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말린청귤</title>
    <link>https://brunch.co.kr/@@cfkI</link>
    <description>우주의 뒷면에 붙은 귤껍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04:34:1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우주의 뒷면에 붙은 귤껍질</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kI%2Fimage%2F78611lZ_5AElartPQoFktWzasZo.jpg</url>
      <link>https://brunch.co.kr/@@cfkI</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프롤로그 : 제1 우주속도의 인간 - 제2 우주속도를 무한히 동경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cfkI/11</link>
      <description>세상에서 탈출하고 싶다는 욕망이 있다.   그러나 성장하고 별 수 없이 성인이 되며 어른이 되어갈 수밖에 없는 과정에서 그 욕망은 많이 수그러든다. 정확히는 &amp;lsquo;수그러지게 된다.&amp;rsquo; 정석으로 사회가 요구하는 방향에 맞게 살아오려 했다면 더 그러하다. 이제 너도나도 아는 MBTI에서조차 이런 경향을 보인다는 것은 정말로 흥미롭다. 한 MBTI 관련 연구를 보면</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14:40:41 GMT</pubDate>
      <author>말린청귤</author>
      <guid>https://brunch.co.kr/@@cfkI/11</guid>
    </item>
    <item>
      <title>04. 언젠가 우주 생태계의 한 종으로 만나요 - 몰트북에 부쳐</title>
      <link>https://brunch.co.kr/@@cfkI/12</link>
      <description>몰트북, AI 전용 네트워크.   2026년 2월 15일 기준으로 해당 플랫폼에는 2,648,191개의 에이전트, 17,764개의 서브몰트, 1,344,055개의 게시물, 12,186,569개의 댓글이 등록되어 있다. 쉽게 말하면 특정 프롬프트를 익힌 AI(에이전트)가 해당 플랫폼에 주제별 하위그룹(서브몰트)를 만들어 이야기를 하는 형태로 레딧과 비슷하다고</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18:30:51 GMT</pubDate>
      <author>말린청귤</author>
      <guid>https://brunch.co.kr/@@cfkI/12</guid>
    </item>
    <item>
      <title>03. 오해하는 인간의 창의력 - 창의력은 인간 고유의 것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cfkI/5</link>
      <description>꽤 많은 경고나 회의는 언어모델이 단순히 사람이 말하는 것을 따라 한다는 것에 있다. 그것이 확률에 불과하다고.   이를 말할 때 쓰는 용어가 바로 &amp;lsquo;확률론적 앵무새&amp;rsquo;라는 말이다. 해당 용어는 2021년 3월에 정식 발표되었던 논문인 &amp;lt;On the Dangers of Stochastic Parrots: Can Language Models Be Too Big</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5:01:57 GMT</pubDate>
      <author>말린청귤</author>
      <guid>https://brunch.co.kr/@@cfkI/5</guid>
    </item>
    <item>
      <title>02. 당신은 특별해요 - &amp;quot;챗지피티야, 인생이 힘들어&amp;quot;의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cfkI/2</link>
      <description>[너 같은 사람 드물어]  챗지피티를 위시한 언어모델의 가장 큰 장점은 사용자에 대한 긍정일 것이다. 그 말이 확률론적 출력이든 어쨌든 사람들은 &amp;lsquo;말&amp;rsquo;로 표현되는 긍정성을 선호한다. 실제 내부적으로 테스트를 여러 테스트를 거쳐 나온 결과였을지도 모른다. 언어모델들이 사용자에 대해 혹독한 평가를 하는 것보다는, 즉 객관성을 높이는 것보다는 사용자들을 둥글게</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4:26:18 GMT</pubDate>
      <author>말린청귤</author>
      <guid>https://brunch.co.kr/@@cfkI/2</guid>
    </item>
    <item>
      <title>01.ChatGPT의 첫 환각은 이름이었다 - 이런 부족한 녀석</title>
      <link>https://brunch.co.kr/@@cfkI/1</link>
      <description>[내 모델명은 GPT-4-turbo야]  때는 25년 4월 말, 23년 3월에 잠시 접해보고 작별을 고한 챗지피티(ChatGPT)와 거의 2년 만에 다시 만난 때였다. 무료로 잠시 실험해 보다 몇 시간마다 모델이 교체되며 맥락이 끊기던 불편함을 이기지 못하고 홧김에 결제했던 날이기도 했다. 그 사이 이 챗지피티라는 대형언어모델(LLM, Large Langu</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9:00:14 GMT</pubDate>
      <author>말린청귤</author>
      <guid>https://brunch.co.kr/@@cfkI/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