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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J Flag</title>
    <link>https://brunch.co.kr/@@cfjy</link>
    <description>외국계 IT 기업에서 일하는 평범한 20대 직장인의 평범한 삶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평범하지만 중요한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 잔잔하게, 때론 찬란하게, 흘러가는 대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52: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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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IT 기업에서 일하는 평범한 20대 직장인의 평범한 삶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평범하지만 중요한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 잔잔하게, 때론 찬란하게, 흘러가는 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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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생각 모터는 절대 꺼지지 않는다. - 사회초년생의 고민 끄적끄적</title>
      <link>https://brunch.co.kr/@@cfjy/8</link>
      <description>(작년에 다녀온 하와이에서 근처 바다에서 우연히 마주친 바다 거북이를 한번 보고 가세요, 행운을 가져올 것만 같은 귀여운 바다 거북이)  본격적인 1년 차로서의 삶이 시작되었지만 아직 많이 바쁜 스케줄에 치이거나 업무에서 오는 극심한 스트레스는 없다. 고객 미팅이 종종 있을 땐 어김없이 멘토님께 도움을 요청한다. 아직도 고객의 예상치 못한 질문과 나의 미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jy%2Fimage%2Fk8ENl1M3Dt9-Xo3pP1yJUqiqLH8.jpe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14:42:40 GMT</pubDate>
      <author>My J Fl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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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이십 대에 기억하고 싶은 것들 - 영어, 사람, 꾸준함, 그리고 돈</title>
      <link>https://brunch.co.kr/@@cfjy/7</link>
      <description>재택과 자유로운 출근을 번갈아 가며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어느덧 아카데미의 마지막 연수를 떠난다. 2주간의 캘리포니아 연수는 항상 감사하고 가슴이 벅차오른다. 약 300명이 넘는 전 세계의 동기들이 미국으로 모여서 같은 경험을 공유한다는 것이 너무&amp;nbsp;가치 있는 일이다. 내일 출국을 앞두고 그간 고민하던 나의 생각을 정리한다.  매주 1~2개의 영어 발표를</description>
      <pubDate>Fri, 13 Sep 2024 15:48:57 GMT</pubDate>
      <author>My J Fl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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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신입사원의 고민 상담 - 일과 커리어, 삶, 그리고 능력에 대한 성장통</title>
      <link>https://brunch.co.kr/@@cfjy/6</link>
      <description>신입사원 5개월 차에 접어들면서 이전부터 가지고 있던 고민은 계속 커지고 있다. 1인분을 하고 싶은 나의 욕심과 현재 나의 레벨 사이의 큰 간극 사이에서 방황을 반복한다.&amp;nbsp;내가 다니는 이 회사라는 이유로&amp;nbsp;이런 고민을 한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아무런 영향이 없지도 않을 것이다. 재택이 자유롭고, 5년 이하의 주니어들이 5% 이하인 회사라는 점에서 성장에 대한</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24 15:05:47 GMT</pubDate>
      <author>My J Fl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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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사원인 나, 잘하고 있는 걸까? - 열린 창문 틈 사이로 선선한 바람과 함께 기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fjy/5</link>
      <description>2달간의 온라인 교육과 2주간의 미국 워크숍도 마치고 이제는 현업에 들어와 사수님을 따라다닐 수 있는 Field Experience 1에 돌입했다. 매주 하는 팀 회의 동안에도 이해하지 못하는 단어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온다. 조금 특별하게도, 우리 회사는 신입사원인 나에게 누군가 일을 시키거나 옆에 앉아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 확인하지 않는다. 내가 오늘은 재</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13:06:38 GMT</pubDate>
      <author>My J Fl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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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00대기업은 초봉을 얼마 준다더라&amp;quot; - 어렵다, 바쁘다 현대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cfjy/4</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월급을 받으며 생활하기 시작한 지 어느덧 7개월 차인 요즘 회사 동료들과 선배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나누는 얘기는 당연&amp;nbsp;옆 회사, 옆옆회사의 연봉이다. &amp;quot;00 대기업은 대졸 초봉을 성과급까지 7천 준다더라, 8천 준다더라, 아니야&amp;nbsp;9천도 받는다더라&amp;quot; 등의 얘기가 매일 오간다. 이런 얘기를 듣고 있는 나도 역시 '오.. 꽤 많이 주긴 하는구나..&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jy%2Fimage%2F7yxVFKd2QuCXLBfo4XKbg9Ng7B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24 13:30:08 GMT</pubDate>
      <author>My J Fl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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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직하면 행복만 있을 줄 알았던  사회초년생의 복기 - 우린 정답이 누구에게 있는지&amp;nbsp;알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fjy/3</link>
      <description>2년의 군대와 1년의 휴학으로 27살 초에 대학을 졸업하고, 곧장 취업을 했다. 남자는 군대를 가기 때문에 휴학을 하면 사회 진출이 1년 늦어진다는 주변의 걱정은 나에게만큼은 전혀 걱정이 아니었다.  그 이유는 바로, 나에게는 '나만의 기준과 나만의 정의들로부터 시작하는 첫 단추'가 더 중요했기 때문이다. 남들의 취업 성공과 상황은 전혀 중요한 것이 아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jy%2Fimage%2FmMeKd8JaaH94UG_3kjrYxaWqdi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15:48:09 GMT</pubDate>
      <author>My J Fla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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