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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살이 별티끄 byultique</title>
    <link>https://brunch.co.kr/@@ceJH</link>
    <description>유럽에서 5년 살고 돌아온 과거 워킹맘, 현재 경단맘 별티끄입니다. 내외부적으로 다양한 경험을 흡수하며 오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기부여 스토리를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5:47: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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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서 5년 살고 돌아온 과거 워킹맘, 현재 경단맘 별티끄입니다. 내외부적으로 다양한 경험을 흡수하며 오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기부여 스토리를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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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완벽주의자의 민낯, 걍 완벽한 게으름주의다.&amp;nbsp; - 니 자신을 알라</title>
      <link>https://brunch.co.kr/@@ceJH/37</link>
      <description>스스로의 성과와 자신에게 꽤 만족하던 시절의 나는 남들에게는 관대했지만 나 자신에게는 엄격했었다. 사실 남들에게 관대했다기 보다는 그다지 신경을 안썼었다는 표현이 맞겠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자신을 컨트롤하는 것이 최우선이었기에 남들이 무엇을 하든, 화가 날 일도 신경을 쓸 필요도 없었던 것 같다.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하다보면 목표를 달성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JH%2Fimage%2F7ejBtluECOpdReyXfcgcMceBmB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Dec 2023 04:49:40 GMT</pubDate>
      <author>유럽살이 별티끄 byultiq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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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세부터 가능한 내 인생 아웃풋?! - 너무 빠르지도 늦지도 않은 시작하기 딱 좋은 내 나이 40세</title>
      <link>https://brunch.co.kr/@@ceJH/35</link>
      <description>30대 후반쯔음부터 여태까지&amp;nbsp;살아온 방식을 따라&amp;nbsp;기존의 관성대로만&amp;nbsp;살아가는 내 모습을 변화하고 싶은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내게&amp;nbsp;주어진 순간들과 기회들에 최선을 다하며 현실에 안주하지는 않고 살아왔다고 생각했지만 뭔가가 빠진 느낌이 들었다. 육아를 하며 경단녀가 됐다가&amp;nbsp;사회로부터의 고립과 단절에서 벗어나기 위해&amp;nbsp;교육 및 취업 관련&amp;nbsp;역량을 쌓았다. 여러 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JH%2Fimage%2F8MCbS0uNTmZ6hbtfG5yBhS3lu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23 13:34:29 GMT</pubDate>
      <author>유럽살이 별티끄 byultiq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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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후에나 알리고픈 엄마일상 양심고백 - 너 대학가고 나면 알게될 지어다 엄마의 치부</title>
      <link>https://brunch.co.kr/@@ceJH/34</link>
      <description>아이에 대한 '기대'와 '내려 놓음' 사이에서 정신적으로 고달파하던 어제... 마치 세상을 다 씹어먹을 것처럼 아이에 대한 집착은 버리고 엄마이기 전에 한 인간으로써의 성장을 위해&amp;nbsp;자기계발에 당장 돌입할것처럼 글을 휘갈겨 썼던게 불과 하루 전인데... 오늘은 반성하기 위해서 브런치를 켰다...  야채를 먹지 않는 아이 핑계로&amp;nbsp;밑반찬이 별로 없는 우리집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JH%2Fimage%2FLS4fBEbB1FUgVLgD0q9pXIoW20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Oct 2023 06:53:47 GMT</pubDate>
      <author>유럽살이 별티끄 byultiq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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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딩 5학년과 40살 엄마의 학원전투 - 아이에게 둘러친 착각과 집착을 걷어내자 _ 엄마의 새로운&amp;nbsp;출발점 40대</title>
      <link>https://brunch.co.kr/@@ceJH/33</link>
      <description>인생을 자신이 계획한 대로 주도적으로 사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환경과 분위기에 의해 맞춰지고 조성된 삶을 사는 사람도 있다. 대한민국의 교육 시스템과 수입의 많은 부분을 교육비에 쏟아 붓는&amp;nbsp;가정에서 자라는 대부분의 요즘 10대들은 부모의 경제적 지원을 받는 대신 그에 따른 보상을 바라는- 기브앤테이크의 당연하고도 상식적인- 메커니즘에 의해 주도적으로 자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JH%2Fimage%2FRvlpPb6atIgOa0MWmSRH76mUoP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06:11:05 GMT</pubDate>
      <author>유럽살이 별티끄 byultique</author>
      <guid>https://brunch.co.kr/@@ceJH/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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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깅 예찬 - 나의 생각을 자유롭게 풀어놓을 시간 얼마나 갖고 계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ceJH/30</link>
      <description>운동의 필요성이라고는 눈곱만큼도 느끼지 못했던 나였는데, 굳이 운동 따위 하지 않아도 아무 문제없이 건강히 살 수 있다는 생각이 상당한 착각이었다는 깨달음을 절실히 깨닫게 되는 인생의 길목에 서있다. 무엇이 되었든 필요하지 않으면 관심을 갖지 않는 성격이기에(그런데 필요하지도 않은 옷이랑 가방을 사고 싶어 하는 거냐!! 게을러서 운동하기 싫었다는 핑계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JH%2Fimage%2FWpgHoXwnZd8YafH3L65t8cYhe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Oct 2021 09:43:29 GMT</pubDate>
      <author>유럽살이 별티끄 byultiq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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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이후 첫 가족 비행, 마요르카로 떠나 - 독일인들의 은퇴 후 살고 싶은 곳 1순위, 마요르카. 어디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ceJH/29</link>
      <description>예전에는 허니문으로 동남아나&amp;nbsp;하와이 정도의 비교적 근거리의 여행지를 많이 선택했었는데, 요즘은 유럽이나 아프리카로도 많이 가는 모양이다. 특히 겨울철에 결혼하는 커플들은 유럽 여행하기에는 비수기철이지만 겨울에도 따뜻한 날씨를 보이는 아프리카 남부나 스페인&amp;nbsp;등의 따뜻한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나는 분위기다. 슬픈 현실이지만 대한민국의 직장인들에게는 신혼여행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JH%2Fimage%2F3DX0pgGE-BJx3Q8LmfA9pS23grA.jpg" width="307" /&gt;</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14:34:46 GMT</pubDate>
      <author>유럽살이 별티끄 byultiq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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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이낭만적인 건여행일 때 얘기고... - 희로애락이담긴유럽 생존기1460일간의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ceJH/27</link>
      <description>허니문 계획에서 그녀에게 가장 중요했던 것은 유럽에 대한 동경이 유난히 심했던 한 아가씨가 한 남자를 소개팅으로 만났었더랬죠. 매서운 칼바람이 불던 1월 중순, 홍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그 소개팅님을 처음 본 순간, 이 아가씨는 그에게 단번에 콩깍지가 씌어(물론 그 남자도 여자를 보고 한눈에 반했겠.. 지요?ㅋ) 알콩달콩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결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JH%2Fimage%2FxR3SKUJl6GSB9aza1YkjbnlDTBk.jpg" width="276" /&gt;</description>
      <pubDate>Tue, 21 Sep 2021 13:13:30 GMT</pubDate>
      <author>유럽살이 별티끄 byultique</author>
      <guid>https://brunch.co.kr/@@ceJH/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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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못하면 생존할 수 없었기에 엄마의 다시 공부 - 엄마와 아들, 유럽에서의 국제학교 생존기</title>
      <link>https://brunch.co.kr/@@ceJH/26</link>
      <description>언어는 사치였음 차라리 좋았을 걸... 여행하는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유럽 생활은 나에게 실보다는 득이 많은 삶이다. 유럽에 닿자마자 정복하리라 하고 달려들었던 현지어는 끝끝내 정복하지 못하고&amp;nbsp;여전히 의사소통의 불편함을 겪고 있다. 하지만&amp;nbsp;아침 산책길에서 비슷한 시간대에 마주치는 현지인들과 미소를 담아 건네는 '도브리덴'으로 나누는 아침 인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JH%2Fimage%2FwKNBWzRStgaZFY7PU80fWZD_b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Sep 2021 13:41:25 GMT</pubDate>
      <author>유럽살이 별티끄 byultiq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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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국, 유럽 여행 다녀왔습니다! - 용자, 너 누구냐_</title>
      <link>https://brunch.co.kr/@@ceJH/23</link>
      <description>책을 읽거나 영상을 보다 보면 우리에게 즉각적인 감정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 단어들이 몇몇 있죠. 이를테면 '아가들의 옹알이'는 나도 모르게 입가에 온화한 미소를 짓게 만들고, '첫사랑'은 뭉클하면서도 다시는 닿을 수 없는 그 시절에 아련함을 느끼게 해요. 나이를 짐작할 수 있으시겠지만... 저에게&amp;nbsp;'최불암 시리즈'(이 시리즈를 모르시는... 아니&amp;nbsp;심지어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JH%2Fimage%2FCgwKN0amkvgMXYPhLQirusmi_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21 19:01:28 GMT</pubDate>
      <author>유럽살이 별티끄 byultiq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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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방법!! - 프랑스는 나를 더욱더 특별하게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ceJH/22</link>
      <description>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은 설렌다. 익숙한 것들을 떠나 완전히 새로운 세계와&amp;nbsp;조우하게 된다는 생각에 긴장이 되기도 하지만,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내뱉게 될 탄성과 감동이 곳곳에 있음을 알고 있기에 여행을 준비하는 이 기간의 떨림과 아드레달린의 분비는 벌써부터 내가 여행 모드로 돌입했음을 느끼게 해 준다.  여행을 준비하며 그 곳을 날씨를 체크해 옷가지와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JH%2Fimage%2FDKEpStgYoTjv62-_kVc25bxii2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ul 2021 09:43:38 GMT</pubDate>
      <author>유럽살이 별티끄 byultiq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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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의 끝자락에 프랑스에서 나를 보다 - 유럽에서 1460일, 나의 시간을 바라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eJH/21</link>
      <description>파릇파릇 어렸을 20대만 해도 30대나 40대 나, 거기서 거기인 다 같은 아줌마 아저씨 언저리의 나이인 줄 알았다. 그래서 나의 20대는 조급증이 심했다.&amp;nbsp;남보다 앞서&amp;nbsp;미래를 위한 굳건한 초석을 다져놓아야지. 그러려면 이것 저것 따져서 최적의 안전한 선택을 해야지. 마치 적금을 붓듯이 지금의 시간을&amp;nbsp;절제하고 계획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실패한 인생을 살 것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JH%2Fimage%2FnNmidJIb_-oS3HexwBgx0k0rAF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21 13:26:02 GMT</pubDate>
      <author>유럽살이 별티끄 byultiq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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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살아온 시대, 이 길로가는 게정답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ceJH/14</link>
      <description>불과 몇십 년 만에 급진적인 경제 성장을 이룬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는 한국사람 특유의 빨리빨리 정신과 효율적인 것을 추구하는 목표지향적인 성향이 한몫을 담당했다. 이를 유지하기 위해 사회 전반적으로 형성된 경쟁적이며 성과위주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오늘날 OECD를 회원국 중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와 비단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지만은 경제〮사회적 불평들을</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14:52:52 GMT</pubDate>
      <author>유럽살이 별티끄 byultiq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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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현지어 배우는 그 길은 멀고 험한 길</title>
      <link>https://brunch.co.kr/@@ceJH/15</link>
      <description>유럽에서도 영어가 잘 통한다. 큰 쇼핑몰에만 장을 보고 관광지만 구경 다닐꺼라면&amp;hellip; 하지만 현지에 적응을 해서 몇 달 혹은 몇 년을 살아야 되는 경우라면 얘기가 다르다. 잠깐 발만 담그고 떠나는 것이 아니라 몇 년 살아야 한다면 그 나라의 현지어를 배우는 고단함과 어려움은 이로 인해 얻게 될 즐거움과 만족감에 비하면 기어이 감당할 수 있는 과정 이리라. 그</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14:52:52 GMT</pubDate>
      <author>유럽살이 별티끄 byultiq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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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는 유럽에서 배워야 맛깔나지</title>
      <link>https://brunch.co.kr/@@ceJH/16</link>
      <description>영어를 원어민 국가가 아닌 현지어가 따로 있는 유럽에서 배운다고 하면 누구나 의아해할 것이다. 물론 나는 언어 공부를 목적으로 온 것이 아니기에 선택의 여지는 없었지만. 그동안 유럽 사람들은 영어를 쓰지도 않는데 영어를 배우는 것이 얼마나 효율성이 있겠느냐는 반문을 자주 들어야만 했다.  하지만 지난 3년 이란 시간 동안 영어를 이 곳에서 배우고 보니 처음</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14:52:51 GMT</pubDate>
      <author>유럽살이 별티끄 byultiq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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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이라는 새로운 세계에서 만난 전혀 다른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ceJH/11</link>
      <description>우리는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수많은 사람과 다양한 형태의 만남을 경험한다. 비슷한 듯 다른 저마다의 개성 있는 생김새만큼이나, 각자 나고 자란 다양한 백그라운드와 성격, 이에 대처하는 경험치에 따라 다양한 인간상이 발현되기 때문이다. 특히 만약 해외 생활이라도 하게 되면 그 양상은 더 복잡해지는데, 언뜻 생각하면 다양한 군상들의 범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14:52:51 GMT</pubDate>
      <author>유럽살이 별티끄 byultique</author>
      <guid>https://brunch.co.kr/@@ceJH/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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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처음부터, 유럽에서의 새로운 삶이 시작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eJH/10</link>
      <description>가보지 못한 세계,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한 로망은 누구나 하나쯤 있기 마련이다. 아니지&amp;hellip; 어찌 야박하게 한 가지만 꼽을 수 있으랴. 명색이 요즘 같이 복잡한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으로서 선택할 것이 어디 한두 가지가 아니어야지. 때문에 우리가 지금 서 있는 오늘은 복잡하고 애매한 옵션과 대안들이 얽히고설켜있는 실타래를 조심조심 풀어낸 결과의 현재형이며,</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14:52:51 GMT</pubDate>
      <author>유럽살이 별티끄 byultique</author>
      <guid>https://brunch.co.kr/@@ceJH/1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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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이유(1)</title>
      <link>https://brunch.co.kr/@@ceJH/12</link>
      <description>해외에 나와 살다 보니 나고 자란 고국이라는 울타리 안에 있을 때는 미쳐 느끼지 못했던 혹은 너무 당연하게 생각되었던 삶의 여러 요소들을 다른 각도로 바라볼 수 있는 자극을 받을 수 있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사회 제도와 관련된 불평등, 귀찮음, 신속함, 편리함 등의 여러 가지 감정들과 공통된 문화라는 테두리 안에서 암묵적으로 정의되고 인식했던 상</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14:52:51 GMT</pubDate>
      <author>유럽살이 별티끄 byultique</author>
      <guid>https://brunch.co.kr/@@ceJH/12</guid>
    </item>
    <item>
      <title>진골 워킹맘들을 모르는 성골 워킹맘이 걸어온 서러운 길</title>
      <link>https://brunch.co.kr/@@ceJH/9</link>
      <description>진골 워킹맘들은 &amp;lsquo;경단녀&amp;rsquo;가 &amp;lsquo;워킹맘&amp;rsquo;이라는 타이틀을 얻기 위해 얼마나 상식 이하의 치사하고 더러운 과정을 겪어야 하는지 짐작하기 힘들 것이다. 그야말로 &amp;lsquo;경단녀&amp;rsquo;의 취업사(史)는 어나더 레벨(another level)이기 때문이다. 바로 대학을 졸업하고 일자리를 구할 때는 그나마 대학이라는 후광이나 전공, 자격증이나 어학연수 등의 스펙이 나를 어느 정도</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14:52:51 GMT</pubDate>
      <author>유럽살이 별티끄 byultiq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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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에서 배울 것을 피한 죄</title>
      <link>https://brunch.co.kr/@@ceJH/17</link>
      <description>항상 노력에 대한 실패를 두려워했다. 그 과정이 더 치열하면 치열할수록,&amp;nbsp;간절히 원하던 것일수록. 나의 20대의 선택들은. 이왕 할 거면 잘해야 되고 두각을 나타나야 한다는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짙게 껴있었기에 오히려 그런 좌절과 실패를 피하기 위해 결과를 심판받아야 하는 순간들과는 최대한 안 마주치게끔 인생의 골목길로 숨어들기 일쑤였고&amp;nbsp;플랜 b라는 그럴싸한</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14:52:51 GMT</pubDate>
      <author>유럽살이 별티끄 byultique</author>
      <guid>https://brunch.co.kr/@@ceJH/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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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自) 대(對)하다_내살길은 내가 대비한다 - 공부를 해서 남 주냐, 내 살길이 생기기 마련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eJH/3</link>
      <description>내 안에 새겨질 인생의 흔적은 무엇일까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도 같을 내일을 살아가다 보면&amp;nbsp;어느 날, 딱히 정해진 시기를 정의할 수는 없지만 나만이 느낄 수 있는 그 시점이 되면 우리는 우리네 인생에서 명확한 결과와 그동안 걸어온 뚜렷한 족적의 흔적을 확인하기를 원한다. 우리 사회는 꾸준히 견뎌내며 그 분야에서 이름을 떨치거나 사회로부터 인정을 받은 사</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14:52:51 GMT</pubDate>
      <author>유럽살이 별티끄 byultiq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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