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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서치</title>
    <link>https://brunch.co.kr/@@ccvy</link>
    <description>환경과 노동에 관심이 많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 더 나은 선택을 하는 세계를 꿈꿉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02:52: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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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과 노동에 관심이 많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 더 나은 선택을 하는 세계를 꿈꿉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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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 포지티브⌟를 읽고... - 유니레버가 추구하는 ESG경영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ccvy/11</link>
      <description>이 책은 2010년에 유니레버 CEO로 부임해 10년 동안 유니레버를 이끈 폴 폴먼이 어떻게 유니레버를 ESG 기업, 목적 지향적인 기업으로 변화시켰는지와 왜 그런 변화가 필요한 지에 대해 적은 책이다. 개인적으로는 아래에 적은 문단이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이자 최근 유행하고 있는 ESG경영, 지속가능한 경영이라는 것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주주</description>
      <pubDate>Sun, 18 Jun 2023 14:12:19 GMT</pubDate>
      <author>간서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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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깻잎 투쟁기-3 - 이주노동과 ESG경영</title>
      <link>https://brunch.co.kr/@@ccvy/10</link>
      <description>앞서 두 편의 글을 통해 현재 대한민국 농촌에서 이주노동자들이 어떤 상황에 처해져 있는지와 고용허가제 때문에 어떤 문제점이 발생되는지도 살펴보았다. 또한 열악한 이주노동자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기보다는 부족한 농촌 일손을 더 싼 값에 공급하기 위해 고용허가제 제도를 바꾸려는 정부의 움직임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주노동자와 농촌 노동 문제가 쉽게 풀리지 않는 문</description>
      <pubDate>Fri, 07 Apr 2023 08:28:51 GMT</pubDate>
      <author>간서치</author>
      <guid>https://brunch.co.kr/@@ccvy/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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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깻잎 투쟁기-2 - 이주노동자를 얽매는 고용허가제</title>
      <link>https://brunch.co.kr/@@ccvy/9</link>
      <description>스물두 살의 캄보디아 여성 쓰레이응 씨는 고용허가제를 통해 2015년에 한국에 들어왔다고 한다. 그렇게 들어와서 2016년 8월부터 2020년 2월까지 하루 10시간, 한 달에 2번 쉬면서 3년 7개월 간 받은 임금은 고작 950만 원이다. 나머지는 하나도 받지 못한 것이다. 책에 따르면 최저임금으로 계산해도 &amp;lsquo;6천만 원&amp;rsquo;이 넘는 돈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description>
      <pubDate>Fri, 07 Apr 2023 08:28:33 GMT</pubDate>
      <author>간서치</author>
      <guid>https://brunch.co.kr/@@ccvy/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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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깻잎 투쟁기-1 - 깻잎 투쟁기를 읽고&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ccvy/8</link>
      <description>나는 깻잎을 좋아한다. 요즘에는 최대한 육식을 줄이려고 하고 있지만, 나는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특히 삼겹살과 마늘을 쌈장에 찍어 깻잎에 싸 먹는 것을 좋아한다. 잘 구운 삼겹살에 마늘과 쌈장을 넣어 깻잎에 싸 먹을 때의 행복은 나에게 있어 포기할 수 없는 것이다. 때에 따라 시세는 다르지만 마트에 가면 깻잎 두 묶음 정도가 들어있는 한 봉지가 대충</description>
      <pubDate>Fri, 07 Apr 2023 08:28:16 GMT</pubDate>
      <author>간서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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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ESG(3)_ESG란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ccvy/5</link>
      <description>환경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고,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내가 일을 하면서 환경을 보호하고, 기후위기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계속 고민하게 되었다. 분리수거도 열심히 하고, 쓰레기도 줄여보는 등 개인이 할 수 있는 많은 활동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부족함을 계속 느끼고 있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ESG라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vy%2Fimage%2FB45-gwR2cwoxqSzhNu7t8w-kaG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22 06:01:17 GMT</pubDate>
      <author>간서치</author>
      <guid>https://brunch.co.kr/@@ccvy/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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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와 ESG(2)_지금의 자본주의와 그 대안</title>
      <link>https://brunch.co.kr/@@ccvy/4</link>
      <description>예전에 기사를 보면서 &amp;lsquo;얘네 뭐하는 짓이지? 제정신인가?&amp;rsquo;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그건 바로 아마존에 관련된 기사였는데, 아마존 창고에 에어컨이 없어서 노동자들이 더위에 열사병으로 쓰러져 나가는데, 에어컨을 설치하기보다는 바깥에 구급차를 준비했다는 내용이었다.  탈수나 일사병으로 쓰러지는 직원들=실제로 아마존 창고의 가혹한 상태는 이미 유명하다. 지난</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22 13:34:00 GMT</pubDate>
      <author>간서치</author>
      <guid>https://brunch.co.kr/@@ccvy/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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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ESG(1)_나는 왜 이런 길로 빠져들게 되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cvy/3</link>
      <description>이 글은 ESG나 환경, 노동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관심을 갖고, 행동을 시작하게 되었나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한 글이기도 하지만, 나 스스로가 나는 왜 이런 길로 빠져들게 되었나에 대해서 한 번 돌아보는 글이기도 하다. 이제 겨우 시작점에 있지만, 언젠가 내가 하려는 일들이 힘들고 어려울 때, 미래의 그 어느 때 다시 이 글을 보면서 무엇이 나를 여</description>
      <pubDate>Sun, 20 Nov 2022 07:45:14 GMT</pubDate>
      <author>간서치</author>
      <guid>https://brunch.co.kr/@@ccvy/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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