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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웅미미</title>
    <link>https://brunch.co.kr/@@cfaO</link>
    <description>창조적인 놀이문화를 기록하고 싶어요 &amp;lt;어른이 놀이터&amp;gt; 로 경험을 나누고 싶은데, 같이 하실래요? &amp;lt;너 때문에 너 덕분에&amp;gt;는 춤추는 암환자로서의 이야기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6:56: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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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적인 놀이문화를 기록하고 싶어요 &amp;lt;어른이 놀이터&amp;gt; 로 경험을 나누고 싶은데, 같이 하실래요? &amp;lt;너 때문에 너 덕분에&amp;gt;는 춤추는 암환자로서의 이야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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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해방은 어른에게도 필요하다 - 편해문 놀이활동가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cfaO/43</link>
      <description>&amp;ldquo;해방은 아이들한테도 어른들에게도 필요하다. 해방은 해방군이 와야 오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허용해줄 때 온다고 생각한다.&amp;rdquo;</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22 05:01:12 GMT</pubDate>
      <author>웅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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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준은 서래 대신 삶을 사랑해야 했다 - &amp;lt;헤어질 결심&amp;gt; 감상 후 메모</title>
      <link>https://brunch.co.kr/@@cfaO/42</link>
      <description>&amp;lt;헤어질 결심&amp;gt;의 해준은 불쌍한 인간이다. 서래가 말 한 것처럼 &amp;lsquo;품위'있는 인간이 아니다. 품위있는 척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뿐이다.   해준은 성실했다. 밤마다 불면증에 시달려도, 일터에선 신뢰받는 구성원으로 역할한다. 한때는 매순간 사랑했을 아내와 몸을 섞는 행위는 아내의 요구에 의해서지만, 그런 아내가 주중 퇴근 후 주말 집으로 돌아오면 직</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22 01:45:44 GMT</pubDate>
      <author>웅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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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놀이의 반대는 일이 아닌 불안 우울 공포 - &amp;lt;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편해문)&amp;gt; 발췌1</title>
      <link>https://brunch.co.kr/@@cfaO/41</link>
      <description>&amp;lt;10년 만에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를 다시 쓴 까닭&amp;gt; 우리는 '불확실성'의 원리가 지배하는 복잡하고 모호하고 혼돈한 세상에서 아이와 함께 살아가야 할 운명이다. 이것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고 선택하고 판단하고 행동으로 해쳐 가야 하는 시절이다. 아이는 크고 작은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그래야 변화와 위기 앞에서 스스로 판단할 수 있다. 세상은 위험이</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22 01:44:21 GMT</pubDate>
      <author>웅미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faO/41</guid>
    </item>
    <item>
      <title>놀이는 평등해야 하고, 평화를 만날 수 있어야 하고- - (발췌)&amp;lt;아이들은 놀기 위해 세상에 온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faO/39</link>
      <description>&amp;ldquo;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아이들 놀이에까지 내려온 오늘을 보며 나는 놀이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 번 다잡아본다. 놀이는 평등해야 하고, 평화를 만날 수 있어야 하고, 공짜여야 하지 않겠는가&amp;rdquo; P.161  &amp;ldquo;첫 번째 까닭은 아이들이 그동안 놀이다운 놀이를 해본 경험이 너무 적다는 것에 있을 것이다. 무수한 놀이를 통해 무수한 승리와 패배의 두터운 경험을 쌓을</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06:35:37 GMT</pubDate>
      <author>웅미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faO/39</guid>
    </item>
    <item>
      <title>1.탈현대와 놀이 발췌 - 4부 탈현대와 놀이의 질주&amp;nbsp;&amp;lt;놀이하는 인간의 철학&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faO/38</link>
      <description>철학에서 놀이는 근대의 주체 형이상학과 그것을 바탕으로 하는 일체의 토대주의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노력과 무관하지 않다.  이들(니체, 로티, 데리다, 보드리야르, 들뢰즈 등)은 진리와 가치의 다수성, 상대성, 맥락성, 우연성, 일회성을 주장한다(절대성 보편성 동일성 대신)    이들에게 의미는 개별자가 창조하는 것, 사라지는 것  이들에게 중요한 것은</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02:07:41 GMT</pubDate>
      <author>웅미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faO/38</guid>
    </item>
    <item>
      <title>들어가는말. - 왜 놀이인가. - &amp;lt;놀이하는 인간의 철학&amp;gt; 발췌</title>
      <link>https://brunch.co.kr/@@cfaO/37</link>
      <description>&amp;lt;놀이하는 인간의 철학&amp;gt; 놀이는 언제부터 인류와 함께했는가? 각 문명권마다 공통적으로 놀이와 관련된 원시어(고대어)가 존재했다는 실증적인 사실이 놀이의 오랜 역사를 말해준다. 이와 동시에 놀이와 관련된 각 문명권의 원시어가 우리에게 보여주는 더욱 중요한 사실은 놀이에 담긴 의미의 다원성과 더불어 놀이는 결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듯이 부정적이거나 소극적인</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22 02:01:58 GMT</pubDate>
      <author>웅미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faO/37</guid>
    </item>
    <item>
      <title>정치 스트레스, 힐링커뮤니티댄스로 디톡싱하기 - 기록1</title>
      <link>https://brunch.co.kr/@@cfaO/36</link>
      <description>1.대상 : 2022 지방 선거로 힘들었던 시민 10명 내외 (지지후보가 떨어져서 짜증난, 선거 후 뉴스 보기 싫은, 정국이 걱정되는, 선거운동에 참여한, 보좌진, 활동가, 정당인, 출마자, 낙선자, 당선자 등등등&amp;nbsp;&amp;nbsp;#정당불문&amp;nbsp;#몸치대환영)  2.기대 효과 : - 몸의 통증, 맘의 불안 털어내기 - 내 안의 가능성 느끼기 - 내 몸을 정비하기  3.프로그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aO%2Fimage%2FiYgyEShxSVnki6ZtgWg-AEREAg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09:06:22 GMT</pubDate>
      <author>웅미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faO/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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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유로워지고 싶나요? - 철학1</title>
      <link>https://brunch.co.kr/@@cfaO/35</link>
      <description>#어른이_놀이터 자유로워지고 싶은 어른이들을 위한, 도약하고 싶은 어른이들을 위한 놀이터.  인생을 놀이처럼 즐기고 시도하고 망해도 보고 기어도 보고 엎드려도 보고, 쭈구려도 보고, 뒤틀려도 보고, 허우적거려도 보고, 멍때려도 보고,  시도해도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인생의 또다른 이름 나, 나의 또다른 이름 내 몸, 내 몸을 움직이며 놀아볼게요</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09:02:37 GMT</pubDate>
      <author>웅미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faO/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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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0대 같은 30대의 몸이지만... 이 얼마나 대단한가 - [암과 함께 춤을7] 오월어머니들과 몸을 움직이며 느낀 '가벼움'의 미학</title>
      <link>https://brunch.co.kr/@@cfaO/34</link>
      <description>지난 6월 초, 518 민주광장의 하늘은 작년처럼 화창했다. 1년 만이었다. 오월어머니들과의 공연을 위한, 시민들을 광장으로 초대하기 위한 춤판. 근처 연습 장소에서 오월어머니회 선생님들과 공연 레퍼토리 일부인 '더하기 빼기 춤(힐링 커뮤니티 댄스 무브먼트)' 연습을 시작했다. 춤벗 서너 명당 어머니 한 분씩 팀으로, 대여섯 개 그룹이 만들어졌다.  순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aO%2Fimage%2FFXlbsTPh4bGNfrW7EGHbtqSBr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08:50:15 GMT</pubDate>
      <author>웅미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faO/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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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인간도 여자도 아닌가?' 암 환자로서 깨달았다 - [암과 함께 춤을6]&amp;nbsp;우린 그저 함께 살아야할 '생명'일 뿐</title>
      <link>https://brunch.co.kr/@@cfaO/33</link>
      <description>30대 암환자가 되고 나서야 제 삶을 더 사랑하게 됐습니다. 반려자의 보살핌 덕에 더 너그러워졌고, 치료 과정 중 느낀 점을 춤으로 표현하며 밝아졌고, 삶의 깊이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나를 살리는 춤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 큰도물 위 공연&amp;nbsp;제주국제즉흥춤축제(22.5) 3일차 아침 공연에 나선 춤벗들 ⓒ 춤의학교  함덕 서쪽 해변 입구에서 솟아난 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aO%2Fimage%2FKbYFAHjaQcMASy5ICyMBibnlNS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08:45:25 GMT</pubDate>
      <author>웅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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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발자국 내디디면 죽음... 이상하게 서글펐다 - [암과 함께 춤을5] 벌레, 개미, 말... 작은 삶에서 깨달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faO/32</link>
      <description>30대 암환자가 되고 나서야 제 삶을 더 사랑하게 됐습니다. 반려자의 보살핌 덕에 더 너그러워졌고, 치료 과정 중 느낀 점을 춤으로 표현하며 밝아졌고, 삶의 깊이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나를 살리는 춤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엄지발톱 옆에서 무언가가 움직였다. 빨간색 모나미 볼펜을 누군가 풀밭에 눌러 찍은 것 같은, 붉은 점 두어 개로 이어진 이름 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aO%2Fimage%2FNb0JfsbyazLVOAkrY1E9CeYxK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08:41:04 GMT</pubDate>
      <author>웅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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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자 살 땐 몰랐다, 내 짝꿍이 '요리 천재'라는 걸 - [암과 함께 춤을4] 동반자 한몬의 '요리 돌봄'이 내 삶에 미친 영향</title>
      <link>https://brunch.co.kr/@@cfaO/31</link>
      <description>30대 암환자가 되고 나서야 제 삶을 더 사랑하게 됐습니다. 반려자의 보살핌 덕에 더 너그러워졌고, 치료 과정 중 느낀 점을 춤으로 표현하며 밝아졌고, 삶의 깊이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나를 살리는 춤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삶은 다양한 역동 속에 춤을 춘다. 내가 가장 감동받은 움직임은 생활동반자 '한몬'의 손끝에서 나왔다. 그 덕에 일상의 리듬을 연주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aO%2Fimage%2Ft89NvNxDfSPrvT5ZwXeEF0au0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08:33:49 GMT</pubDate>
      <author>웅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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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옆 회사 팀장님의 힘빼라는 말, 춤추며 깨달았다 - [암과 함께 춤을3] 몸과 삶의 균형을 맞춰줄 '힘 빼기'가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faO/30</link>
      <description>30대 암환자가 되고 나서야 제 삶을 더 사랑하게 됐습니다. 반려자의 보살핌 덕에 더 너그러워졌고, 치료 과정 중 느낀 점을 춤으로 표현하며 밝아졌고, 삶의 깊이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나를 살리는 춤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기자말] ▲&amp;nbsp;&amp;nbsp;회의가 끝난 후, 팀장님은 웃으며 말했다.ⓒ unsplash  &amp;quot;힘을 조금 빼시면 좋겠어요.&amp;quot;  회사 다니던 시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aO%2Fimage%2FVKKCRgcIKIRlVssayvmePXmE6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08:26:26 GMT</pubDate>
      <author>웅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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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장통 농협 앞에서 춤춘 날, 그는 눈을 떼지 못했다 - [암과 함께 춤을(2)] 춤에서 느낀 '이완'과&amp;nbsp;'연결'의 감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cfaO/25</link>
      <description>30대 암환자가 되고 나서야 제 삶을 더 사랑하게 됐습니다. 반려자의 보살핌 덕에 더 너그러워졌고, 치료 과정 중 느낀 점을 춤으로 표현하며 밝아졌고, 삶의 깊이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나를 살리는 춤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그날 밤, 광장을 채운 몸짓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을 정확하게 기억하긴 어렵다. 다만 어렴풋이 그릴 순 있다. 홀린 것처럼 빠져든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aO%2Fimage%2FHkHUI-shTIEq3H6I45rVXYLpwI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22 23:15:54 GMT</pubDate>
      <author>웅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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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삭발하고... 애인과 부모님 앞에서 춤췄습니다 - 암과 함께 춤을(1) 춤추는 암환자로서 시작점이 된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cfaO/23</link>
      <description>30대 암환자가 되고 나서야 제 삶을 더 사랑하게 됐습니다. 반려자의 보살핌 덕에 더 너그러워졌고, 치료 과정 중 느낀 점을 춤으로 표현하며 밝아졌고, 삶의 깊이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나를 살리는 춤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나는 '춤추는 암환자'다. '춤추는 암환자', 이 단어를 써도 될지 수십 번 고민했다. &amp;lt;오마이뉴스&amp;gt;에 연재할 '암과 함께 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aO%2Fimage%2Ft6qziEVYnRx1Echu4-KIqVfB2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22 12:27:30 GMT</pubDate>
      <author>웅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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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고도 가까운 사랑의 춤 - 몸으로 배운 힐링의 기술(3)</title>
      <link>https://brunch.co.kr/@@cfaO/21</link>
      <description>몸으로 배운 힐링의 기술(3) &amp;lt;멀고도 가까운 사랑의 춤&amp;gt; 우리가 연결되어 있다는 믿음과 신뢰 속에서, 나의 세계와 그의 세계를 통합적으로 존중하는 일. 나의 춤을 추면서, 나의 세계를 살아가면서 그의 세계와 스쳐지나갈 수 있는 우연성을 받아들이는 일. 그의 세계를&amp;nbsp;지나쳐가고,&amp;nbsp;헤어지고, 만나고 다시 멀어지며 결국엔 가까워지는&amp;nbsp;일.   눈 앞의 공간을 느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aO%2Fimage%2Fx6Is92hEx4KPALaoT8WArHap2c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22 12:53:57 GMT</pubDate>
      <author>웅미미</author>
      <guid>https://brunch.co.kr/@@cfaO/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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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는 서로의 지구 - 몸으로 배운 힐링의 기술(2)</title>
      <link>https://brunch.co.kr/@@cfaO/20</link>
      <description>몸으로 배운 힐링의 기술(2) &amp;lt;우리는 서로의 지구&amp;gt; 눈을, 얼굴을, 존재 전체를 깊히 보는 것만으로 상대와 깊은 연결감, 충족감을 얻을 수 있다. 깊히 본다는 것은 관찰하고 발견하는 눈. 비교하고 우열을 가리는 눈은 타인뿐 아니라 자신의 느낌마저 끊어버린다   파트너와 서로의 눈을, 얼굴을, 몸 전체를 보며 멀어졌다. 그&amp;nbsp;사이를 다른 이들이 지나쳤다.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aO%2Fimage%2FRrpOpr85brclsBOe03lkZUvlJ1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22 12:53:32 GMT</pubDate>
      <author>웅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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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원으로 삼아 일하고 춤추기 - 몸으로 배운 힐링의 기술(1)</title>
      <link>https://brunch.co.kr/@@cfaO/19</link>
      <description>몸으로 배운 힐링의 기술(1) &amp;lt;상대의 느낌(을 표현한 무엇)을 나의 자원으로 삼아 춤추기&amp;gt; 내가 그린 그림이 아니기 때문에 평소와 다른 새로운 느낌이나 표현을 만날 수 있다. 지도 없는 여행지를 걷는 듯 춤추다 보면 낯선 움직임으로 느낌을 표현하는 스스로를 만난다. 그런 자신의 모습이 재미있고, 그럴 수 있는 스스로에 자신감이 생긴다. 낯선 움직임으로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aO%2Fimage%2FUNZkmBMEIZ9YGtbtHZuysu_bCy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22 12:50:39 GMT</pubDate>
      <author>웅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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