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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수운보리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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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쓰다보면 정리가 될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8:05: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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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다보면 정리가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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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봄은, 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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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좋아 올리는 봄, 꽃, 벚꽃. 매년 만나는 봄, 꽃이지만 만날 때 마다 설레이고 두근두근한다. 짧아서 그런가? 아니면 1년에 한번이라 그런가? 비가 내리면 꽃잎이 질까 걱정이지만, 그러고나면 여름이 오고 가을이 오고 여울이 지나면 또 봄이 오겠지. 봄 향기가 좀 오래 머물기를 바라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n%2Fimage%2FpiBh1Qvme2XxQUN_owVjgBovxV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4:46:22 GMT</pubDate>
      <author>따수운보리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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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시간을 공유한다는 것 - 26년 3월 27일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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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내 맘 속의 붐업, 새로 열심히 덕질 중이라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과 좋은 장소에서 수다는 꼭 필요하지. 간만에 딸 아이의 친한 친구 엄마와 만나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우리 아이가 제일 좋아하고 친구이자 나도 제일 좋아하는 친구이다.  하루 날을 잡아 멀리 나가볼 까 하다가 이런저런 사정이 생겨 동네에서 만나기로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n%2Fimage%2FrckOCuP_ETJ7NlholKAe3RegNf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4:38:08 GMT</pubDate>
      <author>따수운보리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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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타민 - 26년 3월 18일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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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초 갑자기 일을 하게 되었다. 단기라 금방 끝나긴 했지만. 친구의 근무지와 가까워 자주 볼 수 있겠다며 둘이 들떠 있었는데 막상 일을 하고 보니 쉽지 않아서 결국 내가 퇴사하고 나서야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었다는 것!!  그래서 얼마 전 우리는 만났다. 물론 엄청 오랜만에 만난 건 아니지만 친구는 늘 그립고 또 그리운 존재다. 만나면 활력이 되고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n%2Fimage%2FUU0rLJSOpGWTivESz_gaDx790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5:11:07 GMT</pubDate>
      <author>따수운보리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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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족한 엄마에게 와 주어 고마워 - 26년 3월 17일 어느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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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손을 좀 다쳤다. 심하게 다친것도 아니고 약간 베인정도. 아침을 준비하며 다친곳을 또 건드려서 아프다 했더니 그림 그리던 딸 아이가 일어나 펜트리로 향했다. 그냥 뭔가 꺼내나보다 싶어 두었는데 한참 안나오길래 가봤더니 동시에 쿠당탕. 아이가 넘어진다.  놀래서 다가가니 꽤나 아팠는지 울음을 터뜨린다. 아이옆에 나뒹구는 상비약 상자. 순간 눈물이 핑 돌았다.</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4:40:13 GMT</pubDate>
      <author>따수운보리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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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3월 17일 화요일 신문</title>
      <link>https://brunch.co.kr/@@cfn/63</link>
      <description>https://www.mk.co.kr/article/11989424 1. 핵심 내용 구조화 WHAT :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플라스틱 기업 10곳 중 7곳이 원료 공급 축소 또는 중단 가능성을 통보받으면서 보일러, 문구 등 생활밀착 업종으로 압박이 확산하고 있다. WHY:  국내 석유화학사들이 일시에 가겨  인상과 생산 감축을 통보해 중소기업들에 부담이</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5:16:57 GMT</pubDate>
      <author>따수운보리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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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3월 12일 목요일 신문</title>
      <link>https://brunch.co.kr/@@cfn/62</link>
      <description>https://www.mk.co.kr/article/11985493  1. 핵심 내용 구조화 WHAT : AMD최고경영자 리사 수가 한국을 찾아 삼성전자, 네이버와 만난다 WHY: 지난해 10월 오픈AI에 총 6GW규모 GPU공급 계약을 맺고, 올해 2월에는 메타와도 최대 6GW의 AI인프라스트럭초 공급 계약을 체결 하면서 HBM4공급처 확보에 총력중이기</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1:42:31 GMT</pubDate>
      <author>따수운보리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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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3월 10일 화요일 신문</title>
      <link>https://brunch.co.kr/@@cfn/61</link>
      <description>https://www.mk.co.kr/article/11983053  1. 핵심 내용 구조화 WHAT : 정부는 석유제품 최고가격지정제를 우선적으로 시행하고 유류세 인하, 비축유 방출 등도 유가 상황을 모니터링해 단계별로 돌입할 전망이다. WHY: 국제유가가 미국 이란 전쟁을 계기로 70%이상 상승하면서 장중 한때 배럴당 110달러를 돌파했다. HOW: 다</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1:30:07 GMT</pubDate>
      <author>따수운보리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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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백일! 축하해 지윤아 - 지윤이 100일, 101일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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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윤이 백일! 지윤아, 언제 오나 했던 100일이 어느새 찾아왔구나. 설레임 가득한 마음으로 지윤이를 만나고, 정신도 없고 기억도 없는 신생아 시기를 지나 좀 버틸만 하다던 50일도 넘기고 어느새 100일이 되었어. 지윤이가 엄마와 아빠에게 찾아와주고 많은 변화들이 있었단다. 작년 12월 말, 선물처럼 찾아온 지윤이와 함께 지난 열달동안 엄마는 정말이지 행</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15:31:02 GMT</pubDate>
      <author>따수운보리차</author>
      <guid>https://brunch.co.kr/@@cfn/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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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다 깨면 엄마품으로 - 지윤이 93일째~99일째</title>
      <link>https://brunch.co.kr/@@cfn/52</link>
      <description>지윤이가 83일부터 통잠을 자기 시작했는데, 며칠 잘 자더니 갑자기 수면습관이 변하기 시작했다. 짧게는 5시간 길게는 8시간도 자더니 다시 3시간텀으로 바뀌어 버린 것.... 잘 자다가 이렇게 되어버리니 나는 다시 피곤의 늪으로.... 길게 지윤이가 자 줄때도 내 몸의 생체시계는 3~4시간 자고 깨는데 익숙해져버려 지윤이 보다 먼저 깨긴했지만 그래도 3시간</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15:08:43 GMT</pubDate>
      <author>따수운보리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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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 좋아요! - 지윤이 87일째</title>
      <link>https://brunch.co.kr/@@cfn/51</link>
      <description>웃음 소리가 점점 커진다.  기분이 좋을땐 꺅 꺅 소리도 잘 지르는 우리 지윤이. 잘 자고 일어난 아침에도, 외할머니와 함께 놀 때에도 기분이 좋아 지르는 소리가 커진다. 엄마와 나는 점점 커지는 소리에 기분좋게 웃게된다. 지윤이가 우리에게 오고나서는 웃음이 마를 날이 없다.  의사표현도 확실해지고 다양해지는데 싫고 불편하면 찡찡대며 울어버리고 가끔은 성질</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16:18:46 GMT</pubDate>
      <author>따수운보리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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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마워 지윤아 - 지윤이 82일째~86일째</title>
      <link>https://brunch.co.kr/@@cfn/50</link>
      <description>D+82은 처음으로 8시간 통잠 잔 날. 5시간 통잠 잤다고 기뻐한게 엊그제같은데 8시간이라니...이제 저녁 9시쯤 잠들면 새벽 2~3시에 깨는 습관이 들었는데 지윤이 외삼촌이 와서 놀다보니 잠 잘 시간을 지나버린거다. 잘려고 젖을 열심히 먹었는데 잠 들지는 못하고 배만 부른채 놀다가 삼촌이 집으로 가고나서 본격적으로 잠들기에 돌입. 배가 불러 안먹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n%2Fimage%2FNHEQvqwlASNGRBrZzaJ7BcHAp9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15:58:56 GMT</pubDate>
      <author>따수운보리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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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마만의 꿀잠인가!! - 지윤이 73일~75일째</title>
      <link>https://brunch.co.kr/@@cfn/49</link>
      <description>75일째 5시간 통잠을 잤다. 100일의 기적을 기다리고 기다렸었는데 75일째에 통잠이라니요...감격감격.. 그러고나서 아침에 2시간 추가로 더 자 주었다. 간만에 나도 좀 푹 잘 수 있었다. 얼마만에 이렇게 자 보는건지.. 지윤아 고마워  아침저녁으로 얼굴을 닦아주고 이도 닦고 아니 정확히는 잇몸이지, 그리고 손도 닦아주는데 이젠 이 닦는걸 아는지 가재수</description>
      <pubDate>Tue, 30 Nov 2021 13:31:18 GMT</pubDate>
      <author>따수운보리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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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음 꽃 지윤이 꽃 - 지윤이 71일째, 72일째</title>
      <link>https://brunch.co.kr/@@cfn/48</link>
      <description>시간이 흐르면서 아이도 쑥쑥 크는구나 하고 느낀게 목청이 커진것이다.  아무것도 몰랐던 신생아시기엔 우리 지윤이가 많이 울지도 않고 울음소리도 작다 느꼈었는데 그냥 애기였기 때문이었다.  많이 울지 않는 아이임에는 틀림없지만 그렇다고 전혀 안우는건 아니다.  요 며칠 잠투정이 심해져서 잠 잘 타이밍이 좀 지나면 젖을 물다 잠투정을 심하게 부리는데 울음도 아</description>
      <pubDate>Sat, 20 Nov 2021 15:18:00 GMT</pubDate>
      <author>따수운보리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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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녀네 효녀야 - 지윤이 69일, 70일째</title>
      <link>https://brunch.co.kr/@@cfn/47</link>
      <description>어제는 김장하는 날. 그래서 아침에 준비를 해서 시댁으로 넘어갔다. 어머님은 뭐 하려고 오냐고 하셨지만 가만히 앉아서 주시는 김치를 먹기엔 죄송스러워서 큰 도움은 못되겠지만 지윤이가 잠들면 작은일이라도 거들기 위해 출발했다.  사실 가더라도 제대로 일을 할 수 없을거란 생각은 했지만 실제상황은 더더더 그렇게 흘러가고 있었다.  먼저 지윤이가 낮잠을 안잤다는</description>
      <pubDate>Tue, 16 Nov 2021 13:45:06 GMT</pubDate>
      <author>따수운보리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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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한테도 웃어줘! - 지윤이 67일, 68일째</title>
      <link>https://brunch.co.kr/@@cfn/46</link>
      <description>어제는 지윤이가 거의 하루 종일 잠을 잤다.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젖만 물면 자고해서 이제는 먹잠이 아니라 먹놀잠의 패턴으로 가야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잠시 했는데 검색을 해 보려다 그냥 말았다 ㅋㅋㅋ 검색해 봐야지.  지윤이 아빠는 오후 5~6시 이후부터는 놀고 저녁에 재우는&amp;nbsp;패턴으로 가야한다며, 그러다보면 백일쯤 되면 통잠을 잔다고 육아 선배에게 전수</description>
      <pubDate>Fri, 12 Nov 2021 14:27:20 GMT</pubDate>
      <author>따수운보리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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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방접종, 그 날이 왔다 - 지윤이 64, 65, 66일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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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월 9일은 예방접종 하는 날. 2개월째 접종이 기다리고 있었기에 나는 전날부터 약간 긴장모드까지는 아니었지만 계속 의식이 되었다. 지난달 BCG랑 B형간염 주사를 맞을 때, 자지러지게 울었던 지윤이가 생각나 벌써부터 맴찢.. 접종 날에는 주사부위에 물이 닿으면 안되기때문에 전날 저녁에 목욕을 시키고, 13시 30분 예약시간에 맞춰 병원으로 출발했다. 대</description>
      <pubDate>Wed, 10 Nov 2021 14:29:03 GMT</pubDate>
      <author>따수운보리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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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질머리 있다구요! - 지윤이 63일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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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눕수를 배우고나서 나에겐 신세계가 열렸다. 새벽에 비몽사몽 기저귀를 갈고 눕혀서 젖을 먹이며 아가는 배를 불리고 나는 쉬고. 자세가 좀 더 익숙해지면 더 수월해질 것 같다. 덕분에 잠도 더 잘 수 있었다.  오늘은 시부모님 결혼기념일이라 시댁에 가야해서 지윤이 목욕을 시키고 저녁즈음 해서 넘어갔다. 친가 식구들만 만나면 잘 자는 우리 지윤이....잘 울지도</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21 14:57:02 GMT</pubDate>
      <author>따수운보리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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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랑 코코넨네 하자 - 지윤이 62일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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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의 수면패턴은 일회성 이벤트였나.. 지윤이가 새벽 3시에 일어나서는 그 이후로 1시간, 1시간 30분 간격으로 일어나 잠을 잘 수 없었다. 나중엔 잠 좀 푹 자라고 사정사정 ㅋㅋ 그걸 알아들으면 아가가 아니지 나도 참...ㅋㅋ 게다가 오늘은 침대에서 잠자기를 거부, 아침 수유를 하고 자길래 침대에 뉘였더니 10분정도 후에 홀라당 깨어버리는거다. 결국 나</description>
      <pubDate>Sat, 06 Nov 2021 15:02:29 GMT</pubDate>
      <author>따수운보리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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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일을 축하해 - 지윤이 60일째</title>
      <link>https://brunch.co.kr/@@cfn/41</link>
      <description>시간은 정말이지 잘 간다. 입이 아프고 손이 아프도록 얘기했지만. 아침먹고 정신차려보면 오후가 되어있고 월요일이 시작되었군 하다보면 어느덧 금요일이다. 하루 하루 그렇게 쌓이다보니 어느새 60일이 되었네.  어제부터 지윤이가 침대에서 조금씩 자더니 오늘은 완전히 침대에 적응을 했나보다. 낮에도 침대에서 잘 자주고 새벽에도 3시간 텀으로 잘 자줘서 덕분에 엄</description>
      <pubDate>Fri, 05 Nov 2021 13:49:06 GMT</pubDate>
      <author>따수운보리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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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어나, 엄마랑 놀자 - 지윤이 55일~59일째</title>
      <link>https://brunch.co.kr/@@cfn/40</link>
      <description>지윤이 55일 오늘도 역시나 먹고자고 먹고자는 지윤이. 어제 촬영이 힘들었던지 내내 먹고 자고 먹고 잔다. 막상 지윤이가 잘 자면 엄마는 또 심심해. 괜히 깨우고 싶고 같이 놀고 싶다. 그래도 지윤이가 잘 자줘서 덕분에 잘 쉬었어. 고마워 우리딸&amp;hearts;  손싸개를 오래 하는게 좋지 않다고 해서 검색을 해봤다. 소근육 발달에 좋지 않아 두달 전후로 벗겨 주는게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n%2Fimage%2FJ6gnZN6BrRwrqhmUSx5HG9uDm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Nov 2021 13:05:14 GMT</pubDate>
      <author>따수운보리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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