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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부작사부작</title>
    <link>https://brunch.co.kr/@@cdAQ</link>
    <description>꿈 많던 청년에서 이제는 봄이 아빠. 아내의 남편. 회사에선 유책임으로 평범한 가장의 삶을 살아갑니다. 그 안에서 잊고싶지 않은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사부작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4:29: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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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많던 청년에서 이제는 봄이 아빠. 아내의 남편. 회사에선 유책임으로 평범한 가장의 삶을 살아갑니다. 그 안에서 잊고싶지 않은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사부작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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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봄 part 7 - Part7. 챕터 원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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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55일간의 소회  2026년 3월 9일     13454일.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하루들입니다.    그리고 23년 4월 20일. 새로운 카운트가 시작된지 1055일째. 나의 살아온 날들의 십분의 일도 채 되지 않는 이 시간이 어쩌면 나를 있게 하는 가장 큰 장면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 중 너무도 또렷하여 잊혀지지 않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AQ%2Fimage%2FG2b6J3CSfsVbWAZEIMQLWOjXyS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3:50:30 GMT</pubDate>
      <author>사부작사부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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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봄 Part 6 - part6. 쓰리 플러스 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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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23일간의 소회  2025년 10월 28일      마지막으로 봄이와의 순간을 기록한지 어느덧 5개월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봄이가 엄마와 아빠에게 선물해준 기억들이 방안 가득합니다.  받기만 하기에 너무 과분하여 정성스레 봄이에게 줄 선물을 포장하는 마음으로 순간을 기록합니다.  #1. 비행기 타고 가요~ 베트남으로!    우리가족 두번째 여행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AQ%2Fimage%2FCfeGlO3yz3NLR-gMZ-UFm7GGU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7:33:26 GMT</pubDate>
      <author>사부작사부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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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봄 Part5 - Part5. 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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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83일간의 소회  2025년 6월 10일        어느덧 3개월이 흘러, 여름의 문턱에 서 있는 계절입니다. 세 번째 함께한 봄과 안녕을 고하며, 그동안의 기억들을 돌아봅니다. 달고 사는 만성 역류성 식도염이 요즘은 뜸해진 걸 보니, 아마도 지난 봄이 참 좋았던 모양입니다.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적어두는 메모장을 열어 몇가지 기억들을 다시 꺼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AQ%2Fimage%2FV9ARjI8U6iCaoAMtxlzrgJ6O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08:51:40 GMT</pubDate>
      <author>사부작사부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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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봄 Part4 - Part4. 두 돌을 앞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dAQ/6</link>
      <description>479일간의 소회     2024년 8월 10일        아이와 아내는 잠든 밤, 눈을 붙이기 전 침대에 옆으로 누워 오랜만에 봄이와의 지난 사진들을 한참 동안 둘러봅니다. 하나하나가 너무 애틋하고 소중하기만 합니다. 먼 훗날에도 찾아올 이런 기록들이 존재한다는 것에 안도하고 내심 우리 자신이 기특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아주 오랜만인 4개월 만에 그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AQ%2Fimage%2FrPvXDOPChg3ZHqJEnbHNc94yp_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13:24:47 GMT</pubDate>
      <author>사부작사부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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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봄 Part3 - Part3. Happy birthday 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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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14일간의 소회     2024년 2월 27일          시간이란 것의 성질이 참 변덕스러워 언제 흘러가나 노곤하던 찰나에 어느덧 쏜살같아져 314일이 되었습니다. 314일을 기념하며 그녀와 함께 한 시간을 기록해 봅니다.  #1. 봄이의 돌치레    태어난 지 280일이 되어 봄이가 처음으로 지독한 고열을 겪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코감기 목감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AQ%2Fimage%2FuILDOz7vqp6gcTYbdZfFcpgcJi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13:22:42 GMT</pubDate>
      <author>사부작사부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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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봄 Part2 - Part2. 새해를 맞이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dAQ/4</link>
      <description>160일간의 소회     2023년 10월 2일          봄이를 만난 지 5개월이란 시간이 흘렀고 그간의 변화를 기록해 봅니다.  #1. 유대감   처음에는 부모가 되었다는 책임감에서 비롯하였습니다. 내 몸에서 나온 아이라는 막대한 연결성과 호르몬의 지원을 받은 모성애 속에서 앞서가는 엄마에 비해 부성애의 시작은 아직 어리숙했습니다. 너무 귀엽고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AQ%2Fimage%2FD438zHo_s_dwwmYRTYqxj17Rdx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13:21:01 GMT</pubDate>
      <author>사부작사부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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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봄 Part1 - Part1. 첫 만남, 그리고 100일간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dAQ/2</link>
      <description>첫 만남     2023년 4월 20일       반가워 봄아. 띠용이라는 태명이 더 익숙한 우리 봄이의 탄생 5분 차.    엄마 뱃속이 좋은지 열 달을 꼬박 채우고도 나올 기미가 안보였다.   호기롭게 유도분만을 시도해 봤지만 극심한 진통에 더 하기가 어려워 결국 제왕절개로 만났다. 엄마를 그렇게 힘들게 하고는 이렇게 짠하고 태어났다.    1분이 1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AQ%2Fimage%2FJ37qNRHUyRC6raLu1wT7cmRX7G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04:40:31 GMT</pubDate>
      <author>사부작사부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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