp;의대생의 시체 해부 - 뮤지컬 법정</title>
      <link>https://brunch.co.kr/@@ccsE/82</link>
      <description>이런 분에게. 개별 뮤지컬의 팬이나 뮤지컬을 좋아하여 감상의 여운을 복기하고 싶은 분 창작을 할 때 법적 지점에서 고민이 되는 분 뮤지컬을 보기 전에 관람 포인트가 궁금한 분 줄거리와 작품 소개  뮤지컬 &amp;lt;배니싱&amp;gt;은 창작 뮤지컬로 세 명의 배우가 등장하는 3인극이다. 관람 시간은 인터미션 없이 110분이고 나는 사연으로 공연된 작품을 관람했다.  줄거리를</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15:00:18 GMT</pubDate>
      <author>고봉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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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쓰릴미&amp;gt;&amp;nbsp;옆에만 있으면 원하는 건  다 해줄게 - 뮤지컬 법정</title>
      <link>https://brunch.co.kr/@@ccsE/81</link>
      <description>이런 분에게. 개별 뮤지컬의 팬이나 뮤지컬을 좋아하여 감상의 여운을 복기하고 싶은 분 창작을 할 때 법적 지점에서 고민이 되는 분 뮤지컬을 보기 전에 관람 포인트가 궁금한 분 줄거리와 작품 소개  뮤지컬 &amp;lt;쓰릴미&amp;gt;는 미국인 원작자가 극본, 작사, 작곡을 한 라이선스 뮤지컬로, 미국에서 1924년에 실제 발생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사건의 내용이 워낙 충격</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10:00:11 GMT</pubDate>
      <author>고봉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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