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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문의</title>
    <link>https://brunch.co.kr/@@ceeU</link>
    <description>올해 인턴이 된 새내기의사 입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이 소중하듯 올 한해는 저에게 참 소중한 시간입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으며 겪는 여러가지 이야기들과 희노애락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8:38: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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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인턴이 된 새내기의사 입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이 소중하듯 올 한해는 저에게 참 소중한 시간입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으며 겪는 여러가지 이야기들과 희노애락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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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을 통해서 인생을 배우다 - 세상에 나온 나의 첫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ceeU/65</link>
      <description>오랜 기다림 끝에 나의 인턴생활 이야기를 담은 책&amp;nbsp;&amp;lt;의사로 한번 살아보겠습니다&amp;gt;가 세상에 고개를 내밀었다. 이미 책표지는 PDF 파일로 수백 번 보아왔고 원고 내용은 워드 파일로 수십 번 읽어 왔던 터라 책의 모든 것을 속속들이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이 하나로 합쳐져서 내가 알고 있는 '책'의 모습을 하고 있는 나의 이야기는 처음 보는 것처럼 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U%2Fimage%2FnL_G_SCWIqJRbtI5QMesWIPq1R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03:41:44 GMT</pubDate>
      <author>작문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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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학 에세이 출판후기 - 끊임없는 퇴고지옥 - 무한 퇴고지옥에 빠지다</title>
      <link>https://brunch.co.kr/@@ceeU/64</link>
      <description>지금까지 포스팅해 왔던 것처럼, 에세이 출간은 단 하나의 과정을 제외하고는 순차적으로 이루어진다. 집을 지을 때 바닥을 다지고 기둥을 세우며 지붕을 올린 뒤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것과 같다. 하지만 제외했던 그 하나의 과정은 원고를 작성할 때부터, 그 원고가 인쇄소에 넘어가기 직전까지 계속해서 반복해야만 한다. 끝없이 쳇바퀴를 굴려야 하는 햄스터의 운명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U%2Fimage%2Faeq8wEd7j_TDTbCaoymXnN6i_Yg"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02:19:45 GMT</pubDate>
      <author>작문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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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학 에세이 출간 후기 - 표지 정하기 - 책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책의 얼굴, 표지</title>
      <link>https://brunch.co.kr/@@ceeU/63</link>
      <description>지금까지의 작업들을 통해 원고는 얼추 책의 모양새를 갖추어갔다. 그저 네모반듯했던 점토가 하나의 작품이 되어가는 것처럼 워드 파일이었던 원고는 조금씩 책이 되어갔다. 전체적인 틀이 정리되었으니 이제 대망의 책 표지를 정할 차례가 되었다. 표지는 책의 얼굴인 만큼 원고를 쓰는 것만큼이나 심혈을 기울여야 했다. 우리 속담에는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U%2Fimage%2FssyzwwKCjg0md__hWs6lEoX-2b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01:52:12 GMT</pubDate>
      <author>작문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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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학 에세이 출간 후기 - 목차 쓰기 - 책의 뼈대라고 할 수 있는 목차</title>
      <link>https://brunch.co.kr/@@ceeU/62</link>
      <description>책은 매력적이어야 한다. 서점에 놓여있는 수많은 책들 가운데 독자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서는 적어도&amp;nbsp;표지와 목차, 이 두 가지만큼은 매력적이어야 한다. 표지는 책의 얼굴이고 목차는 책의 뼈대이다. 얼굴이 아름답고 골격이 튼튼한 책들만이 독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 에세이는 장르의 특성상 옴니버스식으로 구성된다. 여러 개의 짧은 이야기들이 &amp;nbsp;하나로 묶여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U%2Fimage%2FC0_ZLDHLbOahmrsdSovkz-bLEq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11:00:37 GMT</pubDate>
      <author>작문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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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학 에세이 출간 후기 - 프롤로그와 작가 소개 쓰기 - 책에 이런 것도 써야 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ceeU/61</link>
      <description>다음으로는 프롤로그와 작가 소개를 작성할 차례이다. '프롤로그(Prologue)'란 이어서 진행될 본 편의 내용을 부분적으로 상징하거나 작품의 내용이나 의도에 대한 작가의 말을 전하는 공간이다. 즉&amp;nbsp;독자들은 프롤로그를 통해 본문을 읽기 전, 작가가 이 책을 왜 썼는지, 어떤 말을 전하고자 하는지 그 의중을 파악할 수 있다. 나는 왜 나의 인턴 생활을 기록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U%2Fimage%2FXscW3SNjSw91XUlMTverrUoIej8"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9:28:27 GMT</pubDate>
      <author>작문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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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학 에세이 출간 후기 - 제목과 부제 정하기 - 내 책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eeU/60</link>
      <description>이전 글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출판사에 내 원고를 제안할 때 '출간 기획서'와 함께 '샘플 원고'를 보낸다. 이때 샘플 원고라도 원고는 원고이니 만큼 제목을 붙여야 하는데, 이때의 제목을 가상의 제목 즉 '가제'라고 한다. 그러나 가제가 최종 제목으로 선정되는 경우는 흔치 않다. 출판사와 여러 번 회의를 거치고 많은 수정의 과정을 거치며 책은 처음과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U%2Fimage%2FPusyZU-D6ORRD0mxNNzgLkfQMR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7:29:44 GMT</pubDate>
      <author>작문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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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의학 에세이 출간 후기 - 출판사 찾기 - 내 원고의 가치를 알아줄 출판사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ceeU/59</link>
      <description>원고가 준비되었다면 이제 나의 원고를 책으로 만들어 줄 출판사를 찾아야 한다. 사실 출판사와 함께하지 않더라도 책을 낼 수 있는 방법은 많다. 출판사 없이 스스로 출간하는&amp;nbsp;'독립출판'이라는 제도를 이용할 수도 있고 실물 책 없이 전자책(e- book)만 출간할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처음부터 내 원고의 가치를 알아주는 출판사와 협업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U%2Fimage%2FdqNbedgfVqfgbGc12Ru38MGLmT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6:39:07 GMT</pubDate>
      <author>작문의</author>
      <guid>https://brunch.co.kr/@@ceeU/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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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의학 에세이 출간 후기 - 원고작성 - 나의 이야기가 세상에 나오는 소중한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ceeU/58</link>
      <description>체감상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출간과정이 드디어 막을 내렸다. 열정에 가득 차 뛰어들었던 에세이 출간이었으나&amp;nbsp;실제로 책이 만들어지는 데에는 상상 이상의&amp;nbsp;노력과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책은 내고 싶다고 해서 도깨비방망이로 뚝딱 세상에 나오는 것이 아니었다. 오랜 시간 공들여 써온 내 원고의 가치를 알아주는 출판사를 찾아야 했고, 책 표지 디자인을 고르고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U%2Fimage%2F5zkxkrRFZIaL_eJvZcwGj42TCu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3:58:09 GMT</pubDate>
      <author>작문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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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안내] 의사로 한번 살아보겠습니다 - 드디어 저의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eeU/57</link>
      <description>다들 오랜만입니다. 이런 식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조금 민망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합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지난 1년동안&amp;nbsp;가톨릭 중앙 의료원 (CMC)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저의 생각과 일상들을 글로 적어 블로그에 포스팅해왔습니다. 간간이 적곤 했던 일기들이 좋은 기회를 만나&amp;nbsp;&amp;lt;의사로 한번 살아보겠습니다&amp;gt;&amp;nbsp;라는 제목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 이 책은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U%2Fimage%2FJzkIJnkb12COqreVkr94VYQICMw.png" width="49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y 2024 16:49:14 GMT</pubDate>
      <author>작문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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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인턴] 천방지축 비위관(L-tube) - 비위관, 어디까지 넣어봤니?</title>
      <link>https://brunch.co.kr/@@ceeU/56</link>
      <description>인턴의 3대 술기 중 하나인 비위관 삽입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나는 비위관 삽입을 하러 갈 때면 설렌다 (변태가 아니다) 왜냐하면 비위관 삽입의 성공 확률은 정말 랜덤이기 때문이다. 한 번에 들어갈 때도 있고, 30분을 해도 안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그렇기에 오늘의 운세를 확인하는 것처럼 비위관 삽입으로 하루의 행운을 점쳐볼 수 있다. 한 번에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U%2Fimage%2Fz6BXuZtDiT6yZ8j0oIU5nt15TU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an 2024 07:47:54 GMT</pubDate>
      <author>작문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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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인턴] 욕하고 침 뱉는 환자들 - 환자들의 난동을 온몸으로 받아내는 인턴</title>
      <link>https://brunch.co.kr/@@ceeU/55</link>
      <description>바로 오늘 있었던 일이다. 치매 기저력이 있는 80대 여성 환자가 비위관(L-tube)을 Self-remove했다며 다시 삽입해달라는 콜이 왔다. 비위관(L-tube)의 self-remove 나도 환자도 고생해가며 비위관을 열심히 삽입했는데 그 모든 노력이 무색하게 환자가 손으로 비위관을 주-욱 빼어버렸던 것이다. 사실 인턴으로 근무하다 보면 비위관 Se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U%2Fimage%2FSS_CE6Qbkx5R9HYaFK_WNdmUtGI" width="214"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24 12:09:04 GMT</pubDate>
      <author>작문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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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인턴] 인턴과 간호사 - 애증의 관계인 인턴과 간호</title>
      <link>https://brunch.co.kr/@@ceeU/54</link>
      <description>인턴은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병원에서 보낸다. 아직 어둑한 새벽녘, 코끝에 아려오는 차갑고 축축한 새벽 공기를 마시며 출근해서 출근하며 보았던 하늘과 그리 다를 바 없는 짙은 남색의 하늘을 보며 퇴근을 하니까 우리는 병원이라는 일터에서 하루에도 다양한 복장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환자, 보호자, 간병인, 안내데스크 직원, 간호사 및 간호조무사 선생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U%2Fimage%2Fo_boBleilRb1KveWK9y4RhUH2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24 12:06:47 GMT</pubDate>
      <author>작문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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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인턴] 머리가 굳어버린 말턴 - 내가 가진건 텅빈 머리와 튼튼한 다리</title>
      <link>https://brunch.co.kr/@@ceeU/53</link>
      <description>나는 말턴이다. 평가에서 자유로운 몸이 된 인턴은 해리포터에게 양말을 받은 도비마저 고개를 절레절레 저을 정도로 자유를 만끽한다. 물론 월급을 받는 직장인이니 당연히 해야 할 일은 한다. 사실 말턴이 일을 안 하는 건 말턴이고 말고를 떠나서 한 사람의 의사로서, 또 사회인으로서의 기본이다. 1월, 2월에 아파서 입원한 환자분들이 무슨 잘못이 있겠나. 흔히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U%2Fimage%2FbfX4AXjh6IvzbioZscDThswH_uI" width="259"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11:40:06 GMT</pubDate>
      <author>작문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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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인턴] 인턴들의 속마음 (Int. N) - 인턴 N의 인턴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ceeU/52</link>
      <description>Q. 인턴을 시작했을 때를 돌이켜보면 그때는 어땠나요? Int. N&amp;nbsp;: 저는 3월에 정형외과를 돌았어요.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 '사람이 이렇게까지 힘들 수 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정형외과 인턴은 남들 자고 있을 때 출근해서 남들 잘 때 퇴근하거든요. 심지어 정규시간에도 수술방에 계속 있으니까 햇빛을 볼 일이 없었어요. 정형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U%2Fimage%2FM72MrtNKSkzfQYtzCD2miJCicf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05:31:36 GMT</pubDate>
      <author>작문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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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인턴] 재능과 노력, 그리고 인턴 - 인턴에게는 재능보단 노력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eeU/51</link>
      <description>성공하기 위해서는&amp;nbsp;'재능'과 '노력'이 필요하다. 단 한 번이라도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살아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아마 모두가 공감할 것이다.​ 당장 본인이 생각하기에 성공한 삶을 사는 사람들을 열댓 명 정도 떠올려보자. 그리고 생각해 보자. 그중에 단 한 명이라도 재능과 노력 없이 그 자리에 오른 사람들이 있는지. 성공의 공식이라도 있는 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U%2Fimage%2F7yIVfDMDjWtx0VZURMrn_eU9-a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24 07:05:52 GMT</pubDate>
      <author>작문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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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인턴] 인턴들의 속마음 (Int. I) - 인턴 I의 인턴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ceeU/50</link>
      <description>Q. 인턴을 막 시작했을 당시를 돌이켜보면, 그때는 어땠었나요? 솔직히 말하자면 그저 평소와 다를 바 없었어요. 걱정도, 설렘도 없었죠. 저 좀 강심장 같나요? 하하 업무를 시작하기 전, 저에게 인계를 해주었던 선생님께서 굉장히 친절하고 꼼꼼하게 설명해 주셨거든요. 그 덕분에, 출근 전날 이미 머릿속에 전반적인 하루가 그려졌어요. 도움을 많이 받은 만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U%2Fimage%2F1iGqwzEzyrVmI7AHD6qXJ7CQ2z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21:56:10 GMT</pubDate>
      <author>작문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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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인턴] 인턴들의 속마음 (Int. S) - 인턴 S의 인턴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ceeU/49</link>
      <description>Q. 인턴을 시작했던 당시를 돌이켜보면 어땠었나요? Int. S&amp;nbsp;: 모든 것이 막막했어요. 인생 처음 경험하는 직장생활이자 의사로서 내딛는 첫 발자국이었으니까요. 경험해 보지 못한 병원, 시스템, 환경에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 참 걱정이 많았죠. 아는 사람이 없는 곳에서 적응은 할 수 있을지, 좋은 사람들과 부대끼며 잘 지낼 수 있을지, 그리고 무엇보다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U%2Fimage%2FFQbk-bt3g2ZWGapre9khPObBdl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14:13:58 GMT</pubDate>
      <author>작문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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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인턴] 인턴들의 속마음 (Int. L) - 인턴 L의 인턴생활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ceeU/48</link>
      <description>Q. 인턴을 시작했던 당시를 돌이켜보면 어땠었나요? Int. L : 걱정이 많았죠. 머릿속이 온갖 걱정으로 가득했어요. 무엇 하나 익숙하지 않은데 당장 일을 시작해야 했죠. 내가 뭐라고 이렇게 중요한 일을 해야 하는 걸까, 혹시 의료사고라도 나면 어떡하나 싶었어요. ABGA (동맥혈 채혈)처럼 간단한 술기를 할 때도 걱정이 되었죠. 혹시나 신경을 손상시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U%2Fimage%2FDJGLuYkR22h6j-9DWufuyFo9r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05:24:07 GMT</pubDate>
      <author>작문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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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인턴] 인턴들의 속마음(Int. M) - 인턴M의 인턴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ceeU/47</link>
      <description>Q. 인턴을 시작했던 당시를 돌이켜보면 어땠나요?Int. M : 솔직하게 표현하자면 뭣 같았죠 하하. 하루 만에 제 주위의 모든 것이 바뀌다 보니 처음에는 적응이 안 되더라고요.하지만 며칠이 지나니까 슬슬 적응이 되기 시작했어요. 그러니 인턴 일도 꽤 괜찮더라고요.물론 일이 손에 익지 않고 환경도 익숙하지 않으니 막막하고 힘들긴 했죠. 그래도 중간에 인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U%2Fimage%2FP6One4bzjSXOtLNEcMYF_04fYf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an 2024 01:48:36 GMT</pubDate>
      <author>작문의</author>
      <guid>https://brunch.co.kr/@@ceeU/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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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인턴] 인턴들의 속마음 (Int.H) - 인턴 H의 인턴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ceeU/46</link>
      <description>Q. 인턴을 막 시작했을 당시를 돌이켜보면, 그때는 어땠었나요? Int. H : 막막함. 그래요 그저 막막했어요. 지방에서 올라와 처음 하는 서울 생활에 인생 첫 직장 생활이었으니까요.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직장이다. 나는 이제 사회인이다'라는 생각에 꽤 많은 부담을 가졌어요 더 이상 학교와 학생이라는 신분으로 보호를 받을 수 없다. 냉혹한 사회의 세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eU%2Fimage%2F-Cgjqj0JdvgA_1CT6e6OUTWSyc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24 23:59:53 GMT</pubDate>
      <author>작문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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