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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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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대인의 가정교육을 배우기 위한 여정을 글로 담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1:52: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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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대인의 가정교육을 배우기 위한 여정을 글로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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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이 내 행동을 제한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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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외에서 자취하던 중 코로나로 인한&amp;nbsp;락다운이 걸려 집에서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있었다.  나는 무기력증에 시달렸다.  어떤 일을 하려고 해도 무기력과 과거에 실패했던 수많은 경험들이 내가 행동하지 못하게 막았다.  유튜브를 돌려보다가 몇몇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어떤 영상을 보고 난 뒤 자기 계발을 해야겠다는 결심이 섰다.  책을 읽기 시작했고 운동을 조</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24 11:35:32 GMT</pubDate>
      <author>재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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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참여하게 된 미국 결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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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꾸준히 써서 올리는 게 아닌 조금 띄엄띄엄 올리는 게 스스로 불만족스러움에도 불구하고 올리겠다.  맨해튼에서 여행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어느 날  숙소 사장님이 투숙 중이시던 한인 부부가 우리에게 결혼식 초대를 해주셨다고 한다. 하여 같이 가지 않겠냐고 제안 주셨다.  결혼식에 초대해주신 부부는 내가 숙소에 있을 때에 남편 분만 두어 차례 같이 앉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7w%2Fimage%2F7w2TWwvYu_Tv1tnbWffVkswlD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12:45:53 GMT</pubDate>
      <author>재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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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나믹 맨해튼 입성기 - 연쇄 카풀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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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창한 아침 맨해튼으로 가기 위해 처음 가는 길을 나선다.   버스 정류장까지는 걸어서 약 10분 거리.  미국 영화에 나오는 앞마당 잔디가 깔린 주택가를 걸어 나선다.  버스를 기다리는데 어젯밤 숙소 사장님께 설명받았던 번호의 버스가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는다.  모험을 좋아하는 나는 다리 하나만 건너면 맨해튼이라는 생각에 일단 다리 근처로 걸어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7w%2Fimage%2FLvAblbDNtHzdIeNxMHJVjo8dZ9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22 14:08:01 GMT</pubDate>
      <author>재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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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여행 첫날의 바이브 - 유심칩 &amp;amp; 숙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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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욕 공항에 도착했던 첫날, 공항 안에 위치해 있는 무인 자판기에서 핸드폰 유심칩을 구매하였다. 유심칩을 갈아 끼우기 위해 핀셋이 필요하였다.  이런 간단한 것 조차 준비되어 있지 않았던 나. P기질이 다분하다.  두세 명의 공항 관계자들에게 전전하며 핀셋의 유무를 확인하였으나 그 핀셋은 참으로 구하기 어려웠다. 그 작고 뾰족한 게 다인 물건이 이리도 희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7w%2Fimage%2FxgCVmzpaWYYj5iUdZ5ImM2C9R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22 17:52:03 GMT</pubDate>
      <author>재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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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는 외국인이 내 일기장을 본다 - Welcome to America (feat. 입국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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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달간의 여행을 하러 뉴욕으로 떠나는 길 경유지인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하게 되었다.  입국심사를 기다리는데 앞사람의 심사가 생각보다 길다. 이것저것 많은 걸 물어보는 듯하다. 그러니 나는 '최대한 의심 안 받게 모든 걸 솔직히 얘기해야겠다.' 생각을 하던 중 나의 차례가 되었다.  &amp;quot;어디로 가시죠?&amp;quot;  &amp;quot;뉴욕이요&amp;quot;  &amp;quot;어떤 목적으로 오셨죠?&amp;quot;  &amp;quot;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7w%2Fimage%2F9kBoohzhtLYNgx8YPEZ6ZcMc4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17:12:02 GMT</pubDate>
      <author>재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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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글을 쓰기 시작하는 계기 - 이상적인 가정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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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amp;nbsp;한동안 글을 쓰지 않았다.  왜냐하면 뉴욕에서의 여정은 실패로 끝났고 애초에 시작했던 주제는 이젠 고갈된 것 같았으며 더 이상 무얼 써야 할지 몰라서다. 그러던 중 어떤 브런치 글을 보았다.  '같은 주제를 여러 번 써도 될까?'라는 제목이&amp;nbsp;무척이나 끌려서 푹 빠져 읽으면서 한 가지 깨달았다.  내가 주제를 '소비'하고 있었다는 걸  본글은&amp;nbsp;주제를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7w%2Fimage%2FNMo7e7pNjExzIr2BrlIkVGIeQ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22 10:17:00 GMT</pubDate>
      <author>재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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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하면서 느낀 점 - 심리적 체력적 고갈</title>
      <link>https://brunch.co.kr/@@cg7w/8</link>
      <description>내가 있는 숙소에는 사장님이 같이 거주하시는데 마주칠 때마다 오늘은 어딜 여행했는지 혹은 할 건지 물어보신다. 그런데 가끔 여행을 할 장소 또는 여행을 며칠 전에 이미 한 장소를 얘기하게 된다. 그 이유는 여행의 주된 목적이 유대인을 만나는 것이며 가끔 여행 명소에 가지 않고 늘 가던 유대인을 만날 수 있는 장소로 가기 때문이다.  뉴욕에&amp;nbsp;온&amp;nbsp;주된&amp;nbsp;목적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7w%2Fimage%2FoXcQr1lGuQuQQegeCAVy9-VS6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22 22:24:02 GMT</pubDate>
      <author>재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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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되는 유대인 탐방 - 이스라엘 친구에게 연락</title>
      <link>https://brunch.co.kr/@@cg7w/7</link>
      <description>오래전에 대학교 때 알고 있던 친구가 있다. 이스라엘 사람인데 그 친구가 정통파 유대인이 아니라는 것을 안다. 그렇기에 이번 여행 때 도움을 청하지 않고 있었다. 그는 내가 생각하는 정통 유대인의 교육을 받고 자란 것 같지 않기에.  그러나 혹시 주변에 알고 있는 정통파 유대인이 있어 이어줄지 누가 알겠는가 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연락을 해보았다.  잘 지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7w%2Fimage%2F3Y0gzrOPnhKVV-ILUcxiUb21a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Dec 2021 06:39:48 GMT</pubDate>
      <author>재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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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 수행 여정 - 시나고그 탐방 그리고 약속</title>
      <link>https://brunch.co.kr/@@cg7w/5</link>
      <description>오늘도 여느 날과 다름없이 맨해튼을 향해 집을 나선다. 나의 숙소는 뉴저지에 있었으나 주(state)가 다른 것 치고는 다리 하나만 건너면 뉴욕 맨해튼이었다.  숙소는 맨해튼이 아니라 1인실임에도 불구하고 저렴하였고 주택지였으며 경찰들이 수시로 단속을 다녀 안전하다고 하였다.  날씨는 화창했고 덥지도 춥지도 않은 적당한 온도였다.  며칠 만에 유대인 대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M1v3r8K0ymnlsr1fkwlGYbgB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Dec 2021 12:05:57 GMT</pubDate>
      <author>재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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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대인 대학교에서 죽치고 앉아있기 - 예시바 대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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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여행을 하기 전에 주변인들에게 피치 못하게 여행 사실을 알려야 하는 상황에서 난 한 달 살기를 하러 간다고 얘기를 한다. 왠진 모르겠지만 내 특이한 목적을 얘기하면 여러 질문들을 받아야 하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더 커지는 것 같다. 그렇게 나는 뉴욕에서 한 달 살기를 하며 미션과 여행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려 한다.  유대인 학생들이 다닌다는 유명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7w%2Fimage%2F2Bm9CQ4cWww40U8Syc2ZvWe_K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Nov 2021 15:21:31 GMT</pubDate>
      <author>재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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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받기는커녕 말 거는 것조차 힘들었다 - 상상과 현실의 괴리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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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느껴본 사람만이 알 것 같은데 그 유대인 밀집지역에 사는 유대인들이 얼마나 외부인을 기피하는지 직접 경험해보고 깨달았다. 예전에 상상했을 때에는 어느 정도 대화를 하고 멋진 일이 일어날 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직접 경험해보고 나니 역시나 내 상상했던 것과는 다른 결과가 기다리고 있었다.  숙소에서 출발하여 전철을 타고 브루클린의 유대인 밀집지역 지하철역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7w%2Fimage%2FJS-8KdgR6bD-LBwPD4J6VbrNFr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03:47:45 GMT</pubDate>
      <author>재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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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쓰는 편지 - 미국 샌프란시스코행 비행기 안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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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이번 여행 충분히 준비 안 하고 왔다고 생각해. 충분히 준비했을 때는 언제가 될지 모르니까. 게으른 완벽주의자는 끝나는 시간이 필요해. 그렇지 않으면 실재하지도 않은 완벽해 지기까지 할 수 있는 만큼 질질 끌 거니까. 미국행 비행기표를 끊어서 데드라인을 걸었는데도 그다지 열심히 하지 않았어. 더 이상 준비하는 게 의미 없다고 생각되어서인지 몰라도 즉흥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7w%2Fimage%2F_AqttIWJvgTn1HwXSPwOnbWiE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Oct 2021 22:59:03 GMT</pubDate>
      <author>재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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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여행을 떠나려는 이유 - 유대인의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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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꽤 오랫동안 준비하고 기다려왔지만 떠날때가 다가오니 마치 즉흥적으로 떠나는 느낌이다.  저마다 다양한 여행테마가 있을 건데 이번 여행의 메인테마는 유대인을 만나는 것이다.  직장일을 하는 기간동안에 정말 내가 뭘 하고 싶은지 깊은 고민을 했었다.   스티브잡스는 &amp;quot;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지금 하려는 일을 할 것인가?&amp;quot; 라는 말을 했고 나는 이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7w%2Fimage%2FP4HXFnbClu7z7LBL11Rlbartk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Oct 2021 03:11:47 GMT</pubDate>
      <author>재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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