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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봄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cgTk</link>
    <description>남매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육아 맘이자 작가입니다. '바라봄 육아' 의 타이틀은 아이를 키우는 세상의 모든 엄마들과 육아의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0:41: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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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매 쌍둥이를 키우고 있는 육아 맘이자 작가입니다. '바라봄 육아' 의 타이틀은 아이를 키우는 세상의 모든 엄마들과 육아의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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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편과 나는 같은 집에 살지만 다른 길을 간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cgTk/44</link>
      <description>동갑내기인 남편과 나는 올해 47세이다. 만으로 따지면 46세인 게 맞겠다. 이번주 나는 A형 독감에 걸려 온 몸이 아프고 목이 부어 한번 기침을 하면 숨이 쉬어지지 않을 정도로 상태가 너무 안좋았다. 그런 나를 보며 걱정은 했겠지만, &amp;quot;약부터 먹어볼래?&amp;quot; 라는 말을 먼저 건네는 남편에게 서운한 마음이 밀려들었다. ​ ​이번뿐이 아니어서 나는 늘 아플때면</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11:03:33 GMT</pubDate>
      <author>오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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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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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시간을 보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amp;nbsp; - 작은 용기가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gTk/42</link>
      <description>아이를 이미 다 키웠거나, 혹은 지금 육아 진행 중에 있거나, 아니면 아직 아이가 없거나..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 거냐?하면 아이를 키우면서 보니까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낼 때면 늘 작은 용기가 필요했다. '  즉 육아를 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아이는 그냥 혼자서 자라겠거니가 아니니까 말이다.  방치하는 육아도 위험하고,</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03:22:29 GMT</pubDate>
      <author>오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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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아이의 재능은 무엇일까요? - 우리 아이가 가장 즐거워할 때 그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gTk/40</link>
      <description>우리 가족은 이번에 국내선교에 참여했다. 우리교회에서 다른 교회를 섬기는 일로 전도팀, 재건보수팀, 만나팀, 예배팀, 환경미화팀, 키즈 차일드 팀 등으로 부서가 나누어지고 각자 맡은 바 정말 최선을 다해 선교를 했다. 1박2일이었지만 선교의 마무리는 동천교회와 동수원교회(선교)가 하나되어 한마음축제를 열었는데 언변의 재치가 뛰어나신 어느 집사님의 진행으로</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2:34:17 GMT</pubDate>
      <author>오봄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gTk/4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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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마다 살아가는 방법이 따로 있다 - 해소할 수 있는 수단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cgTk/37</link>
      <description>오늘을 살아가기 위해서. 흔들리는 삶 속에서. 사람들은 저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가치관을 븉들고 살아간다.  &amp;quot;아.. 나 요즘 너무 힘들어.&amp;quot; 이렇게 말하고 있는 그 사람의 말속에는 &amp;nbsp;분명한 이유가 있다. 그 이유를 인정해주든, 말든간에 그만이 느끼는 이유가 있다. 그래서 나는 '무언가를 하며 그 힘듦을 털어내고야 말겠어.' 라는 다짐을 하기도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k%2Fimage%2FBwgIKvBm4tb-6BmdTe-qqOD4cN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01:53:39 GMT</pubDate>
      <author>오봄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gTk/37</guid>
    </item>
    <item>
      <title>방구석 독서시간 - '아이와 책' 이렇게 읽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cgTk/39</link>
      <description>오랫만에 다시 꺼내본 방구석 독서시간은 오늘 일단 성공했다. &amp;quot;자~ 읽고 싶은 책 하나씩 골라서 방으로 들어오세요.&amp;quot; 큰 소리로 외치자 두 아이는 발걸음이 바빠지며 이리저리 책을 찾았다.  나도 함께 책 한권 골라 방으로 들어갔다. 일단 침대위에 오르면 폭신하고 따뜻한 이불이 있고, 베개도 있다. 그것만 있어도 책 읽기에 충분했다. (의미찾기: 나도 그렇다</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05:03:21 GMT</pubDate>
      <author>오봄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gTk/3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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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겐 편안한 아이가 따로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gTk/36</link>
      <description>나는 오늘 그것을 경험한다.  동율이가 수족구에 걸려서 등교하지 못하고 있는 이틀째. 이 아이와 집에 있으면 왠지 모르게 편안하다. '무엇을 해야 하지?' 나는 이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  밖에는 비가 내린다. 아이가 아파서 일단 좋아하는 사탕을 하나 입에 물어주었다. 나도 내가 좋아하는 따뜻한 커피를 한잔 마신다.  우리는 소파에 앉아 각자 책을 읽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k%2Fimage%2F83mU_3dusyQUusDvJaMwVWg_GU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3:02:28 GMT</pubDate>
      <author>오봄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gTk/36</guid>
    </item>
    <item>
      <title>나를 지킨다는 것&amp;nbsp; - 혼자 서게 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cgTk/32</link>
      <description>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왜지..?  그것은 마음의 불편함이 생겼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이 가장 행복해요.   그런 마음이 들 때가 있는 가 하면, 누군가의 말로 가슴에 상처가 되면 하루가 그 생각으로 무너져 내리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 나도 분명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 오늘 같은 날이 매일이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들 때가 있기는 했는데 마음먹기</description>
      <pubDate>Wed, 17 May 2023 02:05:52 GMT</pubDate>
      <author>오봄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gTk/32</guid>
    </item>
    <item>
      <title>내 마음대로 안되는 집콕육아 - 껌딱지 아이가 엄마를 놓아주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cgTk/30</link>
      <description>&amp;lsquo;오늘 또 뭐 하고 놀아주지?'   아이와 온종일 집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다. 집에 있는 아이는 엄마만 쫓아다니며 같이 놀고 싶어 한다.  &amp;lsquo;하루 중에 얼마나 같이 놀아줘야 아이가 엄마를 찾지 않을까? 아니, 언제쯤 혼자 스스로 놀이를 할까?&amp;rsquo;     &amp;ldquo;하루 종일 아이와 함께 있어 보세요. 계속 엄마만 쫓아다니면서 놀아달라고 하는 데 이제는 노이로제가 걸릴</description>
      <pubDate>Fri, 28 Apr 2023 22:16:14 GMT</pubDate>
      <author>오봄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gTk/30</guid>
    </item>
    <item>
      <title>나에게 맞는 육아법이 있을까?  - 마트에 아이를 데리고 갈까? 말까? 망설이게 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cgTk/29</link>
      <description>보통 엄마들은 내 아이에 대해 잘 모른다고 생각이 들 때 육아의 정답을 찾고 싶어 한다. 나 역시 그렇기 때문이다. 유아기 아이들은 자기주장을 넘어 반항과 같은 행동을 하기에 그 모습을 보며 당황하게 된다. 이런 아이 앞에서 훈육을 해야 할까? 아니면 기다려주어야 할까? 이 물음에 대한 고민은 아이가 사춘기가 되어서도 끊임없이 하게 될 것 같다. 그러나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k%2Fimage%2FH2x3EUBOQhEuewrAzJOSgNJs33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pr 2023 08:22:22 GMT</pubDate>
      <author>오봄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gTk/29</guid>
    </item>
    <item>
      <title>나를 놓지 않는 꾸준함이 나를 돌본다.  - 목이 결리는 순간이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cgTk/28</link>
      <description>잠을 자고 일어났다. 왠지 모르게 오른쪽 목이 돌아가지 않는다. 목이 결리는 느낌마저 든다. 누구나 그런 경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베개가 문제였는지, 아님 그날 밤 자는 데 무언가 몸이 불편했던 것이다. 당장 파스라도 붙여야 뻐근한 목이 좀 나아질 것 같았다. 몸이 왜 뻐근한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아차! 평소 아침에 하는 요가를 내려놓고 있었구나.</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23 04:52:03 GMT</pubDate>
      <author>오봄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gTk/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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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예민함을 가지고 있나요?  - 나의 예민함을 털어놓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cgTk/27</link>
      <description>나는 예민한 사람이다. 나는 예민하지 않다.  위 질문에 나는 어디에 해당하나요? 예민함을 단지 성격만으로&amp;nbsp;단정지을 수 있을까요?  어쩌면 &amp;quot;저에게는 예민한 부분이 있습니다.&amp;quot; 라는 말이 더 어울릴 지 모르겠습니다.  살면서 예민한 부분이 생겼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매사에 예민하고 신경질적이지는 않지만,  특히 외모와 관련해 뭔가 내 몸에 시술을 해야 할</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23 04:32:40 GMT</pubDate>
      <author>오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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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바라보는 시간 - 육아를 바라보는 관점</title>
      <link>https://brunch.co.kr/@@cgTk/25</link>
      <description>처음하는 육아라면 아이를 목욕시키는 일조차 쉽지 않을 것이다. 갓난아기를 두 손으로 잘 안을 수 있을까?두려운 마음도 크다. 지금 생각해보면 못할 것만 같았던 신생아 시기를 어떻게 잘 보낼 수 있었을까?그러나 결국 나는 해냈다는 사실이다. 앞으로 넘어야 할 육아의 산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지만, 7살이 된 아이들을 바라보며 긴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겁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k%2Fimage%2FyFNF2XkgISmQC1bEWVMVNOfOq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05:30:17 GMT</pubDate>
      <author>오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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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은 고정된 게 아닌, 순회하는 것.  - 바닷가에서 만난 지폐 한 장</title>
      <link>https://brunch.co.kr/@@cgTk/18</link>
      <description>제 아무리 계획을 잘 세우고 여행한다고 한들, 계획대로 척척 진행된 적이 있었는가?  아니다. 여행은 계획대로 하는 게 아닌, 여행 중에 마주하는 일상을 바라보는 게 진정한 여행일지도 모른다. 삶의 모습도 그러하다.  우린 어제 키웨스트에 있는 바닷가로 놀러 갔다. 마침 숙소에서 비치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해 주었기에 마음 편히 다녀올 수 있었다. 우연히 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k%2Fimage%2F806O7Oq7RU2CDsxq0UxBxR70I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23 13:38:59 GMT</pubDate>
      <author>오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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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행 속 나의 마음 찾기  - at 키웨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cgTk/17</link>
      <description>가족과 미국여행 한 달 살기를 작정하고, 여러 가지 계획을 세웠지만 지금껏 무엇하나 제대로 하지 못했다. 사실 미국여행의 목적은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는 것과 함께 여행 다니면서 매일 글쓰기와 SNS 관리, 그리고 나의 영어공부와 아이들의 공부시간을 계획했지만, 여행은 현실 그 자체였다. 여행의 시간은&amp;nbsp;낭만적일 수 있지만,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고 온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k%2Fimage%2FYWftmDyZNvZEtHiHFtYpg3JT5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3:32:04 GMT</pubDate>
      <author>오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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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행중. 숙박하면서 얻어갈 수 있는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gTk/14</link>
      <description>여행하기 전, 한국에서 검색을 하며 숙소를 예약하고나면 일단 마음이 편안해진다. 항공권과 숙박검색은 우선순위로 알아봐야 할 리스트 중에 하나이다. 언제가 가장 저렴한 때 항공비일까? 도 중요하지만, 내 마음에 드는 숙소를 리서치하기란 쉽지 않다. 숙소 역시 사람마다 취향이 달라 리서치하는 조건도 달라질 것이다. 우리 부부는 호텔을 제외하고 이번여행에서 에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k%2Fimage%2F3Th7-3jaarwnjwhmStH3LfnCU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23 13:31:04 GMT</pubDate>
      <author>오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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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와 미국에서 한달을 살아보기로 했습니다.  - 아이들의 영유아기 육아 졸업과 동시에 다시 시작하는 모험과 도전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cgTk/11</link>
      <description>곧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들을 위해 남편은 육아휴직을 하기로&amp;nbsp;했다. 직장에서 인정받는 직위에 있으면서 이러한 결정을 한 것은 쉬운 일은 아니었다. 사실 아이를 위한다기보다 엄마인 나를 배려한 이유다. 남매 쌍둥이를 키우며 7년동안 쉴틈없는 긴장감 속에서 육아를 해야했기에 번아웃이 찾아온&amp;nbsp;시기이기도 했다. 누가보면 나만 육아를 하는건가? 싶기도 하지만,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k%2Fimage%2F94N7pchJaW7-dCCU0O1U7YlDX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23 06:10:50 GMT</pubDate>
      <author>오봄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cgTk/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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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런치. 어떤 글을 쓸 것인가?  - 나의 마음이 좀 더 편안한 공간. 브런치.</title>
      <link>https://brunch.co.kr/@@cgTk/9</link>
      <description>마음을 조금 더 편안하게 나눌 수 있는 공간 브런치에 첫 글을 남기는 순간이 왔다. 바로 그날이 오늘이다. 글 쓰는 사람이라면?&amp;nbsp;브런치 작가가 꼭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였을 까? 많은 이들과 육아의 이야기를 나눌 공간이 필요했었기에.. 브런치 작가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  목적은 그것이다. 많은 이들과 마음을 나누기 위한 장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Tk%2Fimage%2FJgwTnqihNqZVzF_gYvjWSsjop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23 10:59:11 GMT</pubDate>
      <author>오봄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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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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