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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ster D</title>
    <link>https://brunch.co.kr/@@cd6z</link>
    <description>Designer, Thinker, and Philosopher for Bran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5:25: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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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signer, Thinker, and Philosopher for Br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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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고를 바꿔도 브랜드가 안 바뀌는 이유 - 로고는 브랜드가 아니라 구조가 만든 결과다.</title>
      <link>https://brunch.co.kr/@@cd6z/47</link>
      <description>로고를 바꿔도 브랜드가 안 바뀌는 이유 로고를 바꾼다. 색을 바꾸고 형태를 정리한다. 브랜드 이미지를 새롭게 만든다. 아이덴티티를 다시 정의한다. 톤앤매너를 바꾸고 메시지를 다시 정리한다. 사업 영역도 확장한다. 새로운 타겟을 설정하고 새로운 시장으로 들어간다. 이제 브랜드가 바뀌었다고 말한다.  표현은 바뀐다   사람들은 기대한다. 이제는 더 명확해질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6z%2Fimage%2F_nTIoBVmqCuvxQ8tlZsKZ9eJ5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23:00:23 GMT</pubDate>
      <author>Master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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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브랜드에 같은 방법이 통하지 않는 이유 - 브랜드는 방법이 아니라 기준으로 만들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cd6z/46</link>
      <description>모든 브랜드에 같은 방법이 통하지 않는 이유 잘 되는 브랜드를 보면 사람들은 방법부터 찾는다.콘텐츠 형식, 카피 구조, 채널 전략처럼 눈에 보이는 것을 먼저 가져온다.그리고 그대로 따라 한다. 따라 했는데 결과는 나오지 않는다.형식은 같고 속도도 빠르다.그런데 반응은 다르다. 사람은 행동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자신이 가진 기준으로 해석한다.같은 경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6z%2Fimage%2FP2PVDKhwO8gFWDdAb7Yqhs4npp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7:16:22 GMT</pubDate>
      <author>Master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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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경험은 왜 항상 어긋나는가  - 고객은 경험이 아니라 기대와의 차이를 소비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d6z/45</link>
      <description>좋은 경험은 모든 것이 좋은 상태가 아니라 의도한 방식으로 정확하게 전달되는 상태다. 그리고 그 기준은 단순하다. 모든 사람에게 좋은 경험이 아니라,브랜드가 의도한 감정과 의미가 흔들리지 않고 전달되는 상태다. 즉, 완벽함이 아니라 정체성에 맞는 최적의 상태다.  비싸게 산 제품인데 막상 받아보면 만족스럽지 않을 때가 있다. 문제는 없다.기능도 정상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6z%2Fimage%2FVCOv2KRVgdQvHtR1BnM2h8A4B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1:00:07 GMT</pubDate>
      <author>Master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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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성장의 코어는? - 무엇이 브랜드를 성장 시키고 지속케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cd6z/40</link>
      <description>제품 또는 서비스를 판매하는 기업과 브랜드의 성공을 위해서는 매출, 순익을 위한 구조와 운영 개편도 맞고, 판매를 위한 마케팅 활동도 맞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승부는 그 자체의 품질과 차별화 된 가치이다. 그게 본질이다.  그리고 그 시작은  무엇을 왜 어떻게 다르게에 대한 답을 찾고 만드는 것이다. 그게 브랜딩이다.  그게 없어도 어느정도 성장은,</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16:40:59 GMT</pubDate>
      <author>Master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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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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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은 뿌리를 키우는 일 - 보이지 않는 생명의 근원</title>
      <link>https://brunch.co.kr/@@cd6z/41</link>
      <description>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뮐세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 봤을 용비어천가의 시작입니다. 그 내용을 요즘 말로 바꾸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아니 흔들리므로, 꽃 좋고 열매 많나니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 안 그치므로, 내[川]가 되어 바다에 가나니.  뿌리. 식물을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그 중요성을 너무나 잘 아실겁니다.  제 장인어</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0:30:22 GMT</pubDate>
      <author>Master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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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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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립자 vs 경영자 - 브랜드 진정성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d6z/39</link>
      <description>창립자에서 경영자로 교체되는 기업의 경우, 행여 목표는 같을지언정 목적이 변화함에 따라 브랜드 본래의 취지와 가치, 그리고 자산이 변하는 걸 보게 된다.  혹자는 &amp;rdquo;변질&amp;ldquo;이라 할 수도 있고, 혹자는 &amp;rdquo;진화&amp;ldquo;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전자에 힘을 싣는다. 대부분의 경우 &amp;rdquo;진정성&amp;ldquo; 이 힘을 잃게 되는 것을 보기 때문이다.  변화된 목적은 동기부여의 변화를 부</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15:53:48 GMT</pubDate>
      <author>Master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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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와 믿음, 하지만 배신 - 브랜드 경험의 인지부조화</title>
      <link>https://brunch.co.kr/@@cd6z/37</link>
      <description>제품이나 서비스를 쓰련면 의례 리뷰를 보게되곤 한다. 특히나 온라인상에서는 더 심하다. 백문이 불여일견인데, 나보다 먼저 써본 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해서다.  막상 써보니... 예상과는 달리...  이런 이야기를 보노라니, 구입하기 전 예상했던 수준이란게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정작 내 기대와 다른 결과에 MOT가 별로 없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아예 바</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05:34:55 GMT</pubDate>
      <author>Master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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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우나에 다녀왔다. - 브랜드의 본질적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cd6z/36</link>
      <description>아주 오랜만에 사우나를 다녀왔다. 코로나 이후로는 처음이니 몇년만인걸까?  새벽 이른 시간에도 참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문득 물끄러미 사람들을 훑어 봤다. 나이며 체형이며, 헤어스타일, 목걸이, 귀걸이..&amp;nbsp; 등등 참&amp;nbsp;각양 각색이다. 대충 어떤 사람일지 뭐하는 사람일지 추측을 해보려 하지만, 참 쉽지 않다. 예전처럼 어떤 정형화된 모습으로 연상하기에는 요즘</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06:24:58 GMT</pubDate>
      <author>Master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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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디자인에 대하여 - 경험디자인은 브랜드의 정신을 담아야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d6z/21</link>
      <description>일평생을 살아가며 우리는 모든 상황속에서 계속해서 보고 듣고 느끼며 살아갑니다. 그속에서 갖게 되는 감정, 기분, 지식, 생각 등은 우리로 하여금 관점과 취향을 형성하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브랜드들은 고객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사용하는 모든 접점에서 편리함을 느끼며 호의적인 태도를 갖도록 노력합니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자신들의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6z%2Fimage%2F3apffmxzT5t7UP9GoZUsnQDqYkQ.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May 2023 07:45:13 GMT</pubDate>
      <author>Master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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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이 뭘까요? - Time to extend what Brandig is</title>
      <link>https://brunch.co.kr/@@cd6z/20</link>
      <description>브랜딩은 브랜드를 브랜드 되게 하는 모든 활동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브랜드는 대체 무엇일까요?  한국 브랜드 경영 협회에는 브랜드에 대애 아래와 같이 그 유래를 설명합니다.  &amp;hellip; 그리스&amp;middot;로마시대에는 문맹률이 매우 높았기 때문에 상점 주인들이 상점 이름 대신 팔고 있던 물건을 나타낼 수 있는 그림이나 표시를 상점 앞에 걸어 놓았는데 이것이 바로 브랜드의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6z%2Fimage%2F0KFP6Mp0aSX-YrZFOcyXAW23A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Apr 2023 02:47:15 GMT</pubDate>
      <author>Master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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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X Book Review] 리스토어 - 고객경험 서비스 디자인 컨설턴트 &amp;amp; 그래픽 디자이너의 독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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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시대를 통과하며 우리의 일상은 정말 많은 변화를 빠르게 겪게 되었습니다. 제한된 외부 활동 덕분에 오프라인 중심의 대면 업무는 빠르게 온라인 비대면으로 전환되며 그에 준비되지 않았던 많은 회사, 교육기관, 종교기관, 요식업, 제조업, 유통업 등은 빠른 변화에 대응하며 혼란을 겪거나 그대로 주저앉게 되는 경우를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쇼핑과 외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6z%2Fimage%2FLl3c2YYAsYmaCf3QnjbTw0cN7WU.png" width="203"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22 03:46:19 GMT</pubDate>
      <author>Master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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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owpeack 하남 랜드스테이션 - CX 공간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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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과 자연, 아웃도어와 일상의 경계 없는 삶이라는 모토로 브랜드 활동을 펼치는 스노우 피크는 국내에 진출한 지 꽤 오랜 시간을 지나며 탄탄한 기반을 쌓아왔습니다. 하지만, 높은 가격과 희소성으로 인해 보편적으로 쉽게 접해보기는 어려운 브랜드였는데요, 온라인 구매가 활성화되며 직구와 리셀 등을 통해 우리나라에도 점차 많은 캠핑족들이 스노우피크 제품들을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6z%2Fimage%2FufysacwF7GIVMyYhfzJ1eTEgLU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n 2022 01:37:05 GMT</pubDate>
      <author>Master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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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경험의 디테일, 한끗차이에 주목하다 - CX Story</title>
      <link>https://brunch.co.kr/@@cd6z/5</link>
      <description>Detail. 네이버 사전에서 검색하니 아래와 같이 알려줍니다. 1. (작고 덜 중요한) 세부사항 2. (전반적인) 세부 사항들 3. 상세히 알려주다 옥스포드 영문사전을 검색해보니 아래와 같은 정의가 눈에 띕니다.  the small features of something that you only notice when you look carefully: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6z%2Fimage%2FFN-7oYq0D6TXudsgNyX99-bpRv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22 06:57:32 GMT</pubDate>
      <author>Master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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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기업이 주목받는 시대, ESG 경영 - Necessary, Mendatory, and Primary ESG</title>
      <link>https://brunch.co.kr/@@cd6z/12</link>
      <description>소셜미디어를 통해 &amp;ldquo;돈쭐을 내줍시다!&amp;rdquo;라는 말을 심심치 않게 듣게 됩니다. 어떠한 사람이 사회적으로 옳은 행동을 했을 때 '이 사람은 돈으로 혼나야 한다'라는 뜻으로 생긴 신조어인데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쩔 수 없이 당연시되며 무덤덤하게 넘어가던 일들이 어떤 이의 &amp;ldquo;선한 행위&amp;rdquo;에 사람들의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선한 본성들 이 반응하여 나타나는 현상이 아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6z%2Fimage%2FjMtcL6cYay2r61W0YalnhNQDjwQ.png" width="492"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22 07:59:42 GMT</pubDate>
      <author>Master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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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르소나 모델링 툴킷; 현장에 따른 페르소나 재정립과  - Service Design Tool Kit #6</title>
      <link>https://brunch.co.kr/@@cd6z/11</link>
      <description>페르소나 모델링 툴킷; 현장에 따른 페르소나 재정립과 고객 경험 설계       페르소나 (또는 퍼소나: Personas)는 고대 그리스 가면극에서 배우들이 썼다가 벗었다가 하는 가면을 지칭하는 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마케팅이나 브랜딩에서 사용되는 경우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할 다양한 사 용자를 실제로 관찰해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만드는 전략적 가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6z%2Fimage%2F7rkzODmLnYbjmCQ52NPJV4uFu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04:36:41 GMT</pubDate>
      <author>Master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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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경험 측정 툴킷; 고객 여정 설계 및 개선을 위한 - Service Design Tool K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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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제공되고 있는 제품 및 서비스들은 수많은 프로토타이핑(또는 테스트)를 거쳐 제공하곤 합니다. 출시 전 개발 과정에서 그리고 공간의 경우 &amp;ldquo;가오픈(Pre-Open)&amp;rdquo;이라 부르는 기간 동안 그리고 제품 및 서비스는&amp;ldquo;베타 테스트&amp;rdquo;라고 부르는 기간 동안 이루어지는데요, 하지만, 사용/제공 중 예상치 못했던 변수들은 늘 있기 마련이고 이로 인해 불편 및 개선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6z%2Fimage%2FK6aDHSwKm5WbHmA7NpcWtKLHhG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04:36:26 GMT</pubDate>
      <author>Master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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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나리오 프로토타이핑 툴킷 - Service Design Tool Kit</title>
      <link>https://brunch.co.kr/@@cd6z/2</link>
      <description>서비스 디자인은 이처럼 본질을 발견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일련의 과정 속에 굉장히 능동적으로 움직여야 하는 분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만약 이들이 클라이언트의 요청 대로 결과물만 내기에 급급하여 수동적으로 프로젝트에 임했다면 과연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었을까요? 이들은 본질에 집중하며 서비스디자인의 더블 다이아몬드 중 Discover 와 D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6z%2Fimage%2F6EK-0_H1TQlZtCC6fcgWy9AHiiw.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04:35:33 GMT</pubDate>
      <author>Master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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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디자인 방법과 현장 적용 - Service Design Tool Kit</title>
      <link>https://brunch.co.kr/@@cd6z/4</link>
      <description>경험디자인과 경영컨설팅의 중간 영역에 위치하는 서비스디자인은 Double Diamonds 를 기본으로 하며 이혜관계자 지도, 섀도잉, 브레인스토밍, 고객 여정 지도, 페르소나, 디자인 시나리오, 스토리 보드, 스토리텔링 등의 방법론 등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와 같은 형태의 제품/서비스를 만들어 테스트하는 High/Low Fidelity Protot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6z%2Fimage%2FF8ng7fZpVxTGIei0qP6odiAepfo.jpg" width="424"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04:35:11 GMT</pubDate>
      <author>Master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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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좋은 서비스 디자인 - 고객경험 서비스 디자인 컨설턴트 &amp;amp; 그래픽 디자이너의 독서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cd6z/10</link>
      <description>서비스 디자인이란 단어는 몇 해 전부터 많이 사용되는 말이지만, 아직은 생소해 하는 사람들이 조금 더 많다. 관심을 갖고 사례를 찾다 보면 주로 제품, 공공기관, 은행, 항공, 병원 등을 기반으로 한 내용이 주를 이루는 것 을 볼 수 있는데, 많은 도서들이 방법론에 입각한 학문적인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다 보니 피부에 와닿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6z%2Fimage%2Fi5CgH9bM2ek6_jBD39ly-z83tFU.png" width="262"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04:33:47 GMT</pubDate>
      <author>Master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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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 오브 코카콜라를 가다. - CX 공간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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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카콜라는 로고플레잉, 레드컬러, 병의 모양, 그리고 마케팅까지 어쩌면 세계에서 가장 파워불한 브랜드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전세계 어디에나 있고 누구나 알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료를 가진 브랜드는 그리 많지 않으니까요. 코카콜라의 본사는 애틀랜타에 위치하고 있으며, World of Coca-Cola 이라는 박물관을 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6z%2Fimage%2FZrGdvPirIfXYC_ZnB2AY8MRLG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03:30:10 GMT</pubDate>
      <author>Master 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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