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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짓는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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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밥을 좋아해서 매일 퇴근 후 밥 해 먹는 직장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2:19: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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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밥을 좋아해서 매일 퇴근 후 밥 해 먹는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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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밥 일탈? 밥 보다 분식 좋은 날 - 매콤 칼칼한 집 떡볶이</title>
      <link>https://brunch.co.kr/@@cgWZ/38</link>
      <description>주말 간 대청소를 했더니 몸이 노곤했다. 주말의 끝자락 일요일 저녁에 이 노곤함을 풀어줄 밥상을 고민하다가 분식으로 결정했다. 뭔가 밥 말고 매콤한 떡볶이에 바삭한 튀김이 당겼다. 그래도 밥 없으면 섭섭하니 주먹밥 정도 곁들이는 걸로 메뉴를 정하고 마트에 가서 각종 떡볶이 재료를 사 왔다. 튀김 대신 간단하게 군만두로 대체하기 위해 냉동만두도 샀다.  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WZ%2Fimage%2FVxkzzdHKilxrU5tyghaJIKcDi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21 12:17:56 GMT</pubDate>
      <author>밥짓는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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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찌개의 계절, 계절 따라 입맛도 변한다 - 1시간 끓인 돼지고기 김치찌개로 차린 집밥</title>
      <link>https://brunch.co.kr/@@cgWZ/37</link>
      <description>완연한 겨울이다. 날씨는 많이 추웠다가 조금 덜 추웠다가의 반복이지만 목폴라와 도톰한 패딩을 꺼내 입는 게 당연한 일상이다. 추위를 많이 타는 나는 일찌감치 패션피플이 아니라 패딩피플이 되었다. 아무튼 이렇게 추운 날씨에는 식탁에 꼭 국물 요리가 올라가기 마련이다. 국물 없이 밥을 먹으려 해도 뭔가 뜨끈한 국물이 있어야 밥이 잘 넘어간다. 요즘 같은 계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WZ%2Fimage%2F9p1J9gcXPRIZrpebFbJ5rq3vV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Nov 2021 13:07:05 GMT</pubDate>
      <author>밥짓는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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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달을 시키려다, 집밥을 차렸다 - 자취생 집에 온기를 채워주는 집밥</title>
      <link>https://brunch.co.kr/@@cgWZ/34</link>
      <description>얼마나 기다려온 주말인가. 정말 푹! 쉬기로 마음먹은 날. 보일러를 잔뜩 올려놓고 따듯한 이불속에 몸을 집어넣은 채 한숨 잔 덕에 제법 컨디션이 살아났다. 낮잠이 얼마나 달콤했는지 눈을 뜨니 벌써 저녁시간. 오늘은 뭘 좀 시켜먹어 볼까. 배달 어플을 켜서 뭘 먹을지 한참을 뒤적거렸다. 뭔가 뜨끈하면서도 맵고 진한 국물이나 볶음요리가 생각났다. 자극적인 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WZ%2Fimage%2FcTAFv6rEJSgCEaRsvWL4DmPSbX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Nov 2021 13:54:25 GMT</pubDate>
      <author>밥짓는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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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 햇반이 땡기는 날 - 집밥은 먹고 싶고 밥은 하기 싫어</title>
      <link>https://brunch.co.kr/@@cgWZ/33</link>
      <description>집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반찬보다 밥이다. 오래되지 않은 쌀로 맛있게 지은 밥은 정말 달고 고소하다. 밥 자체가 맛있으면 별다른 반찬을 곁들이지 않아도 충분할 정도. 그래서 자취를 하면서도 집밥을 먹을 때 햇반과 같은 즉석밥을 먹기보다는 거의 밥을 해 먹는다. 물론 그때그때 밥을 하면 더욱 좋겠지만&amp;nbsp;퇴근하고 와서 피곤하거나 배고플 때는 쌀을 씻고, 안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WZ%2Fimage%2FDnUhyLaGprG5efxZ-2wvyAnBI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Nov 2021 12:48:50 GMT</pubDate>
      <author>밥짓는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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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직장인 - 맞는 것 = 맞추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gWZ/31</link>
      <description>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햇수로는 7년, 연차로는 8년 차다. 텀 없이 쭉 일을 해왔다. 직무도 한결같이 언론홍보만 했다. 사실 어떤 일이든 그렇겠지만, 언론 홍보라는 일은 체질에 맞지 않으면 오래 하기 힘들다고들 하니 사람들이 일이 잘 맞는지, 다른 일을 해보고 싶지는 않는지 물어본다. 그럴&amp;nbsp;때 요즘 내 대답은 이렇다.  &amp;quot;잘 맞아요.&amp;nbsp;예전에는 저랑 진짜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WZ%2Fimage%2F4ffbJZiy1D5bJhQhtMLhGvStDk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Nov 2021 13:37:38 GMT</pubDate>
      <author>밥짓는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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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 다니는 절므니 -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공간이 있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gWZ/29</link>
      <description>&amp;quot;쉴 때 뭐해요?&amp;quot;, &amp;quot;주말에 뭐 했어요?&amp;quot; 흔한 인사다. 사람들을 만나거나 직장동료와 점심을 먹으면 요즘에는 뭘 하고 사는지, 주말에는 뭐 했는지 서로 묻는다. 나의 대답은 한결같다. &amp;quot;밥 해 먹고, 좀 쉬고, 운동도 하고, 가끔 절 가요&amp;quot; 나의 생활 패턴을 이미 아는 지인들은 단조로운 생활 패턴에서 벗어나라고 한다. 내가 생각해도 내 생활이 너무 따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WZ%2Fimage%2F5vSJ1P0m7_vp1E6xvHVEko0KN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13:09:53 GMT</pubDate>
      <author>밥짓는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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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을 떠나보내며 - 따듯한 된장국으로 작별인사</title>
      <link>https://brunch.co.kr/@@cgWZ/28</link>
      <description>오늘은 마지막 재택근무를 하는 날이다. 11월부터 '위드 코로나'로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면서 자연스럽게 재택근무도 종료됐다. 정부가 권고하는 재택 비율에 맞게 우리 회사도 한동안 재택을 시행한 덕분에&amp;nbsp;주 2회 정도 재택을 하고 3일은 회사로 출근했다. 편도 1시간 거리의 회사로 출근하기 위해 이른 새벽에 일어나 붐비는 지하철에 꽉 낀 채 출근하는 일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WZ%2Fimage%2FX5fS7oPqTDgD7ypoPMkb-rgMA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Oct 2021 11:44:26 GMT</pubDate>
      <author>밥짓는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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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요가로 마주한 풍경 - 우리는 모두 각자의 하루로 시작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gWZ/27</link>
      <description>운동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해 준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나처럼 하루 종일 사무실에 앉아 일하는 직장인이라면 공감하겠지만, 종일 모니터를 들여다보며 키보드를 두드리다가 퇴근 무렵이 되면 목과 어깨, 허리가 아프거나 뻐근할 수밖에 없다. 꼭 직업에서 오는 특성이 아니어도 우리의 몸 자체가 완벽한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않고, 일상에서의 소소한 생활 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WZ%2Fimage%2FRV6iyasottOlSnV9vJyoIHsGnM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Oct 2021 13:39:08 GMT</pubDate>
      <author>밥짓는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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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취생 집밥 일기 - 냉장고 털기 밥상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cgWZ/24</link>
      <description>집밥이 취미인 자취하는 직장인은 매일 어떤 밥상을 먹을까. 사진을 정리하다가 그간 찍어둔 집밥 사진을 모아봤다. 간단하게 만드는 요리부터 냉장고 털이 밥상까지 모두 소개한다. 대부분 그때그때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활용한 것이다. &amp;lt;냉장고 털이 '동치미 무침, 파프리카 무침, 참치볶음'&amp;gt; 너무 쉬고 오래된 동치미가 있었다. 버리긴 아깝고 먹기엔 맛이 없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WZ%2Fimage%2FiQ_jJ3OYFTdoaojt82brU-XFw5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Oct 2021 09:16:01 GMT</pubDate>
      <author>밥짓는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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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먹으러 올래? S.O.S 집들이 - 냉장고 털기 밥상, 친구를 초대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gWZ/21</link>
      <description>9월의 어느 날, S.O.S 집들이를 했다. 그 시작은 엄마표 식재료가 담긴 택배였다. 박스 속에는 온갖 제철 채소가 가득했는데 부지런히 만들어 먹어도 도저히 혼자 먹을 수 있는 양이 아니었다. 무엇보다 아욱이 많아 아욱국 한 번 끓이면 네 끼는 먹을 양으로 짐작됐다. 부추도 만만치 않게 많았다. 이 정도면 정말 삼시 세 끼 집밥을 만들어 먹어야 할 정도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WZ%2Fimage%2FBp9hCa1lqFARZTncCSJTh8eJo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02:42:22 GMT</pubDate>
      <author>밥짓는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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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만에 집밥, 김치볶음밥 - 푹 쉰 김치만 들어간 볶음밥이 꿀맛?</title>
      <link>https://brunch.co.kr/@@cgWZ/20</link>
      <description>백신 접종 후 부작용 때문에 제법 고생했다. 접종 직후 2주간은 정말 힘들었고, 이후로 한 달 가량이 지난 지금은 그래도 많이 좋아졌다. 일상생활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소화했다. 다만 아직까지도 체력 저하가 있고 수면시간이 길어졌으며, 조금만 피곤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심장과 그 주변부가 아프긴 하다.   운동도 꼬박꼬박 하던 사람인데, 백신 접종 후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WZ%2Fimage%2F4emCtOXvyeP_LJUiAAaAwwUqr_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10:20:55 GMT</pubDate>
      <author>밥짓는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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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례는 없지만 배추전은 있다 - 부모님을 위한 한 끼 명절 요리</title>
      <link>https://brunch.co.kr/@@cgWZ/16</link>
      <description>차례를 지내지 않게 된 지 1~2년 정도 됐다. 차례 지내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아버지 때문에 어릴 때부터 명절 때마다 큰집에 가서 항상 차례 지내는 것이 익숙했다. 엄마가 고생하는 게 싫어 나도 늘 팔을 걷어붙이고 전 부치기를 도맡아 했다. 전 부치는 게&amp;nbsp;아니어도 명절 준비에 할 일이 태산이었으니. 물론 해가 지날수록 차례상은 간소화됐지만, 그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WZ%2Fimage%2FuD78UQ1dfefCBZbHSmXwyTIaw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Sep 2021 10:57:44 GMT</pubDate>
      <author>밥짓는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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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취생의 요즘 집밥 - 밥 해먹고 사는 하루하루, 오늘은 뭐 먹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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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날들 속에 거리두기 단계는 좀처럼 낮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2인까지 모일 수 있는 저녁 9시까지의 패턴이 표준화된 요즘, 게다가 일주일에 2~3번은 재택근무를 하니 집밥 라이프는 더욱 활성화됐다. 그만큼 설거지가 늘어나 귀찮기도 하지만, 집밥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래서 준비했다. 요즘의 식탁. 김치요리가 제일 많은 만큼, 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WZ%2Fimage%2FhM4fVjQiCarRvJdBjZLIl-S3z5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21 12:06:47 GMT</pubDate>
      <author>밥짓는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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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밥 같은 배달음식, 엽떡이 집밥이라고? - 배달음식에서 느끼는 감동, 마음이 전해지다 / 언제나 마음은 통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gWZ/7</link>
      <description>자취하는 직장인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집밥을 해 먹는 게 즐겁고 당연한 일상을 보내는 나도 가끔 밥 하기 귀찮을 때가 있다. 이유는 다양하다. 몸이 아픈 날, 마음이 아픈 날(?), 피곤한 날, 설거지가 밀린 날 등등 온갖 이유가 있다. 그럴 땐 배달 어플을 활용해 맛집을 서치해 당기는 음식을 고른다. 한 끼를 먹어도 맛있게 먹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메뉴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WZ%2Fimage%2FUdlp-KsyRGFcdpJfGJUoppO6N7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21 04:50:38 GMT</pubDate>
      <author>밥짓는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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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운 자취생, 퇴근 후 공허함을 집밥으로 채우다 - 비대면 시대가 가져온 나 홀로 일상 / 된장찌개 레시피</title>
      <link>https://brunch.co.kr/@@cgWZ/6</link>
      <description>코로나19 장기화로 사람들과 교류하는 시간이 현저히 줄었다. 물론 손가락 하나 까딱하면 카톡으로 언제나&amp;nbsp;비대면&amp;nbsp;교류할 수 있지만, 직접 얼굴을 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amp;nbsp;하루의 피로를 푸는 소소한 행복의 빈도가&amp;nbsp;줄다 못해&amp;nbsp;쪼그라들었다.&amp;nbsp;코로나 직격탄이다.  자취하는 직장인의 라이프는 고독해졌다. 퇴근 후 친한 동료들과 모이는 자리나 주말에 친구들과 맛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WZ%2Fimage%2FHjYfcfD3j61BZ_w4WH-FiU0UD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21 10:45:07 GMT</pubDate>
      <author>밥짓는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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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밥 하려고 반반차 쓴 직장인, 집밥이 뭐길래? - 친구들 취향 맞춘 집밥과 직장생활 소통의 기술 / 잡채, 김치삼겹두루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gWZ/4</link>
      <description>우리 회사는 올해 들어 반반차가 생겼다. 반차의 반차, 즉, 2시간짜리 연차다. 이 깨알같으면서 매력적인 연차를 언제 써보나 했는데 퇴근 후 집들이 오는 친구들을 위해 첫 반반차를 쓰기로 결심했다.  내가 2시간이라도 일찍 퇴근해야, 퇴근한 친구들이 오기 전에&amp;nbsp;요리를 어느 정도 완성해둘 수 있으니까. 다들 일하고 와서 배고플 텐데 기다리게 할 수 없는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WZ%2Fimage%2F872O-tSGQTw5bWW7GpMbEf3Xg7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21 06:20:08 GMT</pubDate>
      <author>밥짓는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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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어져 지내도 괜찮아, 집밥으로 엄마의 사랑을 느끼다 - 엄마의 텃밭에서 자란 무농약 채소로 만든 집밥 / 호박감자조림 레시피</title>
      <link>https://brunch.co.kr/@@cgWZ/2</link>
      <description>매일 집밥을 해 먹는 요리의 재료는 주로 엄마의 미니텃밭에서 자란 무농약 제철 채소다.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몇 년 전부터 텃밭을 만들어 다양한 채소를 직접 기르는 부지런한 엄마 덕에, 나의 집밥 재료는 언제나 채소가 메인이다.  엄마는 항상 전화로 이야기한다. &amp;quot;야채 아직 있어?&amp;quot; &amp;quot;방울토마토 땄는데 보내줄까?&amp;quot; &amp;quot;우리 딸 좋아하는 양배추 보내줄게, 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WZ%2Fimage%2FFy39n2KrQ1N8xA4W26o_TrYrl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l 2021 09:17:47 GMT</pubDate>
      <author>밥짓는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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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취하는 직장인이 매일 밥을 해 먹는 이유 - 하루 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집밥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 / 카레 레시피</title>
      <link>https://brunch.co.kr/@@cgWZ/1</link>
      <description>자취하는 8년 차 직장인인 나는 퇴근하고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일 집밥을 해 먹는다. 회사에서 집까지는 편도 한 시간. 퇴근하고 집에 오면 피곤해서 그대로 눕고 싶지만, 앞치마부터 매고 부지런히 밥상을 차린다. 매일같이 요리를 하는 내게 주변 사람들은 늘 묻는다.  &amp;quot;어떻게 매일 그렇게 밥을 해 먹어요? 피곤하지 않아요?&amp;quot;  밥 해 먹는 게 피곤하지만, 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WZ%2Fimage%2FNzpPjDpqJNOI16DV-oFscPiYP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ul 2021 08:29:30 GMT</pubDate>
      <author>밥짓는하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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