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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헤일리</title>
    <link>https://brunch.co.kr/@@cdx0</link>
    <description>도심 속 18kg 진도믹스의 보호자의 삶과 서른 여성의 일상을 기록하고 추억하고 반성하고 공부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58: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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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심 속 18kg 진도믹스의 보호자의 삶과 서른 여성의 일상을 기록하고 추억하고 반성하고 공부합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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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형견을 키우기 힘든 이유. - 그냥 중형견이라서 키우기 힘들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cdx0/8</link>
      <description>&amp;quot;나도 먼 훗날에 강아지를 데리고 온다면, 꼭 큰 아이로 데리고 오고 싶어!&amp;quot; 내가 쪼랭이를 반려하면서 가끔 내 지인들이 하는 말이다. 나는 이 말이 너무나도 고마우면서, 또 한 편으로는 차가운 시선을 설명해야 하기에 마음이 무겁다. 큰 강아지는 반려하기 힘들지? 아무래도 작아야 좀 편하지 않나? 라는 말은 정말 얼토당토되지 않은 말이다. 강아지를 반려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x0%2Fimage%2FO6SCJgd1F1YxJXxNMRQBl9UD3R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07:07:28 GMT</pubDate>
      <author>김헤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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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을 진정으로 반려하고 있나요? - 애완견과 반려견의 차이는 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dx0/5</link>
      <description>반려동물을 반려 가족이라고 부를만큼, 시대가 흐를수록 반려동물을 반려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amp;nbsp;나는 그저 키우는 것과 반려하는 것에는 굉장히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이다.&amp;nbsp;동식물을 데리고 와서 키우는 것과 함께 살아가는 것에 대한 아주 큰 차이.  정말 부끄럽지만, 나는 초반에 쪼랭이를 키우는 사람에 가까웠다. 그저 내 입맛대로,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x0%2Fimage%2FMcEvXUzZmDMbyfgTbpicfta_1l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21 06:26:33 GMT</pubDate>
      <author>김헤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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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만 봐주세요. - 귀여운 개까지는 안 바라요, 웃긴 개는 안 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cdx0/4</link>
      <description>중형견 반려 1년 차,&amp;nbsp;&amp;nbsp;중형견을 실내에서 반려한다는 것에 대한 비아냥이 섞인 질문들을 수도 없이 받았고 아주 오래전부터 식용견으로 제일 많이 쓰이던 진돗개에 대한 매몰찬 시선과 말들에 정말 여러 번 얻어맞았다. 큰 개는 무조건 사납고 무조건 타인과 타견을 공격할 것이라는 편견들이 나와 내 반려견의 소중한 산책 시간을 늘 망가뜨렸다.  나와 내 반려견은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x0%2Fimage%2F14ymduG1GVaOwBVlhsUF-sskGt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y 2021 10:14:03 GMT</pubDate>
      <author>김헤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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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가 뭘 알겠어요. - 차별은 개가 아니라, 사람이 만들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cdx0/2</link>
      <description>&amp;ldquo;이렇게 생긴 애가 소파에 앉아있으면 무서울 거 같아.&amp;rdquo; 내가 마지막으로 다녔던 회사 팀장이 했던 말이다. 우리 집에 처음 와서 너무나도 작았던 3개월의 쪼랭이의 사진을 보고 인상을 찌푸리면서. 그러자,&amp;nbsp;함께 있었던 대리가 물었다. 왜요, 리트리버도 많이 키우잖아요.라고. 그 말에 돌아온 답은 '리트리버랑은 다르다'였다. 그때, 그 팀장이 말한 그 다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x0%2Fimage%2FTNmAglRobzVMt0UxK5ktJOeNaM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pr 2021 07:08:22 GMT</pubDate>
      <author>김헤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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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심 주지 마세요, 조용히 지나갈게요. - 아파트에서 키우는 '시고르자브종'</title>
      <link>https://brunch.co.kr/@@cdx0/1</link>
      <description>2019년 6월, 꽤 더웠던 걸로 기억되는 작년 여름의 주말. 엄마의 한 마디에 나와 여동생은 저녁 여덟 시에 마트를 가서 어린 강아지를 위한 이름도 기억이 나지 않는 저렴한 퍼피 사료와 밥그릇, 배변 패드를 구입했다. 반려동물 용품 코너에서 눈에 띄는 장난감 하나도 같이. 우리 집에, 아니, 나에게, 내가 책임져야 할 새로운 생명이 온다는 것을 그때 알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x0%2Fimage%2F1UDlRcnpWOVUUQkdI-el4quV07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Apr 2021 04:56:45 GMT</pubDate>
      <author>김헤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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